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6 14:33
〈176차〉2018. 8. 25 -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파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596  



















2018. 8월 25일 (제 17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조순구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양은혜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마무현 봉사자님, 김지창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진통제,비타민)

2. 장00 (남/33) - 관절(한방파스,비타민)

3. 안00 (남/62)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 김00 (남/71)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5. 양00 (남/43) - 소화불량,어깨(소화제,진통제,한방파스)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연고,한방파스)

7. 강00 (여/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오00 (남/87) - 무좀(연고,한방파스)

9. 박00 (남/42) - 눈,허리(인공눈물,한방파스)

10. 안00 (남/77) - 피부,감기(연고,감기약) 

11. 김00 (남/50)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12. 최00 (남/63) - 당뇨,관절염(당뇨약,한방파스)

13. 김00 (남/56) - 무릎,감기(감기약,한방파스)

14. 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여/72) - 무릎,허리(한방파스)

16. 이00 (남/34)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7. 윤00 (남/4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8. 최00 (남/35) - 상처치료(연고,방창고)

19. 이00 (남/66) - 피부(연고,비타민)

20. 나00 (여/59) - 관절,혈압,소화불량(혈압약,소화제,비타민,한방파스)

21. 송00 (남/5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22. 차00 (남/49) - 기침감기(감기약,대일밴드)

23. 마00 (남/53) - 소화불량,허리(소화제,한방파스)

24. 박00 (여/63) - 감기,어깨(감기약,비타민,한방파스)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연고,한방파스)

26. 강00 (남/54) - 혈압,목(혈압약,한방파스)

27. 임00 (여/87) - 얼굴,피부,감기(연고,감기약)

28. 김00 (남/7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9. 권00 (여/62) - 감기,다리(감기약,비타민)

30. 송00 (남/49)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31. 구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2. 조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3. 황00 (여/80)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4. 정00 (여/80)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35. 양00 (남/57) - 소화불량,혈압,허리(소화제,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36. 장00 (남/33) - 무릎(한방파스)

37. 송00 (남/55) - 소화불량(소화제,비타민)

38. 백00 (여/79)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39. 성00 (여/51) - 위염(진통제,한방파스)

40. 허00 (남/60) - 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1. 김00 (남/68) - 목디스크(한방파스)

42. 최00 (남/47) - 두통,감기(진통제,감기약)

43. 정00 (남/54) - 다리(한방파스)

44. 유00 (남/48)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비타민)

45. 이00 (여/70) - 허리,다리(한방파스)

46. 문00 (남/40) - 피부,무좀(연고,비타민)

47. 정00 (남/4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8. 김00 (남/56)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49. 권00 (남/75)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0. 주00 (남/70) - 귀(보청기)

51. 오00 (남/5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남/68)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53. 김00 (남/8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4. 김00 (여/73) - 두통(진통제,연고,반창고)

55. 최00 (남/76)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56. 정00 (남/37) - 허리디스크(한방파스)

5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연고,비타민)

5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60. 송00 (남/4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1. 고00 (남/57) - 관절(한방파스)

62. 채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3. 홍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4. 장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5. 조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6. 최00 (남/33) - 무릎(한방파스)

67. 선00 (남/55)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68. 김00 (여/73)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69. 최00 (남/76)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한방파스)

70.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71. 최00 (남/52)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70명)



김화숙 18-09-17 14:39
 
너무 따뜻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8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여선 18-09-17 10:32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스비 18-09-17 08:27
 
팍팍한 세상을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축.8주년기념.
이영실비아 18-09-17 07:28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나현주소피아 18-09-16 22:49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원승현 18-09-16 20:10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아영마르첼라 18-09-16 17:55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유미 18-09-16 15:0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슈가걸 18-09-16 13:11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주루카 18-09-16 12:53
 
아름다운 우리의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한 팬이 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지은 18-09-16 10:07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나지영보나 18-09-16 07:26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윤재범 18-09-15 20:43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그런 진료소는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김초아플라비아 18-09-15 18:30
 
민들레처럼 환하게 피어나는 웃음들이
진료소를 더욱 밝게 해주네요.
이유리 18-09-15 15:0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찾은 작은 행복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의 소중한 뜻이 아픈 이웃들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를 맺는 나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용성베다 18-09-15 12:17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카멜레온 18-09-15 10:51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정재권 18-09-15 08:01
 
