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26 11:23
〈189차〉2019. 3. 2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942  


















 

2019년 3월 23일 (제189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외 1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최현준, 박서현, 김기범, 윤자훈, 정도은

최찬영, 이형석, 박현아, 김태현, 신금희,

남하윤, 이아미, 이지영, 김태영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2. 주00 (남/3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4.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5.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6.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7.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8.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9.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10.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11.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12.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13. 고00 (남/63)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14. 지00 (남/57)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남/72) - 발저림,혈액순환 

16. 장00 (남/56) - 피부(연고)

17. 유00 (남/53) - 혈압(혈압약,밴드)

18. 정00 (남/43) - 감기,몸살(감기약,한방파스)

19. 송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0. 나00 (여/60)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21. 윤00 (남/49) - 혈압(혈압약,반창고)

22. 김00 (남/49) - 혈압,허리(한방파스)

23. 최00 (남/64) - 기침,피부(기침약,연고)

24. 강00 (여/57) - 혈압(혈압약)

25. 문00 (남/64) - 상처치료(연고,밴드)

26. 박00 (남/4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27. 현00 (남/48) - 상처(연고,밴드)

28. 한00 (남/61) - 옆구리,관절(한방파스)

29. 박00 (남/46) - 기침(감기약,반창고)

30.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31. 유00 (남/71) - 허리,감기(감기약,한방파스)

32.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33. 황00 (여/81) - 허리,비염(비염약,한방파스)

34.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35. 유00 (여/64) - 허리(한방파스)

36.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37. 유00 (남/49)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38. 안00 (남/6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9. 김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0. 최00 (남/77) - 감기(감기약)

41. 김00 (남/61) - 무릎(한방파스)

42. 공00 (남/44) - 무좀(무좀약,한방파스)

43. 이00 (남/56) - 혈압(혈압약,연고)

44. 이00 (남/79) - 고관절(한방파스)

45. 임00 (여/88) - 허리,무좀(무좀약,한방파스)

46. 윤00 (여/77) - 위장(위염약,한방파스)

47. 권00 (남/48) - 소화불량(소화제,비타민)

48. 강00 (남/63) - 발바닥(연고)

49. 이00 (남/48) - 타박상,감기(연고,감기약,비타민)

50. 심00 (남/75)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51.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52. 주00 (남/39) - 허리(한방파스)

53.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54.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55.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56.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7.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58.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59.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60.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61.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62.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63.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4.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65.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66.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7.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8.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9.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70.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71.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72.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73.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74.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75.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76.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77.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78.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79.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80.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81.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82.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83. 이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4. 최00 (남/49)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85. 정00 (남/41) - 허리,다리(한방파스)

86. 고00 (남/78) - 무릎,허리(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86명

(일반진료 : 86명 중/ 투약환자 : 84명) 



지서윤 19-04-15 10:45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망고 19-04-15 09:57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수정 19-04-15 07:5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지한 19-04-14 22:49
 
민들레 국수집, 진료소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꽃비 19-04-14 20:56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지윤빅토리아 19-04-14 19:34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도연 19-04-14 16:53
 
정성을 다한 민들레 사랑에 눈물이 흐릅니다.
모두 아프신 곳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세일러문 19-04-14 14:48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안정호시몬 19-04-14 12:31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박민준 19-04-14 11:48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스 19-04-14 09:22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혜란 19-04-14 08:03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최건일 19-04-13 22:11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토마토 19-04-13 21:20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남주미로사 19-04-13 19:37
 
건강이 희망이고 내일이지요. 손님분들 다들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과 봉사원분들도 모두 건강 챙기세요.
임주헌 19-04-13 16:03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답니다~^^*
박윤형 19-04-13 14:48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민들레 진료를 보며 기분좋아  '하하하' 웃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명욱안토니오 19-04-13 13:36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혜미 19-04-13 12:19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마시멜로우 19-04-13 09:15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임희진 19-04-13 07:54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심재우 19-04-12 22:15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피노키오 19-04-12 20:4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세나엘리사벳 19-04-12 18:42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 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이지현 19-04-12 16:02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이주혁 19-04-12 13:43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박마르코 19-04-12 12:25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희섭 19-04-12 10:51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체리 19-04-12 09:14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나윤정 19-04-12 08:36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승재 19-04-11 23:22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메리 19-04-11 21:42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아자아자 화이팅!!!
김미라안젤라 19-04-11 19:10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고주연 19-04-11 15:49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디카프리오 19-04-11 13:46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대현마르코 19-04-11 12:27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박성광 19-04-11 11:00
 
