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14 15:53
〈163차〉2018. 1. 1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043  













  

20178 1월 13일 (제163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준호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외

6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준호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마무현 봉사자님, 도현아 봉사자님, 김예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허00 (남/63) - 허리(한방파스)

2. 박00 (남/51) - 혈압

3. 강00 (여/59) - 혈압

4. 김00 (여/82) - 허리(한방파스)

5. 김00 (여/82) - 허리,감기(한방파스)

6. 황00 (여/83) - 허리(한방파스)

7. 권00 (남/78) - 당뇨

8. 여00 (남/52) - 허리(한방파스)

9. 김00 (남/51) - 감기

10. 양00 (남/46) - 감기

11. 박00 (남/36) - 감기

12. 한00 (남/33) - 감기몸살(한방파스)

13. 윤00 (남/51) - 감기

14. 박00 (남/51) - 콧물감기

15. 박00 (남/57) - 감기몸살

16. 최00 (남/41) - 혈압

17. 정00 (남/50) - 다리,코막힘(한방파스)

18. 황00 (남/73) - 혈압

19. 이00 (여/82) - 허리(한방파스)

20. 이00 (여/76)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1. 김00 (여/85) - 관절,소화불량,변비(한방파스)

22. 김00 (남/91) - 혈압

23. 이00 (남/67) - 허리,발,무좀(한방파스)

24. 김00 (여/83) - 가래,기침

25. 이00 (여/87) - 허리(한방파스)

26. 조00 (여/77) - 허리(한방파스)

27. 김00 (여/75) - 허리(한방파스)

28. 김00 (여/88) - 허리(한방파스)

29. 황00 (여/83) - 혈압

30. 양00 (남/60) - 무좀

31. 최00 (남/79) - 소화불량

32. 이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3. 로00 (여/49) - 감기

34. 황00 (여/73) - 관절(한방파스)

35. 김00 (여/7) - 두드러기

36. 김00 (남/56) - 감기

37. 이00 (여/84) - 허리(한방파스)

38. 이00 (남/61) - 관절(한방파스)

39. 박00 (남/62) - 관절(한방파스)

40. 강00 (여/83) - 혈압

41. 박00 (남/65) - 위염

42. 주00 (남/78) - 혈압,귀

43. 한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4.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5. 조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6. 최00 (남/79) - 혈압

47. 서00 (여/78) - 관절(한방파스)

48. 김00 (여/80) - 허리,기침(한방파스)

49. 김00 (남/71) - 당뇨

50. 오00 (여/74) - 관절(한방파스)

51. 김00 (여/53) - 감기,불면증

52. 권00 (여/62) - 감기,허리(한방파스)

53. 임00 (남/82) - 위염

54. 최00 (남/45) - 허리,다리(한방파스)

55. 문00 (남/71) - 당뇨

56. 방00 (남/64) - 감기

57. 김00 (여/76) - 변비

58. 이00 (남/73) - 허리,관절(한방파스)

59. 조00 (남/62) - 무좀

60. 김00 (남/78) - 혈압,감기

61. 안00 (남/56) - 감기몸살

62. 박00 (남/63) - 허리,무좀(한방파스)

63. 김00 (남/75) - 혈압

64. 이00 (남/68) - 혈압

65. 박00 (남/77) - 감기몸살

66. 김00 (남/45) - 무좀,감기

67. 조00 (여/68) - 감기,허리(한방파스,대일밴드)

68. 박00 (여/83) - 감기,허리(한방파스)

69. 신00 (여/79) - 당뇨

70. 김00 (남/58) - 감기,근육통

71. 노00 (남/64) - 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56명)



모윤숙안나 18-09-17 16:38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문현경세실리아 18-01-28 18:56
 
연일 영하13도 한파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사랑으로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파이팅!!
맥퀸 18-01-28 14:14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조용석루가 18-01-28 13:58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픈 것과 같은 무기력함이 없을텐데...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재정 18-01-28 11:18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클라우디아 18-01-28 10:40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최미연 18-01-28 07:38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현태 18-01-27 20:1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김새봄비비아나 18-01-27 17:35
 