정말 한자한자 사진 모습 하나하나를 감동으로 읽고 보았어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천사들이 모여 아픈 사람에게 천사의 마음을 선물하는 곳이 바로 민들레진료소에요
홍유란실비아 18-09-15 07:45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이정범 18-09-14 22:32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이성우 18-09-14 20:50
 
민들레 진료소 176차 감동입니다.
8주년도 정말 더 축하드립니다.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박수영세실리아 18-09-14 17:33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표수연 18-09-14 15:19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탈무드 18-09-14 13:30
 
벌써 8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더없이 행복하게 보고갑니다~~~
박병준시몬 18-09-14 12:48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강성준 18-09-14 10:23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심주희젬마 18-09-14 07:39
 
우리가 자기의 취미생활을 위해 바치는 시간이 단 몇분의 1이라도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더 밝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 그런 의미의 민들레진료소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임정철 18-09-13 20:3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픈 손님들을 위해 이웃을 위해
이 시간 귀하게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김보영수산나 18-09-13 17:25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비글 18-09-13 14:22
 
안녕하세요..
어느 신문이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멋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장성민베네딕토 18-09-13 12:36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삶의 활력을 얻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손숙희 18-09-13 10:37
 
축!!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미니Zzzz 18-09-13 08:36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은희로사리아 18-09-13 07:40
 
민들레 진료소 !! 화이팅!!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찾아주는 일로 희망의 끈을 늘여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8-09-13 07:35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 센터, 진료소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김희찬 18-09-12 21:07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8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지영아녜스 18-09-12 18:13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합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이 시간을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에는 있네요.
그 분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 최고 입니다. 
화이팅....
박지은 18-09-12 15:18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18-09-12 14:36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성주바오로 18-09-12 12:21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teayo 18-09-12 10:52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민영소피아 18-09-12 06:42
 
민들레 진료소 사랑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늘 한곁같은 사랑으로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성건 18-09-11 20:03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민솔희비비아나 18-09-11 17:13
 
민들레 손님들의 건강을 발벗고 지켜 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경진 18-09-11 16:07
 
모두들 아프지 말았으면 합니다..
큰 아픔은 없으시길, 매번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서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멜라 18-09-11 13:33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긴거리는 가슴에서 손까지 입니다.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희망입니다!
박은미 18-09-11 12:52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벌써 8주년을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합니다!
김정호 18-09-11 10:08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정안토니오 18-09-11 07:56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심지영안나 18-09-11 07:51
 
마음이 외롭고 몸이 아픈 분들을 위해 이렇게 적극 나서주시는
민들레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심히 응원할께요!
송진아 18-09-10 21:06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참 귀한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유서라유스티나 18-09-10 18:14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은미현 18-09-10 16:20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의료진분들 화이팅!!
좋은꿈 18-09-10 14:11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오승범도밍고 18-09-10 12:08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사랑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샬롬
송영근 18-09-10 09:41
 
민들레의 손님들....
이 가여운 분들을 위해 무료로 봉사해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미진실비아 18-09-10 05:56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우리는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규호 18-09-09 20:04
 
8주년!!!!!
정말 놀랍습니다.
그동안 민들레 진료소 눈부시게 발전되었고, 많은 의료진분들의 열띤 사랑으로
이렇게 꾸려가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화이팅!
김성완토마스 18-09-09 17:03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주는 민들레국수집과 진료소가 너무 든든하네요.
꼬끼오 18-09-09 13:38
 
이렇게 8주년이 되도록 꾸준히 봉사하러 와주시는
익숙한 얼굴들~^^ 의료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화이팅하세요!!^^
김두영베네딕토 18-09-09 12:40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요.
진료 받는 어려운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백승민 18-09-09 10:11
 
가난한이웃들이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눈사람 18-09-09 09:38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희망의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슬미도미니카 18-09-09 08:37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다희도미니카 18-09-09 00:16
 
벌써 8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너무 축하합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네요.
정수진미카엘라 18-09-08 20:45
 
8년이란 오랜시간 동안 변함없이 민들레진료소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고 행복하셨을까요~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서은 18-09-08 19:30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진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이렇게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더하기 18-09-08 17:12
 
바쁜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이끌어 주시는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해피스토리 18-09-08 14:46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스텔리아 18-09-08 12:17
 
