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9-06 22:51
2010. 9. 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905  

2010년 9월 4일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 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이진우 교수님, 송준호 교수님외 6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 희망지원센터1층에서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시련과 고난을 무릅쓰고라도 진리와 정의, 사랑을 위해서

헌신해야 값진 존재가 됩니다.

조순구 교수님과송준호 교수님, 김상명방사선사님, 류기만방사선사님, 오경주방사선사님,이은숙간호사님, 박설희간호사님하루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이00(여/69) - 무릎, 혀

2. 양00(47) - 위장, 폐

3. 박00(44) - 간

4. 김00(43) - 허리 , 온몸이 쑤신다.

5. 안00(여/46) - 가래, 축농증

6. 박00(60) - 배가 아프다

7. 최00(47) - 전방인대반월판

8. 노00(54) - 목, 당뇨, 혈압

9. 권00(46) - 심장, 다리

10. 나00(53) - 다리, 어지럽다

11. 정00(여/54) - 허리, 손절임

12. 이00(42) - 혈압, 허리, 팔, 다리 쑤신다

13. 김00(52) - 허리

14. 박00(53) - 허리, 머리, 치아

15. 권00(28) - 감기, 온몸이 쑤신다

16. 전00(여/75) - 온몸이 쑤신다

17. 함00(31) - 눈

18. 김00(42) - 온몸이 쑤신다, 허리

19. 윤00(여/73) - 위장

20. 서00(56) - 허리

21. 박00(여/78) - 팔, 다리, 온몸이 쑤신다

22. 이00(여/87) - 허리, 온몸이 쑤신다

23. 김00(69) - 눈

24. 김00(52) - 혈압, 위장

25. 장00(69) - 변비, 귀, 장이 나쁘다

26. 박00(52) - 온몸이 쑤신다, 치통

27. 천00(56) - 온몸이 쑤시고 치통

28. 박00(52) - 팔, 다리

29. 심00(여/71) - 뇌경색증, 가래, 콧물

30. 이00(여/79) - 팔, 다리, 허리

31. 서00(53) - 감기, 콧물, 몸살, 목

32. 박00(여/55) - 중풍, 발바닥 통증

33. 오00(56) - 눈물, 기침, 콧물

34. 김00(45) - 당뇨, 목, 위궤양

35. 박00(56) - 혈압, 간

36. 김00(46) - 간, 허리, 팔, 다리

37. 송00(80) - 팔, 다리, 온몸이 쑤신다

38. 양00(40) - 간, 온몸이 아프고 쑤신다

39. 송00(45) - 간

40. 안00(여/79) - 혈압, 가슴, 눈, 팔, 다리

41. 김00(45) -온몸이 쑤신다, 항문

42. 문00(60) - 허리, 팔, 다리

43. 최00(여/77) - 허리, 팔, 어깨, 다리 쑤신다

44. 장00(50) - 허리, 팔, 다리

45. 최00(40) - 어깨, 무릎

46. 김00(여/55) - 허리, 팔, 다리

47. 박00(여/56) - 발뒤꿈치

48. 최00(여/27) - 여드름

49. 백00(25) - 팔, 다리, 무릎

50. 유00(여/57) - 좌측위

51. 이00(58) - 발뒤꿈치, 다리

52. 김00(여/47) - 허리, 가슴 통증

53. 서00(여/43) - 팔, 다리, 온몸이 쑤신다

총 진료인원 : 53명

*초음파 : 9명 / *투약환자 : 46명

*상처처치 : 2명


전보미 10-09-20 18:36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권남희 10-09-19 19:11
 
민들레 진료소에서 진료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하네요~ 정성을 다해 치료해주는 모습들과 따사로운 손길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창희 10-09-18 18:25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퍼트린 나눔의 홀씨가, 우리 땅 곳곳에서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응원합니다!!
박진수 10-09-17 18:54
 
민들레 진료소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진료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범수 10-09-16 18:33
 
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
이안나 10-09-15 18:45
 
웃음, 설렘, 보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으로 밀려온 추석 선물입니다*^^* 치료받고 난 후 가난한 이웃들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 찬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감동!
박인혜 10-09-14 19:36
 
빈부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줍니다. 수고하시는 인하대병원 조순구교수님, 송준호교수님, 의료진분들,수사님,베로니카님 짱!짱~
우화옥 10-09-13 19:2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일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아픈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세용~^^
박시은 10-09-12 21:31
 
감동입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차별없이 나누고 대접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착하신 모든 선생님들과 아픈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써니 10-09-12 21:11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신선한 충격을 준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노준영 10-09-11 17:44
 
늘 사랑의 빚을 많이 지고 사는 나는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다짐하였습니다. 더 많이 감사하기 위해,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한성원 10-09-11 16:59
 
너무 의미있고 뜻깊은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기적처럼 이뤄어내시는군요~ &#039;민들레 진료소&#039;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김보람 10-09-10 19:18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더 솔직하게 만들고, 시야를 더 넓게 해주고, 이웃 사랑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내 눈을 뜨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석주 10-09-10 14:10
 
열심히 나누고 헌신해서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부럽습니다. 내겐 아직 부족하지만 &#039;나눔&#039;을 실천하는 가슴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에스더 10-09-09 18:26
 
간호사인 저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내일부터 더욱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한젬마 10-09-09 16:36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토마스 10-09-08 19:05
 
&#039;민들레 진료소&#039; 사진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그 마음이 아름답네요~ 하루종일 진료해주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장엽 10-09-08 12:49
 
늘 부족한 제 자신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039;민들레 진료소&#039;는 희망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아가다 10-09-07 19:16
 
아픈 이웃들에게 진료를 하고 마음의 치료를 해주는 일은 삶의 에너지이자 희망이 됩니다. &#039;민들레 진료소&#039; 인하대병원 의료진들의 뜨거운 열정에 우리 가족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 10-09-07 19:15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수고하신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송진호 교수님, 모든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와우!
강유림 10-09-07 15:57
 
민들레 진료소의 두번째 진료 축하드립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미진 10-09-07 15:47
 
&#039;민들레 진료소&#039; 사진이 감동! 감동입니다!! 다가오는 9월은 풍성한 계절만큼 우리의 나눔 열정도 더 풍성해지길 빌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