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27 14:37
〈154차〉2017. 8. 26 -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509  

















  

2017년 8월 26일 (제 15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홍수진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최홍준 봉사자님, 김태성 봉사자님, 인성여고 9명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

2. 장00 (남/33) - 관절(한방파스)

3. 안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 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5. 양00 (남/43) - 소화불량,어깨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한방파스)

7. 강00 (여/56) - 혈압

8. 오00 (남/87) - 무좀

9. 박00 (남/42) - 눈,허리(한방파스)

10. 안00 (남/77) - 피부,감기 

11. 김00 (남/50) - 기침감기

12. 최00 (남/63) - 관절염(한방파스)

13. 김00 (남/56) - 무릎,감기(한방파스)

14. 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여/72) - 무릎,허리(한방파스)

16. 이00 (남/34) - 혈압 

17. 윤00 (남/48) - 혈압

18. 최00 (남/35) - 상처치료

19. 이00 (남/66) - 피부

20. 나00 (여/59) - 관절,혈압,소화불량(한방파스)

21. 송00 (남/52) - 관절(한방파스)

22. 차00 (남/49) - 감기

23. 마00 (남/53) - 허리(한방파스)

24. 박00 (여/63) - 감기,어깨(한방파스)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

26. 강00 (남/54) - 목(한방파스)

27. 임00 (여/87) - 얼굴,피부

28. 김00 (남/73) - 허리

29. 권00 (여/62) - 감기,다리

30. 송00 (남/49) - 혈압,감기

31. 구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2. 조00 (남/59) - 혈압

33. 황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4. 정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5. 양00 (남/57) - 혈압

36. 장00 (남/33) - 무릎(한방파스)

37. 송00 (남/55) - 소화불량

38. 백00 (여/79) - 당뇨,혈압(한방파스)

39. 성00 (여/51) - 위

40. 허00 (남/60) - 허리,혈압(한방파스)

41. 김00 (남/68) - 목디스크(한방파스)

42. 최00 (남/47) - 두통,감기

43. 정00 (남/54) - 다리(한방파스)

44. 유00 (남/48) - 당뇨,혈압

45. 이00 (여/70) - 허리,다리(한방파스)

46. 문00 (남/40) - 피부,무좀

47. 정00 (남/49) - 혈압(한방파스)

48. 김00 (남/56) - 허리,머리(한방파스)

49. 권00 (남/75) - 당뇨

50. 주00 (남/70) - 귀(보청기)

51. 오00 (남/5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남/68) - 혈압,감기

53. 김00 (남/88) - 혈압

54. 김00 (여/73) - 두통

55. 최00 (남/76) - 혈압,감기(한방파스)

56. 정00 (남/37) - 허리드스크(한방파스)

5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

5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60. 송00 (남/49) - 혈압

61. 고00 (남/57) - 관절(한방파스)

62. 채00 (남/59) - 혈압

63. 홍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4. 장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5. 조00 (남/57) - 혈압

66. 최00 (남/33) - 무릎(한방파스)

67. 선00 (남/55) - 감기

68. 김00 (여/73) - 두통

69. 최00 (남/76) - 혈압,감기(한방파스)

70.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71. 최00 (남/52) - 콧물감기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64명)




민정애 17-09-21 08:44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한경희 17-09-20 08:40
 
착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music 17-09-19 11:16
 
희망이 가득합니다..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단발머리 17-09-19 09:50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최영자 17-09-18 10:1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유혜리 17-09-18 08:10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추석명절 맞으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안승진모세 17-09-13 13:09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전소현 17-09-13 11:54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 화이팅!!
유토피아 17-09-13 10:22
 
손님분들!!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치시 마시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박문정 17-09-13 07:3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황진석 17-09-12 21:37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박미라안젤라 17-09-12 18:45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민영 17-09-12 15:05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진실된 모습으로만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입니다....!!
도토리 17-09-12 14:09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나는 희망을 배웠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고주연로사 17-09-12 13:32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냥이 17-09-12 11:12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미연 17-09-12 09:20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연화 17-09-12 07:21
 
메말라 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심지수 17-09-11 22:13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아픈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지안아녜스 17-09-11 18:53
 
민들레진료소의 힘차고 열정적인 사랑에 반합니다.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의 더 멋진모습을 기대하며,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이아몬드 17-09-11 14:29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7년동안 한결같이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시경토마스 17-09-11 13:54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영란 17-09-11 11:33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아이리스 17-09-11 09:00
 
