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24 13:50
〈187차〉2019. 2. 2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261  









2019년 2월 23일 (제187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심유식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외 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조순구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김지창 봉사자님, 정성필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2.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4.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6.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7.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8.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9.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1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11.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12.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13.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14.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15.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17.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18.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9.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0.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21.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22.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23.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24.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25.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26.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27.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28.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29.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0.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31.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2.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33.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4.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35.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3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3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3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4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4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5.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46.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47.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8.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9.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50.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51.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52.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53.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54.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5.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56.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57.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58.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59.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0.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61.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62.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63.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4.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65.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66.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7.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68.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69.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0.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71.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72.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73.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7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7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7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7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8.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8명

(일반진료 : 78명 중/ 투약환자 : 76명)

 


박문일 19-03-11 10:5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프리카 19-03-11 08:57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유미희 19-03-11 07:14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나소연 19-03-10 22:27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아시스 19-03-10 19:38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연아마르첼라 19-03-10 18:1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경지연 19-03-10 16:02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폴레옹 19-03-10 14:0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공영민필립보 19-03-10 12:29
 
민들레 진료소와 손잡으면 손님들의 절망도 저 멀리 달아나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슈퍼영웅 19-03-10 11:05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틸다 19-03-10 08:19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신혜정 19-03-10 07:38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임정윤 19-03-09 22:07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허지석 19-03-09 20:33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박나영도미니카 19-03-09 18:39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마구마구 나눔을 쏟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심형수 19-03-09 17:04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세이 19-03-09 15:03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문재민안토니오 19-03-09 13:09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임보미 19-03-09 11:10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하성민 19-03-09 09:44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집니다~
백은희 19-03-09 07:46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배인준 19-03-08 23:06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뚜앙 19-03-08 20:10
 
좋은 일을 하시니까 모두들 얼굴에서
웃음이 저절로 배어나오시는거 겠죠.
아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가되는
민들레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임혜림보나 19-03-08 18:13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주희 19-03-08 16:49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샛별 19-03-08 14:38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승민바실리오 19-03-08 12:15
 
많은 분들을 위해 전적으로 치료를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최고최고!!
최지석 19-03-08 10: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릴리 19-03-08 09:13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임주연 19-03-08 07:42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경준 19-03-07 22:5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심지윤 19-03-07 20:03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오수진안젤라 19-03-07 18:08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허정욱비오 19-03-07 16:5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준일 19-03-07 15:31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피리부는사나이 19-03-07 13:58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재민막시모 19-03-07 12:09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가 약하신분들은,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좀 더 애써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민규 19-03-07 10:55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악어 19-03-07 08:34
 
너무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정혜순 19-03-07 06:34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윤홍 19-03-06 22:41
 
토요일인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피카소 19-03-06 20:16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슬아젬마 19-03-06 18:01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날이네요.
이런 날씨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문동희 19-03-06 16:32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레고 19-03-06 14:43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하경준시몬 19-03-06 13:26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한별 19-03-06 11:02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딩동댕 19-03-06 08:0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이혜선 19-03-06 07:06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백수아 19-03-05 22:22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순혜리디아 19-03-05 18:30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윤정애 19-03-05 16:27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쿠바 19-03-05 13:42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오성규도미니코 19-03-05 12:26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하연 19-03-05 10:19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벚꽃 19-03-05 09:32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신준미 19-03-05 07:56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구슬 19-03-04 21:02
 
고맙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남윤영세실리아 19-03-04 18:2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김소은 19-03-04 17:12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한결같은 사랑, 진료 주님의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imgg 19-03-04 15:40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명준다니엘 19-03-04 13:09
 
아픈이의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그 끝이 없는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사람이 없는 그날까지 민들레진료소 go go!!
이수현 19-03-04 10:57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토니 19-03-04 08:54
 
민들레진료소풍경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하하
나유선 19-03-04 07:2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권민 19-03-03 23:03
 
