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9 11:21
〈199차〉2019. 9. 28 - 민들레 진료소 9주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631  







2019년 9월 29일 (제 199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외

11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면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요.

 

조순구 교수님, 심유식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오하정 약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김태현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설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신금희 봉사자님, 한여정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안00 (여/82) - 다리,어지러움(진통제,비타민)

2. 장00 (남/33) - 관절(한방파스,비타민)

3. 안00 (남/62)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 김00 (남/71)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5. 양00 (남/43) - 소화불량,어깨(소화제,진통제,한방파스)

6. 이00 (남/43) - 무좀,근육통(연고,한방파스)

7. 강00 (여/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오00 (남/87) - 무좀(연고,한방파스)

9. 박00 (남/42) - 눈,허리(인공눈물,한방파스)

10. 안00 (남/77) - 피부,감기(연고,감기약) 

11. 김00 (남/50)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12. 최00 (남/63) - 당뇨,관절염(당뇨약,한방파스)

13. 김00 (남/56) - 무릎,감기(감기약,한방파스)

14. 정00 (남/44) - 관절(한방파스)

15. 이00 (여/72) - 무릎,허리(한방파스)

16. 이00 (남/34)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7. 윤00 (남/4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8. 최00 (남/35) - 상처치료(연고,방창고)

19. 이00 (남/66) - 피부(연고,비타민)

20. 나00 (여/59) - 관절,혈압,소화불량(혈압약,소화제,비타민,한방파스)

21. 송00 (남/5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22. 차00 (남/49) - 기침감기(감기약,대일밴드)

23. 마00 (남/53) - 소화불량,허리(소화제,한방파스)

24. 박00 (여/63) - 감기,어깨(감기약,비타민,한방파스)

25. 김00 (여/72) - 습진(손),관절(연고,한방파스)

26. 강00 (남/54) - 혈압,목(혈압약,한방파스)

27. 임00 (여/87) - 얼굴,피부,감기(연고,감기약)

28. 김00 (남/7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9. 권00 (여/62) - 감기,다리(감기약,비타민)

30. 송00 (남/49)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31. 구00 (남/57) - 관절(한방파스)

32. 조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3. 황00 (여/80)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4. 정00 (여/80)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35. 양00 (남/57) - 소화불량,혈압,허리(소화제,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36. 장00 (남/33) - 무릎(한방파스)

37. 송00 (남/55) - 소화불량(소화제,비타민)

38. 백00 (여/79)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39. 성00 (여/51) - 위염(진통제,한방파스)

40. 허00 (남/60) - 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1. 김00 (남/68) - 목디스크(한방파스)

42. 최00 (남/47) - 두통,감기(진통제,감기약)

43. 정00 (남/54) - 다리(한방파스)

44. 유00 (남/48)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비타민)

45. 이00 (여/70) - 허리,다리(한방파스)

46. 문00 (남/40) - 피부,무좀(연고,비타민)

47. 정00 (남/4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48. 김00 (남/56)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49. 권00 (남/75)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0. 주00 (남/70) - 귀(보청기)

51. 오00 (남/5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남/68)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53. 김00 (남/8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4. 김00 (여/73) - 두통(진통제,연고,반창고)

55. 최00 (남/76)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

56. 정00 (남/37) - 허리디스크(한방파스)

57. 강00 (남/61) - 발바닥,무좀(연고,비타민)

58. 안00 (여/84) - 허리(한방파스)

59. 김00 (여/62) - 다리(한방파스)

60. 송00 (남/4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1. 고00 (남/57) - 관절(한방파스)

62. 채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3. 홍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4. 장00 (여/80) - 허리(한방파스)

65. 조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6. 최00 (남/33) - 무릎(한방파스)

67. 선00 (남/55)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68. 김00 (여/73)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69. 최00 (남/76) - 혈압,감기(혈압약,감기약,한방파스)

70.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71. 최00 (남/52)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총 진료인원 : 71명

