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9 12:50
〈175차〉2018. 7. 2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244  













  

2018. 7월 28일 (제 17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오지은 봉사자님, 지영서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2.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4.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조00 (남/53) - 상처치료(연고,비타민)

7. 허00 (남/57) - 피부,뒷굼치갈라짐(연고,비타민)

8. 이00 (남/66)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10. 황00 (여/82) - 혈압(혈압약,연고,반창고)

11. 황00 (여/82) - 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12. 김00 (남/76) - 피부,알레르기(연고,한방파스)

13. 이00 (여/72) - 허리,다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14. 정00 (남/50)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5.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16. 서00 (여/77)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7. 황00 (여/72) - 혈압,어깨(혈압약,한방파스)

18. 전00 (남/57) - 무좀,가려움증(연고,한방파스)

19. 한00 (남/51) - 위염(연증약,한방파스)

20. 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21. 고00 (남/6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2. 이00 (여/75) - 피부(연고,대일밴드)

23. 조00 (남/48) - 피부,가려움증(연고,비타민)

24. 한00 (남/49) - 팔(상처치료,연고)

25. 김00 (여/85) - 위장(위장약,한방파스)

26. 최00 (남/7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7. 안00 (남/79) - 관절(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8.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9. 남00 (남/57) - 위장(위장약,연고,대일밴드)

30.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31. 박00 (남/64) - 목감기,어깨(감기약,한방파스)

32. 강00 (남/60) - 두통,허리(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여/7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4. 강00 (남/61) - 무좀,각질(무좀약,비타민)

35. 최00 (남/52) - 무릎(한방파스)

36. 양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7.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8. 이00 (남/60)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9. 김00 (남/50) - 몸살(감기몸살약,연고)

40.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41. 임00 (남/4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2.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대일밴드)

43. 김00 (남/54) - 목디스크(진통제,한방파스)

44.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5. 배00 (남/44) - 피부(연고,한방파스)

46.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47. 김00 (남/57) - 허리(한방파스)

48. 정00 (남/85) - 허리(한방파스,연고)

49. 주00 (남/7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0.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51. 이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7) - 두통(진통제,연고,대일밴드)

53. 이00 (남/6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4.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5. 조00 (여/83) - 두통,기침(진통제,감기약)

56. 김00 (여/79) - 피부,땀띠(연고,한방파스)

57. 김00 (남/70) - 당뇨(당뇨약,비타민)

58. 김00 (여/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9.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0.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61. 장00 (남/38) - 혈압(혈압약,비타민)

62.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66.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67.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68.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 68명 중/ 투약환자 : 65명)



마에다곶 18-08-26 14: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VOV 18-08-26 13:53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주영 18-08-26 11:1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E구아나 18-08-26 08:49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은주 18-08-26 07:42
 
\없고 나약하고 가난한 이들의 든든한 지원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성민 18-08-25 20:06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희영카타리나 18-08-25 17:15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태희 18-08-25 14:50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시크릿 18-08-25 13:45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박승우요셉 18-08-25 12:08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의료진분들은 아픔을 덜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진료소 따봉!
임민우 18-08-25 11:01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최미진보나 18-08-25 07:43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태현 18-08-24 21:23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경은희젬마 18-08-24 17:52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승미 18-08-24 14:25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바나나우유 18-08-24 13:0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정민루카 18-08-24 12:4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작은별 18-08-24 09:06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태풍 피해 없길 바랍니다~~!!
송지은헬레나 18-08-24 06:36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태풍 조심하세요!
이지훈 18-08-23 21:04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태풍 솔릭에 부디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서현미유스티나 18-08-23 18:56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지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꿈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윤지 18-08-23 14:1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서비스의신 18-08-23 13:58
 
획일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에 따라 다른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김태준바오로 18-08-23 12:22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샬롬
김수민 18-08-23 10:54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 사랑이 알려줍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수경빅토리아 18-08-23 06:38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안주원 18-08-22 20:30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성아유스티나 18-08-22 18:44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보람 18-08-22 15:10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롭고 너무 너무 아릅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기원합니다.
꽁냥꽁냥 18-08-22 13:33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찬웅필립보 18-08-22 12:23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정욱 18-08-22 10:50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인하대병원 진료소 선생님들 화이팅!!
이미선젬마 18-08-22 06:09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동욱 18-08-21 20:55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채원마리아 18-08-21 17:08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송민영 18-08-21 14:11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카라 18-08-21 13:02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승준시몬 18-08-21 12:22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8-08-21 10:35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유혜진마리아 18-08-21 07:09
 
