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29 15:23
〈158차〉2017. 10. 2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302  











  

2017년 10월 28일 (제 158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정준호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이 세상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정준호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강민석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민의중 봉사자님, 우해임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여/74) - 혈압

2. 강00 (여/58) - 혈압

3. 박00 (남/50) - 감기몸살

4. 이00 (남/80) - 고관절(한방파스)

5. 김00 (여/50) - 감기

6. 박00 (남/77) - 감기,관절(한방파스)

7. 임00 (남/55) - 감기,손목(한방파스)

8. 이00 (여/74) - 혈압

9. 강00 (남/54) - 당뇨,무릎관절(한방파스)

10. 이00 (남/52) - 피부,무좀

11. 송00 (남/51) - 혈압

12. 지00 (남/77) - 목감기

13. 이00 (남/76) - 감기,어깨

14. 고00 (남/63) - 타박상(한방파스)

15. 이00 (남/57) - 혈압,무릎(한방파스)

16. 김00 (남/58) - 당뇨

17. 김00 (남/58) - 상처치료

18. 서00 (여/80) - 혈압,허리(한방파스)

19. 김00 (여/84) - 어지럼증,감기

20. 지00 (남/61) - 감기몸살

21. 김00 (남/90) - 혈압,감기

22. 정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3. 백00 (남/81) - 근육통(한방파스)

24. 전00 (남/55) - 감기

25. 계00 (남/68) - 혈압

26. 제00 (남/76) - 허리,어깨 (한방파스)

27. 배00 (남/66) - 당뇨

28. 오00 (남/58) - 관절(한방파스)

29. 황00 (여/82) - 혈압

30. 김00 (여/84) - 무릎(한방파스)

31. 정00 (여/85) - 허리(한방파스)

32. 허00 (여/88) - 당뇨

33. 김00 (남/50) - 어깨(한방파스)

34. 김00 (여/74) - 허리(한방파스)

35. 박00 (여/65) - 관절(한방파스)

36. 방00 (남/3) - 기침,가래

37. 주00 (여/3) - 기침,가래

38. 김00 (남/58) - 혈압

39. 김00 (여/91) - 관절(한방파스)

40. 최00 (남/52) - 관절,알레르기 (한방파스)

41. 박00 (남/95) - 관절(한방파스)

42. 김00 (여/80) - 위장장애

43. 김00 (여/81) - 코감기,허리(한방파스)

44.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45. 신00 (남/56) - 다리(한방파스)

46. 이00 (여/69) - 무릎,허리(한방파스)

47. 나00 (여/64) - 혈압

48. 오00 (여/79) - 무릎(한방파스)

49. 양00 (남/59) - 혈압

50. 문00 (여/90) - 감기,관절(한방파스)

51. 안00 (남/79) - 피부,허리(한방파스)

52.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53. 배00 (남/44) - 입,입술

54. 김00 (남/58) - 허리,두통 (한방파스)

55. 김00 (남/57) - 허리,머리 (한방파스)

56. 김00 (여/78) - 혈압,감기

57. 김00 (남/89) - 혈압,감기

58. 채00 (여/48) - 피부,관절(한방파스)

59. 장00 (남/38) - 불면증

60. 권00 (남/76) - 당뇨

61. 김00 (남/69) - 당뇨

62.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3. 송00 (남/83) - 당뇨

64. 서00 (남/83) - 혈압,당뇨

65. 박00 (여/64) - 오른손 중지 염중(파스,후시딘,대일밴드)

66. 이00 (여/46) - 오른손 중지 염증

67. 김00 (여/73) - 감기

 

총 진료인원 : 67명

(일반진료 : 67명 중/ 투약환자 : 51명)



도미닉 18-06-23 13:07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홍미란살레시아 18-01-15 13: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땡큐!
김세희 17-11-13 15:13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진료소'를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서프라이즈 17-11-13 14:14
 
의료진분들 간호사분들의 열띤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민준사무엘 17-11-13 13:51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바람이되어 17-11-13 11:36
 
민들레 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ㅎ ㅎ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상은 17-11-13 09:23
 
이번 겨울만큼은 아픈사람들이 좀  줄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사랑합니다.
최지은로사 17-11-13 07:25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동현 17-11-12 21:43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이미라안나 17-11-12 18:39
 