(일반진료 : 71명 중/ 투약환자 : 70명)



전영희 19-10-31 19:55
 
민들레진료소 행복을 만드는 집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려요!
갈정기 19-10-31 12:44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이진 19-10-30 18:50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정래 19-10-30 12:45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고소영 19-10-29 21:25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노희아 19-10-29 18:50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성일 19-10-29 17:14
 
민들레진료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민경 19-10-29 14:5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기남 19-10-29 13:03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윤규선젤마노 19-10-29 09:18
 
9년 동안 이나 한결같이 이 아픈 이웃들을 돌보아 주신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은 손님들에게 사랑에 쉼터 같아요.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미연 19-10-29 07:45
 
민들레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 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민들레진료소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문수 19-10-28 21:32
 
9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은 VIP손님들에게 존재는 소중합니다.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오미 19-10-28 19:24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의료진분들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솔비유스티나 19-10-28 17:31
 
민들레진료소 봉사자분들의 표정이 무척 밝습니다.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봉사활동이 감동입니다.
춥고 지친 사람들의 다친 마음이 깨끗이 치료되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철섭 19-10-28 15:14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을 보냅니다!
권은파 19-10-28 12:42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의료진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희수마리아 19-10-28 11:20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은 사랑입니다.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의료진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창식야보고 19-10-28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아름다운 동행을 축하드립니다.
풍경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성희 19-10-27 22:15
 
와우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상처를 치유해 주는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정기 19-10-27 19:59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아마리아 19-10-27 15:37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주년을 축하드빈다.
정정희 19-10-27 12:03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문명진 19-10-27 09:24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픈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미경 19-10-27 08:12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을 보고 행복은 이런 것일까 생각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맞아 무료 진료 해주는 모습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9주년을 축하합니다.
피정철이사야 19-10-26 20:08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이세상에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이웃들을 둘러 보며
사는 방법을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카엘 19-10-26 18:56
 
반갑습니다  9주년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진료 풍경을 보고 마음이 희망으로 밝아졌습니다.
나지숙 19-10-26 17:13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새로운 나눔에 감탄하며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동철 19-10-26 14:59
 
우리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 주변 곳곳에
 '행복의 씨앗'이 뿌려져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그리고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나눌 수 있는 것이 참 많은데 저는 오로지 끌어안고만 살았네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경미 19-10-26 12:02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진료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9년간이나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서민경카타리나 19-10-26 10:21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걱정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배철진 19-10-26 08:19
 
따뜻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해 사랑을 전하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인주 19-10-25 21:1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에 감동합니다!
나탈리아 19-10-25 18:08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깜짝 놀랬어요 9년이라는 세월동안 계속해오셨다는 글을보고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지용삼젤마노 19-10-25 16:46
 
어느분 블로그에서 민들레진료소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먼훗날 민들레진료소 옆에서 VIP손님들과 함께 친구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한경 19-10-25 15:2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진료소의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축복입니다.
이야기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하재근 19-10-25 12:14
 
내일이 진료소가 열리는 날이겠군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날만 기다리시겠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도 있으니깐요!
고정훈 19-10-25 09:15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고 언제나 감동이 피어나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의
모습 많은분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이루어낸 열매이지 싶습니다.
이 열매을 의료진 분들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최숙정로즈마리 19-10-25 07:58
 
민들레진료소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은 어느곳 보다 더 빛납니다. 축하드립니다!
예은숙 19-10-24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이야기가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민들레진료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민태 19-10-24 18:16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그런데 벌써9주년^^감사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주는 따뜻함에 잠시 마음과 몸이 즐거워졌습니다.
강철중야보고 19-10-24 16:47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과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그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형숙 19-10-24 15:21
 
