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15 14:33
〈157차〉2017. 10. 1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413  













  

2017년 10월 14일 (제157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박성민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박성민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유태경 봉사자님, 장은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

2. 장00 (남/33) - 관절(한방파스)

3. 안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 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5. 양00 (남/43) - 소화불량,어깨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한방파스)

7. 강00 (여/56) - 혈압

8. 오00 (남/87) - 무좀

9. 박00 (남/42) - 눈,허리(한방파스)

10. 안00 (남/77) - 피부,감기 

11. 김00 (남/50) - 기침감기

12. 최00 (남/63) - 관절염(한방파스)

13. 김00 (남/56) - 무릎,감기(한방파스)

14. 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여/72) - 무릎,허리(한방파스)

16. 이00 (남/34) - 혈압 

17. 윤00 (남/48) - 혈압

18. 최00 (남/35) - 상처치료

19. 이00 (남/66) - 피부

20. 나00 (여/59) - 관절,혈압,소화불량(한방파스)

21. 송00 (남/52) - 관절(한방파스)

22. 차00 (남/49) - 감기

23. 마00 (남/53) - 허리(한방파스)

24. 박00 (여/63) - 감기,어깨(한방파스)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

26. 강00 (남/54) - 목(한방파스)

27. 임00 (여/87) - 얼굴,피부

28. 김00 (남/73) - 허리

29. 권00 (여/62) - 감기,다리

30. 송00 (남/49) - 혈압,감기

31. 구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2. 조00 (남/59) - 혈압

33. 황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4. 정00 (여/80) - 허리(한방파스)

35. 양00 (남/57) - 혈압

36. 장00 (남/33) - 무릎(한방파스)

37. 송00 (남/55) - 소화불량

38. 백00 (여/79) - 당뇨,혈압(한방파스)

39. 성00 (여/51) - 위

40. 허00 (남/60) - 허리,혈압(한방파스)

41. 김00 (남/68) - 목디스크(한방파스)

42. 최00 (남/47) - 두통,감기

43. 정00 (남/54) - 다리(한방파스)

44. 유00 (남/48) - 당뇨,혈압

45. 이00 (여/70) - 허리,다리(한방파스)

46. 문00 (남/40) - 피부,무좀

47. 정00 (남/49) - 혈압(한방파스)

48. 김00 (남/56) - 허리,머리(한방파스)

49. 권00 (남/75) - 당뇨

50. 주00 (남/70) - 귀(보청기)

51. 오00 (남/5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남/68) - 혈압,감기

53. 김00 (남/88) - 혈압

54. 김00 (여/73) - 두통

55. 최00 (남/76) - 혈압,감기(한방파스)

56. 정00 (남/37) - 허리드스크(한방파스)

5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

5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60. 송00 (남/49) - 혈압

61. 고00 (남/57) - 관절(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1명

(일반진료 : 61명 중/ 투약환자 : 53명)




옹달샘 17-10-29 14:15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황정욱파비아노 17-10-29 13:15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대단하시네요.
변준호안드레아 17-10-29 11:38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류서임 17-10-29 09:11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하선주 17-10-29 07:42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홍진호 17-10-28 20:31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남효연도미니카 17-10-28 18:1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주미 17-10-28 15:19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진료소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언제나 햇살처럼 빛이 들어오게 만들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초코볼 17-10-28 14:10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상진바오로 17-10-28 13:53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강혜영 17-10-28 11:19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와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선자 17-10-28 09:01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57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진료소 파이팅~~
장문정 17-10-28 07:51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인하대 의료진 봉사자님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민혁 17-10-27 23:06
 
민들레 진료소!
아프고 힘든 이웃들의 삶에도 반짝 빛이 들어오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김소은마르첼라 17-10-27 18:54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미운오리 17-10-27 15:14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김지성안토니오 17-10-27 14:45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최연숙마리아 17-10-27 10:18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봉화 17-10-27 09:20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 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황은지 17-10-27 08:36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독고세준모세 17-10-27 07:51
 
감동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오재윤 17-10-26 21:18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김세련로사 17-10-26 18:45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파트너로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설 17-10-26 15: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하트 17-10-26 14:28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임지훈도미니코 17-10-26 13:48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LOVEME 17-10-26 11:26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최경환 17-10-26 10:24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이소정 17-10-26 08:59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김지태 17-10-25 21:08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혜진마리아 17-10-25 18:23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류세희 17-10-25 15:14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면가왕 17-10-25 14:58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안승원모세 17-10-25 13:22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의료진분들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장하나 17-10-25 12:07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파이팅~~
은서 17-10-25 11:13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혜 17-10-25 07:35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채령 17-10-24 20:4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이도연실비아 17-10-24 18:31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초코 17-10-24 15:3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재민파비아노 17-10-24 13:31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애리 17-10-24 11:18
 
