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01 11:39
〈198차〉2019. 8. 24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694  






2019년 8월 24일 (제 198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심유식 교수님과 신정현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양은혜 간호사님, 오하정 약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편재은 봉사자님, 윤자훈 봉사자님,

김소현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태영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 김00 (남/58) - 몸살(근육통약,비타민)

4.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5. 박00 (남/36) - 콧물감기(감기약,비타민)

6. 김00 (남/52) - 기침,가래,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7.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8. 김00 (남/74) - 관절(한방파스)

9. 양00 (남/46) - 허리,어깨(진통제,한방파스)

10.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1. 최00 (남/57)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12.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13. 김00 (남/51)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4. 김00 (남/50) - 무좀(연고,한방파스)

15.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16. 최00 (남/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7. 채00 (남/53) - 비염(항생제,한방파스)

18. 김00 (남/57) - 목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19.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20.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21. 이00 (남/67) - 혈압(혈압약,비타민)

22. 김00 (남/74) - 감기(감기약,반창고,연고)

23.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24.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5.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26.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27.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28.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29.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0.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1. 김00 (여/80) - 위(위장약,한방파스)

32.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33. 고00 (여/84) - 관절(한방파스)

34. 강00 (남/60) - 허리,무릎(한방파스)

35. 서00 (남/83) - 당뇨(당뇨약,소화제)

36.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37. 양00 (남/47)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38. 최00 (남/42) - 비염(항생약,비타민,한방파스)

39. 김00 (남/47) - 불면증(수면제,비타민,마스크)

40.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41.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42.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44.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45. 김00 (여/83) - 기침,가래,허리(감기약,한방파스)

46.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7.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8.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49.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50.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1.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52. 문00 (남/46) - 기침가래(감기약,연고)

53.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54.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55.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56.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57.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58.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60. 원00 (남/55) - 관절(한방파스)

61.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62.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63. 강00 (여/18)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64.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65.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66.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7.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68.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68명

(일반진료 : 68명 중/ 투약환자 : 65명)



하영순 19-09-18 09:51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재환 19-09-18 07:58
 
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픈 사람들에게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변하옥로즈마리 19-09-17 20:23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문수 19-09-17 16:36
 
매일 희망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화이팅!!
홍수경 19-09-17 14:32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움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규민프라치스… 19-09-17 10:09
 
건강이 희망이고 내일이지요.
손님분들 다들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의사 선생님과 봉사원분들도 모두 건강 챙기세요.
안수정 19-09-17 08:01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하세요!
정수연로사 19-09-16 23:14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아프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짐작조차 안가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큰일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환대의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김찬복 19-09-16 20:28
 
민들레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정희데레사 19-09-16 16:35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웃음이 넘치는 진료소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천 19-09-16 14:32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한명숙 19-09-16 09:56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안동춘프라치스… 19-09-16 08:03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에 천사들에 봉사 정신이 아름답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9-09-15 22:59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수연 19-09-15 20:31
 
완전 민들레 병원이네요~ ^^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대규 19-09-15 16:38
 
어여운 이웃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을 주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채현미엠마 19-09-15 14:34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사람의 생명을 돌보는 사랑도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프고 힘들 때 치유할 수 있는 약을 줘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민 19-09-15 09:57
 
민들레 진료소가 보여주는 진실한 사랑
많이 기억에 남고 많은 행복을 추구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선주 19-09-15 07:59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이철주마르티노 19-09-14 20:26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문승철마르코 19-09-14 18:53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서주경 19-09-14 16:38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애쓰시는 의사선생님들이 바로 그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재성 19-09-14 14:25
 
사진속에 사랑이 가득합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화이팅!
추석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공덕수 19-09-14 10:02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희헬레나 19-09-14 07:59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송혜정루시아 19-09-13 22:57
 
행복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희망을 봅니다.
유전진 19-09-13 20:23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추석명절 행복하세요.
한승범이시도로 19-09-13 18:56
 
함께웃는 한가위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송옥순 19-09-13 16:58
 
한가위 풍요로운 시간 되세요.
많은 분들이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유호성 19-09-13 15:02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추석명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변임숙로사리아 19-09-13 09:17
 
