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7 15:00
〈171차〉2018. 5. 26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171  













2018. 5월 26일 (제 171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정준호 교수님 외

13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김형길 교수님, 정준호 교수님,  

박상순 간호사님, 이연희 간호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마무현 봉사자님, 조양임 봉사자님, 최정원 봉사자님,

신금희 봉사자님, 이희민 봉사자님, 한여정 봉사자님, 박주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지00 (남/61)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2. 김00 (남/48) - 상처치료,허리통증(연고,진통제,한방파스,반창고)

3. 윤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 최00 (남/52)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 정00 (여/83)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6. 김00 (남/57)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7. 조00 (남/47)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8. 김00 (남/55) - 감기,허리(한방파스)

9.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0. 한00 (여/79)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11.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2. 안00 (여/73) - 허리(한방파스)

13. 김00 (남/52) - 관절(한방파스)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5. 이00 (남/61) - 허리(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1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18.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19. 문00 (여/90)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20. 정00 (여/8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1.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22.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3. 김00 (남/74) - 무릎(한방파스)

24.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25.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6.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7.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2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29.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30.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3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2.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3.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34.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6.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37. 오00 (남/67) - 두통,손발저림(두통약,한방파스)

38. 안00 (남/79)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9. 김00 (여/80)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40. 김00 (여/75)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1. 김00 (남/63) - 허리(한방파스)

42. 김00 (여/87) - 어지럼증(진통제,반창고)

43. 이00 (남/52) - 상처치료(연고,마스크)

44. 홍00 (남/71)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45. 백00 (남/80) - 허리(한방파스)

46. 지00 (여/66) - 허리(한방파스)

47. 이00 (여/81) - 감기(감기약)

4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4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1.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52.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54. 신00 (남/61) - 혈압(혈압약)

55. 임00 (남/64)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56. 최00 (남/73)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57. 전00 (여/96) - 허리(한방파스)

58.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59. 박00 (남/65)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60. 이00 (여/78) - 관절(한방파스)

61.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2. 조00 (여/82) - 관절(관절약,비타민,한방파스)

63. 김00 (남/49) - 어깨(한방파스)

64.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65. 한00 (남/61)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66. 고00 (여/83)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67.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8. 조00 (남/68)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68명 중/ 투약환자: 65명)



류수미 18-06-10 15:12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마끼야또 18-06-10 14:49
 
깊어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원사무엘 18-06-10 13:25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퐁듀 18-06-10 10:11
 
언젠가부터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고 활력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심혁재토마스 18-06-10 09:42
 
감동을 보고 읽었습니다.
여기는 시카고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더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는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쁨!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남혜숙 18-06-10 08:22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대형분도 18-06-10 07:5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황주호 18-06-09 22:18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한민주도미니카 18-06-09 17:30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성자안젤라 18-06-09 13:16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감동과 감사! *^^*
샬롬
고슐리 18-06-09 12:15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자~!"
샬롬!!
김혜경 18-06-09 10:20
 
민들레 진료소가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버리받고 신음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이기승안드레아 18-06-09 08:08
 
우리가 자기의 취미생활을 위해 바치는 시간이 단 몇분의 1이라도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더 밝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 그런 의미의 민들레진료소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장수지 18-06-09 07:45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설찬호 18-06-08 21:24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우리도미니카 18-06-08 17:17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얼음연못 18-06-08 13:15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도민준안드레아 18-06-08 12:42
 
선한 의인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돕는군요.
역시 민들레 진료소는 하나님의 은총이 깃든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선한 의인들이 아름답게 이 세상을 밝히는 곳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이민철알베르토 18-06-08 11:05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안지아아가타 18-06-08 08:12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감동입니다.
포지타노 18-06-08 07:29
 
아름다운 우리의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한 팬이 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곽주빈 18-06-07 20:13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우미영 18-06-07 18:52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안에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홍정아 18-06-07 14:46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권유미로사리아 18-06-07 12:01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김상협 18-06-07 11:01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은정 18-06-07 09:43
 
아픈이의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그 끝이 없는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사람이 없는 그날까지 민들레진료소 go go!!
이한별소피아 18-06-07 07:26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도훈 18-06-06 22:02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송준미안젤라 18-06-06 17:36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손은주 18-06-06 14:05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피크닉 18-06-06 13:08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권지호바실리오 18-06-06 12:53
 
몸이 아프면 정말 힘들죠...
모든 분들이 아프신 곳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꽃사슴 18-06-06 10:52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배웠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어떤 일을 해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경애도미니카 18-06-06 06: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현준 18-06-05 20:40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진료소가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윤주 18-06-05 17:06
 
힘들거나 지친일이 있으면 민들레 진료소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나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함께해주세요~
피그렛 18-06-05 14:01
 
절망에 빠져있을 때 몸까지 아프다면
그것보다 힘든것이 없을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있다는 게 조금은 다행입니다.
유병준토마 18-06-05 13:29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바이썬 18-06-05 10:10
 
너무도 아름답고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김뿌zz 18-06-05 09:28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이재성 18-06-05 07:00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재식 18-06-04 20:31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윤미정유스티나 18-06-04 17:20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향 18-06-04 14:17
 
