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1 14:20
〈186차〉2019. 2. 9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970  









2019년 2월 9일 (제18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권대규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권대규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김종경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김소현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마무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1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1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1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2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21.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2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2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2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2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28.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29.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30.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3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3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3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3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4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4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4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4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4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4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5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5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5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5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6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62. 최00 (남/59)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63. 강00 (여/45) - 팔(한방파스)

64. 이00 (여/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6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68. 문00 (여/92)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9. 이00 (여/83) - 허리,피부(연고,한방파스)

7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7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7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반창고)

73. 박00 (여/18) - 감기(감기약,비타민)

74. 안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7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

76. 김00 (여/62) - 어깨결림(한방파스)

77. 김00 (여/8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78. 김00 (여/84) - 피부(연고)

7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80. 장00 (남/69) - 무좀(무좀약)

8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82. 고00 (여/85) - 관절(한방파스)

8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84. 이00 (남/54) - 피부각질(연고)


총 진료인원 : 84명 

(일반진료 : 84명 중/ 투약환자 : 82명)



오승재미카엘 19-02-24 12:24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지호 19-02-24 10:28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정성혜 19-02-24 08:05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공진희 19-02-24 07:35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성준 19-02-23 21:30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오신영수산나 19-02-23 18:05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코코 19-02-23 15:46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김건일 19-02-23 13:16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이동욱티토 19-02-23 12:14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들 수고 하세요!
서준미 19-02-23 11:01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미 19-02-23 07:56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오하나 19-02-23 06:59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경수 19-02-22 22:11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남지현로사 19-02-22 18:49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
한소희 19-02-22 15:34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손주은 19-02-22 14:07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정종민안드레아 19-02-22 12:25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유태진 19-02-22 10:51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윤하진 19-02-22 09:5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빨간자두 19-02-22 08:39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유미래 19-02-22 07:36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지혜소피아 19-02-21 19:33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남서준 19-02-21 16:41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꿀벌 19-02-21 15:09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준빅토르 19-02-21 12:52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이승균 19-02-21 11:30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미미 19-02-21 10:10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2-21 09:47
 
은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김영지 19-02-21 08:16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마틸다 19-02-20 21:34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하미령수산나 19-02-20 17:49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김은서 19-02-20 15:16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클로버 19-02-20 13:45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최준일시몬 19-02-20 12:22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나서윤 19-02-20 10:5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사랑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채정호 19-02-20 09:39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김은영 19-02-20 07:35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박도훈 19-02-19 21:24
 
깊은 울림을 주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소라안나 19-02-19 17:33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혜경 19-02-19 15:20
 
저도 언제 한번 민들레진료소에 방문해서 작은 정성이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언제나 햇살처럼 빛이 들어오게 만들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삐에로 19-02-19 14:11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웅미카엘 19-02-19 12:16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승훈 19-02-19 10:27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장을지우고 19-02-19 09:3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입니다.
진료소 화이팅 -!
조아라 19-02-19 07:04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공세원 19-02-18 21:44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주지훈야고버 19-02-18 19:56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김혜지아녜스 19-02-18 18:37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진 민들레 나눔입니다.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유민지 19-02-18 16:14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큐티걸 19-02-18 14:0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준열티토 19-02-18 12:32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채영호 19-02-18 10:11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커피한잔 19-02-18 08:01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이소리 19-02-18 07:20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손님들도 건강해 지시지만,
민들레 국수집 자체도 흔들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이여서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송혁민 19-02-17 21:32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소연세실리아 19-02-17 17:44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박혜은 19-02-17 15:47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화이팅!!
로즈 19-02-17 13:51
 
민들레 진료소의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주미헬레나 19-02-17 12:17
 
작지만 진실된 마음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심우혁 19-02-17 10:09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해주시는 사랑 정말 감사하네요.
베어 19-02-17 09:40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박은경에스텔 19-02-17 08:09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은아 19-02-17 07:13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유승민 19-02-16 22:50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남은비로사 19-02-16 18:22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옥 19-02-16 15:55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구름다리 19-02-16 13:0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배도진안드레아 19-02-16 12:17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지호 19-02-16 10:18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대단하시네요.
다빈치 19-02-16 08:12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사랑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샬롬...
한승범비오 19-02-16 08:07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희 19-02-16 07:22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최지원안나 19-02-15 23:28
 
눈이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채호 19-02-15 22:03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유지현로사 19-02-15 19:25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황지혜 19-02-15 16:11
 
모두들 인상도 참 좋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leeteara 19-02-15 13:55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도 항상 건강하세요.
남정호시몬 19-02-15 12:22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sojin 19-02-15 09:5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클래식 19-02-15 08:18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진가밀라 19-02-15 08:06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오지연 19-02-15 07:19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9-02-14 23:42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진현 19-02-14 21:19
 
진료소... 여전히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박아영도미니카 19-02-14 18:29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류민석 19-02-14 15:16
 
민들레 진료소는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레이 19-02-14 13:26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준호모세 19-02-14 12:2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화이팅!
박지원 19-02-14 10:23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2-14 08:09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옹달샘 19-02-14 06: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픔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오늘날 민들레 진료소가 되었습니다.
아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미소가 참 마음에 와닿는 오늘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권혜리 19-02-14 05:58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은호 19-02-13 21:36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재희안젤라 19-02-13 18:30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이지윤 19-02-13 16:18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19-02-13 14:25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박민웅요한 19-02-13 12:28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하나세실리아 19-02-13 09:37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감사드립니다..
KimYujin 19-02-13 08:54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있어요~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김성은 19-02-13 07:36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백우현 19-02-12 21:22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육체와 심리의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시는 노력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료소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권소연로사리아 19-02-12 18:28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영원히 !!^^
김소윤 19-02-12 16:02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도라에몽 19-02-12 14:18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유영석루카 19-02-12 12:27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유지안 19-02-12 10:05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히야신스 19-02-12 08:25
 
웃을 일이 있어도 크게 웃지 않고 살아가는 요즘, 나에게 큰 웃음을 준 민들레 진료소^^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착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유진 19-02-12 07:37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주지훈모세 19-02-11 23:25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혜지 19-02-11 23:0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태식 19-02-11 22:17
 
감동의 현장 모두 다 이렇게 웃는 모습에 제 마음도 힐링이 됩니다.
어려운 이웃, 병원 혜택을 못받아 조금마한 병도 치료할 수 없는
이웃을 위해 이렇게 활짝 민들레 진료소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콩알탄 19-02-11 21: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다음주 토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달팽이 19-02-11 20:12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은주미 19-02-11 19:20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박지영실비아 19-02-11 18:56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꽁이 19-02-11 16:5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수현 19-02-11 16:19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인하대병원 진료소 선생님들 화이팅!!
김소연 19-02-11 15:45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하진태 19-02-11 15:09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신수영 19-02-11 14:42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슬아 19-02-11 14:24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