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0 15:36
〈179차〉2018. 10. 1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007  













2018. 10월 13일 (제 179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권대규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권대규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최준모 봉사자님, 

오지은 봉사자님, 지영서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2.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4.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조00 (남/53) - 상처치료(연고,비타민)

7. 허00 (남/57) - 피부,뒷굼치갈라짐(연고,비타민)

8. 이00 (남/66)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10. 황00 (여/82) - 혈압(혈압약,연고,반창고)

11. 황00 (여/82) - 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12. 김00 (남/76) - 피부,알레르기(연고,한방파스)

13. 이00 (여/72) - 허리,다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14. 정00 (남/50)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5.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16. 서00 (여/77)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7. 황00 (여/72) - 혈압,어깨(혈압약,한방파스)

18. 전00 (남/57) - 무좀,가려움증(연고,한방파스)

19. 한00 (남/51) - 위염(연증약,한방파스)

20. 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21. 고00 (남/6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2. 이00 (여/75) - 피부(연고,대일밴드)

23. 조00 (남/48) - 피부,가려움증(연고,비타민)

24. 한00 (남/49) - 팔(상처치료,연고)

25. 김00 (여/85) - 위장(위장약,한방파스)

26. 최00 (남/7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7. 안00 (남/79) - 관절(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8.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9. 남00 (남/57) - 위장(위장약,연고,대일밴드)

30.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31. 박00 (남/64) - 목감기,어깨(감기약,한방파스)

32. 강00 (남/60) - 두통,허리(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여/7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4. 강00 (남/61) - 무좀,각질(무좀약,비타민)

35. 최00 (남/52) - 무릎(한방파스)

36. 양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7.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8. 이00 (남/60)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9. 김00 (남/50) - 몸살(감기몸살약,연고)

40.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41. 임00 (남/4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2.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대일밴드)

43. 김00 (남/54) - 목디스크(진통제,한방파스)

44.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5. 배00 (남/44) - 피부(연고,한방파스)

46.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47. 김00 (남/57) - 허리(한방파스)

48. 정00 (남/85) - 허리(한방파스,연고)

49. 주00 (남/7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0.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51. 이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7) - 두통(진통제,연고,대일밴드)

53. 이00 (남/6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4.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5. 조00 (여/83) - 두통,기침(진통제,감기약)

56. 김00 (여/79) - 피부,땀띠(연고,한방파스)

57. 김00 (남/70) - 당뇨(당뇨약,비타민)

58. 김00 (여/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9.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0.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61. 장00 (남/38) - 혈압(혈압약,비타민)

62.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5명

(일반진료 : 65명 중/ 투약환자 : 63명)



최창인 18-11-04 13:04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안 18-11-04 10:56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아픈이웃들을 제일 일순위로 생각해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경숙 18-11-04 09:28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황은혜 18-11-04 07:12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호 18-11-03 21:25
 
민들레국수집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손지현마리아 18-11-03 18:36
 
민들레 진료소 정말 멋있습니다.
이 넓은 세상 속에서 의사선생님들의 이런 사명감과 소명의식은
나와 다른 이들이게 등불이 되고, 저 들판을 밝게 비춰주는 횃불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남희영 18-11-03 15:29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종현가브리엘 18-11-03 12:33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박정훈 18-11-03 10:05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희망'입니다!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들국화 18-11-03 09:19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주현안나 18-11-03 07:38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십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기환 18-11-02 21:43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도소희젬마 18-11-02 18:39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채세아 18-11-02 15:12
 
날씨가 한결 더 차가워진 요즘이네요. 민들레 손님들도, 선생님들도 건강부터 챙기시길...
박장식스테파노 18-11-02 12:2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러브스토리~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체리콕 18-11-02 10:38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최인재 18-11-02 08:49
 
민들레진료소 179차 감동입니다.
희망으로 초대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오성철이사야 18-11-02 08:03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정인글라라 18-11-02 07:18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희진 18-11-01 21:57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두 천사분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이소혜마리아 18-11-01 18:48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임지훈티토 18-11-01 15:01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이아름 18-11-01 13:01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큰 일을 하고 계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어떤말로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서 귀한 진료해주심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료소  화이팅!!
이홍재 18-11-01 11:20
 
감동의 현장 모두 다 이렇게 웃는 모습에 제 마음도 힐링이 됩니다.
어려운 이웃, 병원 혜택을 못받아 조금마한 병도 치료할 수 없는
이웃을 위해 이렇게 활짝 민들레 진료소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랙스완 18-11-01 09:13
 
민들레 진료소와 손잡으면 손님들의 절망도 저 멀리 달아나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전지혜비비아나 18-11-01 07:39
 
돈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를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아멘!!!
송호진 18-10-31 21:14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영미로사리아 18-10-31 18:24
 
작지만 진실된 마음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김은빈 18-10-31 15:58
 
생각해보면,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Bro 18-10-31 13:4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입니다.
진료소 화이팅 -!
김대형베네딕토 18-10-31 12:49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마블 18-10-31 10:18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유정 18-10-31 09:23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김지민발렌티나 18-10-31 08:47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대표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성 18-10-30 22:22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이지연소피아 18-10-30 19:27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사람 18-10-30 14:15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함영근마태오 18-10-30 12:54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혁 18-10-30 10:0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코엘로피시스 18-10-30 09:34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손기원루카 18-10-30 08:06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티!
김경희요안나 18-10-30 07:31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를래요~^^
쌍둥이자리 18-10-29 21:07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은주연세실리아 18-10-29 18:28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기타치는남자 18-10-29 15: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남은호요셉 18-10-29 12:50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준재 18-10-29 09:03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몽키 18-10-29 08:39
 