비도 내리고,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소은 17-09-11 07:37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류범석 17-09-10 20:42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오현정마르첼라 17-09-10 18:11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땅콩 17-09-10 14:5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아픈분들의 든든한 의사선생님이 되어주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들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백현수파비아노 17-09-10 13:56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숙미카엘라 17-09-10 11:13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랫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 고맙습니다.
최은혜 17-09-10 10:26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가는 달콤한 일상에 반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이 감동! 7주년 축하드립니다.
ILOVEYOU 17-09-10 08: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박지호 17-09-09 21:14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남수빈로사 17-09-09 18:36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미래 17-09-09 15: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카스테라 17-09-09 14:04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정민홍루카 17-09-09 13:08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입영열차안에서 17-09-09 11:26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배움으로 응답하는 의료진분들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 동행합니다
조세정 17-09-09 09:57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서울의달 17-09-09 07:12
 
비도 살짝 내리고,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명호 17-09-08 21:58
 
아픈 곳이 있는데도 병원에 가지 못한다면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요...
이 모든 것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7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영희젬마 17-09-08 18:13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저도 작지만 애정을 담아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보스 17-09-08 14:23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의사선생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문정욱안드레아 17-09-08 13:18
 
의료진분들의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손님분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정숙 17-09-08 11:14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김성진토마스 17-09-08 10:28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행복한 풍경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홍수아 17-09-08 08:37
 
와~~우 7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지난 7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영애비아 17-09-08 08:02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료진 분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짱짱!!
심정수 17-09-07 20:10
 
매번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대단하십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세은카타리나 17-09-07 18:53
 
벌써 7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너무 축하합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송영은 17-09-07 15:05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몽키 17-09-07 14:05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의 세상 화이팅!
황지훈안토니오 17-09-07 13:25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신사 17-09-07 11:14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진료소가 주는 따뜻함에 잠시 마음과 몸이 즐거워졌습니다. 샬롬!
김연자 17-09-07 09:44
 
백의천사, 백의천사 하는데... 여기 선생님들이야 말로 백의 천사네요.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드려요.
박순천 17-09-07 08:15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민수연데레사 17-09-07 06:53
 
민들레 진료소 최고!
김지홍 17-09-06 20:08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좌절을 겪는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황선미리디아 17-09-06 18:24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깨소금 17-09-06 14:29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vip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윤한토마스 17-09-06 13:51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곳에서 늘 그자리에서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소피마르소 17-09-06 11:21
 
민들레 진료소가 벌써 7주년을 맞이하였네요!  기쁩니다. 모두다 이렇게 축하하는 자리의 사진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홍연주 17-09-06 10:12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최은영모니카 17-09-06 07:49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합니다.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오민재 17-09-05 20:21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차선주엘리사벳 17-09-05 18:26
 
민들레 홀씨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나눔에 저절로 고개숙이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7주년을 축하드려요!
박수미 17-09-05 15:1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카 17-09-05 14:16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안민식루카 17-09-05 13:43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임세라 17-09-05 11:32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의료진분들도~
유미애 17-09-05 10:15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신채영 17-09-05 08:03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진수 17-09-04 20:52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배수진리디아 17-09-04 18:51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요플레 17-09-04 14:54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정민필립보 17-09-04 13:16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아파도 17-09-04 11:41
 
축하합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김애란 17-09-04 09: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병원조차 갈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벌서 7주년이라니...
여러분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셨기에.... 이렇게 무탈히 7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다 생각됩니다.  축하드립니다.
발리 17-09-04 07:48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진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
송해준 17-09-03 20:43
 
가슴 뭉쿨한 민들레진료소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리며....
남혜정카타리나 17-09-03 18:33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김수진 17-09-03 15:14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밍키 17-09-03 14:05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호준도미니코 17-09-03 13:58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삼고초려 17-09-03 11:24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몸이 더 쑤시고 아프실 시기이죠.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병원에 가시질 못하면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최윤정루시아 17-09-03 10:23
 
2주에 한 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천사들이 찾아 오네요.  사랑 가득 맘속에 품은 백의의 천사님들이...
전유미 17-09-03 08:06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진료를 보며 '하하하~' 웃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 화이팅입니다.
차진성 17-09-02 20:11
 
