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1 15:06
〈178차〉2018. 9. 22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622  











2018. 9월 22일 (제 178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김형길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고영숙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김지창 봉사자님,

정도은 봉사자님, 민의준 봉사자님, 조양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2.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4.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5.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6.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7. 이00 (남/60) - 관절(한방파스)

8. 오00 (남/67) - 두통,손발저림(두통약,한방파스)

9. 안00 (남/79)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0. 김00 (여/80)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11. 정00 (여/8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12.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13.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4. 김00 (남/74) - 무릎(한방파스)

15.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16.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17. 김00 (여/75)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8. 김00 (남/63) - 허리(한방파스)

19. 김00 (여/87) - 어지럼증(진통제,반창고)

20. 이00 (남/52) - 상처치료(연고,마스크)

21. 홍00 (남/71)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22. 백00 (남/80) - 허리(한방파스)

23. 지00 (남/61)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24. 김00 (남/48) - 상처치료,허리통증(연고,진통제,한방파스,반창고)

25. 윤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6. 최00 (남/52)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27. 정00 (여/83)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28. 김00 (남/57)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9. 조00 (남/47)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30. 김00 (남/55) - 감기,허리(한방파스)

31.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2. 한00 (여/79)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34. 안00 (여/73) - 허리(한방파스)

35. 김00 (남/52) - 관절(한방파스)

36.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37. 이00 (남/61) - 허리(한방파스)

38.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39.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40.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41. 문00 (여/90)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2.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44.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45. 황00 (여/82) - 허리(한방파스)

46. 지00 (여/66) - 허리(한방파스)

47. 이00 (여/81) - 감기(감기약)

4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4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0. 조00 (여/82) - 관절(관절약,비타민,한방파스)

51. 김00 (남/49) - 어깨(한방파스)

52.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53. 한00 (남/61)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54. 고00 (여/83)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55.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6. 조00 (남/68)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7.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8.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59.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0.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1. 신00 (남/61) - 혈압(혈압약)

62. 임00 (남/64)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63. 최00 (남/73)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4. 전00 (여/96) - 허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66. 박00 (남/65)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67. 이00 (여/78) - 관절(한방파스)

6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68명 중/ 투약환자: 64명)



김동후 18-10-18 10:33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송민지 18-10-18 09:00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정영희보나 18-10-18 07:33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류민 18-10-17 21:43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한영주유스티나 18-10-17 18:53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상실의시대 18-10-17 15:08
 
민들레진료소가 짱! 짱! 짱!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반딧불이 18-10-17 13:21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보라돌이 18-10-17 10:28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따봉!!
박정연 18-10-17 08:28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곳 모두 치료받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저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희주도미니카 18-10-17 07:21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에스더 18-10-16 23:51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해성 18-10-16 22:09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곽현주마르첼라 18-10-16 18:40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몬스터 18-10-16 15:50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최준오야고버 18-10-16 13:58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민들레 진료를 보며 기분좋아  '하하하' 웃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7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한봉진 18-10-16 10:13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니 18-10-16 09:43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와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준오야고버 18-10-16 08:33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참사랑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윤진소피아 18-10-16 07:25
 
마니 아파보지 않는 사람들은 정말 모릅니다.
아픔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서러운 일이라는 것을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너무 멋지고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니,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된 저는 너무 영광이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요..
최선주비아 18-10-16 00:19
 
민들레 진료소가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송재규 18-10-15 21: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한별젬마 18-10-15 18:27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마영천율리오 18-10-15 16:07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박은아 18-10-15 15:34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김근영티토 18-10-15 13:27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이예요!!
김해준 18-10-15 10:03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78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진료소 파이팅~~
바다의왕자 18-10-15 08:25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4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아가다 18-10-14 23:2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사랑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장군의아들 18-10-14 21:19
 
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눈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한미영세실리아 18-10-14 18:39
 
모두가 열심히 해주신 덕분이죠. 그래서 민들레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애플파이 18-10-14 16:04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7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 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재문 18-10-14 09:14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진료소 파이팅~~
GraceLee 18-10-14 08:29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6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장은영올리바 18-10-13 23:05
 