언젠가부터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고 활력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남기현 18-08-20 20:12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김희순마리아 18-08-20 17:0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김훈베네딕토 18-08-20 16:00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새로운 희망이 있어 감동입니다. 샬롬
릴리 18-08-20 13:3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과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심명기빅토르 18-08-20 12:39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눈꽃송이 18-08-20 09:52
 
이렇게 작으마한 공간에서라도 이 진료소를 유치하기위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노력하셨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두분의 진심이 참 깊습니다.
정승기에드문도 18-08-20 08:10
 
늘 저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좋아합니다.
고마운 의료진분들께서 가난하고 아픈 이들을 위해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는 따사로운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민정 18-08-20 07:30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셨을 것입니다.
아픈이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서영남 원장님께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양정택 18-08-19 21:58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선영비비아나 18-08-19 18:16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현성제노 18-08-19 13:3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는 사실을 지금처럼 확신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웃사랑'과 '나눔'만이 우리 삶의 기반임을 일깨워주셨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현로무알도 18-08-19 12:35
 
돈이 없어 아픈곳 한번 제대로 치료받을 수 없다면 정말 서러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너무나 큰일을 해주시기에..
최장군님 18-08-19 10:50
 
동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일 것 같습니다.
아플 때 병원비도 무시 못 하는데...
김경구 18-08-19 09:38
 
민들레 진료소에 너무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에 기쁜 나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세연드보라 18-08-19 08:26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이정택 18-08-18 20:10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주수산나 18-08-18 18:34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송미진 18-08-18 14:06
 
이보다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시계태엽 18-08-18 13:10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문동일도미니코 18-08-18 12:07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밤비 18-08-18 10:24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시원한 영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에 제가 편하게 사는게 아닐까요...
온 세상이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혜민보나 18-08-18 05:11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네.
각박한 세상에서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픈사람들을
치료하는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고있습니다.
친절하게 진료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재웅 18-08-17 20:40
 
안타깝고도 안타까운 가난한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오지애안나 18-08-17 18:00
 
민들레 진료소 175차 일기 최고의 감동입니다!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수민 18-08-17 15:23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래식 18-08-17 14:29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백진영티토 18-08-17 12:20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민들레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안에서!!
레인보우 18-08-17 10:43
 
진정 민들레에 계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멋지싶니다.. 멋진 직업을 훌륭하게 나누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송현아 18-08-17 06:00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구름여섯 18-08-16 20:00
 
인하대병원에 의료진분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아름답게 민들레 진료소도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김소영테오도라 18-08-16 18:09
 
살아가면서 건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파도 제대로 된 병원한번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이태훈 18-08-16 14:04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뮬란 18-08-16 12:02
 
가난한 이들의 천국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화이팅하길 빌어봅니다.
백경철 18-08-16 10:11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남세라피나 18-08-16 09:36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허은선유스티나 18-08-16 07:16
 
민들레 진료소... 공감은 참 허름한 곳에서 진행되지만,
그보다 더 병원다운 병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까요. 파이팅~~~
류현민 18-08-15 20:37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이승희빅토리아 18-08-15 17:59
 
아름다운 우리의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한 팬이 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희진 18-08-15 14:02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황금열쇠 18-08-15 13:03
 
의사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힘들고 아픈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백민우막시모 18-08-15 12:08
 
민들레 진료소가 뿜어내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을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브향기 18-08-15 09:29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박재웅 18-08-15 06:56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이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윤세훈 18-08-14 22:07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동시에 제가 어쩌면 가진것이 너무 많아서 삶에 대한 감사보다 고민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에게 큰 경의을 표합니다
아오리 18-08-14 14:27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박형길안드레아 18-08-14 13:55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리틀스타 18-08-14 09:05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체계적인 나눔이 멋집니다.
한분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실 18-08-14 08:14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준일 18-08-14 07:34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승호 18-08-13 21:26
 
감동! 감동! 또 감동!!
진료소... 여전히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선헬레나 18-08-13 18:01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홍윤미 18-08-13 16:06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썸머 18-08-13 13:59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찬막시모 18-08-13 12:42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뽀로로 18-08-13 09:21
 
그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최선애도미니카 18-08-13 05:31
 
민들레 손님들의 행복~곧 저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렝게티 18-08-12 20:35
 
일회성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선화실비아 18-08-12 18:25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내밀어준 손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졌습니다.
사랑의 진료가 쭈욱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윌리 18-08-12 14:22
 