민들레진료소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치료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9주년을 힘차게 축하합니다.
남미정 19-10-24 12:16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천석철 19-10-24 10:12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많이 축하드립니다.
선생님들 책상에 올라가있는 예쁜 화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늘 가난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되신 분들에게
참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희망을 심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조미혜데레사 19-10-24 08:06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소중합니다.
조건없고 댓가없는 민들레진료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찬근 19-10-23 19:34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행복한
내용들이 많아 우리 이웃들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하재원 19-10-23 18:20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혜성 19-10-23 17:09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이웃사랑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매 진료 때마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하선주리디아 19-10-23 14:47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분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정금순 19-10-23 12:31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백민준 19-10-23 10:14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화을 빕니다.
박미옥 19-10-23 08:0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양동근베네딕토 19-10-22 21:23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뉴욕에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고
함께 해주는 친구로 남아주세요.
서윤선 19-10-22 19:48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광희 19-10-22 19:04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병열 19-10-22 13:51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봉사자 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9주년 축하드립니다.
노종손 19-10-22 11:45
 
안녕하세요 저도 몸이 좀아퍼서 충남 공주 한적한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
아픈 형제 자매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특별한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나경선데레사 19-10-22 10:25
 
민들레진료소 9주년 일상은 사랑이 만땅이라 참 좋습니다.
마음을 다해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보듬어주고 존중해 주는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엄기철 19-10-22 07:59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9주년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9주년 축하드리며 의사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이경실 19-10-21 19:47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실비아 19-10-21 18:34
 
점점추워집니다. 여기는 제부도 바닷가라 그런지 더 추운거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걱정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어느 누구에게나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함께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문선준요셉 19-10-21 17:06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진료소
일기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우리 사회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을 모두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원숙 19-10-21 14:47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아름답습니다.
살아가면서 건강은 꼭 빼놓지 않고 챙겨야하는 것입니다.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영수 19-10-21 12:1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에 처음 글을 띄웁니다. 그런데 벌써9주년이라니 놀랍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나눔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주는 따뜻함에 잠시 마음과 몸이 즐거워졌습니다.
박현자 19-10-21 09:31
 
민들레진료소 일기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벌써 9주년이라니 놀랍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신태섭 19-10-21 08:05
 
9주년 축하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보면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최인자마리아 19-10-20 21:2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몸이 더 쑤시고 아프실 시기이죠.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병원에 가시질 못하면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서 손님들이 빨리 쾌차 하시길 빕니다.
김현숙 19-10-20 18:14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거절당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천수찬 19-10-20 17:26
 
반갑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을 가득 안고 갑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현영 19-10-20 15:2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으로만 인정받고 싶어하는
저를 뒤돌아보게 해준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현 19-10-20 12:15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한결같이 아픈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함께한 9주년  감사드립니다^^
공문수베네딕토 19-10-20 09:28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쌀쌀한 가을이 더욱 따뜻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늘 감사하며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미희 19-10-20 07:14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하시는 VIP손님분들 중엔 여러 사정으로
병원을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문이 열려 있어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하며 힘차게 응원할께요.
박장수 19-10-19 19:51
 
바람결에 들려오는 민들레진료소
VIP손님들 이야기가 생명의 소리로 들립니다.
요즘 회사일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다시 일어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힘내세요.
정민식 19-10-19 17:36
 
그냥이 아니라 벌써 9년이 흘렀다네요 함께하기에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 때 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문정요안나 19-10-19 15:45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의사 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정수천 19-10-19 13:52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송정숙 19-10-19 12:40
 
ㅎ 벌써 9주년  참 긴 시간인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에서 많은분들이 애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미자 19-10-19 10:08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의무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철수요셉 19-10-19 07:1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이런 것일까 생각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맞아 무료진료 해주는 모습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낍니다.
연규섭 19-10-18 20:37
 
모두가 행복한 표정의 민들레진료소의 9주년 풍경입니다.
대가없이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정금희 19-10-18 19:29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수현 19-10-18 17:41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손님들의 몸의 아픈 부분들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병수안토니오 19-10-18 16:08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하늘보다 넓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앞날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김학년 19-10-18 10:55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이화순 19-10-18 08:14
 