민들레 진료소!
내가 몸이 아플때도 진료비 걱정없이 갈 수 있는 사랑의 공간 민들레 진료소
모두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화이팅
호호아줌마 18-01-27 14:07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아프실 때마다, 얼마나 힘겨우실까요.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김무학시몬 18-01-27 13:41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나홀로집에 18-01-27 11:22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테파노 18-01-27 10:18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63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황미숙 18-01-27 09:53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용훈 18-01-26 21:42
 
작은 민들레 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유진루시아 18-01-26 18:32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올라 18-01-26 15:05
 
저에겐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십시오.
이주한도미니코 18-01-26 13:35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ㅜㅜ
ehfkdpahd 18-01-26 11:16
 
몸이 아프면 만사가 힘들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분들껜 이것보다 더 힘든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존재합니다.
참 멋진일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프란체스카 18-01-26 10:20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경란 18-01-26 08:36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노선영 18-01-26 07:59
 
영하 13도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아픈이들을 위한 진정한 치료!!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진료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샬롬
이도윤 18-01-25 21:54
 
길지 않은 인생, 혼자 힘으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아등바등
사는 것보단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세라글로리아 18-01-25 18:42
 
단조로운 일상에서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와의 고운 인연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호야 18-01-25 14:56
 
아직은 이런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한석호야고보 18-01-25 13:38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목숨줄과도 같습니다. 샬롬!
이금주 18-01-25 11:32
 
봉사도 몇번 갔었는데, 요즘은 못갔군요..
마음은 많이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되질 않아, 매번 이렇게 핑계만 대네요..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의료진분들도!!
함명자 18-01-25 10:22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LOVEIS 18-01-25 09:36
 
요번 토요일이 진료하시는 날인가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배혜지마틸다 18-01-25 07:56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봉사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민우현 18-01-24 21: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활짝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니, 참 행복합니다.
싹 나으실 것 같습니다!!
백선미이레네 18-01-24 18:50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애플민트 18-01-24 14:4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장주원노엘 18-01-24 13:37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박경화 18-01-24 11:39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용기를 얻엇습니다.
먹고 산다는 핑계로 가난한 이웃과 멀어졌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으며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항상 몸 건강하세요!
서울대공원 18-01-24 09:55
 
우리 이웃과 세상을 연결시켜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유진 18-01-24 07:30
 
정기적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명훈 18-01-23 21:30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길을 가시면서 이렇게 사랑의 마음까지
나누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옥미연올리바 18-01-23 18:38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밍구 18-01-23 14:13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고지웅스테파노 18-01-23 13:52
 
그러고 보면, 나눔과 희생은 신이 우리에게 물려 준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물려받아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파이팅!
Delicious 18-01-23 11:35
 
춥습니다!  많이 추운거 같아요~~
이런날 감기와 여러군데 아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 선생님들 매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쨩~~~^^*
허미래 18-01-23 10:44
 
감사드립니다.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최진주 18-01-23 07:41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두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바쁜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앤디 18-01-22 20:31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정인희유스티나 18-01-22 19:1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많은걸 깨닫고 많을걸 배웁니다..
우리 주변의 힘드신 분들을 돌아보고 싶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서은주 18-01-22 15:22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로이 18-01-22 14:18
 
날씨가 이리 춥고 왔다갔다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 선생님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현일바오로 18-01-22 13:09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자유로운영혼 18-01-22 11:28
 
이렇게 살뜰한 지원은 처음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보라 18-01-22 10:17
 
민들레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최은서젬마 18-01-22 07:34
 
정겹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의 봉사가 아름답습니다. 이웃분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한결 가벼워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정학준 18-01-21 22:17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진안나 18-01-21 18:27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윤아 18-01-21 15:20
 
누구나 좋은생각 좋은마음을 다들 가지고 있지만 막상 그것을 실천하냐 못하냐가 중요하겠죠..!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보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옵니다. 존경합니다!
남종오요셉 18-01-21 14:10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혜선 18-01-21 11:42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온다네요... 건강하세요.
Memory 18-01-21 10:24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자 18-01-21 07:44
 
안녕하세요~~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다 힘내세요!! 홧팅!
노정환 18-01-20 20:50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것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유은희마르첼라 18-01-20 18:21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토토로 18-01-20 14:11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김영민돈보스코 18-01-20 13:19
 
참으로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일상의 이야기 입니다. 작은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와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
장혜란 18-01-20 11:24
 