조건없는 치료를 지향하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호미카엘 18-08-12 13:41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처럼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은 우리 모두의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장기태 18-08-12 10:24
 
민들레 진료소와 민들레 치과의 진료하는 모습이 진실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그 어떤 미소보다도 아름다운 미소입니다.
임선미세레나 18-08-12 08:41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위로`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최고!
홍빛누리 18-08-12 08:27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조찬미 18-08-12 07:32
 
민들레진료소 175차 감동입니다.
희망으로 초대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민정수 18-08-11 21:09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영미에스더 18-08-11 17:27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안에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서진아 18-08-11 14:30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아프신 분들을 위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사선생니들께 감사드립니다.
모카 18-08-11 13:36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송준성루카 18-08-11 12:39
 
감동! 감동! 또 감동!!
진료소... 여전히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남정아 18-08-11 10:42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송선우 18-08-11 06:19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김지원안나 18-08-10 18:03
 
사랑으로 아픈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고맙습니다.
민들레사랑으로 모두들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보연 18-08-10 15:26
 
의료진분들의 참된 마음으로 이렇게 치료를 받고 나아질 수 있다니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정용우이냐시오 18-08-10 13:1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와 함께해주세요~!
김가은베로니카 18-08-10 12:44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이비레빗 18-08-10 09:04
 
안아플순 없겠죠. 하지만 아픈 때 어느곳에 가느냐가 중요하겠죠.
참된 사랑과 진실한 마음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답입니다.
박인혜마리아 18-08-10 08:33
 
손님들은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픈 몸을 치유받고 저희같은 사람들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아팠던 마음을 치유받네요. 감사합니다.
공혜선 18-08-10 07:55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좀 더 마음써주셔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공혜선 18-08-10 07:54
 
서영남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이태형 18-08-09 21:16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김혜수젬마 18-08-09 17:48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지도연 18-08-09 16:17
 
175차 감동입니다.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미스터김 18-08-09 14:05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황정민요한 18-08-09 13:12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디바 18-08-09 09:08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껜 건강을 챙길 여력도 없으실텐데..
민들레 진료소를 통하여 아프신 모든 곳 치유 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정다연 18-08-09 07:33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네
강승용 18-08-08 21:04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김민정카타리나 18-08-08 17:26
 
민들레 진료소가 열릴 때마다 항상 변함없이 수고해주시는 많은 관계자 분들 감사드립니다.
coco 18-08-08 15:42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최훈노르베르토 18-08-08 12:28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근 18-08-08 10:12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구름 18-08-08 09:36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선화그라시아 18-08-08 07:28
 
민들레 진료소처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들이 우리나라에도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재석 18-08-07 20:06
 
무척 더운날에도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분들께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의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치료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네요^^
고맙습니다!~
김주연세실리아 18-08-07 17:2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참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이효진 18-08-07 14:41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이웃을 위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 꼭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나르샤 18-08-07 13:33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안중현루카 18-08-07 12:2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로산나 18-08-07 10:37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태 18-08-07 06:0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안창민 18-08-06 20:20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은실도미니카 18-08-06 17:28
 
민들레 진료소에 과계되시는 모든분들이
즐겁고 행복으로 날들을 보내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예수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김민정 18-08-06 14:19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을 맞이하다 보면
정말 사랑보다 위대한 것은 세상에 없음을 절감하게 됩니다.
수고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화이팅하세요!
그림자 18-08-06 13:11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과 의료진분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언제나 절말속에서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천사선생님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서형진티토 18-08-06 12:56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 주시며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장민성 18-08-06 09:09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김주연올리바 18-08-06 08:40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했다
가시길바랍니다.
많은 걱정은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남소영아델라 18-08-06 07:45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레모나 18-08-06 07:38
 
민들레 진료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무료진료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꼼이 18-08-05 20:24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서윤지카타리아 18-08-05 18:54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영미에스더 18-08-05 18:45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송지은 18-08-05 14:06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재능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녀와야수 18-08-05 13:18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게시물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임준택미카엘 18-08-05 12:16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망고 18-08-05 11:01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유하준 18-08-05 08:24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변요한 18-08-05 07:39
 
연일 37도 폭염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아픈 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장준호야고버 18-08-04 23:2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짱이예요!
레인보우 18-08-04 21:50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 의료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지안나 18-08-04 17:42
 
이미 사회적으로 어느정도의 성공을 이루신 분들의
사랑 나눔은 더 큰 감동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 그런 경우 아닐까요?
최영미 18-08-04 15:59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여전히 따뜻하네요~ 빛납니다!
진선영 18-08-04 14:04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
이선혜테오도라 18-08-04 13:42
 