기분 좋은 주말의 시작입니다.
하루의 시작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히 하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과 배려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마이클 18-09-08 09:35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이
이곳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박준오모세 18-09-08 07:28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짱짱짱!!
장성환 18-09-07 20:57
 
어둠 속에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이 베푼 사랑과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것입니다.
김영미바실라 18-09-07 18:49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문클라우디아 18-09-07 17:09
 
민들레 공동체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지니 18-09-07 13:38
 
민들레의 백의 천사 이 분들을 저는
하얀 민들레라 불러 드리고 싶습니다.
이범준비오 18-09-07 12:43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절실합니다.
어려운 이웃의 상처를 감싸 안아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집시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해와달 18-09-07 09:03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김민국 18-09-07 08:52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매달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은지체칠리아 18-09-07 07: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유호준다니엘 18-09-06 23:57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웃분들의 건강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십니다. 덩달아 저까지 행복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규한 18-09-06 20:39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성은주유스티나 18-09-06 17:01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glfxms 18-09-06 14:0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 화이팅!
청포도 18-09-06 13:36
 
외롭고 갈 곳 없는 아픈 이웃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박민준티토 18-09-06 12:11
 
축하드립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권영희유스티나 18-09-06 09:57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영수 18-09-06 07:51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한승주젬마 18-09-06 07:31
 
고맙습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봉사자 모두의 지난 8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양준영 18-09-05 21:49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김은영제노비아 18-09-05 18:44
 
가난한 것 보다 더 괴로운것은 몸이 아픈 것 같습니다.
돈이 없어서 제대로 치료를 못받으시는 분들껜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김은정 18-09-05 14:55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대원토마스 18-09-05 12:54
 
'역시!!' 민들레 진료소 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함께 밀어주고, 끌어 주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매 진료때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릴리 18-09-05 11:17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임선경엘리사벳 18-09-05 08:32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진료를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한세인 18-09-05 07:41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박재웅 18-09-04 20:38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 진료소는 은총입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세현보나 18-09-04 17:46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하영 18-09-04 15:16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헤이즐넛 18-09-04 13:38
 
2주에 한 번씩 민들레 국수집에 천사들이 찾아 오네요. 
사랑 가득 맘속에 품은 백의의 천사님들이...
이민찬미카엘 18-09-04 12:15
 
무더위가 간 것 같습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몸이 더 쑤시고 아프실 시기이죠.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병원에 가시질 못하면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빅베어 18-09-04 09:59
 
진정 민들레에 계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멋지싶니다..
멋진 직업을 훌륭하게 나누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한승수레오 18-09-04 07:56
 
와~~우 8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지난 8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준미도미니카 18-09-04 05:29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임선후 18-09-03 21:18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윤정안나 18-09-03 17:04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김지은 18-09-03 16:23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로 아픈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십니다.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8주년 최고~ 화이팅!
핑크샤크 18-09-03 14:32
 
아프고 힘든 이 시간을 견뎌내는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 아픔이 얼른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김성근라이문도 18-09-03 12:24
 
진실되고, 열정적인 진료모습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보고 있는 제가 다 아름다워지는 느낌입니다.
이유진 18-09-03 10:41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정스텔라 18-09-03 09:01
 
귀한 재주를 참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래요.
문지은가밀라 18-09-03 07:39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들이 많이 줄어서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김윤호 18-09-03 07:04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 내 가난한 이웃들의 힘이 되어 주시는...
한수호시몬 18-09-02 23:2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이 시간을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는 있네요.
그 분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이 최고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재석 18-09-02 20:15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유라도미니카 18-09-02 17:1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민성 18-09-02 14:34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비너스 18-09-02 13:32
 
민들레진료소풍경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하하
박재범안토니오 18-09-02 12:45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쫑이 18-09-02 09:28
 
진정 민들레에 계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멋지십니다..
멋진 직업을 훌륭하게 나누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길상수헨리코 18-09-02 07:42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합니다.
손님들의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꼭 필요합니다.
열렬히 응원해요.아자아자 화이팅!!
박효민실비아 18-09-02 07:25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오수진비아 18-09-01 23:49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ㅎ ㅎ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우 18-09-01 21:14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의 세상 화이팅!
유희선마리아 18-09-01 18:18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박진비오 18-09-01 16:26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진실된 모습으로만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진료하는 민들레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님의 축복입니다....!!
박하늘 18-09-01 14:02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자~!"
샬롬!!
종달새 18-09-01 13:23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지헌모세 18-09-01 12:04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감동과 감사! *^^*
샬롬
임하준 18-09-01 10:1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남궁지연 18-09-01 07:48
 
