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1 11:23
〈195차〉2019. 6. 22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958  




2019년 6월 22일 (제19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조순구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이시온 봉사자님, 박서현 봉사자님, 윤자훈 봉사자님,

남하윤 봉사자님, 김효경 봉사자님, 김소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채00 (남/53) - 비염(항생제,한방파스)

2. 김00 (남/57) - 목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3.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 최00 (남/57)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6.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8. 박00 (남/36)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남/52) - 기침,가래,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1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11. 김00 (남/74) - 관절(한방파스)

12. 양00 (남/46) - 허리,어깨(진통제,한방파스)

13. 김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4. 김00 (남/50) - 무좀(연고,한방파스)

15. 강00 (남/60) - 허리,무릎(한방파스)

16. 서00 (남/83) - 당뇨(당뇨약,소화제)

17.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18.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19. 최00 (남/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0.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21. 이00 (남/67) - 혈압(혈압약,비타민)

22. 김00 (남/74) - 감기(감기약,반창고,연고)

23.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4. 김00 (여/80) - 위(위장약,한방파스)

25.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26.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27. 양00 (남/47)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28. 최00 (남/42) - 비염(항생약,비타민,한방파스)

29. 김00 (남/47) - 불면증(수면제,비타민,마스크)

30.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31.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32.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34.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5.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36.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7.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38. 김00 (여/83)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39.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0.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1.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42.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43.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44.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45.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46.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47.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48.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49.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50.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51. 원00 (남/55) - 관절(한방파스)

52.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53.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54.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55.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56.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57.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58. 강00 (여/18)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59.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60.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61.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2.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63.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64.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65.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66.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67.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68.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9.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70.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1.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72. 문00 (남/46) - 기침가래(감기약,연고)

 

총 진료인원 : 72명

(일반진료 : 72명 중/ 투약환자 : 69명)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37
 
병원을 못가는분들에게 병원급은 아니지만 무료로 진료를 해주는 민들레 국숫집을 보고 감동의 눈물이 찔끔나왔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조성혜 19-07-21 10:13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에메랄드 19-07-21 09:43
 
손님분들을 위해 활짝 열려준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하은 19-07-21 08:44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송하준 19-07-20 22:42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아 19-07-20 19:34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이
이곳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은영헬레나 19-07-20 17:10
 
너무 행복한 나눔입니다..
모두 아픈 곳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호 19-07-20 15:13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도토리 19-07-20 14:15
 
민들레 진료소와 손잡으면 손님들의 절망도 저 멀리 달아나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최정일모세 19-07-20 13:09
 
조건없는 사랑, 조건없는 나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는 실현가능한 일..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세영 19-07-20 11:27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빙고 19-07-20 10:39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박민주 19-07-20 09:32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신주원 19-07-19 23:02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의료진분들을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민아씨 19-07-19 21:43
 
참 아름답네요..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인지
민들레 진료소를 읽으며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
라미진에스더 19-07-19 17: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길은별 19-07-19 16:22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촛불하나 19-07-19 13:44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유정혁 19-07-19 12:56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남문정 19-07-19 10:14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mmomieu 19-07-19 09:56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김주아 19-07-19 08:50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는 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의사선생님들이 대단하십니다.
박동현 19-07-18 22:59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할로윈 19-07-18 20:49
 
많은 사랑이 일렁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픈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집니다..
김재은세실리아 19-07-18 18:03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보라 19-07-18 15:45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나눔이 민들레공동체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usu 19-07-18 13:31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정민시몬 19-07-18 12:1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이선우 19-07-18 10:28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광일 19-07-18 09:01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 오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의료진분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양이 19-07-18 08:45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남정욱 19-07-17 21:52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 화이팅!!
파랑새 19-07-17 19:25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손님들도 건강해 지시지만,
민들레 국수집 자체도 흔들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이여서 저는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소율젬마 19-07-17 17:43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이지민 19-07-17 16:54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삼총사 19-07-17 13:36
 
너무 행복한 일이네요.
이렇게 무료로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해야합니다.
정현비오 19-07-17 12:18
 
늘 감사합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윤주 19-07-17 10:29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마히어로 19-07-17 08:44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고은 19-07-17 07:52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박가람 19-07-16 22:33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성섬성의껏 가난한 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의달 19-07-16 20:51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세아에스더 19-07-16 18: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최재웅 19-07-16 17:22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얌이 19-07-16 13:55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임대현 19-07-16 11:30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세세한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아프신 분들이 꼭!!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길성욱 19-07-16 10:17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진료소 사랑 고맙습니다^^
버블 19-07-16 09:34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이혜진 19-07-16 08:42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최명준 19-07-15 23:04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쩨이 19-07-15 21:1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소은헬레나 19-07-15 17: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이소미 19-07-15 16:05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복숭아 19-07-15 14:23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유동훈다니엘 19-07-15 12:37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혜서 19-07-15 09:35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최고!
오디 19-07-15 08:26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얼른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은 없으셨음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강세은 19-07-15 07:44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이승민 19-07-14 22:19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사하네요!
꽃님 19-07-14 20:35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민아소피아 19-07-14 18:33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하경 19-07-14 16:12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땅콩 19-07-14 13:12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명준다니엘 19-07-14 12:55
 