나날이 커지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을 지금처럼 매일매일 민들레 홀씨처럼 퍼뜨려주세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평화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유미란카타리나 18-08-04 10:06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정민애 18-08-04 09:53
 
나누는 행복+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스쿱 18-08-04 07:29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류소영모니카 18-08-04 07:15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이들도 싹 다 나아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김정문 18-08-03 21:30
 
무더운 여름인데, 정말 많이들 수고 하시네요.
더위에 힘겨우신 분들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혜민카타리나 18-08-03 17:49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김은비 18-08-03 14:02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파이팅~~
핑크 18-08-03 13:04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민동현바오로 18-08-03 12:21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진료소)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백조 18-08-03 10:52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로사리아 18-08-03 07:19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승재 18-08-03 06:02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영수 18-08-02 20:40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쁨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람 향기가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마음의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정말 우리 가족 모두에게 힘을 주네요~ *^^*
최송영 18-08-02 17:36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특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트비트 18-08-02 16:04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진지하고 평화롭습니다.
그 누구도 하기 어려운 무료 진료를 한달에 두번씩이나 하는 것이 놀라울뿐입니다.
수사님의 무한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은경 18-08-02 15:49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으면서 왜 지금까지 열정없는 삶을 살아왔나..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더 나은사람이 되고자 다짐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오승학빅토르 18-08-02 12:25
 
이런 저런 이유로 병원에 가지 못하고 고통으로 신음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든든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샬롬!!
김영은로사리아 18-08-02 09:55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장식 18-08-02 08:45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유식빵 18-08-02 07:24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보면서
저는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제가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료소 감동입니다.
모두들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세요!
오상훈모세 18-08-01 23:25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 앞에 오늘도 행복해집니다.
몸이 아픈 일이 가장 힘들지요.. 살아가면서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헌신 덕분에, 우리 손님들은 그나마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형민 18-08-01 20:39
 
무덥고 힘겨운 여름...
말 못하고 몸이 아파 제대로 병원을 갈 수 없다면 그것 만큼 힘든 것도 없겠지요..
어르신들이며, 노숙인분들이며....
민들레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최고의 사랑이네요.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유경소피아 18-08-01 17:50
 
안녕하세요^^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서은 18-08-01 15:26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황주영파비아노 18-08-01 13:41
 
요즘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피터팬 18-08-01 10:13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
화이팅!!
심수미안나 18-08-01 07:29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진료소는 최고!!
박대혁 18-08-01 05:47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윤소피아 18-07-31 21:49
 
연일 찜통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사람의 생명을 돌보는 사랑도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프고 힘들 때 사랑으로 치료해줘서 참 좋습니다. 샬롬
김성태 18-07-31 20:06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조예림루시아 18-07-31 18:38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BOMI 18-07-31 14:06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장호영베네딕토 18-07-31 13:06
 
저는 민들레 진료소를 제일 관심 깊게 보고 있습니다.
아픈분들이 쾌차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해주세요~^^
박대웅 18-07-31 09:06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훌라 18-07-31 08:39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비아 18-07-31 07:56
 
사진속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정말 멋진 사랑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감동 200%~
저도 오늘부터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영미안나 18-07-31 07:24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은 얼굴도 미남이시네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황젬마 18-07-30 23:19
 
감동입니다.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지호 18-07-30 20:43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안토니오 18-07-30 20:39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미진요안나 18-07-30 17:45
 
무더운 여름날 수고 많으세요~~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 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차지훈 18-07-30 14:27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날, 수고 많으십니다.
블루아이 18-07-30 13:57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차지훈티토 18-07-30 12:16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루이 18-07-30 10:23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류살레시아 18-07-30 08:09
 
요즘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늘 함께하는 의료진분과 봉사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김신후 18-07-30 07:4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신범철토마 18-07-29 23:05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고해승 18-07-29 21:49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이웃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부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조롱박 18-07-29 20:32
 
의료혜택을 받지못하는 힘든 이웃들이 많다는건 슬픈 일이지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희망적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나현주아델라 18-07-29 20:09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명자루피나 18-07-29 19:45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함께 치료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 하신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문클라우디아 18-07-29 19:27
 
175차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독고세준 18-07-29 19:05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마음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혜 18-07-29 15:13
 
다양한 삶과 다양한 아픔들 몸과 마음이 외롭고 아픈분들을 위해
약을 지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려요!
한사랑 18-07-29 14:3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