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29 13:16
〈191차〉2019. 4. 27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086  





















2019년 4월 27일 (제191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김형길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외 11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김형길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최현준 봉사자님, 김소현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박서현 봉사자님, 윤자훈 봉사자님, 김효경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박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2.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3.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4.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5.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6.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7.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8.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9.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10. 김00 (남/89) - 혈압(혈압약)

11.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2.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3.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14.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15.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16.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17.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18.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9.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20.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21.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22.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23.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4.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5.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6.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27.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28.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31.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32.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33.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34.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35.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36.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37.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38.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39.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40.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41.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42.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3.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4.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45.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46.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47.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8.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49.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50.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5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52.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53.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54.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55.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56.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57.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5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5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60.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61.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62.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3.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64.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67.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68.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9.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70.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71.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72.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73.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74.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75.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6.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77.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8.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8

(일반진료 : 78명 중/ 투약환자 : 75명)




김권록 19-05-14 14:19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정호도미니코 19-05-14 13:17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인하대병원의 인식이 참 좋아지네요^^
따뜻한 선생님들이 많은 병원인 것 같습니다^^
최지섭 19-05-14 10:32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또치 19-05-14 09:09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심도희 19-05-14 07:48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형욱 19-05-13 22:10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세세한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아프신 분들이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쥬리 19-05-13 20:45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진료소 가족분들의 젊음이 보입니다.
신지윤실비아 19-05-13 18:15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이미소 19-05-13 16:56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도지욱도밍고 19-05-13 12:12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최고의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자랑스럽습니다.
길경아 19-05-13 10:55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배추도사 19-05-13 09:3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해요!! 힘내세요!!
김혜선 19-05-13 08:12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효진 19-05-12 23:49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앨리스 19-05-12 21:14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다솜안나 19-05-12 19:27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수연 19-05-12 19:0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카멜레온 19-05-12 13:49
 
민들레 진료소에 너무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민들레 진료소에 기쁜 나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성막시모 19-05-12 12:31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이형욱 19-05-12 11:19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삼형제 19-05-12 08:49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신정미 19-05-12 07:09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승일 19-05-11 22:2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체코 19-05-11 20:4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소영마리아 19-05-11 18:12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성민 19-05-11 17:23
 
아픈 분들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정말 멋집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홍차 19-05-11 16:13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주헌토마스 19-05-11 13:38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미나 19-05-11 11:30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폴리 19-05-11 09: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서연 19-05-11 08:54
 
감동으로 읽고 기쁨과 은총 듬뿍 받고 갑니다.
주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이웃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김승건 19-05-10 22:25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oe 19-05-10 20:20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박민주안나 19-05-10 18:38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심정미 19-05-10 16:19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오렌지 19-05-10 14:13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윤대호모세 19-05-10 12:40
 
아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온다면 그것만큼 아름다운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노고에 이 기회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박희훈 19-05-10 10:42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슈렉 19-05-10 09:55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아픈이웃들을 제일 일순위로 생각해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하경 19-05-10 08:04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람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오미연소피아 19-05-10 07:58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민우 19-05-09 22:06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와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브로콜리 19-05-09 19:19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보영젬마 19-05-09 17:15
 
사회 곳곳 힘든 소식이 참 많은데....
민들레는 참 볼수록 기적을 일으키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소이 19-05-09 16:32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최명섭 19-05-09 14:0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해준다니엘 19-05-09 13:21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마구마구 나눔을 쏟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윤지석 19-05-09 11:44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9-05-09 11:00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시크릿 19-05-09 09:19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만났으니,
이제는 아무걱정 안하시고, 몸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손님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사하네요!
임민주 19-05-09 08:39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조승호클라오 19-05-09 08:16
 
은총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태혁 19-05-08 21:3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드림걸즈 19-05-08 19:26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의료진 분들도 건강하시길....
이소영마리아 19-05-08 17:09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이 19-05-08 16:11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공주님 19-05-08 13:48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세요^^
심준호 19-05-08 12:57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임혜진 19-05-08 10:41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소나타 19-05-08 09:32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박하연 19-05-08 08:19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 수사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김영섭 19-05-07 22:15
 