8주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는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김효순마르첼라 18-09-01 06:09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8-08-31 23:5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현성 18-08-31 20:30
 
민들레 홀씨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나눔에 저절로 고개숙이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8주년을 축하드려요!
유정은마리아 18-08-31 17:42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주연 18-08-31 14:09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합니다.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청춘시대 18-08-31 13:47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나민혁도미니카 18-08-31 12:35
 
민들레 진료소가 벌써 8주년을 맞이하였네요! 기쁩니다.
모두다 이렇게 축하하는 자리의 사진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올리비아 18-08-31 10:32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곳에서 늘 그자리에서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유은혜소피아 18-08-31 07:59
 
민들레 진료소 8주년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8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은영소피아 18-08-31 06:00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송소은마릴다 18-08-30 23:25
 
8주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는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진료소 8주년 은총입니다.
이욱진 18-08-30 20:53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이선혜마리아 18-08-30 17:28
 
행복의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프신 이웃분들이 빨리 쾌차하시길 빌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료진 선생님들이 너무 수고해주십니다.
qmdldpf 18-08-30 14:49
 
저만 알았던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규현스테파노 18-08-30 12:18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도 늘 건강하십시오^^
장유나 18-08-30 09:14
 
가난한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입니다. 아멘!
김상완 18-08-30 08:49
 
작은 민들레 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리길재헨리코 18-08-30 08:15
 
8주년을 축하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박유영데클라 18-08-30 07:31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희경보나 18-08-29 22:09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진료가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르골 18-08-29 20:48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윤주로사리아 18-08-29 18:13
 
벌써 8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너무 축하합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네요.
윤지애 18-08-29 16:21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라라랜드 18-08-29 14:16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8주년을 축하드려요!!
모두들 힘내세요..!!
류원석루카 18-08-29 13:16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목숨줄과도 같습니다. 샬롬!
황호영 18-08-29 10:28
 
와~~우 8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지난 8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엄주희수산나 18-08-29 07:57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오은영미리암 18-08-29 00:37
 
축하드립니다.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수호 18-08-28 20:42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아픈 몸 빨리 쾌차하세요!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원비비아나 18-08-28 17:20
 
여기 민들레진료소는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루비 18-08-28 14:21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을 뵈면 존경심이 먼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김대경티토 18-08-28 12:04
 
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몸이 더 쑤시고 아프실 시기이죠.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병원에 가시질 못하면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이순정실비아 18-08-28 10:37
 
돈이 없어도 눈치 보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현실에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짝~ 짝~ 짝~
미키마우스 18-08-28 09:52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몸이 아프시고 힘드신 분들을 위한 최고의 위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나현주아델라 18-08-28 08:04
 
8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미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tiffha
이명준 18-08-28 07:50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밝혀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의사선생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강승원레오 18-08-27 23:31
 
창립 8주년 민들레 진료소 축하합니다.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진료에 저절로 고개숙이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황대호 18-08-27 20:59
 
민들레 진료소 8주년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세영젬마 18-08-27 17:05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응원해요...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미희 18-08-27 15:52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멜랑꼴리 18-08-27 13:58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엄성우티토 18-08-27 12:10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선미 18-08-27 11:40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재율리오 18-08-27 07:53
 
민들레 진료소가 어느덧 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외롭고 갈 곳 없는 아픈 이웃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려요.
한서영보나 18-08-27 07:00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채은안젤라 18-08-26 23:09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축하합니다.
임용식 18-08-26 22:24
 
축.
내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알려준 민들레 진료소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광호 18-08-26 21:04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이종석 18-08-26 20:19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송채은안젤라 18-08-26 19:37
 
벌써 8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변요한 18-08-26 18:59
 
시작한지 8주년을 축하합니다.
성심성의껏  vip손님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vip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선화안젤라 18-08-26 17:01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정은미 18-08-26 16:53
 
8주년 민들레 진료소에 너무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에 기쁜 나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젬마 18-08-26 16:43
 
축하, 축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따뜻한 진료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송재원마르코 18-08-26 16:35
 
민들레 진료소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짱짱짱!!
이윤경 18-08-26 16:10
 
메말라 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