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9 12:39
〈194차〉2019. 6.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609  




2019년 6월 8일 (제 19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김형길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이연희 간호사님, 김종경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오혜정 봉사자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고00 (여/58) - 혈압,무릎(혈압약,관절약,반창고)

2. 윤00 (남/52)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 김00 (남/57) - 무좀(연고,한방파스)

4. 오00 (남/43) - 허리,기침(감기약,한방파스)

5. 김00 (남/62) - 감기,혈압(감기약,혈압약,연고,반창고)

6. 김00 (남/56) - 무좀,상처치료(무좀약,연고)

7. 주00 (여/38) - 위(위염약,한방파스)

8. 박00 (남/65) - 혈압(혈압약,한방파스,비타민)

9. 강00 (남/71) - 위(위염약,연고,반창고)

10. 오00 (여/7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11. 서00 (여/34) - 다리,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12. 윤00 (남/4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13. 오00 (여/3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4. 조00 (남/66) - 소화불량(소화제,비타민,항반파스)

15. 김00 (남/65) - 혈압(혈압약,비타민)

16. 주00 (남/77) - 혈압(혈압약,비타민)

17. 박00 (남/72) - 무릎,알레르기(연고,반창고)

18. 백00 (남/43) - 감기(감기약)

19. 정00 (여/86)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20. 김00 (남/86) - 위,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21. 윤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2. 박00 (남/36) - 허리(한방파스)

23. 김00 (남/86) - 관절,어지럼증(한방파스)

24. 한00 (남/49) - 치통(진통제,연고,밴드)

25. 이00 (여/83)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26. 전00 (남/57)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한방파스)

27. 고00 (남/63) - 허리,당뇨(당뇨약,한방파스)

28. 송00 (남/5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9. 강00 (남/62) - 발바닥(연고,한방파스)

30. 김00 (남/74) - 관절(한방파스)

31. 양00 (남/46) - 허리,어깨(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3. 김00 (남/50) - 무좀(연고,한방파스)

34. 강00 (남/60) - 허리,무릎(한방파스)

35. 서00 (남/83) - 당뇨(당뇨약,소화제)

36.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37.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38. 최00 (남/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9.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40. 이00 (남/67) - 혈압(혈압약,비타민)

41. 김00 (남/74) - 감기(감기약,반창고,연고)

42.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3. 김00 (여/80) - 위(위장약,한방파스)

44.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45.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46. 조00 (여/82)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7. 양00 (남/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8. 김00 (여/8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9. 김00 (여/84) - 다리(진통제,한방파스)

50. 조00 (남/82) - 허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51. 권00 (남/58) - 치통(진통제,반창고)

52. 박00 (남/57) - 피부(연고,한방파스)

53. 한00 (남/41) - 혈압(혈압약,비타민)

54. 이00 (남/68) - 허리,절(진통제,한방파스)

55. 윤00 (남/53) - 감기,다리(감기약,한방파스)

56. 김00 (여/79) - 소화불량,감기(소화제,감기약,한방파스)

57. 최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8. 권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59.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60. 김00 (남/90)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연고)

61. 남00 (남/55) - 속,가려움증(연고,위염약,한방파스)

62. 황00 (남/72)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3. 김00 (남/56)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64. 윤00 (남/67) - 상처,기침,허리(가래약,연고,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4명

(일반진료: 64명 중/ 투약환자: 63명)



이지성 19-07-01 10:04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조개빵 19-07-01 08:46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지나 19-07-01 07:53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서진우 19-06-30 22:22
 
한결같은 의료진분들의 나눔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매번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잘 보고 갑니다.
더욱 더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고은 19-06-30 21:14
 
의료진분들도 몸 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현아수산나 19-06-30 18:19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신정민 19-06-30 16:04
 
세심한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사랑과 나눔이 정말 가슴 뭉클...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달님 19-06-30 15:20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강현국미카엘 19-06-30 14:18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호진 19-06-30 12:04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이 최고예요.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오아시스 19-06-30 11:01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영주 19-06-30 08:52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황젬마 19-06-30 08:05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강래성 19-06-30 00:14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칠공주 19-06-29 23:42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선주로사리아 19-06-29 22:04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소영 19-06-29 19:56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웨하스 19-06-29 16:41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주영시몬 19-06-29 15:23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조하연 19-06-29 11:53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여우 19-06-29 10:57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유한나 19-06-29 08:05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서준 19-06-28 21:46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클로버 19-06-28 19:3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지은세실리아 19-06-28 17:43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백지민 19-06-28 15:21
 
민들레 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두콩이 19-06-28 13:58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민웅요셉 19-06-28 12:15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강현구 19-06-28 11:22
 
작지만 진실된 마음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맹구 19-06-28 09:28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지현 19-06-28 08:25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심재한 19-06-27 22:01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치료해주시는 덕분에,

