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4 13:48
〈180차〉2018. 10. 27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620  













2018. 10월 27일 (제180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고영숙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김지창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박주은 봉사자님, 

강민석 봉사자님, 정대선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 조00 (남/5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 임00 (남/71) - 발저림,혈액순환(진통제,한방파스)

4. 장00 (남/56) - 피부(연고)

5. 유00 (남/53)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정00 (남/43) - 감기,몸살(감기약,대일밴드)

7. 송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혈압약)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기침약,연고)

12. 강00 (여/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3. 문00 (남/64) - 상처치료(연고,밴드)

14. 박00 (남/4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5. 현00 (남/48) - 상처(연고)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감기약,비타민)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감기약,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비염약,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윤00 (여/64)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26. 안00 (남/62) - 감기(감기약,대일밴드)

27. 김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8. 최00 (남/77) - 감기(감기약,연고)

29. 김00 (남/61) - 무릎(비타민,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무좀약,연고)

31. 이00 (남/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2. 이00 (남/79) - 고관절(관절약,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무좀약,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위염약)

35. 권00 (남/4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36. 강00 (남/63) - 발바닥(연고,비타민)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연고,감기약)

38. 심00 (남/75) - 감기(감기약)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4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49.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5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5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

5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5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5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

5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6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총 진료인원 : 62명

(일반진료 : 62명 중/ 투약환자 : 60명) 



성혁 18-11-19 16:02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에디 18-11-19 14:40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재욱필립보 18-11-19 12:23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효성 18-11-19 10:22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세요!
김혜진 18-11-19 07:24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채동욱 18-11-18 21:36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워하는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안에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수연마리아 18-11-18 18:51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병원들마저도 돈벌이에 혈안이된 요즘
작은 곳이지만,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장서영 18-11-18 16:34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사랑은 수고를 모르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닥터진 18-11-18 13:13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우니콜라오 18-11-18 12:30
 
가난한이웃들이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보라스텔라 18-11-18 10: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정욱 18-11-18 08:14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혜진안나 18-11-18 08:09
 
축복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엔젤 18-11-17 22:16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정수경젬마 18-11-17 19:08
 
민들레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를 해주시니, 정말 짱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박희영카타리나 18-11-17 17:43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박미라 18-11-17 15:24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새로운 희망이 있어 감동입니다. 샬롬
진성민 18-11-17 13:23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정연 18-11-17 10:38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빈헬레나 18-11-17 08:48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한결같은 사랑, 진료 주님의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엄호석 18-11-17 07:58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기찬호루카 18-11-17 07:56
 
고맙습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민들레 진료소 최고!
류홍석 18-11-16 21: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수아도미니카 18-11-16 18:18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김은비 18-11-16 15:46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벤틀리 18-11-16 13: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정기훈안드레아 18-11-16 12:07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지성 18-11-16 10:24
 
민들레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엉클어지고 지친 몸과 마음을 말끔히 치료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신지수 18-11-16 08:1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유정 18-11-15 22:06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영에스더 18-11-15 18:43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고선미 18-11-15 16:44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레인보우 18-11-15 13:43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을 맞이하다 보면
정말 사랑보다 위대한 것은 세상에 없음을 절감하게 됩니다.
수고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화이팅하세요!
오현다니엘 18-11-15 12:07
 
몸 아프신 손님들이 좀 적어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초희 18-11-15 10:30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장아영 18-11-15 07:03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김현우 18-11-14 22:20
 
민들레 진료소에 항상 감동을 하곤 합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이아영스텔라 18-11-14 18:36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영아 18-11-14 15:33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성준요셉 18-11-14 13:09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민주 18-11-14 11:03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뽀미언니 18-11-14 08:27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안수진 18-11-14 07:32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지선 18-11-13 23:29
 
감동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배웠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어떤 일을 해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하빅토리아 18-11-13 19:04
 
단순히 치료목적이 아닌 완치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끝까지 그분 들의 생계까지도 책임지시려하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동했어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대단한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여러분 모두 해피한 날들되세요!
이지선 18-11-13 16:26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트윙클 18-11-13 13:42
 
아프신 분들은 민들레 진료소 열 날만 얼마나 애타셨을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은호다니엘 18-11-13 12:5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김민주 18-11-13 10:23
 
민들레 진료소와 손잡으면 손님들의 절망도 저 멀리 달아나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임경희 18-11-13 06:41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순이 18-11-12 21:11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건강하세요
이슬기에스더 18-11-12 19:28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심정아 18-11-12 16:39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바람개비 18-11-12 14:09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감동!
은비카타리나 18-11-12 10:43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안데르센 18-11-12 08:45
 