함께 물들어가는 민들레 나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7주년을 맞이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정말 수고 많으시구요...
더욱 더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민정카타리나 17-09-02 18:16
 
민들레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올라프 17-09-02 14:52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안동현도미니코 17-09-02 13:15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보라 17-09-02 10:45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환자가 많아질껏 같네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박선화 17-09-02 09:17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최유리 17-09-02 07:10
 
축하드립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김주남 17-09-01 21:00
 
외롭고 갈 곳 없는 아픈 이웃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송주희리디아 17-09-01 18:40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 화이팅!
밀크 17-09-01 14:20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 모두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매번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최승재티토 17-09-01 13:17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김소영 17-09-01 11:34
 
진료소가 7주년을 맞이했네요.
이렇게 5주년이 되도록 늘 한결같이 봉사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참 아름다운 풍경을 맘껏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허영자 17-09-01 10:14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연실 17-09-01 08:13
 
깨달음을 주신 선생님들께 먼저 감사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우칩니다. 7주년을 축하드리며....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7-09-01 07:39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합니다.
정수환 17-08-31 20:19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안수진리디아 17-08-31 18:06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퐁퐁이 17-08-31 14:2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민수도밍고 17-08-31 13:08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냅니다!
눈을보고말해요 17-08-31 10:20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9월부터는 제 인생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홍혜영 17-08-31 09:30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
이 가여운 분들을 위해 무료로 봉사해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장소희 17-08-31 08:43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합니다.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명기심바올리나 17-08-31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사랑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샬롬
류상진 17-08-30 20:47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김유미안젤라 17-08-30 18:18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백조 17-08-30 14:13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류영석안토니오 17-08-30 13:14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참 귀한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윤미란 17-08-30 11:16
 
민들레 진료소의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부지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zktksemfk 17-08-30 10:15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민해리 17-08-30 07:59
 
모두 다 환한 미소~~~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과 치료 받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건강하세요!
최재웅 17-08-29 20:38
 
몸이 아프면 정말 서럽고, 마음까지 다치게 마련이지요..
이분들을 위해 매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께서도 한결같이 이렇게 도와주심에 감동합니다..
이홍연도미니카 17-08-29 18:09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손지연 17-08-29 15:50
 
이웃분들의 건강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십니다. 덩달아 저까지 행복합니다..
피치 17-08-29 14:02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나민석티토 17-08-29 13:04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이수애 17-08-29 11:26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최희정 17-08-29 09:46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합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이 시간을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에는 있네요.
그 분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 최고 입니다.  화이팅....
유스티나 17-08-29 07:17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시고 참 감사하다는 인사 남깁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힘껏 응원합니다.
나용규 17-08-28 20:15
 
벌써 민들레 진료소도 7주년을 맞이하고 너무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도요..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혜나카타리나 17-08-28 19:00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의료진분들도~
유미영 17-08-28 15:08
 
민들레 진료소의 착한 의사선생님들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트 17-08-28 14:05
 
모두가 함께 이렇게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7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심어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성준티토 17-08-28 13:55
 
민들레 진료소가 벌써 7주년이라니, 너무 아름답네요! 시간도 참 빠르구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박경혜 17-08-28 11:34
 
민들레 진료소 7주년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소라 17-08-28 09:17
 
찬미 예수님!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앗!  154차 진료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입니다. 은총입니다.
최시라 17-08-28 07:56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이보람 17-08-27 21:29
 
벌써 7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더없이 행복하게 보고갑니다~~~
류승수 17-08-27 20:39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거든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의료진 분들의 노고가 빛이 납니다.
루이 17-08-27 19:41
 
축하드립니다! 7주년^^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박민아헬레나 17-08-27 18:10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원정식 17-08-27 17:35
 
축하드립니다.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그리고 인하대병원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정미은실비아 17-08-27 16:23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복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에게 평화를 빕니다.
박수호 17-08-27 16:01
 
힘든 이웃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곳!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7주년 축하축하요^^
오수정 17-08-27 15:39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축하드립니다.
꼬꼬 17-08-27 15:32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혜경루시아 17-08-27 15:02
 
민들레 진료소 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샬롬
오지헌마르코 17-08-27 14:52
 
많은 분들과 함께한 7주년파티현장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정말요..
유혜주 17-08-27 14:40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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