내 마음 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백유한 19-04-11 10:33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라라랜드 19-04-11 09:20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미선 19-04-11 08:26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윤진석 19-04-10 22:16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밤비 19-04-10 20:58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혜리마르첼라 19-04-10 19:30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베이비 19-04-10 17: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쪼밍이 19-04-10 16:59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김도훈도밍고 19-04-10 12:29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임수현 19-04-10 10:2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빨간풍차 19-04-10 09:22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이나영 19-04-10 08:53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최진영시몬 19-04-10 07:54
 
봄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강민욱 19-04-09 23:03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홈런 19-04-09 19:08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손영아도미니카 19-04-09 17:07
 
아름다운 우리의 민들레 진료소의 영원한 팬이 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은하 19-04-09 16:30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우 19-04-09 13:51
 
너무 안타깝고 감사해요...

몸이 아프신 손님들은 오매불망 민들레 진료소만 기다리실 것 같네요.

이 시간이 황금의 시간.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일도미니코 19-04-09 12:46
 
민들레 진료소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 행복하세요^^
이형석 19-04-09 10:32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피투게더 19-04-09 08:24
 
정기적으로 늘 힘써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나눔을 해주시네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황소미 19-04-09 07:53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한지원 19-04-08 22:49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호랭이 19-04-08 20:39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이윤혜글라라 19-04-08 18:01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늘 행복하고 따사롭고, 아픈곳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오보연 19-04-08 16:30
 
감동입니다ㅜㅜ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세준이사야 19-04-08 15:40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료해주는 모습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7
로즈마리 19-04-08 14:02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박수형마태오 19-04-08 13:27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박지환 19-04-08 10:16
 
밝은 웃음들이 보기 좋습니다^^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영 19-04-08 08:35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의술을 펴시는 것만큼
아름다운 봉사가 세상에 있을까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고맙습니다.
장소라 19-04-08 06:38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다이아 19-04-07 22:42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로이 19-04-07 20:14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의료진분들은 아픔을 덜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진료소 따봉!
이효정젬마 19-04-07 18:37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9-04-07 17:44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준 19-04-07 15:10
 
의사선생님들, 쉬지 않으시고 이렇게, 민들레 식구분들을 위해 진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남재훈도밍고 19-04-07 14:57
 
매번 귀한시간을 내어주셔서 아픈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으로 많은 아프신 분들이 일어나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명받았습니다.
김호영 19-04-07 10:2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금열쇠 19-04-07 08:32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정아 19-04-07 07:40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승희 19-04-06 22:34
 
획일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에 따라 다른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호랑나비 19-04-06 20:42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독고세준요한 19-04-06 19:58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진료소에서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화이팅!!
김은비수산나 19-04-06 18:06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박민아 19-04-06 16:37
 
많은 분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이 좋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심재웅 19-04-06 14:18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식레오 19-04-06 12:06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용준 19-04-06 11:55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링고 19-04-06 08:27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박유람 19-04-06 07:59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최윤수다니엘 19-04-06 07:56
 
고맙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브로콜리 19-04-05 19:22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픈 꿈과 아픈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김서연 19-04-05 17:57
 
너무 감사합니다.
작지만 진실된 마음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김미현 19-04-05 15:33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땅콩 19-04-05 13:20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박지호모세 19-04-05 12:01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재일 19-04-05 10:45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갈릭버거짱 19-04-05 09:01
 
많은 분들을 위해 전적으로 치료를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최고최고!!
김혜정 19-04-05 08:15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신승우도미니코 19-04-05 07:5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픈곳을 진료해주시고 약도 선물해주시고
사랑으로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석주젤마노 19-04-04 23:06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해성 19-04-04 21:2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베리 19-04-04 19:53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영수산나 19-04-04 17:58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이혜련 19-04-04 16:06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로시 19-04-04 14:45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신재민요한 19-04-04 12:43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윤정석 19-04-04 10:54
 
의료진분들의 사랑에 반했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행복!!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현진 19-04-04 09:12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조제훈마태오 19-04-04 08:07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은 '희망'입니다!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365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진료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양미진 19-04-04 07:36
 
마음으로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김영은 19-04-03 22:59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감동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싱어 19-04-03 20:34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감동!
윤하젬마 19-04-03 18:02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우세리 19-04-03 15:43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별사탕 19-04-03 13:50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정도진막시모 19-04-03 12:24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석 19-04-03 10:39
 