의료진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많이 많이 열어주세요!
파랑새 19-05-07 19:11
 
의료진분들의 열정에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런게 사랑이란 것을 보여주시네요.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수영안젤라 19-05-07 17:16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혜자 19-05-07 15:15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하사탕 19-05-07 14:35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이정욱루카 19-05-07 13:45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권정욱 19-05-07 10:06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가면무도회 19-05-07 08:31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오지현 19-05-07 07:38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이명준 19-05-06 22:58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레이 19-05-06 20:5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김은비세실리아 19-05-06 18:55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민정 19-05-06 16:53
 
감동입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이 아픈곳을 치료받고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샬롬
초코 19-05-06 15:39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이선준마태오 19-05-06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선주 19-05-06 12:24
 
감동으로 읽고 기쁨과 은총 듬뿍 받고 갑니다.
주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이웃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콩이 19-05-06 10:37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김세영 19-05-06 09:04
 
많은 분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이 좋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이선호 19-05-05 23:27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eunhee 19-05-05 21:22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혜랑실비아 19-05-05 17:08
 
수고해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심지연 19-05-05 15:55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박재훈시몬 19-05-05 13:24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오성규마태오 19-05-05 12:28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지혁 19-05-05 10:12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푸푸 19-05-05 08:31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윤희선 19-05-05 07:1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승우 19-05-04 22:2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땅콩 19-05-04 20:11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당신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임미나헬레나 19-05-04 18:19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배주미 19-05-04 17:11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나무늘보 19-05-04 13:26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나경우루카 19-05-04 12:33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남지한 19-05-04 11:04
 
진심으로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 곳을 치료해주세요^^
밤비 19-05-04 09:34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수진 19-05-04 08:05
 
민들레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길지성 19-05-03 23:04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19-05-03 20:40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송지은마리아 19-05-03 18:24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남주연 19-05-03 16:13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susu 19-05-03 14:40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김민석요한 19-05-03 13:01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정석 19-05-03 11:46
 
민들레 진료소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바르다 19-05-03 09:15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진료소를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김혜랑 19-05-03 08:32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재웅 19-05-02 22:23
 
서영남 선생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zhdtnsl 19-05-02 20:15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세윤빅토리아 19-05-02 18:58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박소라 19-05-02 15:21
 
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 눈으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타요 19-05-02 13:38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도현후루카 19-05-02 12:42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심현수 19-05-02 11:24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싱글이 19-05-02 08:55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심기열마태오 19-05-02 08:28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의료, 문제들 민들레 진료소 에서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소영 19-05-02 07:36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찾아주는 일로 희망의 끈을 늘여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박주원 19-05-01 22:13
 
사랑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진료소는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피터팬 19-05-01 21:55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정엘리사벳 19-05-01 19:38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재민 19-05-01 17:01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벨벳 19-05-01 15:31
 
정말 감사드립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해성파비아노 19-05-01 14:06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이민혁 19-05-01 12:45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슈퍼맨 19-05-01 10:30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김희라 19-05-01 09: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이효성 19-04-30 22:20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9-04-30 20:00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은선실비아 19-04-30 17:27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박나연 19-04-30 15:40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희야 19-04-30 14:44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의 일상이 감동의 휴먼 드라마!!
의료진분들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아름답네요..
권해욱도밍고 19-04-30 12:10
 
늘 한결같은 민들레 진료소 나눔!
의사선생님들께 정말 감동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지훈 19-04-30 10:35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노라조 19-04-30 08:43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남다희 19-04-30 07:48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미란에스더 19-04-29 23:41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민들레 천사 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남훈 19-04-29 23:17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승현 19-04-29 22:16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한완진 19-04-29 21:45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한결같은 사랑, 진료 주님의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퐁퐁 19-04-29 20:08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선주 19-04-29 19:41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쿠니 19-04-29 17:42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하성준 19-04-29 16:59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진 19-04-29 16:45
 
의료진분들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젬마 19-04-29 16:45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치료해주고 필요한 약도 선물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아아녜스 19-04-29 16:01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동화속공주 19-04-29 15:2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송이 19-04-29 15:1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윤성원안드레아 19-04-29 14:37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