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10-12 15:41
〈113차〉2015. 10. 10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132  















2015년 10월 10일 (제113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정준호 교수님, 홍지택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홍지택 교수님, 이현숙 간호사님,

오혜정 봉사자님, 김동언 봉사자님, 이인행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용우 봉사자님, 노시온 봉사자님, 최영은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

2. 장00 (남/33) - 관절

3. 안00 (남/62) - 허리

4. 김00 (남/71) - 관절

5. 양00 (남/43) - 불면증,허리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

7. 강00 (여/56) - 혈압

8. 오00 (남/87) - 쓸개,등가려움

9. 박00 (남/42) - 눈,허리

10. 안00 (남/77) - 피부,감기 

11. 김00 (남/50) - 피부

12. 최00 (남/63) - 관절염

13. 김00 (남/56) - 무릎,감기

14. 정00 (남/44) - 관절

15. 이00 (여/72) - 무릎,허리

16. 이00 (남/34) - 혈압 

17. 윤00 (남/48) - 혈압

18. 최00 (남/35) - 상처

19. 이00 (남/66) - 기침

20. 나00 (여/59) - 관절(파스),혈압,소화불량

21. 송00 (남/52) - 관절

22. 차00 (남/49) - 감기

23. 마00 (남/53) - 허리

24. 박00 (여/63) - 습진(손),어깨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

26. 강00 (남/54) - 목

27. 임00 (여/87) - 얼굴,손목

28. 김00 (남/73) - 허리

29. 권00 (여/62) - 다리

30. 송00 (남/49) - 혈압

31. 구00 (남/57) - 관절

32. 조00 (남/59) - 혈압

33. 황00 (여/80) - 허리

34. 정00 (여/80) - 허리

35. 양00 (남/57) - 혈압

36. 장00 (남/33) - 무릎

37. 송00 (남/55) - 위

38. 백00 (여/79) - 당뇨,혈압

39. 성00 (여/51) - 위

40. 허00 (남/60) - 허리,혈압

41. 김00 (남/68) - 목디스크

42. 최00 (남/47) - 두통

43. 정00 (남/54) - 다리

44. 유00 (남/48) - 당뇨,혈압

45. 이00 (여/70) - 허리,다리

46. 문00 (남/40) - 골절

47. 정00 (남/49) - 혈압

48. 김00 (남/56) - 허리,머리

49. 권00 (남/75) - 당뇨

50. 이00 (남/50) - 발목

51. 오00 (남/56) - 다리

52. 김00 (남/68) - HT constipation

53. 김00 (남/88) - 혈압

54. 김00 (여/73) - 두통

55. 최00 (남/76) - 혈압,감기

56. 정00 (남/37) - 두통

57. 강00 (남/61) - 발바닥

58. 안00 (여/84) - 허리

 

총 진료인원 : 58명

(일반진료 : 58명)

* 투약환자 : 58명



권우철 15-10-26 14:53
 
민들레 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성시훈사무엘 15-10-26 13:49
 
날씨가 이제 겨울이 다가올려나봐요.
민들레 손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장소희바울라 15-10-26 11:17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장미경 15-10-26 10:15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최연실 15-10-26 07:48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이형진 15-10-25 20:19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김유진글로리아 15-10-25 19:46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가가멜 15-10-25 16:29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조택근토마스 15-10-25 14:53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대표님 이하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최영지 15-10-25 11:37
 
손님분들!!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치시 마시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유애라 15-10-25 11:14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신서영 15-10-25 10:30
 
날씨가 이리 춥고 왔다갔다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민들레 수사님 의료진선생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미란 15-10-25 07:46
 
사회 곳곳 힘든 소식이 참 많은데. 민들레는 참 볼수록 기적을 일으키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형석 15-10-24 20:44
 
가난한 이웃의들의 신실한 친구!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습으로만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손수현라사 15-10-24 18:41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빛 15-10-24 15:18
 