감동입니다.
돈이 없어도 마음 편히 진료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홍진호 18-10-13 22:04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은로사 18-10-13 18:50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박은영 18-10-13 15:14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이 감동의 휴먼 드라마!!
의료진분들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아름답네요..
박유신시몬 18-10-13 13:37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대단하시네요.
김수민제노베파 18-10-13 10:49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김영준 18-10-13 08:4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이여진마리아 18-10-13 07:46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김은재 18-10-12 22:44
 
가슴 찡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을 외치며 갑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으로 남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최고!!!!
문지은보나 18-10-12 18:1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픔을 치유할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깨끗히 해주심에...
어떻게 감사를 안드릴 수가 있겠어요.
매번 이렇게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챔피언 18-10-12 15:37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한호진요셉 18-10-12 12:48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스핑크스 18-10-12 11:43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진료소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언제나 햇살처럼 빛이 들어오게 만들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유미카밀라 18-10-12 08:49
 
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정선영 18-10-12 07:51
 
가난한 이들에게 지극정성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모습이 아름답고 따뜻해서 멋집니다.
박지오 18-10-11 21:02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민정율리아나 18-10-11 18:19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솔한 감동을 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소은 18-10-11 16:23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이경대시몬 18-10-11 12:02
 
안녕하세요!
하루를 살더라도 힘든 이웃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 의미있는 삶임을 깨닫게 되엇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모두들 아픈 곳 싸악 나으시길 바랄께여!
의료진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양세은 18-10-11 11:03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차인영 18-10-11 09:38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고 보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에게 복이 가득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박미래안나 18-10-11 07:29
 
역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남수 18-10-10 23:53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강은총 18-10-10 23:05
 
울릉도 겨울왕국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78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김재민 18-10-10 21:26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파이팅~~
HEY 18-10-10 15:56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방준호식스토 18-10-10 12:33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박창식 18-10-10 09:28
 
민들레 진료소!
아프고 힘든 이웃들의 삶에도 반짝 빛이 들어오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마멀레이드 18-10-10 08:11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진료소도~진심으로 응원해요!
도승호모세 18-10-10 07:45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전은경에카 18-10-10 07:10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류정화로사 18-10-09 23:08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료는 감동 그자체입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윗파파 18-10-09 21:25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박세실리아 18-10-09 18:28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바람개비 18-10-09 15:49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영호시몬 18-10-09 12:54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gangster 18-10-09 09:20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소망..사랑 좋은 단어들중 최고라고 하잖아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정용완 18-10-09 08:33
 
짐작해보기도 힘든 큰 사랑을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대단한 나눔이 아닌지,,

민들레 진료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차승호 18-10-09 07:58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대부분인 노숙인들은 정말
건강을 관리 해주는 일이 참 중요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역할이 그래서 크다는 생각해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미자아네스 18-10-09 07:10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의술을 펴시는 것만큼
아름다운 봉사가 세상에 있을까요?
최선주안나 18-10-08 23:31
 
고맙습니다.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주헌 18-10-08 22:18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픈 노숙인분들, 이웃분들을 살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도혜지안나 18-10-08 19:01
 
노숙 손님들이 아파도 꿋꿋히 견딜 수 있고 힘찰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서대표님,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피날레 18-10-08 15:25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박재헌베네딕토 18-10-08 12:47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데칼코마니 18-10-08 09:32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픔을 잊고 아픈 몸이 나아진다면 살아갈 희망이 생기겠지요~

민들레 VIP손님들을 도와주려는 귀한 손길들이 너무 많아서 좋습니다^^

입안가득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파이팅~
장민수 18-10-08 08:51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5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하루가 정말 바쁘게 움직이겠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도울 방법이 있다면, 꼭 참여하겠습니다.
조영실리아 18-10-08 07:47
 
건강이 희망이고 내일이지요. 손님분들 다들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과 봉사원분들도 모두 건강 챙기세요.
고말구모세 18-10-07 22:38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강동준 18-10-07 21:13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하나스텔라 18-10-07 18:17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구미호 18-10-07 15:51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의료진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3
 
훈훈한 풍경이 아닐수가....!
민들레 진료소가 삭막한 도심에 온기를 불어 넣네요.
최혁진 18-10-07 10:11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먹고 사는것. 아프지 않는것이 소원입니다.
몸이 아프고 쑤실때는 정말 막막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됩니다.
그런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김동욱 18-10-07 09:18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서영남 대표님과 인하대 의료진분들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하하~~!!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18
 