아프신 많은 이웃분들이 쾌차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욱 아프신 분들이 없으시길 간절히 빕니다.
푸딩 19-06-27 19:08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남혜지보나 19-06-27 17: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유선 19-06-27 16:12
 
아픈데 병원조차 갈 수 없다면, 그것보다 막막한 일이 있을까요...
정말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하사탕 19-06-27 13:22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이찬호미카엘 19-06-27 12:3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수연 19-06-27 10:37
 
깊은 울림을 주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요를레이 19-06-27 09: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은 19-06-27 08:53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최서훈 19-06-26 22:22
 
환한 웃음의 의료진분들을 뵈올때면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의료진분들도 참 존경합니다.
체리콕 19-06-26 19:04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김지혜소피아 19-06-26 17:58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세세한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아프신 분들이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신혜선 19-06-26 16:48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소연 19-06-26 13:23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진영안토니오 19-06-26 12:36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이수혜 19-06-26 10:26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피카츄 19-06-26 09:55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희라 19-06-26 08:44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따봉!!
신지만 19-06-25 22: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픈 손님들을 위해 이웃을 위해
이 시간 귀하게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소울 19-06-25 21:03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고현아카타리나 19-06-25 18:10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황윤지 19-06-25 16:13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박하사탕 19-06-25 13:15
 
아프신 분들을 위한 나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형욱시몬 19-06-25 12:43
 
아픈곳을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몸이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이 드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존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유정아 19-06-25 10:31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달링 19-06-25 09:21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김혜정 19-06-25 08:2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사랑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노윤철비오 19-06-25 07:46
 
민들레진료소 만세!
라희 19-06-24 23:43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픈이읏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모습 최고!!
늘 새로운 희망이 있어 감동입니다.
빵슈니 19-06-24 20:16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건강하세요.
김소아율리아나 19-06-24 18:09
 
민들레 진료소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현정우 19-06-24 15:47
 
열심히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들렌 19-06-24 14:34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현규도밍고 19-06-24 12:15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신유라 19-06-24 10:30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포키 19-06-24 09:38
 
너무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정말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민혜 19-06-24 08:4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승윤 19-06-23 22:01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에덴 19-06-23 21:10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유미안젤라 19-06-23 18:22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문석 19-06-23 17:15
 
고맙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쿠키 19-06-23 16:27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종우모세 19-06-23 13:43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심명일 19-06-23 12:43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카리스마 19-06-23 11:40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송진아 19-06-23 08:57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선주 19-06-23 00:02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예쁜아이 19-06-22 22:37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남미연헬레나 19-06-22 17:18
 
지금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의 불씨가 모든 힘든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혜지 19-06-22 15:3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돈키호테 19-06-22 13:09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건강하세요.
윤호석미카엘 19-06-22 12:44
 
너무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나이들어 몸이 아플때 제일 서럽다고들 하지요..
그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계시니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가 봅니다.
정말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백민교 19-06-22 11:46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해바라기 19-06-22 10:02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지수 19-06-22 08:42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진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송혜정안나 19-06-22 08:09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주환 19-06-21 23: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또치 19-06-21 19:33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남주미수산나 19-06-21 17:48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허수미 19-06-21 15:51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샤벳트 19-06-21 14:59
 
민들레 진료소의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수한루카 19-06-21 13:43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파이팅~~파이팅~
배정우 19-06-21 10:46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늘 행복하고 따사롭고, 아픈곳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한승진마르코 19-06-21 09:3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봉사자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청이 19-06-21 08:47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남주영 19-06-21 07:55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유다정 19-06-20 23:14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샤인 19-06-20 20:19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혜나빅토리아 19-06-20 18:56
 
사회의 숨은 곳에서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응원보내요~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안혜지 19-06-20 16:16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메리카노 19-06-20 14:33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형석티토 19-06-20 13:35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박슬기 19-06-20 10:1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힐데스 19-06-20 09:42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박하윤 19-06-20 08:26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홍용택레오 19-06-20 07: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한사람, 한사람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사랑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재혁 19-06-19 22:07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꼬구미 19-06-19 19:14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한소미에스더 19-06-19 17:17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삶의 활력을 얻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최지혜 19-06-19 15:15
 
낮아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생각만으로 그칠게 아니라, 늘 염두 해두고 실천해야 겠지만요.^^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에코 19-06-19 13:38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멋지답니다~^^*
백영규시몬 19-06-19 12:43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마구마구 나눔을 쏟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신호섭 19-06-19 10:0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합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선물 감동 !!
아이스맨 19-06-19 08:54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백슬기 19-06-19 07:37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박하빈 19-06-18 21:3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유명한사람 19-06-18 19:48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료진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소이도미니카 19-06-18 17:27
 
아프신 분들을 위한 적극적이고 세심한 진료로, 몸도 마음도 완치 시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아보이십니다^^
봉지혜 19-06-18 15:58
 
정기적인 진료에 이렇게 힘써주시니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감동ㅠ..ㅠ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치토스 19-06-18 13:21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김마르코 19-06-18 12:13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박성재 19-06-18 10:44
 
많은 분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이 좋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마들렌 19-06-18 08:5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입니다.
진료소 화이팅 -!
박소영 19-06-18 07:55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나경태 19-06-17 22:22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의료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세아헬레나 19-06-17 19:32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
김유라 19-06-17 16:40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퐁퐁 19-06-17 15:47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동준시몬 19-06-17 14:41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우진 19-06-17 11:44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쏘야 19-06-17 08:5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분들이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윤소영 19-06-17 07:54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박태준 19-06-16 21:41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 또 감동....ㅜ.ㅜ

의사선생님분들의 이런 봉사가 없었더라면 정말 큰일입니다!!