이런 날씨에 특히 질병들이 많을 텐데.
이럴 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항상 수고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미주 15-10-24 14:04
 
추운겨울이 곧 다가오는데, 많이들 이곳저곳 아프신 곳이 있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강정호요한 15-10-24 13:45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정 15-10-24 12:30
 
아픔이 없는 곳이 낙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낙원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파이팅~~
김애리 15-10-24 10:23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 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최가연 15-10-24 07:39
 
민들레 진료소에 비록 몸은 아파 찾아가지만, 마음은 한 없이 행복해져 나오실 것 같습니다. 감동!
해피데이 15-10-23 20:11
 
매달 이렇게 시간을 내시어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과는 정말 가기 힘든 곳인데, 치과진료도 하신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어요.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강혜정에스더 15-10-23 18:21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양준규 15-10-23 16:06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승비오 15-10-23 13:33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노자 15-10-23 10:13
 
사람의 체온이 36.5도로 변하지 않듯,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체온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이한나 15-10-23 08:41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훈 15-10-23 07:33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
민하영 15-10-22 22:16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황미림로사 15-10-22 19:18
 
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남진 15-10-22 15:19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Someday 15-10-22 14:28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영호막시모 15-10-22 13:25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들어스면,
추위에 몸이 아프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잘 부탁드립니다.
이 가여운 분들을...
신문정보나 15-10-22 11:56
 
몸의 아픈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아자! 파이팅!!
최영철 15-10-22 10:47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유혜연 15-10-22 09:01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Machael 15-10-21 21:05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주말에도 쉬시지 않고 매번 이렇게 나와주셔서
꾸준히 봉사를 해주시는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엔 모두 다 천사 뿐이 없어요^^
이새롬사비나 15-10-21 19:46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병원 조차 가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충근 15-10-21 17:01
 
아픔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
지친 마음과 아픈 몸을 이끌고 힘겹게 와주시는 민들레의 많은 이웃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꼭 건강해지시길..
한영일사무엘 15-10-21 13:36
 
저는 감기에 걸려도 괴롭고 바로 병원을 가는 편인데,
민들레 손님들도 참 아플 때 민들레 진료소 까지 없었더라면,
너무 힘드셨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너무 감사합니다.
Loveme 15-10-21 12:44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사람들의 보루이자 우리시대의 보물입니다.
유미정 15-10-21 11:20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5-10-21 07: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고정희 15-10-20 21: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 수 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민영세실리아 15-10-20 19:28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좀 더 마음써주셔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 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준일 15-10-20 15:39
 
환절기라 감기 몸살이 정말 많아요.
다들 독감예방 주사는 맞으셨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걱정은 없지만은요..
다들 몸 건강하세요!
love 15-10-20 14:46
 
민들레 손님 분들 같은 분들의 건강이 지켜질 때
우리 사회 전체가 건강해 지는 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준엽사무엘 15-10-20 13:56
 
감동적인 현장!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 때 이분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한철아브라함 15-10-20 11:32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은 얼굴도 모두 미남, 미녀시네요.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최진혜 15-10-20 09:24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홍경숙로사 15-10-20 08:06
 
살아감에 있어서 건강은 매우 중요하지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모든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소훈 15-10-19 20:40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Nohijin 15-10-19 20:09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황우미수산나 15-10-19 19:43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옥구슬 15-10-19 16:12
 
민들레 진료소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움이 마구 솟는 민들레 세상이 좋아요^^
이준우마르코 15-10-19 14:07
 
민들레 진료소에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도, 여러 봉사자분들도
너무 다 즐겁고 유쾌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정말 많이 배워야하는 자세이네요.
민들레란 공간은 행복의 절정입니다^^
산혜 15-10-19 12:05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 이토록 오랜시간을 유지 해왔다는 것이 참으로 벅찬 일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곁을 지켜주시길...
토정비결 15-10-19 10:32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파이팅~~
박수연로사 15-10-19 07:50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진태원 15-10-18 20:07
 
