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5 14:57
〈166차〉2018. 2. 2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216  











2018. 2월 24일 (제16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변지원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조순구 교수님, 변지원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전효빈 봉사자님,  

최지인 봉사자님, 박신혜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최형구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3.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1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5.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1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18.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9.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20.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2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22.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3.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2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25.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26.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27.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2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29.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3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3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2.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33.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3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3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3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3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44.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4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47.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48.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4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0.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5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5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54.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55.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5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5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1.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62.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6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66.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67.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9.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70.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71.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68명)





민선영로사 18-04-14 15:48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콘스탄티노 18-03-17 14: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오세혁도미니코 18-03-17 13:50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8-03-17 11:20
 
안녕하십니까!!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함세웅 18-03-17 09:00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세정 18-03-17 07:23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김영재 18-03-16 20:05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응원하겠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정성의 진료 감사합니다.
한정미마리아 18-03-16 18:48
 
행복한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의 진료소 유치는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선샤인 18-03-16 14: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치과 선생님들의 나눔이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큰 기적을 가지고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성균바오로 18-03-16 13:30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최보영 18-03-16 11:29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빛이납니다.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안금숙 18-03-16 09:12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의료진분들도~
윤태수 18-03-16 08:36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7:19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몸이 아파 절망속에서 행복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이승용 18-03-15 20:46
 
아프신 분들께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의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치료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네요^^
함유정수산나 18-03-15 18:45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스터즈 18-03-15 14:32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원학다니엘 18-03-15 13:22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이리 좋은 일을 하시니 설날 복은 따따블로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희망 나눔 민들레 진료소 짱!
LOVEIS 18-03-15 11:08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움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봅니다. happy!!!  happy!!!  happy!!!
애리 18-03-15 10:33
 
모두들 아프지 않기를 바랄께요.  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덕순 18-03-15 08:09
 
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8-03-15 07:15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공민우 18-03-14 20:30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박현아로사리아 18-03-14 18:13
 
감동의 현장을 보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혜영 18-03-14 15:20
 
민들레 나눔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좋은걸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물병자리 18-03-14 14:25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건강하세요!!
손지훈사무엘 18-03-14 13:34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김경숙스텔라 18-03-14 11:16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민들레 무료 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
맥스 18-03-14 10:31
 
36.5도 병원!  사람의 품이, 체온이 있는 따듯한 병원!  민들레 진료소를 지지합니다.
유미혜 18-03-14 07:20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강재웅 18-03-13 20:16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권지윤바실라 18-03-13 18:46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블로 18-03-13 14:52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마음 가득히 정성으로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응원할께요!!
안정남빅토르 18-03-13 13:08
 
자신의 귀한 하루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시며
지내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정연화 18-03-13 11:21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Zippo 18-03-13 09:42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문자 18-03-13 07:30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조상인 18-03-12 20: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임소혜엘리사벳 18-03-12 18:54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그리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영 18-03-12 15:05
 
벌써 166차!! 대단합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아프실 때마다, 얼마나 힘겨우실까요.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미미 18-03-12 14:34
 
저도 다시 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수혁필립보 18-03-12 13:24
 
힘겨운 이웃을 돌아보시고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함이 다시 또한번 느껴집니다.
쉬는 주말에도 이렇게 나오셔서 가난한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ekghdclak 18-03-12 11:17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시은 18-03-12 10:11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애수산나 18-03-12 07:2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아픈 가난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생명사랑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조순태 18-03-11 20:55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애란에카 18-03-11 18:10
 
민들레진료소는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인하대병원 의료진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토깽님 18-03-11 14:23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인하대병원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진료소 퐈이팅!
차진우마르코 18-03-11 13:40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문세 18-03-11 11:38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하미정 18-03-11 10:15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은혜로사 18-03-11 07:32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주영재 18-03-10 20:55
 
저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좋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이 아픈것이 제일 힘든일인데..
그런 점을 해결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아정로사 18-03-10 18:36
 
사회의 주류라 할 수 있는 의사선생님들이
이렇게 소외된 곳에 관심 가져 주시니 더욱 값집니다.
신유리 18-03-10 16:09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슈퍼맨 18-03-10 14:06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정민웅요한 18-03-10 13:14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만들어가는 달콤한 일상에 반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이 감동!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루시아 18-03-10 11:15
 
