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13 14:40
〈155차〉2017. 9. 9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635  











  

2017년 9월 9일 (제 15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준호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김준호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유병호 봉사자님, 이상윤 봉사자님, 진효빈 봉사자님, 최형구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고00 (남/63) - 허리(한방파스)

2. 지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 이00 (남/72) - 발저림,혈액순환

4. 장00 (남/56) - 피부

5. 유00 (남/53) - 혈압

6. 정00 (남/43) - 감기,몸살

7. 송00 (남/50) - 혈압(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

12. 강00 (여/57) - 혈압

13. 문00 (남/64) - 상처치료

14. 박00 (남/43) - 혈압,당뇨

15. 현00 (남/48) - 상처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유00 (여/64) - 허리(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

26. 안00 (남/62) - 감기

27. 김00 (남/57) - 혈압

28. 최00 (남/77) - 감기

29. 김00 (남/61) - 무릎(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

31. 이00 (남/56) - 혈압

32. 이00 (남/79) - 고관절(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

35. 권00 (남/48) - 소화불량

36. 강00 (남/63) - 발바닥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

38. 심00 (남/75) - 감기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

43. 임00 (남/41) - 허리

44. 최00 (남/77) - 소화불량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

49. 김00 (남/57) - 허리,머리

50. 김00 (여/78) - 혈압,기침

51. 김00 (남/89) - 혈압

52. 채00 (여/48) - 피부,관절(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

54. 권00 (남/76) - 당뇨

55. 김00 (남/69) - 당뇨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

58. 서00 (남/83) - 혈압,당뇨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당뇨

62. 김00 (남/50) - 몸살,감기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77) - 소화불량

66. 김00 (남/54) - 목디스크

6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68. 배00 (남/44) - 피부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 68명 중/ 투약환자 : 54명)



이혜자 17-10-08 08:14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최의정 17-10-07 09:00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 진료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오나연 17-10-06 10:43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은숙 17-10-06 09:38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가는 달콤한 일상에 반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이 감동!
홍재숙 17-10-05 09:45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7-10-04 09:17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나영데레사 17-10-04 07:51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주연 17-10-03 08:45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최소라 17-10-02 08:22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아시스 17-09-24 14:18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나눔을 응원할께요~~
오형욱시몬 17-09-24 13:48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진료소가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연정 17-09-24 11:25
 
사진속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곰치 17-09-24 09:15
 
기분 좋은 일요일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히 하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배려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미화 17-09-24 07:4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나동훈 17-09-23 21:20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의료진분들의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이로희마리아 17-09-23 18:43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김주연 17-09-23 16:20
 
노숙 손님들이 아파도 꿋꿋히 견딜 수 있고 힘찰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서대표님,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붕어빵 17-09-23 15:1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픈 노숙인분들, 이웃분들을 살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희찬안드레아 17-09-23 14:35
 
아픈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형편이라면,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 고통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을 만큼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수림 17-09-23 11:46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김숙세라피나 17-09-23 09:12
 
민들레 진료소 사랑의 인술을 응원합니다.
최은영 17-09-23 07:2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격려합니다.
황승구 17-09-22 21:03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이아영젬마 17-09-22 18:37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레니 17-09-22 15:37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선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느 곳보다도 선한 곳입니다.
박민호시몬 17-09-22 13:07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홍은이 17-09-22 10:29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피노키오 17-09-22 09:28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도담삼봉 17-09-22 08:11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봉진규 17-09-21 20:06
 
몸이 아프신것이야말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저도 몸이 좋은 편이아니라서 몸이 아프면 그렇게 서러운데...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손미현에스더 17-09-21 18:49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카페라떼 17-09-21 14:16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박태우필립보 17-09-21 13:31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홍유라카타리나 17-09-21 11:21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최미연 17-09-21 10:17
 
꾸준하게 오래가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의 사랑에 오늘도 사랑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최순자 17-09-21 08:21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한영민 17-09-20 20:40
 
늘 희망차 보이네요.
나눔과 희생은 신이 우리에게 물려 준 소중한 자산입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연카타리나 17-09-20 18:06
 
민들레 진료소 소식은 그 소식을 접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우울함까지 씻은듯이 다 낫게 하네요.
정재민 17-09-20 15:17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솔한 감동을 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모카치노 17-09-20 14:21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류민수안토니오 17-09-20 13:38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박세림 17-09-20 12:07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태영 17-09-20 11:21
 
