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07 07:53
〈197차〉2019. 7. 27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790  







2019년 7월 28일 (제 197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조순구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김태영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정성필 봉사자님,

차현우 봉사자님, 임현아 봉사자님, 편재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2.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4.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조00 (남/53) - 상처치료(연고,비타민)

7. 허00 (남/57) - 피부,뒷굼치갈라짐(연고,비타민)

8. 이00 (남/66)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9.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10. 황00 (여/82) - 혈압(혈압약,연고,반창고)

11. 황00 (여/82) - 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12. 김00 (남/76) - 피부,알레르기(연고,한방파스)

13. 이00 (여/72) - 허리,다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14. 정00 (남/50)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5.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16. 서00 (여/77)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17. 황00 (여/72) - 혈압,어깨(혈압약,한방파스)

18. 전00 (남/57) - 무좀,가려움증(연고,한방파스)

19. 한00 (남/51) - 위염(연증약,한방파스)

20. 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21. 고00 (남/6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2. 이00 (여/75) - 피부(연고,대일밴드)

23. 조00 (남/48) - 피부,가려움증(연고,비타민)

24. 한00 (남/49) - 팔(상처치료,연고)

25. 김00 (여/85) - 위장(위장약,한방파스)

26. 최00 (남/7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7. 안00 (남/79) - 관절(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8.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29. 남00 (남/57) - 위장(위장약,연고,대일밴드)

30.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31. 박00 (남/64) - 목감기,어깨(감기약,한방파스)

32. 강00 (남/60) - 두통,허리(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여/7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4. 강00 (남/61) - 무좀,각질(무좀약,비타민)

35. 최00 (남/52) - 무릎(한방파스)

36. 양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7.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8. 이00 (남/60)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9. 김00 (남/50) - 몸살(감기몸살약,연고)

40.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41. 임00 (남/4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2.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대일밴드)

43. 김00 (남/54) - 목디스크(진통제,한방파스)

44.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5. 배00 (남/44) - 피부(연고,한방파스)

46.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47. 김00 (남/57) - 허리(한방파스)

48. 정00 (남/85) - 허리(한방파스,연고)

49. 주00 (남/7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0.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51. 이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7) - 두통(진통제,연고,대일밴드)

53. 이00 (남/6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4.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5. 조00 (여/83) - 두통,기침(진통제,감기약)

56. 김00 (여/79) - 피부,땀띠(연고,한방파스)

57. 김00 (남/70) - 당뇨(당뇨약,비타민)

58. 김00 (여/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9.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0.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61. 장00 (남/38) - 혈압(혈압약,비타민)

62.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65.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총 진료인원 : 65

(일반진료 : 65명 중/ 투약환자 : 63명)



박진루카 19-09-01 16:35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진료소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진정한 의료진, 봉사자분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철진 19-09-01 10:18
 
화기애애한 생생한 민들레 진료소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황혜지요안나 19-09-01 08:35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양승민 19-08-31 20:53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유선미 19-08-31 17:21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배승진레오 19-08-31 15:17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성 19-08-31 10:24
 
민들레 진료소를 읽으면 이곳이 하느님이 계신게 아닌가 느끼게 됩니다.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여기서 배웠습니다.
매번 귀한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짝짝짝)
박현주 19-08-31 08:21
 
이곳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며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순진 19-08-30 20:25
 
감동이 철철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
인하대 의사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민병천 19-08-30 18:03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숙유스티나 19-08-30 16:1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훌륭한데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다음주 일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신철민 19-08-30 10:05
 
민들레 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서준숙 19-08-30 07:59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봉현 19-08-29 20:27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짱이예요!
영원해야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장데레사 19-08-29 17:15
 
아파도 제 몸보다는 돈 걱정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한국 19-08-29 15:03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배장미 19-08-29 10:08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한 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손민미카엘 19-08-29 08:10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은성수루카 19-08-29 00:36
 
축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희승 19-08-28 20:32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남철수 19-08-28 16:40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양기석마르코 19-08-28 14:53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박보미 19-08-28 10:21
 