민들레 손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아무래도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실텐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꼭 쾌차하시길....  의사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해요!
홍경화 18-03-10 10:28
 
의술을 통한 사랑 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최영자수산나 18-03-10 07:15
 
아름다운 사진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우리아이가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신국현 18-03-09 20:52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소민블란디나 18-03-09 18:39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
화이팅!!
볼보 18-03-09 14:18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몸이 아프다는 것이 참 고역일 것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그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하네요.
고만식타대오 18-03-09 13:22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애경 18-03-09 10:44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지금부터는 제 인생이 1인치쯤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박혜숙 18-03-09 09:18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허윤자 18-03-09 08:1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사과나무 18-03-08 21:08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아름답습니다...
남주영마리아 18-03-08 18:11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 세상의 천사님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밍키 18-03-08 14:43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도준혁티토 18-03-08 13:54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김지연 18-03-08 10:21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진료소 화이팅!!
윤서영 18-03-08 09:35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오미정 18-03-08 08:14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
민영애비아 18-03-08 07:49
 
가난과 아픔이 공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문도준 18-03-07 20:33
 
한결같은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파이팅~~~
신도연유스티나 18-03-07 18:06
 
토요일인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지연 18-03-07 15:06
 
가난한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에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벤자민 18-03-07 14:09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권재호도밍고 18-03-07 13:38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시나브로 18-03-07 11:17
 
안녕하십니까!!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한소라루시아 18-03-07 10:35
 
가난과 아픔이 공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이하나수산나 18-03-07 07:31
 
이렇게 작으마한 공간에서라도 이 민들레  진료소를 유치하기위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노력하셨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두분의 진심이 참 깊습니다. 존경합니다.
조재혁 18-03-06 21:21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고통스럽지요.
병원까지 못가는 그 서러움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고맙습니다.
은미영소피아 18-03-06 18:11
 
정말 많은 분들의 미소에서 행복이라는 미소가 보입니다.
사랑, 행복, 정말 이 아름다운 단어들은 오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이라 환자분들이 많으실텐데, 의료진분들 수고 많이 해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안쏘니 18-03-06 14:09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고주헌루치오 18-03-06 13:4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함유리 18-03-06 11:22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파이팅~~
이수정 18-03-06 10:11
 
민들레 진료소가 평화롭습니다.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샬롬!!
조주연 18-03-06 07:59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도훈 18-03-05 20:11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백민주헬레나 18-03-05 18:35
 
무지개빛이 찬란한 민들레 사랑..^^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밝은 미래를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이보영 18-03-05 15:09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유자차 18-03-05 14:08
 
나눔이란 것이 어떻게 보면 참 놀랍습니다.
모두가 꺼리는 사랑 나눔을 서영남대표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이렇게 늘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진 조합이네요!^^
한성일바오로 18-03-05 13:14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베로니카 18-03-05 11:0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경호 18-03-05 10:12
 
감동~감동~감동~ 감동의 물결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박경화데레사 18-03-05 07:49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안중석 18-03-04 20:51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지도로테아 18-03-04 18:45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감성부자 18-03-04 14:26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김진후식스토 18-03-04 13:54
 
감동!!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가 일깨워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훌륭하십니다.
김준호 18-03-04 11:12
 
마음이 싱숭생숭 할때면 이곳에 옵니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있지만 기분 좋은 에너지가 넘쳐나네요. 민들레 사랑나눔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혜숙 18-03-04 10:11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워요. 무료로 운영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예요.  최고! ♥♥♥
클라우디아 18-03-04 08:46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을 응원할께요.  홧팅~~!!
배도영 18-03-03 20:06
 
누구나 좋은생각 좋은마음을 다들 가지고 있지만 막상 그것을 실천하냐 못하냐가 중요하겠죠..!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보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옵니다. 존경합니다!
함송미미카엘라 18-03-03 18:32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진료소 일상안에서 봅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과 정성을 다하는 한결같은 진실한 사랑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forU 18-03-03 14:47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침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꾸벅)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상준레미지오 18-03-03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에 계속 계속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순간 사랑받는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에게 스며든다는 것을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tmvhcmx 18-03-03 11:47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분들은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미르 18-03-03 10:18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최은혜 18-03-03 07:40
 