9주년 민들레진료소 축하드립니다.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 소식이 소중합니다.
나와 이웃의 나눔을 풍경 안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성일 19-10-18 07:09
 
쌀쌀한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세상에 정말 사랑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는 걸
이런 사랑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힘차게 응원해요.
김혜수세실리아 19-10-17 20:41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
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방영숙 19-10-17 18:27
 
하루 하루가 추워지는 이때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진료해주시는 선생님,봉사하시는 선생님 모두 감사드림니다..
우지원 19-10-17 15:53
 
살아가면서 민들레 공동체처럼
티없는 밝은 빛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어두움을 씻겨주는 꾸밈없는 민들레진료소가 너무 좋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임미경 19-10-17 13:48
 
민들레진료소가 9주년 축하드립니다.
내가 몸이 아플때도 진료비 걱정없이 갈 수 있는 사랑의 공간
민들레 진료소 모두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빌겠습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화이팅!
임성희 19-10-17 13:04
 
맑고 밝은 웃음이 좋습니다. 희망의  작은 병원입니다.
이런 행복하고 힘찬 에너지는 오직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나옵니다.
 매번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선생님들과 봉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계진 19-10-17 12:17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 해결해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백정민마르코 19-10-17 09:12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조윤진 19-10-17 07:47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원철민 19-10-16 19:53
 
아픈 이들은 민들레 진료소가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모두 힘껏 이분들을 끌어안아주고 치료해주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다.
9주년 축하합니다.
위정은 19-10-16 19:04
 
세상에 버려지고 힘들고 지쳐서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정말 아프실 때
병원에 갈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있어서 감사드림니다.
전숙자데레사 19-10-16 16:33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삼용철 19-10-16 15:18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 아름다움 반했습니다.
세상이 민들레진료소 때문에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박희웅 19-10-16 11:46
 
날씨가 점점추워지고 있습니다.
살기힘들고 아픈 모든어르신들  민들레 손님들은 건강이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팟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의료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수현 19-10-16 09:14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9주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선생님들 정말 감동입니다.
하재백마르티노 19-10-16 08:06
 
몇년째 계속 되는 무료진료
의사선생님들에 나눔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정미 19-10-15 21:32
 
9주년을 축하합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형수 19-10-15 20:44
 
민들레진료소의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덕영 19-10-15 20:05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아픔을 치료로 잡아주고, 사람들의 소외감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노철수 19-10-15 18:30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공동체
정말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고
아플때 의지할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결같이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미리헬레나 19-10-15 16:46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지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이숙희 19-10-15 15:24
 
건강히 하루빨리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든사회속에서 절망 속에 괴로워하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김지영 19-10-15 14:41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진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은혜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윤미 19-10-15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픔을 모두 털어버리시길 바랄께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내세요!
최한숙 19-10-15 07:26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 손님들은 건강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힘겨우셨던 몸 잘 치료하시고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장윤정루시아 19-10-14 20:43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힘차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메온 19-10-14 19:26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사진을 보네요..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문성근 19-10-14 15:3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상처를 `치유`해 주는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발전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9-10-14 13:59
 
가난함때문에 아픈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형편이라면,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 고통은 말로 설명할 수도 없을 만큼 힘드실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주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백순길 19-10-14 11:56
 
힘이들고 지쳐도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어렵고 외로워도 같이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신선주 19-10-14 09:34
 
작은 민들레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묘현철 19-10-14 07:12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 인사올립니다.
신승규마티아 19-10-13 22:51
 
민들레진료소 개원 9주년을 진심으로 츅하합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천은숙올리비아 19-10-13 20:0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진료소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허영은 19-10-13 18:38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를 어찌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있겠습니까?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채연지루시아 19-10-13 16:42
 
민들레진료소의 9주년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이
더 악화되지 않고 치료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재남스테파노 19-10-13 14:39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진료소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야곱 19-10-13 12:06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성미 19-10-13 09:36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오래오래 영원히 해주세요.
오대섭 19-10-13 07:18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윤한별카타리나 19-10-12 20:25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시고 참 감사하다는 인사 남깁니다.
언제나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실리아 19-10-12 18:53
 