기분 좋은 일요일입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히 하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배려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안진영아녜스 15-10-18 18:35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버드와이저 15-10-18 17:31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이들도 싹 다 나아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소리 15-10-18 14:34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민들레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김철우미카엘 15-10-18 13:5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주아모니카 15-10-18 11:38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크레파스 15-10-18 10:2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건강하게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선우지혜 15-10-18 07:33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맥스 15-10-17 20:35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공진희올리비아 15-10-17 18:4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류오현가브리엘 15-10-17 15:19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LoveStory 15-10-17 13:10
 
사람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다 절망적이고 힘이 드는 법인데,
병원까지 못간다면 그 서러움을 정말 말로 표현 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홍영실 15-10-17 11:18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이춘자 15-10-17 10:38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유세희 15-10-17 07:38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민우 15-10-16 20:2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이현희보나 15-10-16 18:54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과 인하대학병원 선생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치과 선생님!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eff 15-10-16 16:08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날만
기다리시겠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도 있으니깐요!
힘내세요! 모두들^^
최경림 15-10-16 14:04
 
이제 겨울이 오면 몸이 많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환절기에 감기환자도 많구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실한 봉사로 많은 분들이 나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현준안드레아 15-10-16 13:31
 
길거리에서 지치시고 힘겨워셨던 몸과 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치료하시는 손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시네요.
박효정 15-10-16 11:39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다혜 15-10-16 10:19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이미소 15-10-16 07:57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윤태훈 15-10-15 20:24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주글라라 15-10-15 18:43
 
몸이 아프신 손님들은 오매불망 민들레 진료소만 기다리실 것 같네요.
이 시간이 황금의 시간.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랭드 15-10-15 15:46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건강인데,
스스로 챙기시지 못하시는 형편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단풍나무 15-10-15 14:40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병원들마저도 돈벌이에 혈안이된 요즘
작은 곳이지만,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홍세라안나 15-10-15 12:07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차현정 15-10-15 10:24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진 일들을 해내주시고 계십니다. 진료하고 약짓고 주사도 놓아주고, 때론 초음파 검사까지... 하지만 이 모든게 무료라니....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애경 15-10-15 07:58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어김없이 진료소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분명 어려운 점도 많으실텐데... 가난한 이들과의 약속을 한번도 어기시지 않으셨습니다. 감동입니다.
고지용 15-10-14 20:24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건강을 제대로 돌볼 수 없는 형편이실텐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한결 같이 민들레 진료소에서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 화이팅!!
도영희마르첼라 15-10-14 18:31
 
저는 민들레 진료소를 좋아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제 삶이 달라졌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해주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정우마르코 15-10-14 17:05
 
이웃사랑을 정기적으로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이라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emotion 15-10-14 13:30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이진희 15-10-14 12:32
 
원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잖아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사는거 같지 않아요. 남을 위해 사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의 환한 얼굴에 깊은 감동을 하네요..
가지열매 15-10-14 10:20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수아 15-10-14 07:45
 
몸이 아픈 것 만큼 정말 삶의 힘듬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프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의료혜택도 못받으시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 많이 할께요!
한지민 15-10-13 20:41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희아가타 15-10-13 19:43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준수 15-10-13 17:22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핑크돼지 15-10-13 14:13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승진루치오 15-10-13 13:13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세계여행 15-10-13 12:49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짱이예요!
영원해야합니다! 민들레!!
ACHIEVA 15-10-13 10:36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최지우 15-10-13 07:35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이주성비오 15-10-12 21:24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Start 15-10-12 19:34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문주나안나 15-10-12 18:53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가을동화 15-10-12 17:11
 
다양한 분야의 전공의 선생님들이 도와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나경화 15-10-12 16:20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신연희 15-10-12 15:48
 
감동이 철철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불어 의사 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