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8 11:33
〈185차〉2019. 1. 26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500  











2019년 1월 26일 (제18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심유식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심유식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김지영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정도은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1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1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1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1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1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1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1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2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2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2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2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2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2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3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32. 최00 (남/59)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33. 강00 (여/45) - 팔(한방파스)

34. 이00 (여/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3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3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문00 (여/92)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9. 이00 (여/83) - 허리,피부(연고,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반창고)

43. 박00 (여/18) - 감기(감기약,비타민)

44. 안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

46. 김00 (여/62) - 어깨결림(한방파스)

47. 김00 (여/8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8. 김00 (여/84) - 피부(연고)

4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50. 장00 (남/69) - 무좀(무좀약)

5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52. 고00 (여/85) - 관절(한방파스)

5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54. 이00 (남/54) - 피부각질(연고)

55. 김00 (여/76)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5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58. 김00 (여/85) - 무릎,관절(관절약,한방파스)

5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0. 이00 (여/8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61. 서00 (여/79) - 허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62. 황00 (여/84) - 소화불량(소화제)

6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66. 박00 (남/63) - 피부각질(연고,한방파스)

67. 오00 (여/75) - 관절(한방파스)

6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9. 주00 (여/79) - 귀,혈압(혈압약,한방파스)

70. 윤00 (남/78) - 소화불량(소화제,염증약,비타민)

71. 김00 (남/54) - 혈압,상처(혈압약,연고,밴드)

72. 조00 (여/48)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2명

(일반진료 : 72명 중/ 투약환자 : 72명)



꿈에 19-02-11 13:3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현석미카엘 19-02-11 12:32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지만 19-02-11 10:09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leootra 19-02-11 08:0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곽지훈비오 19-02-11 07:53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심보령 19-02-11 06:35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매직아이 19-02-10 22:1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영지빅토리아 19-02-10 18:19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권재익 19-02-10 16:07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엘가 19-02-10 13:49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하지훈도밍고 19-02-10 12:14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지원 19-02-10 11:10
 
민들레 진료소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라라랜드 19-02-10 09:51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혜 19-02-10 07:23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박미라 19-02-09 22:39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선희미카엘라 19-02-09 18:16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엄지은 19-02-09 16:15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LeeRH 19-02-09 14:08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박준엽도미니코 19-02-09 12: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남소희 19-02-09 10:57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모나카 19-02-09 09:14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서윤아 19-02-09 08: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픈 손님들을 위해 이웃을 위해
이 시간 귀하게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손준수안드레아 19-02-09 07:5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영원 19-02-08 22:29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진수산나 19-02-08 19:22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윤서인 19-02-08 15:32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빛나는달 19-02-08 14:41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동훈모세 19-02-08 12:59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권혜리 19-02-08 10:18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train 19-02-08 09:07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진료소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언제나 햇살처럼 빛이 들어오게 만들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신승우비오 19-02-08 08:15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길하나 19-02-08 06:21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이동욱 19-02-07 22: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이성아마리아 19-02-07 19:28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성규 19-02-07 15:23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호빵 19-02-07 13: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심재욱레오 19-02-07 12:54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현준 19-02-07 10:40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unhee 19-02-07 08:41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송지은 19-02-07 07:04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는데 VIP손님들의 모습이 너무 맑고 밝았습니다. 그 후로 제 마음도 밝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눔의 힘과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최은미소피아 19-02-06 23:39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새로운 진료, 사랑에 감탄하며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영민 19-02-06 22:06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아로사 19-02-06 19:58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오혜진미리암 19-02-06 19:48
 
185차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사랑으로 치료해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희진 19-02-06 16:19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티아라 19-02-06 14:58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우진바오로 19-02-06 12:42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지연 19-02-06 10:20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은 늘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레미 19-02-06 08:23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풍성한 설날 연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허송미 19-02-06 07:23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핑크 19-02-05 21:25
 
그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은헬레나 19-02-05 18:37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장살레시아 19-02-05 16:27
 
