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7 15:36
〈160차〉2017. 11. 25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584  













  

2017년 11월 25일 (제160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곽보경 봉사자님, 

정주연 봉사자님, 윤다은 봉사자님, 김승환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허00 (남/63) - 기침,허리(한방파스)

2. 박00 (남/51) - 혈압

3. 강00 (여/59) - 혈압

4.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5. 김00 (여/82) - 허리,감기(한방파스)

6. 황00 (여/83) - 허리(한방파스)

7. 권00 (남/78) - 당뇨

8. 여00 (남/52) - 허리(한방파스)

9. 김00 (남/51) - 감기

10. 양00 (남/46) - 감기

11. 박00 (남/36) - 감기

12. 한00 (남/33) - 감기몸살(한방파스)

13. 윤00 (남/51) - 감기

14. 박00 (남/51) - 콧물감기

15. 박00 (남/57) - 감기몸살

16. 최00 (남/41) - 혈압

17. 정00 (남/50) - 다리,코막힘(한방파스)

18. 황00 (남/73) - 혈압

19. 이00 (여/82) - 허리(한방파스)

20. 이00 (여/76)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1. 김00 (여/85) - 관절,소화불량,변비(한방파스)

22. 김00 (남/91) - 혈압

23. 이00 (남/67)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4. 김00 (여/83) - 가래,기침

25. 이00 (여/87) - 허리(한방파스)

26. 조00 (여/77) - 허리(한방파스)

27. 김00 (여/75) - 허리(한방파스)

28. 김00 (여/88) - 허리(한방파스)

29. 황00 (여/83) - 혈압

30. 양00 (남/60) - 무좀

31. 최00 (남/79) - 소화불량

32. 이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3. 로00 (여/49) - 감기

34. 황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5. 김00 (여/7) - 두드러기

36. 김00 (남/56) - 감기

37. 이00 (여/84) - 허리(한방파스)

38. 이00 (남/61) - 관절(한방파스)

39. 박00 (남/62) - 관절(한방파스)

40. 강00 (여/83) - 혈압

41. 박00 (남/65) - 위염

42. 주00 (남/78) - 혈압,귀

43. 한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4.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5. 조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6. 최00 (남/79) - 혈압

47. 서00 (여/78) - 관절(한방파스)

48. 김00 (여/80) - 허리,기침(한방파스)

49. 김00 (남/71) - 당뇨

50. 오00 (여/74) - 관절(한방파스)

51. 김00 (여/53) - 감기,불면증

52. 권00 (여/62) - 감기,허리(한방파스)

53. 임00 (남/82) - 위염

54. 최00 (남/45) - 허리,다리(한방파스)

55. 문00 (남/71) - 당뇨

56. 방00 (남/64) - 감기

57. 김00 (여/76) - 변비

58. 이00 (남/73) - 허리,관절(한방파스)

59. 조00 (남/62) - 무좀

60. 김00 (남/78) - 혈압,감기

61. 안00 (남/56) - 감기몸살

62. 박00 (남/63) - 허리,무좀(한방파스)

63. 김00 (남/75) - 혈압

64. 이00 (남/68) - 혈압

65. 김00 (남/69) - 당뇨

6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7. 송00 (남/83) - 당뇨

68. 서00 (남/83) - 혈압,당뇨

6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7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71. 김00 (남/70) - 당뇨

72. 김00 (남/50) - 몸살,감기

7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7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4명

(일반진료 : 74명 중/ 투약환자 : 61명)



카산드라 17-12-10 14:55
 
+. 축 성탄 !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황민우요셉 17-12-10 13:20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조이 17-12-10 11:21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 "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윤아도미니카 17-12-10 10:24
 
MERRY CHRISTMAS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민 17-12-09 20:09
 
다음해에는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보라빅토리아 17-12-09 18:14
 
몸이 아프신 분들의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사랑에, 견뎌내십니다.
다음해에도 이런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쿨쿨 17-12-09 14:25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류동욱요셉 17-12-09 13:06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의료진분들, 건강하세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해주시는 사랑 정말 감사하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문명자 17-12-09 11:20
 
따사로운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참 좋네요..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홍영애 17-12-09 10:33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섬섬옥수 17-12-09 07: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진택 17-12-08 21:36
 
몸이 아픈데, 병원조차 갈 수 없는 분들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의료진분들이 올한해 열심히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차수연엘리사벳 17-12-08 18:26
 
민들레 진료소 나눔으로 아프신 이웃분들이 조금은 나은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사랑이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
원지효 17-12-08 15:31
 
민들레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삐약이 17-12-08 14:0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짝 웃는 얼굴로 민들레진료소가 밝아집니다.
올한해도 감사드렸습니다.
강해원안드레아 17-12-08 13:43
 
한겨울 추위에 몸이 아프신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내년에는 아프신 분들이 더더욱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최은주 17-12-08 11:35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보영 17-12-08 10:25
 
넉넉한 웃음과 정성스런 진료에 많은 분들이 웃음을 되찾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미정 17-12-08 09:03
 
+ 축.  성탄 !!!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남궁지연 17-12-08 08:03
 
Merry Christmas!!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감동입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준석 17-12-07 20:26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진료소의 마음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보입니다.
해피 CHRISTMAS~!! *^^*
문영미안나 17-12-07 19:57
 
LOVE MERRY CHRISTMAS ~~~~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상어가족 17-12-07 14:54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준일필립보 17-12-07 13:35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박수경 17-12-07 11:30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수애 17-12-07 11:01
 
이번 겨울만큼은 아픈사람들이 좀  줄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안다미로 17-12-07 08:20
 
아픈 이웃들에게 무료로 진료 하고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예수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공세찬 17-12-06 20:34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올한해도 의료진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진료소 나눔이 무척 기대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봉하나루시아 17-12-06 18:45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집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이송이 17-12-06 15:16
 