민들레 진료소가 평화롭습니다.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샬롬!!
구름사이로 18-06-04 13:47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손정호사무엘 18-06-04 12:52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류승우 18-06-04 11:12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런 천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전세계가 희망을 가질수 있는것 같습니다~
파라다이스 18-06-04 10:36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분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권혜령소피아 18-06-04 08:32
 
민들레 국수집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의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남선 18-06-03 21:10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박시은카밀라 18-06-03 17:0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안윤철 18-06-03 13:22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프린세스 18-06-03 12:33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이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불후의사랑 18-06-03 10:48
 
외롭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곧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이은희루피나 18-06-03 08:32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입니다~~~!!
정민후헨리코 18-06-03 07:47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은 지상에서 천국!
starfish 18-06-02 20:10
 
어떤 병원보다 멋진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약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료소로 인해 건강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이아정카타리나 18-06-02 17:21
 
작은 민들레 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백조 18-06-02 14:54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빛 속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함께 감사기도 드리며,
또한 더 많은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이현웅마태오 18-06-02 12:49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소연 18-06-02 11:03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tm 18-06-02 08:09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진보람마르첼라 18-06-02 07:32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의료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이재성가브리엘 18-06-01 20:50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은 얼굴도 미남이시네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탑앤탑 18-06-01 17:03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은 지상에서 천국!
숲향 18-06-01 14:54
 
감사드립니다.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전웅찬힐라로 18-06-01 13: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의 베푸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안태창 18-06-01 10:4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뽀그리 18-06-01 08:35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문유석 18-06-01 08:19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기도합니다. 샬롬
김하나요안나 18-06-01 07:27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픈사람들을
치료하는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고있습니다.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민홍 18-05-31 22:23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수미젬마 18-05-31 17:47
 
정말정말 백의천사들 이세요~
또 민들레국수집엔 정말로 도움이 절실한 분들이 오실텐데 무료진료가 너무 뜻깊고 아름답습니다^^
비타민 18-05-31 14:12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배주헌막시모 18-05-31 13:53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지태균 18-05-31 10:49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바비 18-05-31 08:03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민주보나 18-05-31 07:52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루나 18-05-30 20:49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성미도미니카 18-05-30 17:31
 
아프신분들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랑 감사해요.
의료진분들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응원합니당~
서원정안드레아 18-05-30 14:16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김기민베드로 18-05-30 13:40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매번 바쁜 시간 쪼개고 짬내서 민들레 손님들을 돌봐주시면
의료진 여러분께도 너무 감사한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축복을 내려주세요~~
박철형 18-05-30 10:34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 주시며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노엘갤러거 18-05-30 09:10
 
가난하고, 몸아픈 사람들의 편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 여러분들! 진정한 백의 천사
민은영알비나 18-05-30 08:45
 
어려운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든든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샬롬!!
김은성 18-05-29 21:50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황재민 18-05-29 20:21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윤지 18-05-29 15:32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해병대 18-05-29 13:3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백민우루카 18-05-29 12:29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문혜진 18-05-29 11:44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잭슨 18-05-29 08:36
 
민들레 공동체에 더욱 감동적인 것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나눔입니다.
진료소, 희망센터, 가게, 밥집, 등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까지,
세심히도 귀기울여주고 한마음으로 뭉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신인수야고보 18-05-29 07:4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박정아스텔라 18-05-29 06:58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신인수야고보 18-05-28 21:59
 
몸과 마음이 아플 때로 아프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짐작조차 안가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큰일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깨끗히 나으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랄께요!
김민수 18-05-28 20:15
 
민들레 진료소 같은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아프고 필요한 이들에게 활짝 열린곳,...
민들레 가족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4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카스테라 18-05-28 14:3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의 베푸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유근우고스마 18-05-28 12:11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희망의 씨앗이 되어줍니다.
황봄 18-05-28 10:14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5월 내내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18-05-28 08:36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진료소!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
김서연스텔라 18-05-28 07:36
 
정성어린 민들레진료소 진료가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특별한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라클 18-05-28 07:26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몸이 아프다는 것이 참 고역일 것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그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하네요.
고맙습니다.
이유미 18-05-27 23:39
 
너무 감동적인 현장이네요..^^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파파 18-05-27 23:0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응원할께요!
송서연 18-05-27 21:02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황은호 18-05-27 20:56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넘버원 18-05-27 18:32
 
민들레 진료소를 항상 빛내주시는 모든 의사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진료소를 빛내주세요~~ 화이팅~
강효준 18-05-27 18:23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사랑합니다.
강은경수산나 18-05-27 17:30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안준호 18-05-27 17:21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김민석루치오 18-05-27 17:08
 
행복한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의 진료소 유치는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지은미리암 18-05-27 15:41
 
몸이 많이 아파서 외로울 때, 옆에 아무도 없을 때
더욱 손 내밀어 치료해주는 그런 진짜 가족 같은 사랑~
그게 바로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태우루치오 18-05-27 15:29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감사합니다.
로이 18-05-27 15:18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