민들레 진료소는,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송만옥마리아 19-10-12 16:29
 
쌀쌀한 가을에 감기환자가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감기기운이 살짝 도는데..
민들레진료소 손님들도 그러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선생님 고맙습니다 .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찬호마르티노 19-10-12 15:1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율리아나 19-10-12 12:38
 
아픔과 좌절을 겪는 이웃들이 민들레진료소를 발판으로
건강과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시는
민들레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연실 19-10-12 11:46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손혜진 19-10-12 09:43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행복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진성 19-10-12 07:07
 
안녕하세요.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안경훈시몬 19-10-11 23:15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지세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입니다.
차숙아바 19-10-11 20:04
 
몸이 아픈 것 만큼 정말 삶의 힘듬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프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의료혜택도 못받으시고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힘차게 응원 많이 할께요!^^
정미숙 19-10-11 19:32
 
삶에 지치고 아프고 힘이 들때 나에게도 보석 같은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랑의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은 큰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수사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진료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최훈 19-10-11 18:30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진료소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김상렬알베르또 19-10-11 16:0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공동체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년 축하 드리며 파이팅!!
공창수 19-10-11 09:34
 
민들레 진료소는 사랑과 은총입니다.
나눔을 통해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정말 필요합니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진료소9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난영 19-10-11 07:17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
한정우젤마노 19-10-10 22:52
 
민들레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축하합니다.
노신자엠마 19-10-10 20:35
 
안녕하세요^^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리며
진료소 9주년 축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목인숙 19-10-10 19:07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벌써 9주년을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합니다!  파이팅~~~
김애란 19-10-10 17:56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문수마르코 19-10-10 16:04
 
민들레진료소 9주년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주년 축하드립니다!
양미주로사리아 19-10-10 14:21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권필분 19-10-10 12:16
 
9년의 세월 감사드립니다^^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봉사자 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옥주연 19-10-10 09:28
 
반갑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상철 19-10-10 07:1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진료소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용주안나 19-10-09 20:39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벌써 9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더없이 행복하게 보고갑니다. 화이팅!
김우생 19-10-09 19:03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렇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김평선 19-10-09 18:12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희망센타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차선 19-10-09 16:35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복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봉사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공효주 19-10-09 14:53
 
벌써 9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더없이 행복하게 보고갑니다. 화이팅!
강성원 19-10-09 11:30
 
민들레 진료소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슬픔과 상처에 머리가 수그러지며,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사는 삶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성선 19-10-09 10:08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모성선 19-10-09 09:23
 
안녕하세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5주년을 축복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에게 평화를 빕니다.
이자연 19-10-09 07:07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
박수진안나 19-10-08 23:10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진료하시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옥문애루시아 19-10-08 20:21
 
민들레공동체 진료소가 9주년을 맞이했네요.
이렇게 9주년이 되도록 늘 한결같이 봉사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료진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참 행복한 풍경을 맘껏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상윤 19-10-08 18:46
 
감사드림니다^^
돈이 없어 힘겨움에 아픈곳을 치료조차 받을 수 없다면,
그 고통이 얼마나 힘겨우실지..상상조차 안되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없었더라면 정말 손님들은 너무 힘겨우셨을 것 같네요.
다시한번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수사님,사모님,의료진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배점호요셉 19-10-08 17:06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최고의 감동입니다.
나에게 좋은 하루란 어떤 의미일까?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정답을 찾았습니다.
가족으로 똘똘뭉쳐 9년동안 함께해준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장명순리디아 19-10-08 15:24
 
민들레진료소 6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료진 분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짱입니다!!
한수호 19-10-08 12:40
 
어디가 아팟던가? 행복한 마음에  아픈 곳도 싹 낫는 듯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서정원 19-10-08 09:23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9주년!
내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가족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알려준 민들레 진료소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내선정 19-10-08 07:35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진료소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매 진료마다 최선의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지희보나 19-10-07 23:09
 
