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3 15:40
〈159차〉2017. 11. 11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584  









  

2017년 11월 11일 (제159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김준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형길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최홍준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박신혜 봉사자님, 김민승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허00 (남/63) - 허리(한방파스)

2. 박00 (남/51) - 혈압

3. 강00 (여/59) - 혈압

4.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5. 김00 (여/82) - 허리,감기(한방파스)

6. 황00 (여/83) - 허리(한방파스)

7. 권00 (남/78) - 당뇨

8. 여00 (남/52) - 허리(한방파스)

9. 김00 (남/51) - 감기

10. 양00 (남/46) - 감기

11. 박00 (남/36) - 감기

12. 한00 (남/33) - 감기몸살(한방파스)

13. 윤00 (남/51) - 감기

14. 박00 (남/51) - 콧물감기

15. 박00 (남/57) - 감기몸살

16. 최00 (남/41) - 혈압

17. 정00 (남/50) - 다리,코막힘(한방파스)

18. 황00 (남/73) - 혈압

19. 이00 (여/82) - 허리(한방파스)

20. 이00 (여/76)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1. 김00 (여/85) - 관절,소화불량,변비(한방파스)

22. 김00 (남/91) - 혈압

23. 이00 (남/67)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4. 김00 (여/83) - 가래,기침

25. 이00 (여/87) - 허리(한방파스)

26. 조00 (여/77) - 허리(한방파스)

27. 김00 (여/75) - 허리(한방파스)

28. 김00 (여/88) - 허리(한방파스)

29. 황00 (여/83) - 혈압

30. 양00 (남/60) - 무좀

31. 최00 (남/79) - 소화불량

32. 이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3. 로00 (여/49) - 감기

34. 황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5. 김00 (여/7) - 두드러기

36. 김00 (남/56) - 감기

37. 이00 (여/84) - 허리(한방파스)

38. 이00 (남/61) - 관절(한방파스)

39. 박00 (남/62) - 관절(한방파스)

40. 강00 (여/83) - 혈압

41. 박00 (남/65) - 위염

42. 주00 (남/78) - 혈압,귀

43. 한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4.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5. 조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6. 최00 (남/79) - 혈압

47. 서00 (여/78) - 관절(한방파스)

48. 김00 (여/80) - 허리,기침(한방파스)

49. 김00 (남/71) - 당뇨

50. 오00 (여/74) - 관절(한방파스)

51. 김00 (여/53) - 감기,불면증

52. 권00 (여/62) - 감기,허리(한방파스)

53. 임00 (남/82) - 위염

54. 최00 (남/45) - 허리,다리(한방파스)

55. 문00 (남/71) - 당뇨

56. 방00 (남/64) - 감기

57. 김00 (여/76) - 변비

58. 이00 (남/73) - 허리,관절(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58

(일반진료 : 58명 중/ 투약환자 : 53명)



정아녜스 18-01-15 13:37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작은 종합병원같은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샬롬
서혜수 17-11-27 15:27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탐정 17-11-27 14:29
 
Merry Christmas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신지웅필립보 17-11-27 13:42
 
민들레 사랑이 으뜸이라 생각됩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도 메리크리스마스^^
안지현 17-11-27 11:22
 
불황으로 더 추운 겨울,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훈훈합니다. 감사합니다.
dksekalfh 17-11-27 10:20
 
가난한 이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 모습이 아름답고 따뜻해서 멋집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이세림 17-11-27 07:57
 
모두들 건강하세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손기훈 17-11-26 22:51
 
의사선생님들 수고 많으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간만에 제 가슴을 감동에 젖게 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우지현젬마 17-11-26 18:33
 
아프신 모든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말끔히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올 겨울은 많은 분들이 아프시질 않길 바랍니다...
홈런 17-11-26 14:24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공진호미카엘 17-11-26 13:26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노혜경 17-11-26 11:32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밝은 웃음속에 사진을 보는
저희들에까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용!!!
스테파노 17-11-26 10:11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 행복의 메시지들이 가득찬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Merry Christmas!!!
미카엘라 17-11-26 07:43
 