환하게 웃으시는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좋네요!
이 겨울 민들레 진료소의 치료로 따뜻한 겨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너스 17-12-06 14:19
 
메리 크리스마스~!! ^^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재근티토 17-12-06 13:58
 
내년에는 더 아픈 분들이 안계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태식 17-12-06 11:26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겨울왕국 17-12-06 10:24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문자 17-12-06 08:0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다음주 일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지영훈 17-12-05 20:09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픈 곳이 말끔히 치유되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더욱 아픈 분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현주세실리아 17-12-05 18:25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커스 17-12-05 14:35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민들레 진료소의 마음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보입니다.
해피 CHRISTMAS~!! *^^*
박성현안토니오 17-12-05 13:10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의료진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모래시계 17-12-05 11:56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7-12-05 10:22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들이 치유되어 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명자 17-12-05 07:4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김영석 17-12-04 21:24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신주미젬마 17-12-04 18:22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우민아 17-12-04 17:20
 
아픈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포뇨 17-12-04 15:07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민석루카 17-12-04 14:10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최진경루시아 17-12-04 11:42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세계여행 17-12-04 10:12
 
크리스마스트리 이뻐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 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장미연 17-12-04 07:27
 
벌써 160차네요.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7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특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도 17-12-03 21:21
 
내년에는 아픈분들 많이 안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올한해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화이팅하세요!!
공주혜마리아 17-12-03 18:26
 
메리크리스마스! 꾸준히 이렇게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루이 17-12-03 14:13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메리크리스마스!!!
박태진요셉 17-12-03 13:2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티스트 17-12-03 11:16
 
단순히 치료목적이 아닌 완치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끝까지 그분 들의 생계까지도 책임지시려하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동했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대단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여러분 모두 해피성탄되세요!
우리 17-12-03 10:18
 
꾸준하게 오래가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의 사랑에 오늘도 사랑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 17-12-03 08:01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김훈영 17-12-02 21:14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정현마리아 17-12-02 18:39
 
의료진분들도 몸 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임설희 17-12-02 16:01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 힘차게 시작하세요.
스카이 17-12-02 14:1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 희망, 행복, 기쁨이 가득담긴 민들레 진료소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낍니다.
박준호마르코 17-12-02 13:44
 
의사선생님들, 많은 봉사자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일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윤정 17-12-02 11:41
 
Merry-- Christmas!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유자적 17-12-02 10:44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글이 모두 좋습니다.
도담삼봉 17-12-02 07:41
 
아픈 사람들이 없는 크리스마스가 온다면 그것만큼 아름다운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노고에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신재민 17-12-01 20:16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공지현보나 17-12-01 18:35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마법사 17-12-01 14:49
 
의사선생님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박민준요셉 17-12-01 13:31
 
민들레국수집 백의의천사 이 분들을 저는 하얀 민들레라 불러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나인숙 17-12-01 13:15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우담바라 17-12-01 12:08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유순정 17-12-01 11:11
 
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강지훈 17-11-30 20:25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한미연실비아 17-11-30 18:16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 덕분에 행복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의사선생님들..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슬기 17-11-30 15:15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솔길 17-11-30 14:05
 
민들레마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의료진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박재영도미니코 17-11-30 13:53
 
마음 따듯한 분들이 도와주셔서 아프신 분들이 치유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되시길....
김세희 17-11-30 11:17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시간.....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11-30 10:27
 
의사 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박미란 17-11-30 08:19
 
늘 가난한 이웃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사하네요!
김문호 17-11-29 20:44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한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안수미젬마 17-11-29 18:37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카 17-11-29 14:25
 
병원만큼의 시설은 아니라서...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정우파비아노 17-11-29 13:07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정혜숙 17-11-29 11:30
 
기본적인 진료조차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게 늘 가슴 아픕니다.
다행인 건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이 있다는 것!
그 희망을 만들어 준 진료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bqlanghks 17-11-29 10:51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미래젬마 17-11-29 07:35
 
이런 겨울날은 특히 이곳저곳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이럴때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이 특히 빛을 발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끊임없이 나눔을 펼쳐주시는 의사선생님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강재형 17-11-28 20:09
 
해피메리크리스마스~~^^
2주마다 한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진료소가 활짝 열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몸과 마음 싹 나으시길 바랍니다.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만들어 내는 풍광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유현주빅토리아 17-11-28 18:21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
강민아 17-11-28 15:10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나눔을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팬입니다^^
요술램프 17-11-28 14:53
 
올한해도 고생 많이 해준 민들레 진료소...!!
어떤 일로 매우 답답하고 우울해하다가도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위로를 받고 크게 웃어봅니다.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밝아지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참행복은 작은 것에부터 시작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Merry Christmas!!
류명석요한 17-11-28 13:07
 
MERRY CHRISTMAS !!!
치료를 받으시는 손님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희망의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세요!
장연화 17-11-28 12:56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허순정 17-11-28 10:09
 
다들 멋지십니다.
쉬는 날 하루를 온통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 놓으신다는 게
고단한 일상에서 얼마나 귀한 마음을 내신 건지 알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미자 17-11-28 07: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파이팅~~
김대희 17-11-27 20:07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팅커벨 17-11-27 19:36
 
쉬는 날 하루를 온통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놓으신다는 게
고단한 일상에서 얼마나 귀한 마음을 내신 건지 알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신연미에스더 17-11-27 18:18
 
인간적이고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이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영민티토 17-11-27 17:43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재우 17-11-27 17:08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 화이팅!!
오수연 17-11-27 16:51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달링 17-11-27 16:06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이주연 17-11-27 16:04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가는 달콤한 일상에 반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이 감동!
오주환요셉 17-11-27 15: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