안녕하세요... 회를 거듭할수록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환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금자 18-01-20 10:11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홍주아 18-01-20 07:15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용진 18-01-19 22:08
 
이웃의 고통을 폭넓게 끌어안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정미루시아 18-01-19 17:08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한유진 18-01-19 15:42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열심히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진료소 선생님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기쁨 마음이 전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히내리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준라파엘 18-01-19 13:59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네 18-01-19 10:12
 
감사합니다. 이분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의사선생님...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석문희 18-01-19 09:48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이복순 18-01-19 08:22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허준호비오 18-01-19 07:28
 
민들레 진료소 향기에 취했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한해 보내세요.
모두모두 더욱더 화이팅!
조인욱 18-01-18 20:12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송혜숙스텔라 18-01-18 18:52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셔요~
레인보우 18-01-18 14:36
 
바쁘실텐데도 거르지 않고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시어
이렇게 해주시고 계신게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홧팅!!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3:56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내 삶을 힘든 이웃들과 나눌 때 더욱 행복해진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리며,
마음으로부터 하나 됨을 느껴봅니다.
한결같은 친구, 때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문자 18-01-18 12:17
 
안녕하세요..
어느 신문인가 기사에서 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노영 18-01-18 10:13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심선주 18-01-18 09:03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명기심바올리나 18-01-18 07:46
 
민들레진료소 최고!
유진구모세 18-01-18 07:27
 
민들레 국수집 안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참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임인호 18-01-17 21:25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백소영살로메 18-01-17 18:32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찾은 작은 행복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소중한 뜻이 아픈 이웃들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를 맺는 2018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비 18-01-17 14:57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전민우안토니오 18-01-17 13:57
 
이보다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전명자 18-01-17 11:27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순미 18-01-17 10:23
 
착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하대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애숙 18-01-17 07:20
 
겨울이라 건강에 부쩍 신경 쓰셔야 할 분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용자 분들은 물론이고,
민들레국수집 관계자 분들,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남수혁 18-01-16 21:14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함께해요
손나래알비나 18-01-16 18:53
 
민들레 진료소는 제가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호키 18-01-16 14:55
 
오랜기간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해주시고 치료해주셨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의사들은 무뚝뚝하고 차갑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은 굉장히 따뜻하시네요^^
박형준돈보스코 18-01-16 13:57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이선화 18-01-16 11:0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연리 18-01-16 09:34
 
민들레 진료소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대표님...  존경해요. 앞으로도 늘 응원하며 대표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최유미 18-01-16 07:39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규원 18-01-15 21:10
 
민들레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의료진분들 화이팅!!
임세진소피아 18-01-15 18:34
 
언제 어디서나 민들레의 사랑은 스스로 귀한 빛을 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열릴 때마다 항상 변함없이 수고해주시는
많은 관계자 분들 감사드립니다.
홍소율 18-01-15 15:20
 
좌절을 겪는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피노키오 18-01-15 14:15
 
꾸준히 이렇게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이도경필립보 18-01-15 13:37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저 분들은 그들에게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8-01-15 11:19
 
민들레 진료소가 많은 것을 지원해줍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거든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의료진 분들의 노고가 빛이 납니다.
변애라 18-01-15 10:30
 
앞으로 더욱 따뜻한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돌보는 따뜻한 공간으로 남아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성자 18-01-15 08:36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윤상휘 18-01-14 23:52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안승철 18-01-14 22:35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신 분들이 싹 이겨내시길...
빨리 아프신 곳 없이 쾌유하시길 빌어요!
민들레 진료소가 없었더라면 많은분들이 치료에 불편을 겪으셨겠죠...
2018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윤 18-01-14 21:54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경진비아 18-01-14 19:27
 
언제나 곁에서 힘든 이웃들을 지켜봐 주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홍미란살레시아 18-01-14 19:15
 
HAPPY NEW YEAR!!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조영서안젤라 18-01-14 18:59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진료소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윤진아 18-01-14 17:30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김유석안토니오 18-01-14 16:52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밝은 웃음속에 사진을 보는
저희들에까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호식 18-01-14 16:28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겨울 되세요! 감사합니다.
문가영 18-01-14 16:03
 
민들레 진료소!
아프고 힘든 이웃들의 삶에도 반짝 빛이 들어오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