몸이 아픈건 정말 힘든일이니깐요.

정말 최고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꽃놀이 19-06-16 19:12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소피아 19-06-16 18:37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진료소와
의료진분들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사랑합니다.
이윤아 19-06-16 16: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킬러 19-06-16 14:00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정지용티토 19-06-16 12:51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
조혜영 19-06-16 10:49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지한 19-06-16 09:10
 
사는 곳이 제주도라 민들레 국수집을 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지만,
티비, 기사, 책 등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 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지영 19-06-16 08:19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이경혜 19-06-15 23:50
 
획일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에 따라 다른 도움을
주려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참 인상적으로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Daniel 19-06-15 21:05
 
힘겨우신 분들이 몸이 아프신데, 병원까지 못간다면,
정말 얼마나 힘드실까요ㅜㅜ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동의 현장을 보네요..^^
김안젤라 19-06-15 19:43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권진아 19-06-15 16:19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칠링 19-06-15 13:45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김동현루카 19-06-15 12:58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지찬 19-06-15 11:13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쎄리 19-06-15 08:59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이도희 19-06-15 07:59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배준영 19-06-14 22:04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은하수 19-06-14 20:2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정도미니카 19-06-14 18:54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박혜나 19-06-14 16:4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해요!! 힘내세요!!
파란토끼 19-06-14 13:48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항상 마음에 남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안아주는 풍경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한서준마태오 19-06-14 12:15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김영욱 19-06-14 11:25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란 19-06-14 07:54
 
건강한 사회!!! 힘없는 자들에 대한 든든한 곳...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한세진 19-06-14 06:17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심윤석 19-06-13 23:0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동현 19-06-13 21:32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공혜영 19-06-13 16:04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모닝 19-06-13 14:10
 
가난한 이웃들의 다정한 가족이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호사무엘 19-06-13 12:28
 
의료진분들께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

꾸준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정욱 19-06-13 11:01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과, 손님천사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해님 19-06-13 10:13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박하나 19-06-13 09:13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재우 19-06-12 21:23
 
감동으로 읽고 기쁨과 은총 듬뿍 받고 갑니다.
주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이웃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깍두기 19-06-12 20:07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민아카타리나 19-06-12 18:56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심미영 19-06-12 16:21
 
감동입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이 아픈곳을 치료받고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샬롬
둘리 19-06-12 14:21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박한성루카 19-06-12 12:59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배영민 19-06-12 10:48
 
너무도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송이 19-06-12 08:37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들 수고 하세요!
김미래 19-06-12 07:47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김현섭 19-06-11 22: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민들레 공동체가 늘 ~ 이렇게 화기애애 ^^ 밝고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포비 19-06-11 20:48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효정로사 19-06-11 17:23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마구마구 나눔을 쏟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심정아 19-06-11 16:02
 
은총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젤라또 19-06-11 13:51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최수종안토니오 19-06-11 12:40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이선경 19-06-11 10:43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이 19-06-11 09:38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정혜연 19-06-11 08:56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태영 19-06-10 22:03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믹스 19-06-10 20:0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이수현실비아 19-06-10 18:52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지영 19-06-10 15:23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아마데우스 19-06-10 14:41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정수바실리오 19-06-10 12:03
 
민들레 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공현주 19-06-10 10:04
 
전 아픈사람을 고쳐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아요.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알프스 19-06-10 09:23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양혜진 19-06-10 08:43
 
생명을 나누는 특별한 사랑!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정만 19-06-09 23:45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는 것에서
우리 내 어머니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심훈영 19-06-09 22:3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맹구 19-06-09 21:11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라푼젤 19-06-09 20:55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수영 19-06-09 19:19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백의의 천사분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공혜진실비아 19-06-09 19:1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지윤 19-06-09 18:37
 
감동의 현장 모두 다 이렇게 웃는 모습에 제 마음도 힐링이 됩니다.
어려운 이웃, 병원 혜택을 못받아 조금마한 병도 치료할 수 없는
이웃을 위해 이렇게 활짝 민들레 진료소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낑깡 19-06-09 17:53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초이 19-06-09 15:32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희망과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진호 19-06-09 13:49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홍용택레오 19-06-09 13:41
 
청도에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진툐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진수마태오 19-06-09 13:25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