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6 11:33
〈174차〉2018. 7. 1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006  











2018. 7월 14일 (제17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박성민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외 6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박성민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도현아 봉사자님, 채지훈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채00 (남/53) - 비염(항생제,한방파스)

2. 김00 (남/57) - 목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3.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 최00 (남/57)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8. 박00 (남/36)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남/52) - 기침,가래,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11. 양00 (남/47)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12. 최00 (남/42) - 비염(항생약,비타민,한방파스)

13. 김00 (남/47) - 불면증(수면제,비타민,마스크)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5.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1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18.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9.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20.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2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22. 김00 (여/83)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23.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2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25.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26.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27.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2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29.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3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3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2.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33.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3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35. 원00 (남/55) - 관절(한방파스)

3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3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43.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44.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4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47.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48.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4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0.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5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5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54.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55.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7. 문00 (남/46) - 기침가래(감기약,연고)

 

총 진료인원 : 57명

(일반진료 : 57명 중/ 투약환자 : 57명)



최용민니콜라오 18-07-29 12:26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들 수고 하세요!
난초 18-07-29 10:09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영 18-07-29 09:21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현 18-07-29 07:43
 
다양한 삶과 다양한 아픔들 몸과 마음이 외롭고 아픈분들을 위해
약을 지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려요!
박준모 18-07-28 20:28
 
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준미엘리사벳 18-07-28 18:2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박지희 18-07-28 14:21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초코 18-07-28 13:14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영욱사무엘 18-07-28 12:17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도깨비 18-07-28 09:56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재욱 18-07-28 07:13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김정철 18-07-27 20:27
 
내일을 위해서 오늘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써니 18-07-27 20:09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지현마르첼라 18-07-27 18: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쥬시쿨 18-07-27 15:13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파이팅~~
김소이 18-07-27 14:20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두 천사분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중연빅토르 18-07-27 12:20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인하대병원 진료소 선생님들 화이팅!!
양선경스텔라 18-07-27 10:24
 
이것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연주 18-07-27 09:49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는데 VIP손님들의 모습이 너무 맑고 밝았습니다. 그 후로 제 마음도 밝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눔의 힘과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장석영 18-07-27 07:51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표성재 18-07-26 21:19
 
폭염에, 아프신 분들도 많으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송유나세실리아 18-07-26 18:00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수정 18-07-26 14:13
 
가난한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에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브라더 18-07-26 13:10
 
토요일인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재호안드레아 18-07-26 12:34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초승달 18-07-26 10:33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임정혁 18-07-26 06:09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이진경그라시아 18-07-25 21:39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8-07-25 17:16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정혜라 18-07-25 14:49
 
우리 민들레 VIP 손님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프신 곳 싹- 치료되시기를 바랄께용~
서대표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
수선화 18-07-25 13:44
 
안녕하세요!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과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장민우 18-07-25 12:46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조세준 18-07-25 09:03
 
민들레 진료소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한결같은 무료진료와 치료 봉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의 가는 길에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기쁨과 보람의 좋은 결실이 있길 기원합니다!
이주란 18-07-25 08:35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해주고 치료해주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삭막한 일상에 빛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든 의료진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드립니다.
이윤지아가타 18-07-25 07:48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천사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임준재 18-07-24 20:5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박세라도미니카 18-07-24 17:51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몸이 아프다는 것이 참 고역일 것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그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하네요.
공민아 18-07-24 15:17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어왕자 18-07-24 14:41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고동국사무엘 18-07-24 12:2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핫이슈 18-07-24 09:36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안동준 18-07-24 06:23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김재학 18-07-23 20:26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장은설가브리엘… 18-07-23 17:17
 
가슴이 뜨거워지는 민들레진료소 오늘도 파이팅!
이 곳이 바로 천국~♬
프린세스 18-07-23 14:26
 
vip 손님들에게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무한 사랑을 느낍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새해에도 건승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재범티토 18-07-23 13:31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복숭아 18-07-23 10:16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환타 18-07-23 09:19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이환진 18-07-23 07:11
 
민들레국수집 운영만으로도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까지....
힘드신 분들이 많기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늘 환한 미소로 우리 곁에 함께하심에 또다시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이형석 18-07-22 21:06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가희유스티나 18-07-22 17:57
 