기해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이웃사랑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치료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박주식 19-02-05 15: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초코퐁당 19-02-05 13:28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석티토 19-02-05 12:50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세요^^
연희수 19-02-05 11:04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민준 19-02-05 09:09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손유경 19-02-05 08:24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이 대단하십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나영은가밀라 19-02-05 07: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석 19-02-04 22:53
 
아픈이들을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모두모두!!
손은영카타리나 19-02-04 19:29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정민우 19-02-04 16:55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칵테일 19-02-04 15:20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한수혁도밍고 19-02-04 12:22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태준 19-02-04 10:14
 
감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종이배 19-02-04 09:10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기홍다니엘 19-02-04 07:5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이건 19-02-04 06:27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맨즈 19-02-03 21:17
 
의사선생님들! 한해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혜정엘리사벳 19-02-03 18:46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심윤혜 19-02-03 16:58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행복한 설날 되세요~~^^
백준호 19-02-03 15:11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커피우유 19-02-03 14:28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김민중루카 19-02-03 12:04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홍 19-02-03 10:52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엄수연 19-02-03 08:16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구영철사도요한 19-02-03 07: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사랑, 진료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지훈 19-02-03 00:23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이젬마 19-02-02 19:52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선주 19-02-02 17:17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해피투게더 19-02-02 15:36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류정호시몬 19-02-02 12:40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현아 19-02-02 10:02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rhdsu 19-02-02 08:55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명혜 19-02-02 07:45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노윤정루시아 19-02-02 0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은현 19-02-01 22:24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지연젬마 19-02-01 19:45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신효진 19-02-01 17:33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레코드 19-02-01 14:01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진료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고 사랑으로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서동욱레오 19-02-01 12:36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태훈 19-02-01 10: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삐에로 19-02-01 08:18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승주안드레아 19-01-31 23:1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민욱 19-01-31 22:25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쏘미 19-01-31 21:57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서연진로사 19-01-31 18:20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루아이 19-01-31 15:18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릴리 19-01-31 13:53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경준모세 19-01-31 12:40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박채희 19-01-31 11:44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프라노 19-01-31 10:19
 
언제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는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곽지훈비오 19-01-31 07:5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명준 19-01-30 23:04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곳 모두 치료받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저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박진호시몬 19-01-30 20: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에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유라수산나 19-01-30 19:15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호 19-01-30 16:03
 
185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이세연 19-01-30 14:5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사랑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율희 19-01-30 13:21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우도미니코 19-01-30 12:51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우현 19-01-30 10:09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조소영 19-01-30 08:1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해요!! 힘내세요!!
문우경로사 19-01-30 07:49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도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재웅 19-01-29 21:39
 
아프신 분들에게, 진정한 치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박미선리디아 19-01-29 18:38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대단하시네요.
안지원레오 19-01-29 16:38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들장미 19-01-29 15:30
 
많은 분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이 좋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퍼니퍼니 19-01-29 13:13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수호비오 19-01-29 12:12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기영찬 19-01-29 10:10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수아 19-01-29 08:28
 
감동! 감동! 또 감동!!
진료소... 여전히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진그레고리… 19-01-29 08:12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은정소피아 19-01-28 23:07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진료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홍 19-01-28 22:09
 
'한없이 따뜻하신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이 정말 아름답게 일구시는 나눔에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권진우 19-01-28 21:25
 
아픈이의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그 끝이 없는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사람이 없는 그날까지 민들레진료소 go go!!
앵두 19-01-28 20:15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굼뱅이 19-01-28 19:42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이예슬안나 19-01-28 18:25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답니다~^^*
김도진 19-01-28 17:49
 
정부의 지원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공지찬 19-01-28 16:3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박나연 19-01-28 15:05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니 19-01-28 14:35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탬버린 19-01-28 14:15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이은호파비아노 19-01-28 13:50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네요.
사랑으로 치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원희석 19-01-28 13:34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지한다니엘 19-01-28 12:26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이현지 19-01-28 11:54
 
돈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를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