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24 14:59
〈156차〉2017. 9. 2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613  













  

2017년 9월 23일 (제15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정준호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우해임 봉사자님,

최정원 봉사자님, 박주은 봉사자님, 조현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

2. 장00 (남/33) - 관절(한방파스)

3. 안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 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5. 양00 (남/43) - 소화불량,어깨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한방파스)

7. 강00 (여/56) - 혈압

8. 오00 (남/87) - 무좀

9. 박00 (남/42) - 눈,허리(한방파스)

10. 안00 (남/77) - 피부,감기 

11. 김00 (남/50) - 기침감기

12. 최00 (남/63) - 관절염(한방파스)

13. 김00 (남/56) - 무릎,감기(한방파스)

14. 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여/72) - 무릎,허리(한방파스)

16. 이00 (남/34) - 혈압 

17. 윤00 (남/48) - 혈압

18. 최00 (남/35) - 상처치료

19. 이00 (남/66) - 피부

20. 나00 (여/59) - 관절,혈압,소화불량(한방파스)

21. 송00 (남/52) - 관절(한방파스)

22. 차00 (남/49) - 감기

23. 마00 (남/53) - 허리(한방파스)

24. 박00 (여/63) - 감기,어깨(한방파스)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

26. 강00 (남/54) - 목(한방파스)

27. 임00 (여/87) - 얼굴,피부

28. 김00 (남/73) - 허리

29. 권00 (여/62) - 감기,다리

30. 송00 (남/49) - 혈압,감기

31. 구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2. 조00 (남/59) - 혈압

33. 황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4. 정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5. 양00 (남/57) - 혈압

36. 장00 (남/33) - 무릎(한방파스)

37. 송00 (남/55) - 소화불량

38. 백00 (여/79) - 당뇨,혈압(한방파스)

39. 성00 (여/51) - 위

40. 허00 (남/60) - 허리,혈압(한방파스)

41. 김00 (남/68) - 목디스크(한방파스)

42. 최00 (남/47) - 두통,감기

43. 정00 (남/54) - 다리(한방파스)

44. 유00 (남/48) - 당뇨,혈압

45. 이00 (여/70) - 허리,다리(한방파스)

46. 문00 (남/40) - 피부,무좀

47. 정00 (남/49) - 혈압(한방파스)

48. 김00 (남/56) - 허리,머리(한방파스)

49. 권00 (남/75) - 당뇨

50. 주00 (남/70) - 귀(보청기)

51. 오00 (남/5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남/68) - 혈압,감기

53. 김00 (남/88) - 혈압

54. 김00 (여/73) - 두통

55. 최00 (남/76) - 혈압,감기(한방파스)

56. 정00 (남/37) - 허리드스크(한방파스)

5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

5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60. 송00 (남/49) - 혈압

61. 고00 (남/57) - 관절(한방파스)

62. 채00 (남/59) - 혈압

63. 홍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4. 장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5. 조00 (남/57) - 혈압

66. 최00 (남/33) - 무릎(한방파스)

67. 선00 (남/55) - 감기

68. 김00 (여/73) - 무릎통증

69. 이00 (여/81) - 감기


총 진료인원 : 69명

(일반진료 : 69명 중/ 투약환자 : 52명)



김성민요한 17-10-15 13:18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wkddbalst 17-10-15 11:29
 
너무 아름다운 분위기!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운수좋은날 17-10-15 09:33
 
가난과 아픔이 공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최정은 17-10-15 07:47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늘 감동입니다!
이형민 17-10-14 22:33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진아로사 17-10-14 18:34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이성아 17-10-14 16:20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알라딘 17-10-14 15:15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진료소에 그리고 이렇게 매번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동 받고 갑니다.
박진우시몬 17-10-14 14:37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성은 17-10-14 11:32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우시몬 17-10-14 09:35
 
공의와 냉철함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넘치는 의사선생님들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동적이고, 감사하네요.
최미경 17-10-14 07:33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럴 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정훈 17-10-13 21:54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효정도미니카 17-10-13 20:11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박은서 17-10-13 16:1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오르골 17-10-13 15:07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분들은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안지훈미카엘 17-10-13 14:10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의료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최정애 17-10-13 11:05
 
민들레 진료소...
하루가 정말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도울 방법이 있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황장군 17-10-13 10:1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이채연 17-10-13 08:59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 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남미연글라라 17-10-13 07:29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박정욱 17-10-12 20:13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지혜카타리나 17-10-12 18:39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나눔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코스모스 17-10-12 14:57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주호파비아노 17-10-12 13:08
 
날씨가 추워져서 급격히 감기환자가 많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박명혜 17-10-12 11:15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다다익선 17-10-12 10:36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이나현 17-10-12 08:16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인호 17-10-11 20:07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수영안젤라 17-10-11 18:17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 살맛납니다!
이효정 17-10-11 15:0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 안에 그분의 현존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은하수 17-10-11 14:45
 
우리 이웃과 세상을 연결시켜주는 고마운 곳입니다..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태요셉 17-10-11 13:12
 
환절기에 감기환자도 많을 것 같습니다.
부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진분들도, 우리 이웃분들도요..!!
이영순 17-10-11 11:39
 