몸이 아픈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나미현 17-11-12 16:11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크리스탈 17-11-12 15:04
 
이런 사랑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아름다운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박진석루카 17-11-12 14:50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금자 17-11-12 11:13
 
민들레 진료소와의 만남은 그 제목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 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
내 이웃을 귀하게 여기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이성재 17-11-12 09:16
 
마치 마법처럼 모든 분들의 아픔이 씻은듯이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장혜정 17-11-12 07:55
 
너무 춥습니다. 건강하던 저도 이 추위에 이겨내질 못하겠는데..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호 17-11-11 20:21
 
마음 푸군한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화이팅~~~~
허지영세실리아 17-11-11 18:13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기차여행 17-11-11 14:35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하셔서 민들레 진료소도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의해 이루어 진것 아닌가 싶네요.. 진정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응원의 박수와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노영수미카엘 17-11-11 13:59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하나안나 17-11-11 11:55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나혜원 17-11-11 09:04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최난이 17-11-11 07:24
 
추운날 모두 몸건강하셔야 할텐데요.... 민들레 국수집 안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참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오승호 17-11-10 20:34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건강하세요.
송경미안젤라 17-11-10 18:31
 
가난하거나, 떠도시면, 몸이 아픈게 참 큰일이신데. 민들레 진료소가 얼마나 큰 사랑인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신지은 17-11-10 15:16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냅니다!
상어가족 17-11-10 14:07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심진호티토 17-11-10 13:08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박준호시몬 17-11-10 10:54
 
추운겨울이 곧 다가오는데, 많이들 이곳저곳 아프신 곳이 있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홍문자 17-11-10 09:17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애라 17-11-10 08: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남궁지연 17-11-10 07:48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진료,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
민지호 17-11-09 23:18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수영세실리아 17-11-09 18:04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치즈 17-11-09 14:35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김정수필립보 17-11-09 13:3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흔적 17-11-09 11:31
 
민들레 진료소에 감탄합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홍정혜 17-11-09 10:2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이영자 17-11-09 09:08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베베모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일 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영민 17-11-08 20:07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고동미루시아 17-11-08 18:1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보라 17-11-08 15:03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면 얻어오는게 정말 많을 것 같아요^0^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설레이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밤편지 17-11-08 14:10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몸과 마음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민사무엘 17-11-08 13:45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서지현 17-11-08 11:40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들이
정부 차원에서도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안병서 17-11-08 09:56
 
가난과 아픔이 공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지영 17-11-08 07:32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유민재 17-11-07 20:42
 
환절기인 날씨에 감기 환자들이 많지요?
이분들께 무한적으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도 정말 최고입니다!
많은 봉사자분들 의료진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 다 최고최고!!입니다!!
오도희수산나 17-11-07 18:56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와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토리 17-11-07 17:02
 
봉사도 몇번 갔었는데, 요즘은 못갔군요..
마음은 많이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되질 않아, 매번 이렇게 핑계만 대네요..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의료진분들도!!^^
방진석루치오 17-11-07 15:42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타이니지 17-11-07 11:45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진료소 화이팅!!
최경호 17-11-07 09:28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최영자 17-11-07 07: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이은석 17-11-06 21:42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동!
모두들 행복하세요!
은지현도미니카 17-11-06 18:47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
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응원합니다..
오혜경 17-11-06 15:08
 
오늘도 민들레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령 17-11-06 14:05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노정우필립보 17-11-06 13:50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소식 접하고 가네요. 너무 감사드려요.의사선생님들!^^
dnflehdsp 17-11-06 11:38
 
봉사도 몇번 갔었는데, 요즘은 못갔군요..
마음은 많이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되질 않아, 매번 이렇게 핑계만 대네요..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의료진분들도!!^^
최문식 17-11-06 09:18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은영 17-11-06 07:40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아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열정적인 봉사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김서준 17-11-05 20:21
 
마음 푸군한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김아름루시아 17-11-05 18:50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불행을 치료하고 행복으로 치유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링컨 17-11-05 14:42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이윤성필립보 17-11-05 13:42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민철 17-11-05 11:1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또한 큰 일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아프신 곳 없기를 바라며...
사랑앓이 17-11-05 10:31
 