우리 시대의 은인들이십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의료진분들..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함정열 19-08-28 08:27
 
저는 잠깐의 두통도 참기 힘들어 약을 사먹는데...
간단한 약조차 구입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민들레 진료소에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최은하 19-08-27 20:54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임경협 19-08-27 17:29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류한비카타리나 19-08-27 15:15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수시몬 19-08-27 10:28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이숙자 19-08-27 08:24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정철 19-08-26 20:47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영원히 !!^^
박문희로즈마리 19-08-26 16:43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 사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가족들과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강서형 19-08-26 14:41
 
안녕하세요~~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다 힘내세요!! 홧팅!
백미순 19-08-26 10:09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원준빈요셉 19-08-26 08:10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에게 평화를 빕니다.
김홍섭 19-08-25 20:35
 
민들레 진료소 홧팅!^^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만옥 19-08-25 17:25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최두영안토니오 19-08-25 15:09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양정훈 19-08-25 13:1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여러 환자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진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과 질별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치 척~
유은영 19-08-25 13:06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서춘명 19-08-25 10:23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박민화 19-08-25 08:12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내용!!
윤동주율리오 19-08-24 20:54
 
사랑만이 희망이다!
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상민 19-08-24 16:42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봉사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되었습니다.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준희 19-08-24 14:45
 
마음 따뜻한 천국의 병원 문이 열리는 시간...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장정훈루카 19-08-24 13:1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영임 19-08-24 10:23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남호상 19-08-24 08:21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고생이 많으셔요~
나현주아델라 19-08-23 23:59
 
청주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명환 19-08-23 20:37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조석순 19-08-23 17:35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진 곳이라 엄지 척 !! 들고 싶습니다^^
정재식요한 19-08-23 15:12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게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운미 19-08-23 10:08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훈 19-08-23 08:34
 
오늘도 민들레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도현유스티나 19-08-22 20:43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기정 19-08-22 16:41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하주희 19-08-22 15:05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민들레 진료를 보며 기분좋아  '하하하' 웃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강종선스테파노 19-08-22 10:03
 
민들레 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최미래 19-08-22 08:06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 사랑이 알려줍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풍진 19-08-21 20:29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거친 땅에서도 기꺼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시영올리바 19-08-21 19:45
 
폭우가 내리는 경주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서명희 19-08-21 17:17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조봉수플로렌시… 19-08-21 15:14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인숙 19-08-21 09:58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황영천 19-08-21 08:17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과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9-08-20 23:10
 
독도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재춘 19-08-20 20: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합니다!
안미현노엘라 19-08-20 19:56
 
기쁨의 길을 배웁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노심정 19-08-20 16:47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인하대병원 진료소 선생님들 화이팅!!
피율리오 19-08-20 14:41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순진 19-08-20 10:25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든 다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밥도 주고,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고, 건강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건우 19-08-20 08:20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구지혜소피아 19-08-19 23:46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안병진 19-08-19 20:28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문희마리아 19-08-19 17:14
 
안녕하세요.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장철수 19-08-19 13:56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애 19-08-19 10:13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연장섭프라치스… 19-08-19 08:21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동규스테파노 19-08-18 22:4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모습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찬미 19-08-18 20:30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호정가밀라 19-08-18 19:48
 
은총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의 건강을 보살핌으로 그 분들의 행복을 지켜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따스한 사랑나눔 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봉석 19-08-18 17:12
 
내 마음 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미진카타리나 19-08-18 14:5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찬혁 19-08-18 12:5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이 치료와 약을 먹을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성우 19-08-18 12:54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 봉사하러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들레 국숫집을 찾아주신 인하대학교 병원 의사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료도 해주시고, 건강을 보살피셔서 어르신 분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하미진 19-08-18 10:13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춘민 19-08-18 07:59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궁지연 19-08-17 22:51
 
1달전에 봉사갔던 이화여대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랑으로 아프신 이웃분들이 조금은 나은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분녀 19-08-17 20:38
 
