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8 11:14
〈151차〉2017. 6. 2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446  











  

 2017년 6월 24일 (제 151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박설희 간호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오은지 봉사자님, 김하영 봉사자님, 이주원 봉사자님, 박주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한00 (남/51) - 입양,궤양

2. 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3. 고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 이00 (여/75) - 피부

5. 조00 (남/48) - 피부

6. 한00 (남/49) - 팔

7. 김00 (여/85) - 위장

8. 최00 (남/78) - 소화불량

9. 안00 (남/79) - 관절(한방파스)

10.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11.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12. 황00 (여/82) - 혈압

13. 황00 (여/82) - 혈압

14. 김00 (남/76) - 다리

15. 이00 (여/72) - 허리,다리(한방파스)

16. 정00 (남/50) - 허리(한방파스)

17. 지00 (여/65) - 허리

18. 서00 (여/77) - 관절(한방파스)

19. 황00 (여/72) - 어깨

20. 전00 (남/57) - 치아

21. 남00 (남/57) - 위장

22. 박00 (남/57) - 피부

23. 박00 (남/64) - 어깨(한방파스)

24. 강00 (남/60) - 허리(한방파스)

25. 김00 (여/79) - 혈압

26. 강00 (남/61) - 발

27. 최00 (남/52) - 무릎(한방파스)

28. 양00 (남/59) - 혈압

29. 권00 (남/77) - 당뇨

30.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31. 정00 (남/85) - 허리(한방파스)

32. 주00 (남/76) - 혈압

33.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34. 이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35. 김00 (여/87) - 두통

36. 이00 (남/69) - 혈압

37. 서00 (남/84) - 당뇨

38.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39.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40. 김00 (남/70) - 당뇨

41. 김00 (남/50) - 몸살

42.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4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4. 최00 (남/77) - 소화불량

45. 김00 (남/54) - 목디스크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피부

48. 김00 (남/58) - 허리,두통(한방파스)

49. 김00 (남/57) - 허리(한방파스)

50. 김00 (여/78) - 혈압

51. 김00 (남/89) - 혈압

52. 채00 (여/48) - 피부,관절(한방파스)

53. 장00 (남/38) - 혈압

54. 권00 (남/76) - 당뇨

55. 김00 (남/69) - 당뇨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56명

(일반진료 : 56명 중/ 투약환자 : 44명)



신재영도밍고 17-07-15 13:35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인과바다 17-07-15 11:21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허은영 17-07-15 09:2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한세라 17-07-15 07:20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황민수 17-07-14 20:46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영젬마 17-07-14 18:07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미영 17-07-14 15:16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로라공주 17-07-14 14:0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민중루치오 17-07-14 13:08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수지 17-07-14 10:33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영자 17-07-14 09:11
 
민들레 진료소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태란 17-07-14 08:23
 
진솔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노재정안젤라 17-07-14 07: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픈 몸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권영준 17-07-13 21:06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백수마보나 17-07-13 18:17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박수연 17-07-13 15: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바보왕자 17-07-13 14:08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최진호안토니오 17-07-13 13:15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혜영 17-07-13 12:2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과유불급 17-07-13 10:29
 
의료진분들의 참된 마음으로 이렇게 치료를 받고 나아질 수 있다니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홍여미 17-07-13 09:29
 
민들레 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7-13 07:56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모두들 아픈 곳 싹 나아지시길 바랄께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손님들!~  기도합니다. 아멘
최명준 17-07-12 20:15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윤정수산나 17-07-12 18:09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이나경 17-07-12 15:01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카멜레온 17-07-12 14:4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신재민마르코 17-07-12 13:34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진 17-07-12 11:31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손님들 의료진분들 민들레 식구들 모두가... 지켜보는 민들레 팬인 저도 이렇게 행복합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응원할게요!
사랑 17-07-12 09:0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수미 17-07-12 07:40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문지섭 17-07-11 20:12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황나래소피아 17-07-11 18:11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병아리 17-07-11 14:35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유성민도밍고 17-07-11 13:12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입니다!
akwlakrgodehd 17-07-11 11:27
 
넘어진 분들의 꺾인 날개를 다시 날아오를 수 있게,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멋집니다.
Loveholic 17-07-11 10:29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을 제대로 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수경 17-07-11 07:35
 
민들레 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윤동일 17-07-10 20:20
 
의료진분들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유정헬레나 17-07-10 18:26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 때 마다 너무 반갑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박혜경 17-07-10 15:37
 
너무나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수수께끼 17-07-10 14:12
 
진정 감사드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아프신분들이 모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정민모세 17-07-10 13:14
 
민들레 진료소의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앞에 고개숙여집니다.
비도 오고, 여러므로 힘든 날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허지윤 17-07-10 11:07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조금숙 17-07-10 09:17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애라 17-07-10 07:23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우정석 17-07-09 21:10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민정세실리아 17-07-09 18:52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카멜레온 17-07-09 14:2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강재우요셉 17-07-09 13:42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신애련 17-07-09 11:2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이번주 토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김경호 17-07-09 10:14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견마지로 17-07-09 08:2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놀랍네요.. 다문화 모임..그리고 진료소..등등 앞으로도 관심있게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너무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유혜정 17-07-08 21:03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블루 17-07-08 20:23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거든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의료진 분들의 노고가 빛이 납니다.
박민수 17-07-08 19:05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조민아요안나 17-07-08 18:25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최영곤 17-07-08 16:02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 하지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라임 17-07-08 15:35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임모아엘리사벳 17-07-08 15:19
 
감사합니다.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박두섭 17-07-08 14:30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의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저도 삶을 살면서 다른 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라미드 17-07-08 14:11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맹기심바올리나 17-07-08 14:03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임미진 17-07-08 13:47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박정환티토 17-07-08 13:13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민철 17-07-08 12:04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행복한 풍경입니다.
지상 천국!!
임영은로사 17-07-08 11:37
 
참 따뜻한 웃음의 사람들이시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운 이유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