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4 15:23
〈169차〉2018. 4. 1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009  













2018. 4월 14일 (제169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박성민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박성민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김지창 봉사자님, 최정원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감민석 봉사자님, 우해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 조00 (남/5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 임00 (남/71) - 발저림,혈액순환(진통제,한방파스)

4. 장00 (남/56) - 피부(연고)

5. 유00 (남/53)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정00 (남/43) - 감기,몸살(감기약,대일밴드)

7. 송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혈압약)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기침약,연고)

12. 강00 (여/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3. 문00 (남/64) - 상처치료(연고,밴드)

14. 박00 (남/4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5. 현00 (남/48) - 상처(연고)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감기약,비타민)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감기약,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비염약,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윤00 (여/64)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26. 안00 (남/62) - 감기(감기약,대일밴드)

27. 김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8. 최00 (남/77) - 감기(감기약,연고)

29. 김00 (남/61) - 무릎(비타민,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무좀약,연고)

31. 이00 (남/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2. 이00 (남/79) - 고관절(관절약,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무좀약,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위염약)

35. 권00 (남/4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36. 강00 (남/63) - 발바닥(연고,비타민)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연고,감기약)

38. 심00 (남/75) - 감기(감기약)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4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49.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5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5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

5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5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5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

5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6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6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대일밴드)

6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비타민)

6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68. 배00 (남/44) - 피부(연고,밴드)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 68명 중/ 투약환자 : 65명) 



임동균미카엘 18-05-09 12:50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윤호 18-05-09 10:08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엔젤 18-05-09 09:22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수미마리아 18-05-09 08:18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한기복 18-05-08 20:18
 
민들레 진료소같은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아프고 필요한이들에게 활짝열린곳,...
민들레가족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은스텔라 18-05-08 18:12
 
봄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김유람 18-05-08 15:20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지피지기 18-05-08 14:31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호길마태오 18-05-08 13:44
 
서영남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전태훈 18-05-08 10:12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런 천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전세계가 희망을 가질수 있는것 같습니다~
메뚜기 18-05-08 09:52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진료소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정기숙이사벨라 18-05-08 08:17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권재홍 18-05-07 21:34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건강하세요.
주은영리디아 18-05-07 18:1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초코쉐이크 18-05-07 13:49
 
가난하다는 이유로 아픔을 참아야 하는 시대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대혁사무엘 18-05-07 12:19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채석원 18-05-07 11:17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카모마일 18-05-07 08:01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순애도미니카 18-05-07 07:38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를 해주시니, 정말 짱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김무형 18-05-06 20:57
 
민들레 진료소는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박현아이시도라 18-05-06 18:52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헤라 18-05-06 14:23
 
아무런 조건과 대상없이 오직 사랑을 베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무료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도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허윤수식스토 18-05-06 13:15
 
민들레 진료소가 뿜어내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을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한달에 두번씩 3년넘게 보내주시는 의사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힘들고 아픈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김인원빈첸시오 18-05-06 10:37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오빛나 18-05-06 09:18
 
웃을 일이 있어도 크게 웃지 않고 살아가는 요즘, 나에게 큰 웃음을 준 민들레 진료소^^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착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라백두 18-05-06 08:41
 
우리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희망 또한 우리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희망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vip 이용손님들의 희망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재원 18-05-05 21:31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최주연로사 18-05-05 17:16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쪼꼬미 18-05-05 14:17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2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정해준 18-05-05 10:23
 
아픈 이들이 말끔하게 나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루미 18-05-05 09:24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안정희마리아 18-05-05 05:49
 
정말 많은 분들의 미소에서 행복이라는 미소가 보입니다.
사랑, 행복, 정말 이 아름다운 단어들은 오로지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만 느낄 수 있습니다.
언제나 환자분들이 많으실텐데, 의료진분들 수고 많이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최지율 18-05-04 20:12
 
진정 민들레에 계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멋지싶니다.. 멋진 직업을 훌륭하게 나누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한규진빅토르 18-05-04 18:41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몽블랑 18-05-04 14:17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미소를 가득 담으신 의료진들을 사진으로만 뵙을뿐이데..마음속이 뜨거워 집니다.
진정 귀한 생명을 다루실만한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멋지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박유미모니카 18-05-04 13:31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멘사 18-05-04 11:11
 
민들레 진료소 일기 최고의 감동입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영동마르코 18-05-04 09:3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네.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픈사람들을
치료하는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고있습니다.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05-04 08:36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할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진짜 절실한 분들께 도움이 되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모두 화이팅 !!^^
김일혁 18-05-03 20:30
 
질병으로 고생하는 노숙하는 많은 아저씨들이 민들레 진료소에서 진료 받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
YK 18-05-03 18:05
 
진료소 선생님들덕분에 웃음지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온세상을 얻은듯 가득찬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들께서 진정필요한 이들에게 베푸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밑거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깊은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올리브 18-05-03 14:29
 
나이들어 외로운것도 힘드실텐데 몸까지 아프시면 얼마나
힘드실까요...그 아픔을 위로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의사선생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현화안젤라 18-05-03 13:47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제가 편하게 사는게 아닐까요...
온 세상이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진수바오로 18-05-03 08:44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최미선안젤라 18-05-03 07:21
 