봉사도 몇번 갔었는데, 요즘은 못갔군요..
마음은 많이 가고 싶은데 여건이 되질 않아, 매번 이렇게 핑계만 대네요..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세요! 의료진분들도!!^^
혀졍욱야고버 19-08-17 19:31
 
감동입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경동철 19-08-17 16:56
 
이웃사랑을 정기적으로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이라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신명희데레사 19-08-17 15:29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찐따이양 19-08-17 13:14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원재 19-08-17 13:05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류민주 19-08-17 10:07
 
이렇게 작으마한 공간에서라도 이 진료소를 유치하기위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노력하셨을 것을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두분의 진심이 참 깊습니다.
김요한 19-08-17 08:3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원주가밀라 19-08-16 22:47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조미영 19-08-16 21:04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손진우마태오 19-08-16 19:54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화정 19-08-16 17:14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양중민미카엘 19-08-16 15:10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미옥 19-08-16 09:58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창명 19-08-16 08:26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밝은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9-08-15 22:38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한동주바오로 19-08-15 20:54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윤아 19-08-15 16:27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석훈 19-08-15 15:04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진 곳이라 엄지 척 !! 들고 싶습니다^^
하지연 19-08-15 10:28
 
민들레 진료소가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 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채연세실리아 19-08-15 08:35
 
저는 잠깐의 두통도 참기 힘들어 약을 사먹는데...
간단한 약조차 구입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조대한 19-08-14 21:00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문숙 19-08-14 17:01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진료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공상진미카엘 19-08-14 15:00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남홍미 19-08-14 10:27
 
상상도 할 수 없던 놀라운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원빈 19-08-14 08:28
 
이웃사랑을 정기적으로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이라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인천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인천에 사는게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은미요안나 19-08-13 20:43
 
병원은 쉽게 가는 곳이라 생각 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니 아니군요...
힘겨우신 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성진 19-08-13 17:08
 
몸과 마음이 찌들고 아프다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 의지조차 힘들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치료해주시고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영원히~~~
한은정 19-08-13 15:11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 때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충민요한 19-08-13 10:02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춘미 19-08-13 08:00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충정 19-08-12 20:26
 
여기는 가톨릭 성모병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심신이 지쳤을 때 민들레 진료소 사진을 보면 힘이 생깁니다.
최고의 사랑입니다
문희옥로즈마리 19-08-12 17:05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우리 가족은 물론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준성 19-08-12 14:59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이네요 ^^
여운희 19-08-12 10:03
 
기적을 열어주신 하나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문석야보고 19-08-12 07:59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진안나 19-08-11 23:26
 
폭우가 쏟아지는 청도에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연마리아 19-08-11 21:40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입니다
염창수 19-08-11 21:08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신소현안젤라 19-08-11 19:51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공동체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양충성 19-08-11 16:4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를 바로 옆에 둔 세상에...^^
하지혜헬레나 19-08-11 16:15
 
살다보면 고통스럽고 괴로운 날도 있지만
민들레 안에서 치유되고 사랑의 힘으로 극복이 되는듯 합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박민성 19-08-11 15:14
 
민들레 진료소를 읽으면서 이해관계가 없는 이웃들에게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좋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정경미 19-08-11 14:35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재석요아킴 19-08-11 12:49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원 19-08-11 10:16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저희 가족에게 생명수입니다.
한달에 두번씩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안오영 19-08-11 09:41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조봉현바오로 19-08-11 08:20
 
아픈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처방 받아
먹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0^
서한별 19-08-11 07:40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문성근 19-08-10 20:43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과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감동!!
양전희로스마리 19-08-10 20:09
 
정말 훌륭한 공동체입니다!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박은미루시아 19-08-10 19:25
 
연일찜통 더위에 진료하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유철수 19-08-10 16:49
 
저도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이지만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무료로 진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천사입니다!
김하진 19-08-10 16:14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오안드레아 19-08-10 15: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0^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화이팅!
민정애 19-08-10 14:26
 