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미자 17-10-24 09:33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곳 모두 치료받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저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최주연 17-10-24 07:4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따봉!!
이재식 17-10-23 21:38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도주연수산나 17-10-23 18:56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배민주 17-10-23 16:39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펀치 17-10-23 14:05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박민준요한 17-10-23 13:40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어딜가나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이야기가 최고입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미나 17-10-23 10:42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나였으면 17-10-23 09:26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분들의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서영 17-10-23 07:39
 
의료진 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ㅜ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황선민 17-10-22 20:43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현지안나 17-10-22 18:46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유리구두 17-10-22 14:2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이민승파비아노 17-10-22 13:26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내맘대로 17-10-22 11:13
 
사람의 체온이 36.5도로 변하지 않듯,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체온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의사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홍미라 17-10-22 10:04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조순정마리아 17-10-22 08:09
 
이웃사랑을 정기적으로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이라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나정석 17-10-21 23:10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해요!
박미영도미니카 17-10-21 19:33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은하 17-10-21 16: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의료진분들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버블 17-10-21 15:03
 
적극적인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눈이부십니다.
그리고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김한울시몬 17-10-21 14:41
 
너무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이 세상은 저렇게 정신없는 곳이 많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안다미로 17-10-21 11:16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셔요~
우리동네 17-10-21 09:0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박희숙 17-10-21 07:31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감동 !!
손영민 17-10-20 21:46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백영미안젤라 17-10-20 19:56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 진료소는 은총입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꽃길 17-10-20 14:42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 것 같습니다.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진료소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이재찬모세 17-10-20 13:0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17-10-20 10:08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있어요..
사노라면 17-10-20 09:07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들어스면, 추위에 몸이 아프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잘 부탁드립니다.
이 가여운 분들을...
장유리 17-10-20 08:40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아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열정적인 봉사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10-20 07:58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강홍민 17-10-19 21:05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사진을 보네요..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혜미에스더 17-10-19 18:37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보람 17-10-19 15:17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엑스트라 17-10-19 14:06
 
저도 서영남 대표님 처럼, 베로니카님 처럼, 의료진분들 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임정훈요셉 17-10-19 13:57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주연 17-10-19 09:20
 
섬세하고 든든한 민들레 사랑!!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친절히 나눔을 베풀어주시니, 감사드릴 수 밖에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박경화 17-10-19 08:23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박연화마리아 17-10-19 07:08
 
지역의 의료 소외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인하대학교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도정우 17-10-18 21:49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주희안나 17-10-18 18:13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코코아 17-10-18 14:16
 
행복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네요..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한성준미카엘 17-10-18 13:27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저요!
이명자 17-10-18 11:28
 
민들레 진료소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삭막해 져 가는데... 민들레 사랑은 위안이 됩니다.
몸이 아프신분들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허은주 17-10-18 10:17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이해영 17-10-18 07:57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오정수 17-10-17 20:31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강미정루시아 17-10-17 18:58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이수영 17-10-17 15:40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링컨 17-10-17 14:2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엄희석다니엘 17-10-17 13:34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옥 17-10-17 11:16
 
예수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어느하루가 17-10-17 09:15
 
민들레 진료소에 비록 몸은 아파 찾아가지만, 마음은 한 없이 행복해져 나오실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혜연 17-10-17 07:27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재식 17-10-16 20:16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나쵸 17-10-16 14:10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강선웅도미니코 17-10-16 13:34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민시영 17-10-16 11:12
 
이제 겨울이 오면 몸이 많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환절기에 감기환자도 많구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실한 봉사로 많은 분들이 나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래시계 17-10-16 09:3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심히 응원할께요!
박소향 17-10-16 07:44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사람의 생명을 돌보는 사랑도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프고 힘들 때 치유할 수 있는 약을 줘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파이팅~~
이경준 17-10-15 21:40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최여진 17-10-15 20:19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초코 17-10-15 20:12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안희선도미니카 17-10-15 19:54
 
소리 없는 조용한 나눔을 14년째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아름답고 환하게 비추는 보석같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정말 아름답습니다...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안드레아 17-10-15 16:20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한정민 17-10-15 15:12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밍크 17-10-15 15:08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오혜정 17-10-15 15:01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정호 17-10-15 14:56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파도 17-10-15 14:5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니 행복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봉사해주시는 마음 감동입니다..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짱구 17-10-15 14:43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