한가위 아침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속
따뜻한 이야기들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건강하십쇼 모두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
김국성 19-09-13 07:31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0^
추석명절 아침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혜진루시아 19-09-12 23:15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사잔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기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환 19-09-12 21:30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짱!!짱!!
이희주 19-09-12 19:26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되세요.
류효정아녜스 19-09-12 18:58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진료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한종유스티노 19-09-12 14:32
 
민들레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의료진분들 풍성한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양강숙 19-09-12 09:56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노영훈 19-09-12 08:01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추석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최다희안나 19-09-11 22:57
 
언제나 밝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진료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고 사랑으로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백문영요안나 19-09-11 20:37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태권 19-09-11 16:54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따뜻한가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희 19-09-11 14:39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김기태시몬 19-09-11 10:25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금숙 19-09-11 08:23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독고세준요한 19-09-10 23:16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가난한 분들을 돌봐 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천재성 19-09-10 20:47
 
먹고 산다는 핑계로 힘든 이웃들과
멀어졌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생각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선희유스티나 19-09-10 16:52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진모 19-09-10 14:56
 
가난한 분들은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의료진선생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화 19-09-10 10:24
 
홀로 있을때면 삶과 죽음 등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에 깊이 빠져들어 우울하고 짜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중...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용기를 얻엇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찬복스테파노 19-09-10 08:25
 
지방에서 작은 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은 일을 저도 하고 싶었는데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저는 못하고 있네요.
지금은 대리만족에 그치고 있지만 저도 제가 사는 지방에
의술로 도움이 되는 일을 언젠가 꼭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재석시몬 19-09-09 22:51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사랑으로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희 19-09-09 20:03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유창민 19-09-09 16:47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진료소!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숙희아녜스 19-09-09 14:3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하게 하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용성 19-09-09 10:02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살려고 한다면
내가 지금 어디에 속해있는지,
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계화경 19-09-09 07:5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하영철다니엘 19-09-08 22:56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아플 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민들레 VIP손님들은 얼마나 든든하실지...
언제나 이렇게 웃으며 늘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며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민 19-09-08 20:28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왕태수요셉 19-09-08 16:29
 
우와!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블린종성 19-09-08 15:4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준성입니다.
의료진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덕분에 세상이 건강해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여러분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변상미 19-09-08 14:28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피어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이진우 19-09-08 12:52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아픈 분들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치유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인천고등학교 학생들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다가올 명절, 편안히 보내세요
지석준 19-09-08 09:56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강추미마리아 19-09-08 08:03
 
축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은하소피아 19-09-07 22:57
 
링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행복한 추석명정 보내세요.
박정석 19-09-07 20:25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민들레 천사 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 열렬히 응원할게요...
서광수젤마노 19-09-07 18:59
 
태풍 링링영향으로 강풍이부는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경미 19-09-07 16:42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오석주 19-09-07 14:37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시간 되세요^^
유의선 19-09-07 13:2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두희 19-09-07 13: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10:04
 
아름다운 현장!!
사랑이 숨쉬고 기적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변인숙 19-09-07 08:06
 
민들레 진료소가 많은 것을 지원해줍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사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건강인 것 같거든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의료진 분들의 노고가 빛이 납니다.
임주혁루치오 19-09-06 23:47
 
힘과 용기를 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
피훈철플로렌스… 19-09-06 21:08
 
가난한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천국의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님의 축복입니다. 아멘!
하옥분 19-09-06 20:24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발적인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류정현야고보 19-09-06 18:57
 
고맙습니다.
몸과 마음이 아플 때로 아프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짐작조차 안가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큰일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에서 깨끗히 나으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랄께요!
아자아자 파이팅!!
계훈장 19-09-06 17:0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영신엠마 19-09-06 16:23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추석명절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연규신 19-09-06 15:01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시는 의료진분들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순 19-09-06 14:17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화이팅!
백천수마르코 19-09-06 11:54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혜주 19-09-06 10:37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춘근마르코 19-09-06 09:56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할께욤!!
이현순로즈마리 19-09-06 08:49
 
어떤 일로 매우 답답하고 우울해하다가도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위로를 받고 크게 웃어봅니다.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밝아지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참행복은 작은 것에부터 시작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김병추 19-09-06 08:05
 
이렇게 수고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민들레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초경숙 19-09-05 20:49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화신 19-09-05 20:13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임주희데레사 19-09-05 18:42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프신분들이 병원조차 가실 수 없는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약도 받으시고, 치료도 받으시고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예요!
유상진이사야 19-09-05 17:08
 