의료진 분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ㅜ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김하선에스더 18-10-29 07:29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건강하세요!!
황젬마 18-10-28 23:15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민우 18-10-28 21:13
 
민들레 진료소가 참 따뜻합니다.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서은소피아 18-10-28 18:39
 
민들레 진료소는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보라발렌티나 18-10-28 15:06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홍국진야고보 18-10-28 12:16
 
희망의 씨앗 심기를 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의료진 교수님, 간호사님,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 진료 희망 나눔 멋집니다.
전영길 18-10-28 09:34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주열 18-10-28 08:19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최희연안젤라 18-10-28 07:34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 세상의 천사님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우진 18-10-27 22:45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은 늘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채원드보라 18-10-27 18:40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다해 18-10-27 15:40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철우빈첸시오 18-10-27 12:31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유니바라기 18-10-27 11:27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영수 18-10-27 08:37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안수현마리아 18-10-27 07:32
 
민들레 진료소 사랑의 인술을 응원합니다.
마영석다니엘 18-10-26 22:57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한결같은 사랑, 진료 주님의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효나 18-10-26 21:44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혜경실비아 18-10-26 18:51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의료진분들 화이팅!!
밤톨이 18-10-26 15:02
 
민들레진료소가 짱!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것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김윤서 18-10-26 13:29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김민정 18-10-26 09:22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진료소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파트너로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18-10-26 08:22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김혜경이레네 18-10-26 07:04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람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힐러리 18-10-25 21:44
 
날씨가 겨울이 올려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감기 환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민들레 진료소도 감기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소리보나 18-10-25 18:21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푸푸 18-10-25 15:25
 
우리가 자기의 취미생활을 위해 바치는 시간이 단 몇분의 1이라도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더 밝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 그런 의미의 민들레진료소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성준마태오 18-10-25 12:21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이승규 18-10-25 10:59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집니다~
눈꽃열매 18-10-25 09:14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여홍구요한 18-10-25 09:08
 
정부의 지원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아실비아 18-10-25 07:20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선우경미로사 18-10-24 23:16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아서 더 큰 병이 됩니다.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민호 18-10-24 22:13
 
외롭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곧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문지은도미니카 18-10-24 19:41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이한별 18-10-24 16:50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 것이 힘들기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이분들께 정말 큰 사랑과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다영 18-10-24 13:42
 
민들레 진료소가 가난한 분들의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민식토마스 18-10-24 12:50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조윤도 18-10-24 08:15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이애선그라시아 18-10-24 07:53
 
감동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문지은비아 18-10-24 00:09
 
고맙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박지섭 18-10-23 22:14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꼴두기 18-10-23 19:50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자~!"
샬롬!!
준희안젤라 18-10-23 18:0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인찬 18-10-23 13:32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이태겸다미아노 18-10-23 12:40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어딜가나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이야기가 최고입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민주 18-10-23 10:15
 
진료소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인하대 의료진 봉사자님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짱둣 18-10-23 09:39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로워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박희선스텔라 18-10-23 07:40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물먹는하마 18-10-22 21:53
 
바람결에 들려오는 민들레 진료소 VIP손님들 이야기가 생명의 소리로 들립니다.
요즘 회사일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다시 일어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오안나 18-10-22 18:12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부지런히 이분들을 치료해주셔서요.
힘든세상에서도 따스한 빛을 만난 듯 행복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앨리스 18-10-22 15:20
 
진료소 선생님들덕분에 웃음지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온세상을 얻은듯 가득찬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들께서 진정필요한 이들에게 베푸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밑거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깊은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은준호미카엘 18-10-22 12: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참 많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윤진택 18-10-22 09:11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민구토마스 18-10-22 09:07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조 18-10-22 08:13
 
사람의 체온이 36.5도로 변하지 않듯,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체온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의사선생님들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조이정체칠리아 18-10-22 07:14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의료진분들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안동훈 18-10-21 21:23
 
민들레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은별수산나 18-10-21 18: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수정마틸다 18-10-21 18:44
 
민들레 진료소 만세!
이지환가브리엘 18-10-21 14:08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진료를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양수영안나 18-10-21 13:07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차차 18-10-21 11:37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아픈이웃들을 제일 일순위로 생각해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미진에카 18-10-21 10:14
 
더불어 함께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재영 18-10-21 08:38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최석환마르코 18-10-21 07:53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병호 18-10-21 00:40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유진젬마 18-10-20 23:56
 
앗! 179차 감동입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지혁 18-10-20 22:23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8-10-20 21:07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롭고 너무 너무 아릅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기원합니다.
로케트 18-10-20 20:15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론 낮과 10도나 차이난다고 하네요.
이럴때일수록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정윤서 18-10-20 19:14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왕건야고버 18-10-20 19:07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희망과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승미도미니카 18-10-20 18:59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연젬마 18-10-20 18:22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나주연 18-10-20 17:01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이민홍 18-10-20 16:35
 
가난하고 상처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희망을 걸고 다시 열심히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 부탁드립니다.
백민아 18-10-20 16:23
 
너무도 아름답고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민세실리아 18-10-20 16:08
 
감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조영광다니엘 18-10-20 15:59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노유진 18-10-20 15:37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하셔서 민들레 진료소도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에 의해 이루어 진것 아닌가 싶네요..
진정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응원의 박수와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해지는 세상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