현대의 의술이 많이 차가워 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렇게 따스한 의술을 베푸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됩니다. 오직 민들레 진료소만이 있는 특별한 사랑입니다.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태현 18-03-02 20:03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목숨줄과도 같습니다.
샬롬!
백미나카타리나 18-03-02 18:34
 
한참을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살다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처럼 구체적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힘내세용!
신소미 18-03-02 15:03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건강!건강!건강하세요!
카페라떼 18-03-02 14:45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형준모세 18-03-02 13:08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스티나 18-03-02 10:13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 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강예은 18-03-02 09:41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홍미경 18-03-02 08:19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문호승토마스모… 18-03-02 07:2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성빈 18-03-01 20:36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내 삶을 힘든 이웃들과 나눌 때 더욱 행복해진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리며,
마음으로부터 하나 됨을 느껴봅니다.
한결같은 친구, 때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18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OLIO 18-03-01 15:45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마술에 걸려든 것처럼 마음이 움직여 이내 마음이 고요해지며 성령이 함께 계심을 만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마르타 18-03-01 15:39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하나님께 기도올립니다.
김문현니콜라오 18-03-01 13:31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문희로사 18-03-01 11:29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흥부 18-03-01 10:28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 멋지네요...
조미은 18-03-01 08:42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봉사해 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지영루치아 18-03-01 07:48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멋지네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진료소 아자 파이팅!!
고주용 18-02-28 20:07
 
몸이 아프면 누구나 고통스럽지만 가난하고 힘든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느기는 강도가 훨씬 크겠지요.
그런 분들에게 사랑의 의술을 베푸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수정헤레나 18-02-28 18:12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이런 의료복지를 행한다는
자체가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쇼팽 18-02-28 14:23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전혁수아브라함 18-02-28 13:46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vip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유미애 18-02-28 11:43
 
찬공기가 가득한 세상....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손오공 18-02-28 10:30
 
가난한 이들의 천국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화이팅하길 빌어봅니다.
이상희 18-02-28 07:23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우세현 18-02-27 20:1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을 잘 다져주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은주힐라리아 18-02-27 18:4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andra 18-02-27 14:13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햇살처럼 번졌으리라 상상하니 기분 최고입니다 >_<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아뵤 *^^*
안수환사무엘 18-02-27 13:17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스테파노 18-02-27 11:26
 
예수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최재훈 18-02-27 10:19
 
교수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서 이렇게나 좋은일을 하고 계시다니^^
감사한 마음이 무럭무럭 올라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메밀꽃필무렵 18-02-27 07:2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신정민 18-02-26 20:08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
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정말 훌륭합니다!
사비아나 18-02-26 19:04
 
민들레 진료소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힘내세요!!
이현주 18-02-26 15:02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로이 18-02-26 14:13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권성우파비아노 18-02-26 13:29
 
매번 이렇게 주말에도 와주셔서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차영화수산나 18-02-26 11:21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_+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황순애 18-02-26 09:41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이미숙 18-02-26 07:35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오면 힘드셨던 몸들도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얌콩 18-02-26 00:43
 
나는 가끔 민들레 진료소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은하소피아 18-02-25 23:19
 
아픈 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샬롬
박민철 18-02-25 22:30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듯한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Hope a heaithy life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한지수 18-02-25 21: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아픈 곳 모두 치료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늘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66차 아름다운 동행 민들레 진료소 감동!
아자아자 파이팅!
강인성 18-02-25 21:11
 
하느님이 민들레진료소에 은총을 가득 주시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꼈어요.
그리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인하대 의료진은 하느님이 보내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송민혁 18-02-25 21:07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빅토리아 18-02-25 20:44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만 봐도 그렇습니다. 늘 헌신하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민호루카 18-02-25 20:09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호세 18-02-25 20:01
 
한분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없이 행복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요.
문보은이사벨라 18-02-25 19:18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강채우 18-02-25 18:25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이하나드보라 18-02-25 18:17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