아이들이 다양한 재료로 여러 가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민들레 공부방이 멋지다고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궁금합니다!
권유태 18-11-12 06:10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정민 18-11-11 21:40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사랑은 수고를 모르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은희마리아 18-11-11 18:26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재준 18-11-11 16:20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이동욱요한 18-11-11 13:24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박미래 18-11-11 11:02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이몬드봉봉 18-11-11 08:49
 
아파도 제대로 된 병원한번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여해동토마스 18-11-11 08:02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손님들 대부분 노숙인들은 정말
건강을 관리 해주는 일이 참 중요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역할이 그래서 크다는 생각해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지혜수 18-11-11 06:50
 
진정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으로 나눔하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만으로도 버팀이 될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늘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황지호 18-11-10 21:09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현주로사리아 18-11-10 18:16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박준영 18-11-10 16:40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든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 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퐁듀 18-11-10 13:57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민홍루카 18-11-10 12:50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배지혜에스더 18-11-10 10:19
 
민들레 진료소가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것 같습니다.
수사님의 사랑이 사회로부터 버리받고 신음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효진 18-11-10 07:45
 
가난한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에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임재규 18-11-09 23:0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찾은 작은 행복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의료진분들의 소중한 뜻이 아픈 이웃들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를 맺는 나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혜정 18-11-09 19:45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매일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재섭 18-11-09 15:47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황민호루카 18-11-09 13:08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헨델 18-11-09 11:03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섭 18-11-09 07:17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세미소피아 18-11-08 23:42
 
감동입니다.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진호 18-11-08 22:15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공지호 18-11-08 19:25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김재섭 18-11-08 16:20
 
민들레진료소가 짱! 짱! 짱!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있네요.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맘모스 18-11-08 13:48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은 늘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래헬레나 18-11-08 10:45
 
이 백의 천사 분들이 민들레 곁에 있어서,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해요!
꽃처럼 18-11-08 08:41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동재 18-11-08 07:34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신연수 18-11-07 22:02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준한 나눔으로 많은 분들의 아픈 부분을 치료해주셔서..
너무 감동하고 갑니다!
유정희로사 18-11-07 19: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나눔이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큰 기적을 가지고 오리라 믿습니다!!
성지현 18-11-07 15:5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을 느꼈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와 의료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루이 18-11-07 15:08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민수티토 18-11-07 13: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분과 인하대 의료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한정원 18-11-07 10:28
 
어려운 사람들을 아픈곳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대한민국에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의료진분들께 무한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김안토니오 18-11-07 10:19
 
한달에 두번 진료소를 통해 우리 이웃들은 많은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나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진료가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함께해주세요~
앵두 18-11-07 08:25
 
팍팍한 세상을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보영 18-11-07 07:39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아인아녜스 18-11-06 22:56
 
고맙습니다.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백재호 18-11-06 22: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이혜련소피아 18-11-06 18:24
 
건강이 최고지요. 민들레 모든 손님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은별 18-11-06 16:18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은 얼굴도 모두 미남, 미녀시네요.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꽃등심 18-11-06 13:57
 
민들레 진료소 열기가 뜨겁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픈 것과 같은 무기력함이 없을텐데...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박남현요한 18-11-06 12:11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오지은 18-11-06 11:02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나경엘리사벳 18-11-06 08:29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혜진소피아 18-11-06 08:19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손상원미카엘 18-11-05 23:41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혜현 18-11-05 23:02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정미린다 18-11-05 21:09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감동!
나연 18-11-05 19:25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김태우 18-11-05 16:16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투 18-11-05 14:12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봉민재루카 18-11-05 12:19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봉현 18-11-05 10:25
 
민들레 진료소!
내가 몸이 아플때도 진료비 걱정없이 갈 수 있는 사랑의 공간 민들레 진료소
모두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화이팅!
차동수모세 18-11-05 08:13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정희진보나 18-11-05 07:47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동준이사야 18-11-04 23:18
 
고맙습니다.
밥도 중요하고, 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지요. 
그 건강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 아자앚 화이팅!!
최민식 18-11-04 22:29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서유정 18-11-04 21:15
 
언젠가부터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고 활력을 찾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박만중 18-11-04 20:08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눈꽃송이 18-11-04 19:26
 
이땅의 빛을, 우리 마음에 빛을 밝혀주러 온 '민들레 진료소'를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웃이 하나되는
하늘 나라를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민세실리아 18-11-04 19:01
 
감동입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순화카타리나 18-11-04 18:20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서영남 선생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의 길입니다.
박영희 18-11-04 17:32
 
민들레 진료소처럼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담은 나눔의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사랑이십니다.
홍재현 18-11-04 15:57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박민수야고보 18-11-04 15:22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하는 그 뜨거운 사랑과 부드럽고 꾸밈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배우고 싶다!
강버들안나 18-11-04 14:59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수영 18-11-04 14:35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커피소녀 18-11-04 14:24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응원보내요~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