연일 폭염! 무더위에 정말 지치는 날들 연속인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덥지만,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
박주영 18-07-22 15:38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영수산나 18-07-22 15:06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아 병을 키우는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고래 18-07-22 14:29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형민막시모 18-07-22 13:21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미식가 18-07-22 09: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합니다!
이동배 18-07-21 20:52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의료진분들 덕분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송선미헬레나 18-07-21 17:41
 
벌써 174차!! 대단합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아프실 때마다, 얼마나 힘겨우실까요.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사랑~^^...
주님의 은총 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고윤미 18-07-21 15:06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이금휘 18-07-21 13:42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박선호 18-07-21 09:21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임스콜라스티카 18-07-21 08:25
 
조건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채성준 18-07-21 07:35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 소외된 우리 민들레 식구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특별한 사랑을 느낍니다.
박재영 18-07-20 21:27
 
이렇게 극진히 손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진료소가 정말 꼭 필요하겠네요. 손님분들에게는요...
감사합니다..
윤미선실비아 18-07-20 17: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활짝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니, 참 행복합니다.
서영미 18-07-20 14:49
 
자신의 귀한 하루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시며
지내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xldlit 18-07-20 13:54
 
늘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 공동체~ 보기좋습니다^^
마음 가득히 정성으로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응원할께요!!
박은수바오로 18-07-20 12:31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 듯 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승희도미니카 18-07-20 10:20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도식 18-07-20 07:38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홍재진 18-07-19 20:37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박화영파비올라 18-07-19 18:42
 
병원에 가고 싶어도 주머니 사정상 병원에 가지 못하고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최고!!!!
임광오 18-07-19 16:08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치료비가 없다고 병원으로 부터 거절당하는 사회로 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조건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김대성빅토르 18-07-19 15:32
 
감동을 보고 읽었습니다.
여기는 시카고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더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는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쁨!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이승규필립보 18-07-19 12:08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두리 18-07-19 10:33
 
민들레 진료소를 만난건 완벽한 행운이자, 완벽한 행복입니다.
하늘이 보내준 선물입니다^^
백지훈 18-07-19 09:31
 
끝없는 가난한 아웃 사랑 그 숨결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안에서 느낍니다.
나만 잘났다고 떠드는 시대에 반성하고,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의료진분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실천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박혜란 18-07-19 07:37
 
함께하고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진료소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함이 아주 오래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시웅 18-07-18 21:28
 
끊임없는 행복한 나눔 민들레진료소! 오랜만에 보이시는 의료진 분들도 계시네요! 너무 반갑네요~
항상 몸이 아파 힘드신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체리콕 18-07-18 18:29
 
의료혜택을 받지못하는 힘든 이웃들이 많다는건 슬픈 일이지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희망적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혜림 18-07-18 14:24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형준요셉 18-07-18 12:25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분들도 얼마나 따뜻한 손길이 그리우실까요.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사람들을 이렇게 도와주시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레몬트리 18-07-18 10:35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민들레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장영춘토마스 18-07-18 09:51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긴거리는 가슴에서 손까지 입니다.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희망입니다!
신유현 18-07-18 08:44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홍정호분도 18-07-18 07:35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독고세준 18-07-17 23:09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빙고 18-07-17 20:43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 진료소를 찾습니다.
쉬어갈 수 있는 이 따뜻한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아카타리나 18-07-17 18:30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레모나 18-07-17 14:55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있습니다.
마음으로 여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만들어 갑니다. 아자!!아자!!
우형길베네딕토 18-07-17 12:42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도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하십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어서 저도 기쁩니다.
밤편지 18-07-17 09:10
 
민들레 진료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정모니카 18-07-17 08:49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박웅범 18-07-17 07:29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오수진안나 18-07-17 07:26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36도 더운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최미카엘라 18-07-16 22:4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정민 18-07-16 21: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아몬드봉봉 18-07-16 19:47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수영 18-07-16 18:1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소은도미니카 18-07-16 17:27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이 훌륭하십니다!!!
임재민막시모 18-07-16 16:17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브라보!!
권혜주 18-07-16 15:19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행복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민주 18-07-16 15:02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희 18-07-16 14:59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파이팅!!" 해보아요~!!
윤미정소피아 18-07-16 13:47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선율리아나 18-07-16 13:39
 
민들레 나눔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좋은걸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이주영루치오 18-07-16 12:29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세정마리아 18-07-16 11:54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지은 18-07-16 11:53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