우리 손님들에게 건강을 나누어 주시는 거네요.
참 뜻깊고, 좋은 일 하십니다. 참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마지원 18-10-07 07:49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아픈 몸 빨리 쾌차하세요!
기도합니다.
고주헌 18-10-06 21:53
 
서영남 원장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유선소피아 18-10-06 18:36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헤이즐넛 18-10-06 15:58
 
민들레의 백의 천사 이 분들을 저는 하얀 민들레라 불러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집니다^^
김성준마태오 18-10-06 12:15
 
힘들게 공부해서 얻은 의술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아로미 18-10-06 09:44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백선화 18-10-06 08:16
 
세상에 아프면 얼마나 서러운지...
아픈데 돈이 없으면 얼마나 더 서러울까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참 다행이고 안심이 됩니다.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27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_+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조승호미카엘 18-10-05 23:2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건일 18-10-05 21:28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지선보나 18-10-05 18:29
 
모두들 아프지 않기를 바랄께요.  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은실 18-10-05 14:27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soy 18-10-05 13:13
 
고맙습니다. 의료진, 그리고 민들레 식구여러분.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셔서^^
최현선 18-10-05 10:22
 
소중하게 이어져 온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계속되어 가난하고 아픈 이들 곁에 꾸준히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석대티토 18-10-05 09:16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진료를 보며 하하하~ 웃고 갑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7
 
이런 민들레 진료소가 열린다니. 의료진분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아프신 분들이 하루빨리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래요~^^
민창호루카 18-10-05 07:46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택수비오 18-10-04 23:0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송진호 18-10-04 22:19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선주요안나 18-10-04 19:17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정기이사야 18-10-04 18:51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권민우 18-10-04 16:0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박윤호티토 18-10-04 13:44
 
엉클어지고 지친 몸과 마음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도영수 18-10-04 10:18
 
힘들거나 지친일이 있으면 민들레 진료소를 찾아옵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나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함께해주세요~
티라노 18-10-04 08:46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신웅바오로 18-10-04 08:14
 
고맙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진료 계속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심마르첼라 18-10-04 05:39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찬수 18-10-03 20:56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오원석토마스 18-10-03 18:57
 
축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지리타 18-10-03 17:34
 
민들레 진료소가 있음으로 많은 분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계속해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세은안나 18-10-03 16:12
 
모든것을 다 가진것 같은 행복한 미소...
하지만 그 아름다운 님들의 미소가 모든것을 다 남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었을때 나온다는 사실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베풀때 참행복을 느끼는 님들이 이시대의 진정한 천사들이 아닐까.....
장세실리아 18-10-03 14:09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샤롬
마망 18-10-03 13:17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사랑으로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영준베다 18-10-03 12:21
 
민들레 진료소가 오래오래 우리 이웃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시관바오로 18-10-03 11:09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인희 18-10-03 10:36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늘 우리 가난한 손님들에게는 참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미연 18-10-03 09:16
 
사회의 그늘진 곳이 좀 더 건강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정민우시몬 18-10-03 08:09
 
178차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이지희소피아 18-10-03 07:3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8-10-02 23:05
 
랄라룰루~ 감동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갑시다~ ^^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백성우 18-10-02 22:12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놀라워요.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대단하시네요.
황젬마 18-10-02 21:59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손지현도미니카 18-10-02 18:09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슬 18-10-02 16:45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느끼고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헤이즐넛 18-10-02 14:12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강동현마태오 18-10-02 13:00
 
꾸준히 이렇게 아낌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권민호 18-10-02 11: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김아영루시아 18-10-02 07:37
 
이렇게 늘 거르지 않으시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8-10-01 23:20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신루시아 18-10-01 23:0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김연주 18-10-01 22:10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희망'입니다!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젬이 18-10-01 21:31
 
의사 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Bohemian 18-10-01 21:05
 
소외된 이웃들의 내일의 꿈을 더 건강하게 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고맙습니다.
진아유스티나 18-10-01 20:3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살롱 18-10-01 20:15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프라이맨 18-10-01 19:52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소미올리바 18-10-01 19:39
 
은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의 모든 아픔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말끔히 씻겨 내려가기를 기원합니다.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10-01 19:06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진료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고 사랑으로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고애신안나 18-10-01 18:54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태호빅토르 18-10-01 18:17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배은정안나 18-10-01 15:10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