민들레 진료소가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의료진분들,건강하세요.
박은경수산나 19-03-03 19:29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정수호 19-03-03 17:14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진이 19-03-03 15:20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준안토니오 19-03-03 14:03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해미 19-03-03 10:53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요즘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안젤라 19-03-03 08: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러브스토리~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카레이서 19-03-03 07:43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안 19-03-02 23:13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이혜수에스더 19-03-02 20:09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미연 19-03-02 17:32
 
민들레 진료소에 너무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에 기쁜 나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챔프 19-03-02 15:11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주혁티토 19-03-02 13:35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고순애 19-03-02 10:14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토니 19-03-02 08:14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윤선미 19-03-02 07:06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평화롭고 너무 너무 아릅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함을 기원합니다.
정필훈 19-03-01 23:06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기엘리사벳 19-03-01 19:41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류민애 19-03-01 17:09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은하수 19-03-01 15:18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박태준미카엘 19-03-01 13:06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공지호 19-03-01 11:28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김준일 19-03-01 10:44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최은미수산나 19-03-01 08:09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혜나 19-03-01 07:47
 
의료진분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세원 19-02-28 22:10
 
의료진분들의 진실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고 보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에게 복이 가득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정혜미소피아 19-02-28 19:01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서영 19-02-28 17:04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가수왕 19-02-28 15:04
 
사회 곳곳 힘든 소식이 참 많은데....
민들레는 참 볼수록 기적을 일으키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진웅시몬 19-02-28 13:29
 
감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혜순 19-02-28 11:40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
쮸아 19-02-28 07:11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의술을 펴시는 것만큼
아름다운 봉사가 세상에 있을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윤정희 19-02-28 06:47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정용철모세 19-02-27 23:15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나눔으로 아프신 이웃분들이 조금은 나은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수 19-02-27 22:08
 
민들레처럼 환하게 피어나는 웃음들이
진료소를 더욱 밝게 해주네요.
아정스텔라 19-02-27 18:36
 
너무 따뜻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장현 19-02-27 15:02
 
너무 아낌없는 나눔인지라..입이 떡 벌어집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
테리우스 19-02-27 13:48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박지현사무엘 19-02-27 12:30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이윤아 19-02-27 11:51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프렌즈 19-02-27 08:46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임송아 19-02-27 07:40
 
아픈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시 19-02-26 22:37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 세상의 천사님들이 모두들 민들레국수집으로 모여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미현젬마 19-02-26 19:42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이보라 19-02-26 16:16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카스테라 19-02-26 14:12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 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민호영안드레아 19-02-26 12:15
 
너무 아름다운 마음들입니다.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민재 19-02-26 10:49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기한나라 19-02-26 08:14
 
감동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공동체 힘내세요~
정화연 19-02-26 07:41
 
축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소연 19-02-25 22:37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임윤경카타리나 19-02-25 18:58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박은혜 19-02-25 16:05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훌라 19-02-25 14:42
 
고맙습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민들레 진료소 최고!
이동현모세 19-02-25 12:18
 
한분한분 소중하게 대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박민웅 19-02-25 09:44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쉐도우 19-02-25 07: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임보미 19-02-25 05:02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조윤희젬마 19-02-24 23:05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7
최진호 19-02-24 22:01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사랑은 수고를 모르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문준호 19-02-24 21:36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천 만 마디 말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별사탕 19-02-24 20:20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임선경 19-02-24 19:32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승수클라오 19-02-24 19:05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송진아마르첼라 19-02-24 18:26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도재욱 19-02-24 16:4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지윤 19-02-24 16:15
 
다양한 삶과 다양한 아픔들 몸과 마음이 외롭고 아픈분들을 위해
약을 지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려요!
서병훈 19-02-24 15:46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서연 19-02-24 15:08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안젤라 19-02-24 14:50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안희준티토 19-02-24 14:05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새콤달콤 19-02-24 13:57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