소외된 곳들, 볕 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고동민 17-11-25 22:23
 
메마른 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할께요.
정서연루시아 17-11-25 18:36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이 겨울 저의 체감온도는 한층 따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민영애 17-11-25 15:22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힘든사회속에서 절망 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수채화 17-11-25 14:34
 
밝게 웃고 있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진우요셉 17-11-25 13:53
 
한분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없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요.
박세라 17-11-25 11:34
 
늘 애써주시는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언젠가 잡지에서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 더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안여정 17-11-25 10:26
 
날씨가 추워지니, 아프신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이럴때일수록 민들레 진료소가 참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경숙 17-11-25 07:38
 
감동이 철철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더불어 인하대 의사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봉진규 17-11-24 22:16
 
몸이 아픈분들이 병원을 못간다면 얼마나 힘겨울까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천국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픈 몸 빨리 쾌차하시길 모두모두 힘내세요!
권지아도미니카 17-11-24 18:46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선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느 곳보다도 선한 곳입니다.
바흐 17-11-24 14:38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안지호사무엘 17-11-24 13:47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마음 가득히 정성으로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응원할께요!!
이소미 17-11-24 11:17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조미혜 17-11-24 10:29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임세은 17-11-24 08:36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독고세준 17-11-24 07:46
 
동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샬롬
유승현 17-11-23 20:2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픈 분들을 위해 나누어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류희진도미니카 17-11-23 18:27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김주연 17-11-23 15:28
 
가난한 이웃들의 신실한 친구....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습으로만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패션디자이너 17-11-23 14:38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김승현필립보 17-11-23 13:15
 
아픔을 치료할 수 있고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나눔은 이렇게 해야한다는 것을 진정 보여주십니다.
최나연 17-11-23 11:21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한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홍미자 17-11-23 10:13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김경화 17-11-23 08:51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건강!건강!건강하세요!
류진수 17-11-22 20:30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은실비아 17-11-22 18:5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곳!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파라다이스 17-11-22 14:55
 
아픈 이웃분들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빠른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김서진요셉 17-11-22 13:14
 
이분들의 진정한 마음이 느껴지기에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아픈이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충호 17-11-22 11:49
 
값진 사랑의 실천 감사합니다. 천국의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세요!
공자 17-11-22 10:06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가 더워도 추워도 늘 한결같은 그 자리에서  아프신 분들의 몸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세요~
박경애 17-11-22 07:34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정민 17-11-21 20:06
 
추운 겨울에는 몸이 아프신 분들이 더 많으시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한분한분 정성으로 치료해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공윤아젬마 17-11-21 18:34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민수아 17-11-21 15:35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엔젤 17-11-21 14:21
 
의료진 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ㅜ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이지용바오로 17-11-21 13:34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최은숙 17-11-21 11:11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겨울왕국 17-11-21 09:38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최후의만찬 17-11-21 07:25
 
민들레 진료소의 역할이 참 크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병원과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는 많은 분들이 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진단이라도 받아 볼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하태진 17-11-20 21:30
 
토요일인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이슬안나 17-11-20 18:40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습니다.
오늘은 눈도 왔구요.
추운날씨 감기환자가 많겠네요.
의료진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카스테라 17-11-20 14:20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민웅도미니코 17-11-20 13:31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김성준안드레아 17-11-20 11:43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재숙 17-11-20 09:26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이하나 17-11-20 07:24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박민우 17-11-19 22:47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황진아카타리나 17-11-19 18:25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유정은 17-11-19 15:40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핑크볼 17-11-19 14:27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도 퐈이팅!!
이재현필립보 17-11-19 13:26
 
정성이 보이니 더없이 아름다울 수 밖에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좋은 이유입니다. 너무 따뜻합니다...
둥글둥글 17-11-19 11:18
 