가난하거나, 떠도시면, 몸이 아픈게 참 큰일이신데 민들레 진료소가 얼마나 큰 사랑인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한나 17-09-20 07:22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심재민 17-09-19 20:07
 
늘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건강한 사회가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이세희보나 17-09-19 18:14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보스 17-09-19 14:39
 
진료소 향기에 취했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모두모두 더욱더 화이팅!
김호영안드레아 17-09-19 13:08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게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뮤직비디오 17-09-19 10:15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김연희 17-09-19 09:20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최경숙 17-09-19 08:03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홍민 17-09-18 22:28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파이팅!! 의료진분들도 파이팅~~~~~
신은영빅토리아 17-09-18 18:50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이 감동의 휴먼 드라마!!
의료진분들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아름답네요..
김미선 17-09-18 15:11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루비 17-09-18 14:34
 
민들레 정신처럼 살고 싶다! 나누는 기쁨에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훌륭하십니다.
안홍석다니엘 17-09-18 13:21
 
참신앙인의 모범적인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아멘!!!
장소진 17-09-18 11:22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
신애란 17-09-18 09:45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0^
이하나 17-09-18 07:29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도권 17-09-17 21:29
 
아름답고 한결같은 수십년의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라고 보여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서연주소피아 17-09-17 18:48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 멋진 것 같아요.
아톰 17-09-17 14:10
 
모두가 열심히 해주신 덕분이죠. 그래서 민들레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한막시모 17-09-17 13:36
 
민들레 진료소가 얼마전에 7주년을 맞이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홍미라 17-09-17 11:20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오수현 17-09-17 10:11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한소라 17-09-17 07:28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강무헌 17-09-16 21:33
 
아픈 이들을 성심성의껏 다해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의료진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모두 건강하세요!
박수연루시아 17-09-16 18:07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마이클 17-09-16 14:48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김성민레오 17-09-16 13:10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연화 17-09-16 11:15
 
들어가는 약값과 이런저런 기본비용이 만만치 않을텐데...
이렇게 오랜시간 진료소를 유지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이런 곳이 있음으로 더욱 좋은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미정 17-09-16 09:21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스티나 17-09-16 08:12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재홍 17-09-15 20:45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수연카타리나 17-09-15 18:15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배현마 17-09-15 15:07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밀크 17-09-15 14:06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힘을 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요...
이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곳이 있을까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시간.....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권순철시몬 17-09-15 13:07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김보희 17-09-15 10:34
 
절실히 필요한 그분들에게 당신들의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 차오릅니다.
그 어떤 백마탄 왕자님보다  멋진 의료진분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김선경 17-09-15 09:35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환자가 많아질껏 같네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소은 17-09-15 08:09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진아름율리아 17-09-15 06:58
 
민들레진료소가 짱! 짱! 짱!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공진영 17-09-14 20:08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류혜연안나 17-09-14 18:46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김유정 17-09-14 15:42
 
세상살이에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며, 아픈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왕자의게임 17-09-14 14:39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임요섭레오 17-09-14 13:36
 
민들레 진료소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동!
모두들 행복하세요!
거미 17-09-14 11:20
 
진정 사람이 몸이 아프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것도 가난한 이웃에겐...
이분들에게 진정 큰 힘이 되어주네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스파르타쿠스 17-09-14 10:07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조미자 17-09-14 08:55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독고세준요한 17-09-14 07:19
 
아플 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정희 17-09-13 21:28
 
사회에 찌들어 생활하기 바빴는데..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귀한 나눔을 통해 참 행복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참 고마운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란 존재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 선생님입니다.
오승준 17-09-13 20:31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둘리 17-09-13 19:40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오지현에스더 17-09-13 18:12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윤지환 17-09-13 17:47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김주희 17-09-13 17:20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영애비아 17-09-13 16:09
 
가을 노란 국화 예쁨니다.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차은하마르첼라 17-09-13 16:0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진료소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태현 17-09-13 15: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송경아 17-09-13 15:08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빠른 쾌유 바랍니다.
오로라공주 17-09-13 15:01
 
꾸준히 이렇게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바이올린 17-09-13 14:49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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