우리 시대의 은인들이십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의료진분들..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최종미 19-09-05 16:26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시길....
임병선 19-09-05 15:12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순혜엠마 19-09-05 14:25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영원히 !!^^
이사랑 19-09-05 11:59
 
민들레 진료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무료진료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국정환 19-09-05 10:37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희선 19-09-05 09:54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성심성의껏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조웅천 19-09-05 08:40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앞으로도 어떤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파이팅!!
오현주데레사 19-09-05 08:03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풍경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권철민 19-09-04 21:01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장은수 19-09-04 20:19
 
감동으로 읽고 또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웅루카 19-09-04 18:37
 
하루종일 폭우가 쏟아지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주원요한 19-09-04 17:42
 
우리 가난한 이웃들이 이곳저곳 아프신 곳이 있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이미순 19-09-04 16:4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를 닮아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진료소 선생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최중민 19-09-04 15:26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합니다!
우연숙아녜스 19-09-04 14:35
 
병원에 가고 싶어도 주머니 사정상 병원에
가지 못하고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최고!!!!
황순영 19-09-04 12:09
 
나는 누구인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제 삶을 되짚어보며 부끄러운 마음에 잠이 오지 않더군요~
나 잘난맛에 살았는데 다 부질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 가진거 같으면서도 마음이 늘 공허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저의 빈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병훈 19-09-04 09:51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진료소의 무료진료 풍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올립니다.
안춘자 19-09-04 08:35
 
내일을 위해서 오늘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 눈이 부십니다^^
김학전 19-09-04 07:49
 
비오는 아침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최수진루시아 19-09-03 22:47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은 19-09-03 21:04
 
각박한 세상살이에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제 신앙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상에서 꿈과 행복과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창명 19-09-03 20:12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리는 겁니다.
찐한 장미향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번 너무 좋은 진료를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노희영헬레나 19-09-03 18:49
 
고맙습니다.
성심성의껏 가난한 분들을 돌봐 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천금숙요안나 19-09-03 17:10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인우 19-09-03 16:24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독고덕민 19-09-03 15:12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종찬 19-09-03 14:28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병원들 마저도 돈벌이에 혈안이 된 요즘 작은 곳이지만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호제훈마르코 19-09-03 12:57
 
광주 충장로 5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이필형 19-09-03 11:54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정은 19-09-03 10:29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입니다.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해요!
윤산명요셉 19-09-03 09:45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유미순 19-09-03 08:28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강덕칠마르티노 19-09-03 07:41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신용휘비오 19-09-02 22:46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진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채송이 19-09-02 21:16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하정준베네딕토 19-09-02 20:23
 
가난한 이웃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민들레진료소의 기본 정신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은혜아녜스 19-09-02 19:38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배덕순 19-09-02 17:21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준프라치스… 19-09-02 16:25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미영 19-09-02 15:09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은상 19-09-02 14:23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모윤숙안나 19-09-02 13:37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사랑 최고입니다. ^^
권채희 19-09-02 11:58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합니다.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용 19-09-02 10:34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정미유스티나 19-09-02 09:42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민들레 관계자 (의료진) 분들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보니 저또한 행복함을 느낍니다. 화이팅!
유백규 19-09-02 08:39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계속 부탁드려요.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신연 19-09-02 07:46
 
우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가 오묘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모든 VIP손님들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박찬범시몬 19-09-01 22:48
 
참된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영서마리아 19-09-01 21:13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진료를 보며 '하하하~' 웃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할께요!!
최민철 19-09-01 20:20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연소피아 19-09-01 19:27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노연진 19-09-01 17:4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너무 멋진 곳이라 엄지 척 !! 들고 싶습니다^^
연호제 19-09-01 17:05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박진루카 19-09-01 16:27
 
198차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용민스테파노 19-09-01 15:28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여수혜 19-09-01 14:36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최이삭 19-09-01 14:02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이삭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봉사자 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심지성 19-09-01 13:29
 
오늘 막 봉사를 마친 인천고 2학년 심지성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다른 직업에 비해 결코 여유롭거나 한가한 직업이 아닙에도 귀중한 시간을 쪼개 헌신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장학재단, 민들레 진료소 모두 기원하신 바를 이뤄내어 더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최유식 19-09-01 13:09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활동을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분녀엠마 19-09-01 11:41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