내 마음 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황정아 19-04-03 08:51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이도연 19-04-03 07:58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유대훈모세 19-04-03 07:54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진 19-04-02 22:16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카우보이 19-04-02 20:11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은별아녜스 19-04-02 18:33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감동!!
류이진 19-04-02 16:41
 
온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 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화이팅!!!
파라다이스 19-04-02 15:02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여유로운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박인환모세 19-04-02 14:00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최고입니다.
박은영 19-04-02 10:42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딸기쥬스 19-04-02 08:10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오윤정 19-04-02 07:53
 
아픈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일이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류송이 19-04-01 21:49
 
민들레 공동체가 16주년을 맞이하였네요.
의료진분들의 노고도 참 크십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레미제라블 19-04-01 19:47
 
의료진분들의 따듯한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서윤정 19-04-01 17:5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김동후 19-04-01 15:21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빅토르 19-04-01 14:35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박윤섭도밍고 19-04-01 12:1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의사선생님들..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이슬 19-04-01 10:58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킬러 19-04-01 09:46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주 19-04-01 08:38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김주형 19-03-31 23:0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명탐정 19-03-31 20:22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마리아 19-03-31 18:55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미나 19-03-31 16:01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바니바니 19-03-31 14:52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영훈도미니코 19-03-31 13:1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김소율 19-03-31 11:37
 
힘든 이웃들을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며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괜한 슬럼프에 우울할 때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고 나면 원기를 충전하는 느낌이 듭니다 +_+ 불끈!
파워맨 19-03-31 08:24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심은주 19-03-31 07:23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원정훈 19-03-30 22:11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인사 19-03-30 21:40
 
민들레 진료소에 너무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에 기쁜 나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공소연리디아 19-03-30 18:22
 
민들레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게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흑진주 19-03-30 17:46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분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로즈마리 19-03-30 14:50
 
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들이 치유되어 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김대웅요한 19-03-30 13:06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김재욱 19-03-30 10:38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김명우 19-03-30 08:35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곽세미안나 19-03-30 08:05
 
진주 중앙로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신혜미 19-03-30 07:46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19-03-29 23:07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스파클링 19-03-29 21:43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지희도미니카 19-03-29 18:36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강민준 19-03-29 16:19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십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땅콩 19-03-29 13:36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노석준루카 19-03-29 12:15
 
민들레 진료소가 점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확충하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이세윤 19-03-29 11:1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츄리 19-03-29 08:55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혜진 19-03-29 07:40
 
돈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를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 주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우혜정미리암 19-03-29 00:35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연 19-03-28 22:42
 
안녕하세요.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플라워 19-03-28 20:4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손이나마르첼라 19-03-28 18:58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백윤아 19-03-28 15:48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댕댕이 19-03-28 13:40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미카엘 19-03-28 12:10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재호 19-03-28 10:04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알함브라궁전 19-03-28 08:17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황선영젬마 19-03-28 07:56
 
고맙습니다.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윤미 19-03-28 06:49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진료소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노지민소피아 19-03-27 23:18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송겨울 19-03-27 22:44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공동체예용~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이 대단하십니다.
밤바다 19-03-27 20:23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나도미니카 19-03-27 18:40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신명주 19-03-27 15:48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트 19-03-27 13:24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지성안토니오 19-03-27 12:37
 
매일매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사랑은 수고를 모르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길민재 19-03-27 11:22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포 19-03-27 09:13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박세아 19-03-27 08:17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장살레시아 19-03-27 07:49
 
감동입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위기훈마르티노 19-03-26 23:31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고동일 19-03-26 22:26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를래요~^^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영식 19-03-26 21: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놀랍습니다.
콜롬비아 19-03-26 20:18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조윤희루시아 19-03-26 19:01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김지효 19-03-26 18:42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경지혜수산나 19-03-26 17:04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배지윤 19-03-26 16:29
 
민들레 손님들께서 민들레 진료소에 들르시면 슬픔을 닫고, 상처를 닫고, 희망을 열어서 진료소 문을 나서기를 바랍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주연 19-03-26 15:20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두 천사분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한서윤 19-03-26 14:43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윤서 19-03-26 14:12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허니버터 19-03-26 14:00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십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종이배 19-03-26 13:13
 
고맙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고 필요한 선물도 해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태수 19-03-26 12:49
 
민들레 진료소의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호미카엘 19-03-26 12:11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을 맞이하다 보면
정말 사랑보다 위대한 것은 세상에 없음을 절감하게 됩니다.
수고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 화이팅하세요!
주연 19-03-26 11:46
 
감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황승태 19-03-26 11:32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