정말 한자한자 사진 모습 하나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보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천사들이 모여 아픈 사람에게 천사의 마음을 선물하는 곳이 바로 민들레 진료소에요 @@@
최하란 17-10-11 10:19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tmvlshwk 17-10-11 07:28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안휘동 17-10-10 21:01
 
민들레진료소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성실한 모두가 합쳐졌기 때문이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과 많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아세실리아 17-10-10 18:06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건강하세요.
사파리 17-10-10 14:14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를 대하면, 제 자신도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료진분들도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 같으십니다..^^
안희섭파비아노 17-10-10 13:16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밀크 17-10-10 11:31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동네 17-10-10 09:13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시나브로 17-10-10 07:35
 
민들레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홍석 17-10-09 20:0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의료진분들의 따스한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이웃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나눔을요...
유보라젬마 17-10-09 19:10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서영 17-10-09 15:07
 
아픈 몸과 마음을 깨끗히 치유해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손님분들 부디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범블비 17-10-09 14:09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박태준안드레아 17-10-09 13:46
 
민들레 손님들이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손님분들을 열심히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dmsdbtldls 17-10-09 12:03
 
민들레국수집  백의의천사 이 분들을 저는 하얀 민들레라 불러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이순정 17-10-09 10:19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좋은 단어들중 최고라고 하잖아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김혜영 17-10-09 08:08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동욱 17-10-08 21:17
 
희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게 모두가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이나정젬마 17-10-08 18:58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쏘피 17-10-08 14:20
 
의료진분들이 항상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한지욱도미니코 17-10-08 13:14
 
브라보! 너무 멋진 민들레진료소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해요!
rmeodml 17-10-08 11:21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연 17-10-08 09:44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최현숙 17-10-08 07:34
 
질병의 기초를 잡아주고, 사람들의 소외감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그런 진료소는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이한석 17-10-07 20:15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이윤아수산나 17-10-07 18:19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황주은 17-10-07 16:07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해요!!
누리 17-10-07 14:0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임현민모세 17-10-07 13:21
 
매일 희망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화이팅!!
스테파노 17-10-07 11:42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지할게요 17-10-07 09:06
 
손님분들!!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치시지 마시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매난국죽 17-10-07 07:33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배호준 17-10-06 20:14
 
진실된 마음 하나가 되는 사랑 한결같음이 오늘날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입니다.
아프신 분들을 정성껏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연소피아 17-10-06 18:36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 감탄합니다.
윤소이 17-10-06 15:12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쇼팽 17-10-06 14:06
 
민들레 국수집과 연관있는 분들은 표정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얼굴과 모습 속에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하준시몬 17-10-06 13:41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김선아 17-10-06 11:21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옴니버스 17-10-06 10:33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미자 17-10-06 08:06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함은 항상 가슴을 뜨겁게 해줍니다. 정말로 필요한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민들레 가족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남은 기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김경석 17-10-05 20:49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이수미실비아 17-10-05 19:54
 
작은 것도 막상 나누려고 하면 망설이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분들은 참 큰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화이팅~~~!
오로라 17-10-05 15:07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연준막시모 17-10-05 13:06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힘들어하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아멘
최연자 17-10-05 11:35
 
노숙자분들...
이분들의 아픈 마음을 세심히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명절연휴 되세요!
미르 17-10-05 10:12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고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한미림 17-10-05 08:40
 
죽고싶을만큼  힘이 들때 나에게도 보석 같은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랑의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은 큰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수사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진료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박진영 17-10-04 20:26
 
민들레 가족들의 아름다운 추석명절...행복히 보내세요..정말 최고의 감동을 주시네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문주연에스더 17-10-04 18:21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 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박민아 17-10-04 15:06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핑키 17-10-04 14:09
 
의료진분들도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추석인사 드립니다.
홍한영도미니코 17-10-04 13:15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진료소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주리 17-10-04 10:12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대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병원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해피해피 추석~~
미카엘라 17-10-04 08:21
 
민들레 진료소를 접하며 가난한 이웃들이 치유와 삶의 비젼을 얻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최유리 17-10-04 07:24
 
모두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문정민 17-10-03 20:46
 
찌든 몸과 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해결해주네요!
몸이 아픈 것 만큼 힘든일도 없죠ㅜ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민들레 의료진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영젬마 17-10-03 18:11
 
의료진분들,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픈 이들을 위해 정말 열심히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니 17-10-03 15:13
 
인간적이고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이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이승훈도미니코 17-10-03 14:21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나눔에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유희숙 17-10-03 11:14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은혜 17-10-03 10:23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박미진 17-10-03 07:29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항상 놀라움과 감탄이 나옵니다. 항상 아픈 이웃을 먼저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배려하는 풍경에서  언제나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이홍현 17-10-02 21:07
 
민들레 의료진분들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진료소와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배선희리디아 17-10-02 19:52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가위보내세요!
이세영 17-10-02 15:56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드립니다.
도돌이표 17-10-02 14:40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재민안드레아 17-10-02 13:07
 
민들레 의료진분들이 함께 이 아픈 이웃분들을 위로해주고 함께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소향 17-10-02 11:08
 