민들레 진료소는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아파도 치료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이홍섭 19-08-10 10:22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요즘 저의 영성도 깊어지고 착하게 삽니다.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가 좋은 일이라고 하셨어요~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옥정아녜스 19-08-10 09:39
 
우리가 자기의 취미생활을 위해 바치는 시간이 단 몇분의 1이라도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더 밝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재성 19-08-10 08:16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병원의 크기는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병원 축에 들겠지만
의사들의 마음의 크기는 아마 가장 큰 축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희자 19-08-10 07:42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남미연글라라 19-08-09 22:51
 
고맙습니다.
한 달에 두번씩 민들레진료소의 진료가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많이 아플 때가 서럽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 사랑 완전감동!!
박철영마르티노 19-08-09 20:40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만들어 나가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함께 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
김현미 19-08-09 20:09
 
백의의 천사분들이 병든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는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서정석 19-08-09 16:41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우리 모두가 가족이 되는 꿈을 꿉니다.
사진만 보아도 미소가 번지네요~
고상희카타리나 19-08-09 16:10
 
서영남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들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진료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황진태 19-08-09 14:43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현주 19-08-09 14:12
 
대하기 어렵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대학병원 의사선생님들이 이렇게
환한 미소로 무료진료를 해주고 계시니 정말 보기 좋네요.
민들레진료소가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송재민보니파시… 19-08-09 10:13
 
가난한 이웃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민들레진료소의 기본 정신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허주희 19-08-09 09:40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문수성 19-08-09 08:18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표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네요.
두 천사분의 선구자적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감사해용.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채영순요안나 19-08-09 07:41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두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바쁜 하루 민들레 안에서 쉬어갑니다.
이만수 19-08-08 20:50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아픈이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보다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보다는 배려가 넘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홍성숙 19-08-08 20:21
 
식사들 하세요.
돈보다 더 가치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그래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찬성요한 19-08-08 16:44
 
안녕하세요....저는 늘 민들레 진료소를 많이 챙겨보곤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양정순 19-08-08 16:1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차승리 19-08-08 14:47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진로즈마리 19-08-08 14:18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홧팅!
김양규 19-08-08 10: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작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애 19-08-08 10:01
 
민들레 진료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행복한 모습이 절로 웃음 짓게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조은상바오로 19-08-08 08:14
 
민들레 희망 병원이네요~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옥 19-08-08 07:41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세요.
남궁지연루시아 19-08-08 07:13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동석율리오 19-08-07 22:46
 
고맙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서 외로울 때, 옆에 아무도 없을 때
더욱 손 내밀어 치료해주는 그런 진짜 가족 같은 사랑~
그게 바로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상철 19-08-07 21:00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다보면 새삼 놀람을 금치 못할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한미옥카타리나 19-08-07 20:27
 
고통이 심해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무료로 진료 받고 약을 처방 받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은총이에요.
민들레 진료소 최고~
조원희젬마 19-08-07 19:35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동식 19-08-07 17:08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조미정 19-08-07 16:28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9-08-07 16:04
 
연일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몸이 아프다는 것이 참 고역일 것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그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하네요.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유동근 19-08-07 14:58
 
흐린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의 세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매번 이렇게 봉사와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미진 19-08-07 14:28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독고세준 19-08-07 13:08
 
민들레진료소 197차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사랑 진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오수진데레사 19-08-07 12:51
 
고맙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서 외로울 때, 옆에 아무도 없을 때
더욱 손 내밀어 치료해주는 그런 진짜 가족 같은 사랑~
그게 바로 민들레 진료소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허정욱마태오 19-08-07 11:19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립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손호영 19-08-07 10:26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가족분들도 주님 안에서 건강하십시오^^
신용제 19-08-07 09:54
 
마음먹기에 따라 가난은 행복이 될 수 있지만
몸이 아프면 그 모든 마음먹기가 불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소중합니다.
최지원안나 19-08-07 09:04
 
장대비가 내리는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유태 19-08-07 08:38
 
세상엔 남이란 없습니다. 함께사는 이웃들과 함께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고 기쁨은 나누면 배로 커지고...
나누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일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미숙 19-08-07 08:02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