이보다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하정민 18-05-02 21:16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이진희도미니카 18-05-02 18:48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영 18-05-02 15:33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수호천사 18-05-02 13:23
 
민들레 손님분들, 식구분들 모두들 아프지 않기를 바랄께요.
날씨가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네요...
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민성바실리오 18-05-02 12:16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윤석 18-05-02 10:16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길을 가시면서 이렇게 사랑의 마음까지 나누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최서진마리아 18-05-02 06:32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강수호 18-05-01 20:15
 
깊어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혜소피아 18-05-01 17:38
 
가난한데, 몸까지 아픈 사람들..얼마나 힘겨우실지 짐작 조차 못하지만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황유나 18-05-01 15:55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파 18-05-01 14:4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한정민도밍고 18-05-01 13:52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18-05-01 10:35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승아젬마 18-05-01 06:25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손정식 18-04-30 20:12
 
가난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민들레 사랑합니다.
유정혜실비아 18-04-30 18:3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홍초 18-04-30 14:14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의료진분들 화이팅!!
문재일파비아노 18-04-30 13:14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유리 18-04-30 09:11
 
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나의하루 18-04-30 08:03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송석호 18-04-29 20:51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남다은이레네 18-04-29 18:08
 
힘든 이웃들을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며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괜한 슬럼프에 우울할 때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고 나면 원기를 충전하는 느낌이 듭니다 +_+ 불끈!
사과공장 18-04-29 14:03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사랑합니다*^^*
강원동 18-04-29 13:39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수산나 18-04-29 11:2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있어요..
오성재 18-04-29 09:07
 
환하게 웃으시는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좋네요!  이 화창한 봄.... 민들레 진료소의 치료로 따뜻한 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보연 18-04-29 07:41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이호재 18-04-28 20:22
 
사랑과 행복의 꽃이 피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치료조차 받지못한 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님, 베로니카님 ,인하대교수님들
정말 감동적입니다 !
사랑합니다~
박세미안나 18-04-28 18:19
 
나눔의행복 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행복입니다.
끝없이 확산시켜야 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선생님들 민들레치과선생님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GOON 18-04-28 14:10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먹고 사는것. 아프지 않는것이 소원입니다.
몸이 아프고 쑤실때는 정말 막막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됩니다.
그런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승준알베르토 18-04-28 13:44
 
깨어사는 삶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 대접 받으며 진료받을 수 있는거 같아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민들레진료소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힘내세요^^
신여정 18-04-28 10:40
 
민들레 공동체에 더욱 감동적인 것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나눔입니다.
진료소, 희망센터, 가게, 밥집, 등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까지,
세심히도 귀기울여주고 한마음으로 뭉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미카엘라 18-04-28 08:50
 
이름 있는 병원의 의사선생님들의 자원봉사가 참으로 반갑습니다. 어려운 우리내 이웃들을 위해서 계속 애써 주시길.....
이은주 18-04-28 07:2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 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나눔을 응원할께요~~
김재영 18-04-27 20:42
 
우리 인생에 건강보다 더 큰 가치는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민들레 손님들의 그 건강이 지켜집니다.^^
이지연스텔라 18-04-27 18:30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소라 18-04-27 14:44
 
민들레 진료소의 크나큰 사랑나눔에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 같습니다.
문은재도밍고 18-04-27 13:25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베네딕도 18-04-27 10:08
 
정말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허덕자 18-04-27 09:20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유애란 18-04-27 08:07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수진마틸다 18-04-27 06:58
 
169차 감동입니다.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손명준 18-04-26 20:1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하게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봉진아마르첼라 18-04-26 18:48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표지현 18-04-26 15:10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달님 18-04-26 14:08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주헌루카 18-04-26 13:12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최문자 18-04-26 11:14
 
고통이 심해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처방 받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은총이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조다혜 18-04-26 09:21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화이팅.....
최은주 18-04-26 08:01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류소영미리암 18-04-26 07:19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보여주는 사랑이 최고!!!
이민기 18-04-25 21:21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화이팅~~
이유미에스더 18-04-25 18:45
 
희망이 있고 그 앞에 또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박아영 18-04-25 15:45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비타민 18-04-25 14:18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조현성마르코 18-04-25 13:14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장진아안나 18-04-25 11:17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그러하고 있는 것 처럼!!^^
세상에 정말 사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는 걸 이런 사랑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해요^^
함준희 18-04-25 10:21
 
각 지방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 딱 하나씩만 있어도 참 살맛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장경자 18-04-25 07:36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정지환 18-04-24 22:1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차영훈 18-04-24 20:27
 
치료를 받으시는 손님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희망의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세요!
초콜렛 18-04-24 19:06
 
물질이 우선시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사람이 우선시되는 민들레 진료소가 색다른 감동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시대의 새로운 탈출구입니다*^^*
오주희로사리아 18-04-24 18:52
 
정말 아픈분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도움을 주시네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송진아소피아 18-04-24 18:44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재민 18-04-24 16:31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한소라세실리아 18-04-24 16:19
 
교수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서 이렇게나 좋은일을 하고 계시다니^^
감사한 마음이 무럭무럭 올라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지영 18-04-24 16:04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손지민마리아 18-04-24 15:35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공정훈 18-04-24 15:30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