우리 민들레 손님들은 항상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봉사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이영자 17-11-19 10:26
 
정겹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의 봉사가 아름답습니다.
이웃분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한결 가벼워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김윤이 17-11-19 08:07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김민석 17-11-18 20:09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이지영수산나 17-11-18 18:05
 
너무 행복한 풍경에 넋을 놓고 보게되네요..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류영미 17-11-18 16:25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데이빗 17-11-18 15:20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안에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오승훈티토 17-11-18 13:4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끝없이 펼쳐지는 민들레 사랑에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해요.
김준호 17-11-18 11:58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양민석프란치스… 17-11-18 10:20
 
오늘은 너무 춥습니다.
건강하던 저도 이 추위에 이겨내질 못하겠는데....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주연 17-11-18 07:46
 
요즘같이 날씨 추울 때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샬롬!!
권지욱 17-11-17 21:49
 
작든 크든 이웃을 위해서라면 어디서든 환영 어디서든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한몫하죠!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배수연수산나 17-11-17 18:48
 
겨울은 감기환자들이 많지요, 한분한분 정성으로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려요!
모두들 많이 아프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드뷔시 17-11-17 14:49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이문태필립보 17-11-17 13:51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는 것만으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 선생님들도 건강하세요.
허준철요한 17-11-17 10:13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노라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들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밭이 됩니다 ^0^
앞으로도 행복한 진료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환자가 많아질껏 같네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MYLIFE 17-11-17 09:36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최금옥 17-11-17 08:30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17-11-17 07:52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진심 사랑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는 따뜻함에 잠시 마음과 몸이 즐거워졌습니다. 샬롬!
지성준 17-11-16 22:38
 
이런 것이 사랑이고 나눔이지요.
민들레 진료소 참 따뜻합니다..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숙카타리나 17-11-16 18:42
 
한결같은 민들레 진료소 정말 최고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골든벨 17-11-16 14:18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영욱막시모 17-11-16 13:10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이분들의 아픈 마음을 세심히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혜 17-11-16 11:45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파이팅~~~~
우리들의이야기 17-11-16 10:17
 
돈보다 더 가치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를 그래서 응원합니다.
이순자 17-11-16 08:27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미살레시아 17-11-16 07:38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이 겨울 저의 체감온도는 한층 따뜻할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민웅 17-11-15 21:06
 
추운날씨에 감기환자들도 많을텐데, 민들레 진료소도 북적거리겠네요.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주희안나 17-11-15 18:53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정혜수 17-11-15 15:09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원장님, 의료진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화이팅!!
레옹 17-11-15 14:17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안홍진바실리오 17-11-15 13:57
 
민들레진료소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도레미파 17-11-15 12:38
 
찬공기가 가득한 세상....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추운날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한영혜 17-11-15 10:11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이영순 17-11-15 07:49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감동~~
노정수 17-11-14 21:03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한경아소피아 17-11-14 18:5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탐험대 17-11-14 14:24
 
몸이 아프신데 병원조차 가시지 못하는 분들께 정성어린 치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지헌다니엘 17-11-14 13:37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의료진분들 사랑합니다.
유혜미 17-11-14 11:41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최미연 17-11-14 09:22
 
따뜻한 밥과 그리고 소중한 건강까지 지켜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안유정 17-11-14 07:39
 
재능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천사님들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화이팅!!!
최하원 17-11-13 23:04
 
겨울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한 마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샬롬
장영심 17-11-13 21:45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캠핑 17-11-13 19:17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문수연마리아 17-11-13 18:19
 
민들레표 사랑이 모든 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존경합니다.
의료진분들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밍키 17-11-13 17:41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현미 17-11-13 16:05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응원합니다.
김동주 17-11-13 16:01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태준안드레아 17-11-13 15:59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럭비 17-11-13 15:56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인하대 교수님들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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