춥습니다! 많이 추운거 같아요~ 이런날 감기와 여러군데 아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선생님들 매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경혜 17-11-05 07:34
 
날씨도 추운데 아픈 손님들은 더 아프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부디 이 겨울 아프신 분들이 많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영수 17-11-04 20:38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신소연헬레나 17-11-04 18:10
 
민들레 진료소가 사랑으로 충만함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홍은혜 17-11-04 15:07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뿌꾸 17-11-04 14:16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서정원야고보 17-11-04 13:26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나영 17-11-04 11:08
 
언제나 활기차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의료진분들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최순자 17-11-04 09:45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박마리아 17-11-04 07:37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오진성 17-11-03 20:09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마리아 17-11-03 18:16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핑키 17-11-03 14:32
 
의료진분들이 항상 화이팅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은지홍필립보 17-11-03 13:22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이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과 손님들의 만남....행복을 봅니다.
허윤애 17-11-03 11:17
 
서영남 대표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진료소'를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박애경 17-11-03 10:29
 
가난한 이웃들의 신실한 친구....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습으로만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시나브로 17-11-03 08:14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원영식 17-11-02 22:56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신지현도미니카 17-11-02 18:25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사랑에서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박보람 17-11-02 15:04
 
민들레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이분들께 정말 큰 사랑과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비안 17-11-02 14:21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 화이팅!!
김재원도밍고 17-11-02 13:44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비무환 17-11-02 10:18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절실히 필요한 그분들에게 당신들의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오릅니다.
그 어떤 백마탄 왕자님보다  멋진 의료진분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박유미 17-11-02 09:17
 
고맙습니다!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조선희 17-11-02 08:28
 
와~~ 끈임없는 행복한 나눔 민들레 진료소!!!!  오랜만에 보이시는 의료진 분들도 계시네요! 너무 반갑네요~ 항상 몸이 아파 힘드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민영애비아 17-11-02 07:39
 
감동입니다.
몇년째 계속 되는 무료진료! 의사선생님들의 대가없는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땡큐!
심영준 17-11-01 21:53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안소미젬마 17-11-01 18:43
 
진정한 가족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세상에 이런 대단하고 따듯한 가족이 있을까요?
민들레 사랑 응원해용~~
아리랑 17-11-01 14:40
 
민들레 손님들도..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교수님들과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이도훈마르코 17-11-01 13:51
 
가난한데 몸이 아프신 분들이 기댈 곳이라곤 정말 민들레 진료소 밖에 없네요..
감사드릴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소라 17-11-01 11:40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우리동네 17-11-01 10:14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문정로사 17-11-01 07:43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감동 !!
안미정소피아 17-10-31 19:15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김주희 17-10-31 15:05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꼬마자동차 17-10-31 14:17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의 세상 화이팅!
황석준사무엘 17-10-31 13:20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송금숙 17-10-31 10:09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신명자 17-10-31 09:24
 
날씨가 이리 춥고 왔다갔다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 선생님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순자 17-10-31 07:39
 
요즘은 착한 병원, 인술이 있는 병원이 그립습니다. 시대가 점점 메말라 가는지 그런 곳 찾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그런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진수 17-10-30 22:14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황미진수산나 17-10-30 20:48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이희진 17-10-30 16:34
 
때로 고픈 배보다도 더 힘든게 몸 아픈 거지요.
더구나 가난한 이들에게 병원은 그림의 떡일 때가 많구요.
그런 어려움을 해결해 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7-10-30 14:13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류준영안드레아 17-10-30 13:22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공감 17-10-30 11:31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양희은 17-10-30 09:10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 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
안수경젬마 17-10-30 07:48
 
날이 추워지는데... 민들레 진료소 식구분들은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런 날씨에도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응원드리며 파이팅~~~
최수린 17-10-29 22:03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권태현 17-10-29 21:30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리우 17-10-29 19:55
 
민들레 희망 병원이네요~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현주보나 17-10-29 18:30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을 이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듭 거듭 힘내시라는 말을 전합니다.
류미선 17-10-29 17:35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 없어 병원을 못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임을 알기에 더욱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체리 17-10-29 17:08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박남준 17-10-29 16: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이은혜 17-10-29 16:16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정에스텔 17-10-29 16:05
 
아픈이들이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안타까움...
가난한 자들은 약자입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