그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고마우신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저도 그들에게 그런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황보영아 19-07-14 11:23
 
어떤 만남이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무료진료는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 시기 가난한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네요^^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병원일로 바쁘신 의사선생님들도 의료봉사하는 젊은청년들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승우도미니코 19-07-14 08:16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진료소에서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독고세준 19-07-14 07:02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2주마다 한번씩 민들레 진료소가 활짝 열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픈 몸과 마음 싹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이홍윤 19-07-14 02:29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피치 19-07-13 23:27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소윤마리아 19-07-13 22:43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영섭 19-07-13 21:54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
최준호안드레아 19-07-13 18:46
 
독도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루팡 19-07-13 15:09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박민우도밍고 19-07-13 12:35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현주v루시아 19-07-13 10:40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진료소가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며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박종주마르코 19-07-13 08:03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우희진소피아 19-07-13 06:36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테랑 19-07-13 00:09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팅커벨 19-07-12 19:13
 
늘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많이 건강하세요.
김소은에스더 19-07-12 17:49
 
민들레공동체가 행복한 이유는 더블어 함께 사는 사랑 덕분이리라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윤세라 19-07-12 15:22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이렇게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진료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의료진분들이 애써주신 만큼,
많은 분들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데이지 19-07-12 13:39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이한준미카엘 19-07-12 12:12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윤지성 19-07-12 11:0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합니다.^^
어른아이 19-07-12 08:10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19-07-12 07:38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박민아 19-07-11 21:27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이지요.
그렇기에 민들레 사랑이 제일 최고 입니다.
캔딩 19-07-11 19:08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민지로사 19-07-11 17:17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이민주 19-07-11 15:15
 
너무 행복한 나눔입니다..
모두 아픈 곳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인생살이 19-07-11 13:56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이선호도밍고 19-07-11 12:31
 
몸 아프신 손님들이 좀 적어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손지윤 19-07-11 10:29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입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레이 19-07-11 09:25
 
아프신 분들을 위한 적극적이고 세심한 진료로, 몸도 마음도 완치 시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아보이십니다^^
신정연 19-07-11 08:51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다...!
류정화올리바 19-07-11 07:56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주홍 19-07-10 22:42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벤자민 19-07-10 20:52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주연희마르첼라 19-07-10 17:13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세요^^
서경희 19-07-10 15:47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포푸링 19-07-10 13:14
 
사회 곳곳 힘든 소식이 참 많은데....
민들레는 참 볼수록 기적을 일으키는 공동체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경준다니엘 19-07-10 12:28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윤동민 19-07-10 10:10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크림빵 19-07-10 08:0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주미 19-07-10 07:13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장호진 19-07-09 22:05
 
귀한 재주들 귀한 곳에 쓰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수 19-07-09 20:06
 
고맙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영젬마 19-07-09 18:44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는데 VIP손님들의 모습이 너무 맑고 밝았습니다. 그 후로 제 마음도 밝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남은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눔의 힘과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뮨지혁 19-07-09 16:1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좋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마음 다해 고마음을 전합니다.
굉장히 많이 애쓰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모험가 19-07-09 15:30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석준요한 19-07-09 13:58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임선애 19-07-09 09:41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미 19-07-09 07:48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최진아 19-07-09 06:35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수연젬마 19-07-09 06:17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박경훈 19-07-08 21:39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루레인 19-07-08 19:47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손은영루시아 19-07-08 17:15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윤지 19-07-08 15:2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료소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스프 19-07-08 13:28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48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지서영 19-07-08 10:32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천하장사 19-07-08 09:50
 
세심한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사랑과 나눔이 정말 가슴 뭉클...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동이였습니다.
김지연 19-07-08 08:53
 
참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최인영루시아 19-07-08 07:48
 
연일 폭염인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해성 19-07-07 23:02
 
정말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리네요.