어느 신문인가 기사에서 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조삼모사 17-10-02 09:12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우리동네 17-10-02 08:09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동준 17-10-01 20:14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혜선마리아 17-10-01 19:22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쿵쿵따 17-10-01 14:17
 
작든 크든 이웃을 위해서라면 어디서든 환영 어디서든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한몫하죠!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한가위되세요!
신성준도미니코 17-10-01 13:4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홍경화 17-10-01 11:42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하늘 17-10-01 10:04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많은 이들의 겨울이 따뜻할거라 믿습니다.
그 어떤 유료 병원보다 환자를 생각하는 인술의 병원입니다.
이소은안젤라 17-10-01 08:11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 멋지네요...
공현수 17-09-30 20:11
 
모두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임보라도미니카 17-09-30 19:17
 
의료진분들 간호사분들의 열띤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김보영 17-09-30 15:0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황비홍 17-09-30 14:19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분들은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김재석도밍고 17-09-30 13:05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의료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차영화 17-09-30 11:32
 
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OVEIS 17-09-30 09:22
 
날씨가 쌀쌀해지니 몸이 이군데 저군데 안아픈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럴때마다 병원 방문하는게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힘겨우신 분들이 무료로 치료도 하시고 약도 받으시고
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늘 민들레 진료소에서 가장 힘있게 환자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마시멜로 17-09-30 07:21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최호영 17-09-29 20:11
 
아픈 곳을 말끔히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늘 알찬 나눔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나은스텔라 17-09-29 18:29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아 17-09-29 17:24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버블 17-09-29 15:0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주홍마르코 17-09-29 14:15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ehdrmfkal 17-09-29 12:04
 
민들레 진료소 사랑에 감동을 받습니다...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 것이 힘들기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이분들께 정말 큰 사랑과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고마비 17-09-29 10:20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최은영 17-09-29 08:56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주호 17-09-28 21:38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민주도미니카 17-09-28 18:05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진료소!! 서영남 대표님 !!! 천사 베로니카님 !!!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 의료진분들 !!! 봉사자분들 !!!
모두 행복하세요!!!
이선미 17-09-28 17:24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iLaKkuMa 17-09-28 16:21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온달왕자 17-09-28 16:20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자신인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건,
그만큼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이진석안토니오 17-09-28 15:54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채선혜 17-09-28 10:19
 
안녕하세요... 회를 거듭할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환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숙 17-09-28 09:15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환절기라 감기환자가 많아질껏 같네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한금자 17-09-28 08:14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아픈 몸 빨리 쾌차하세요!!
모윤숙안나 17-09-28 07:02
 
감동입니다.
몸의 아픈곳들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아자! 파이팅!!
황민호 17-09-27 20:04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김혜주안젤라 17-09-27 18:52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이화영 17-09-27 15:1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발렌타인 17-09-27 14:0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의료진분들 사랑합니다.
이정민도미니코 17-09-27 13:27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EINECS 17-09-27 11:20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인애 17-09-27 10:0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소울푸드 17-09-27 07:39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임문식 17-09-26 21:09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김소이소피아 17-09-26 18:10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만두 17-09-26 14:1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많은걸 깨닫고 많을걸 배웁니다..
우리 주변의 힘드신 분들을 돌아보고 싶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문현수도밍고 17-09-26 13:46
 
언제나 누구든 환영~
노란민들레 진료소에 하나님께서 큰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실거라 믿습니다.
울랄라세션 17-09-26 11:40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마리오네뜨 17-09-26 10:18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한수정 17-09-26 07:27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강민호 17-09-25 23:30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을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문지영에스더 17-09-25 18:13
 
내 마음의 휴식처^^* 민들레 사랑은 으뜸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 땅의 힘겨운 사람들에게..또한 저에게도...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너무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이송이 17-09-25 15:4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민들레 진료소도 짱입니다!! 행복하세여!
아지랑이 17-09-25 14:06
 
우리도 민들레 의료진분들처럼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항상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많이 듣고 싶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행복한 봉사활동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황민우요한 17-09-25 13:37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진료소를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숙루시아 17-09-25 11:13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56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한태영 17-09-25 09:29
 
기적을 열어주신 하느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가슴아파도 17-09-25 07:55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정미수 17-09-24 21:02
 
휴일도 없이, 자신의 나는 시간 모두를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데
쓰시는 의사선생님분들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정말 사람이 아니고, 천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박동석 17-09-24 20:46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누군가는 나 같은 사람들들을 도우려 노력중이란 것!
그것만으로도 세상에 좀 희망이 들어차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마카롱 17-09-24 19:04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수연헬레나 17-09-24 18:20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김정우 17-09-24 17:43
 
실제로 와서 보니 더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부끄미 17-09-24 16:37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처럼요!
권민호 17-09-24 16:30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윤에스더 17-09-24 16:28
 
사잔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 감동!!
조지영 17-09-24 15:15
 
참 따뜻한 웃음의 사람들이시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운 이유 같습니다.
늘 힘차게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 따봉!
우정민파비아노 17-09-24 15:07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진료소...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진정한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