몸이 아픈데 병원에 갈 수 없단 현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저는 짐작도 못하겠지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더욱 알찬 나눔 부탁드리겠습니다.
토마스 19-07-07 21:28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문동희헬레나 19-07-07 20:30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정 19-07-07 19:13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9-07-07 18:5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 좋습니다.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희망과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밤비 19-07-07 13:06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욱도밍고 19-07-07 12:40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픈 곳이 말끔히 치유되시길 바라며,
더더욱 아픈 분들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민동현 19-07-07 11:52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아몬드 19-07-07 10:07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 19-07-07 09:29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도 있고요.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임윤석 19-07-06 22:29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봉사에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꾸준히 아픈이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ㅠㅠ
톰과제리 19-07-06 20:46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소영안젤라 19-07-06 17:29
 
마음으로 부터 환자들을 돌보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 입니다.
배민정 19-07-06 16:48
 
은총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comma 19-07-06 13:17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동성티토 19-07-06 12:46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신지수 19-07-06 10:1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해요!! 힘내세요!!
블링블링 19-07-06 09:23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태연 19-07-06 08:48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진호 19-07-05 23:34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감동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체인지 19-07-05 19:35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없인 이렇게 나눔을 할 수 없단 것도 깨닫게 되고요...
무척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소피아 19-07-05 17:45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손지윤 19-07-05 16:08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루팡 19-07-05 14:33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수혁마카엘 19-07-05 13:54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이하선 19-07-05 11:56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뷴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브라더 19-07-05 09:10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윤영 19-07-05 08:44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 아픈이들을 말끔히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선재 19-07-04 22:30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구특공대 19-07-04 20:25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드립니다.
박혜윤실비아 19-07-04 18:36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임진태 19-07-04 14:16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바다탐험 19-07-04 13:51
 
정말 베풀 줄 아시는 분들이 만나, 이렇게 행복한 나눔이 되네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지호도밍고 19-07-04 12:20
 
민들레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의 세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민들레 최고!!^^
매번 이렇게 봉사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진정 감사드립니다!
오윤석 19-07-04 10:46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뽀빠이 19-07-04 08:12
 
민들레 진료소 정말 멋있습니다.
이 넓은 세상 속에서 의사선생님들의 이런 사명감과 소명의식은
나와 다른 이들이게 등불이 되고, 저 들판을 밝게 비춰주는 횃불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슬기 19-07-04 07:48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감동 그자체입니다.
지금 모습이대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아픈곳을 치료해주세요^^
박미경로사 19-07-04 07:45
 
195차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가난한 이웃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풍경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윤영찬 19-07-03 21:27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호두 19-07-03 19:50
 
민들레 진료소의 한결같은 사랑, 진료 주님의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미은수산나 19-07-03 17:1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정부의 지원도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보미 19-07-03 16:09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하네요.
세세한 민들레 나눔에 감탄합니다.
새들의잔치 19-07-03 13:18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남성주다니엘 19-07-03 12:13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정기적으로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화영 19-07-03 10:57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감동적인 영화한편을 보는듯합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ebesu 19-07-03 09:33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하윤 19-07-03 08: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박에스더 19-07-03 07:41
 
아름다운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파이팅~~
윤상우클라오 19-07-02 23:06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김준명 19-07-02 22:39
 
감사합니다.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성심성의껏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분들이 아픔이 덜하실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로꼬 19-07-02 20:15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강혜주마리아 19-07-02 17:24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서민주 19-07-02 15:44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알로하 19-07-02 13:41
 
너무 행복한 미소이십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한정수미카엘 19-07-02 12:50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 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세요^^
박동준 19-07-02 10:55
 
건강이 희망이고 내일이지요. 손님분들 다들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과 봉사원분들도 모두 건강 챙기세요.
키세스 19-07-02 08:46
 
그 어떤 뜨거운 난로보다도 사람의 체온 36.5도가 가장 따뜻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인걸요^^ 파이팅~~
김혜주 19-07-02 07:52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영은젬마 19-07-02 07:3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정우 19-07-02 01:05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미경안나 19-07-01 23:49
 
195차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헌 19-07-01 21:17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dooya 19-07-01 20:13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을 읽고 부끄러워 지네요.
너무 풍족해서 오히려 가진게 없다고 불평하고 살았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개그맨삼형제 19-07-01 19:1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값진 사랑입니다. 
헌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슈퍼맨 19-07-01 18:15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도지혜마리아 19-07-01 17:38
 
아프신 분들을 위한 나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소영 19-07-01 16:4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강헬레나 19-07-01 14:52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만났으니,
이제는 아무걱정 안하시고, 몸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손님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많이 감사하네요!
eunhee 19-07-01 14:16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달타냥 19-07-01 13:48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도현민미카엘 19-07-01 12: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민들레 아픈 손님들을 위해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져요!
샛별 19-07-01 11:53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모두들 수고 하세요!
동일 19-07-01 11:44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