민들레진료소의 아홉번째 생일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진료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말숙 19-10-07 20:14
 
팍팍한 세상을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축.9주년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야곱 19-10-07 19:02
 
비가 오는 하루 오늘도 모두 잘 보내셨는지요..
아픈 것만큼 힘든일도 없는 듯 합니다...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은 민들레의 사랑이 열리는 날입니다^^
모두 아픈 몸과 마음 말끔히 완치되시길...
기도드림니다.
정근우바실리오 19-10-07 15:56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함께 사는 이들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선주소피아 19-10-07 14:06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9주년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진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이냐시오 19-10-07 14:05
 
함께하니까 희망이 보입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행복이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 감사의 기도드림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강우영 19-10-07 11:51
 
수고에 감사합니다.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와 봉사하시는분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남숙 19-10-07 09:41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에 가기 힘드신 이웃분들을 위해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손기정 19-10-07 07:35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마음 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홍섭 19-10-06 20:02
 
마음과 사랑이 나누어지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발전하세요^^
문승배 19-10-06 18:19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서수사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드림니다...
노영천알베르또 19-10-06 16:34
 
벌써 9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에게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더없이 행복하게 보고갑니다.
백수현마리아 19-10-06 14:40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현석준 19-10-06 13:51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 재학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어느덧 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외롭고 갈 곳 없는 아픈 이웃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려요.
박찬혁 19-10-06 13:0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인천고등학교 전교생 모두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태석 19-10-06 12:33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면서
나에게도 가족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마음이 좋습니다.
버팀목이 있고, 내 빽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 가득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랑은 조건이 없을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저도 누군가의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춘자 19-10-06 09:56
 
시작한지 9주년을 축하합니다.
성심성의껏  vip손님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vip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철수요셉 19-10-06 07:49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로 아픈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십니다.
꾸준한 나눔을 해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9주년 최고~ 화이팅!
임은정미리암 19-10-05 23:39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 못가고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치료, 수술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차성 19-10-05 20:04
 
9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미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9-10-05 18:46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여 밀양에서 축하인사 드립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효준 19-10-05 17:29
 
팍팍한 세상을 행복으로 변화 시키는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축.9주년기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홍수아유스티나 19-10-05 14:56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요? 
사진속의 모든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미소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광훈 19-10-05 13:3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의료 시설이 비교적 수도권 지역에 몰려 있는
우리 사회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3:1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노영심리디아 19-10-05 10:09
 
창립 9주년 민들레 진료소 축하합니다.
무한적인 민들레진소료에 저절로 고개숙이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박주승 19-10-05 08:12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영수산나 19-10-04 23:07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여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 편지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게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몸과 마음을 치료해 주세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임월순 19-10-04 20:32
 
와~~우 9주년을 맞이한 민들레 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가족 모두의 지난 9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문지현아가다 19-10-04 18:49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여 밀양에서 축하인사 드립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영택알베르또 19-10-04 16:38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함께 사는 이들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유현지 19-10-04 14:36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감회가 새롭습니다.고맙습니다.
황재용 19-10-04 10:03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두들 힘내세요..!!
김인순 19-10-04 08:19
 
9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미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안헤경가밀라 19-10-03 23:37
 
민들레진료소가 어느듯 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고정훈마르코 19-10-03 21:05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신걸 축하드립니다.
2주에 한번씩 9년의 시간이 흘렸네요.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진료해 주시는 일
멈추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이봉숙 19-10-03 20:04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과 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헤원데레사 19-10-03 18:56
 
민들레진료소 개원 9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참 고맙습니다.
서문학마르코 19-10-03 17:07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곳에서 늘 그자리에서 함께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장순임 19-10-03 16:05
 
감사합니다. 희망의 발견! 너무 행복합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영민 19-10-03 15:08
 
9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 은총입니다.
양희연아녜스 19-10-03 14:06
 
작은 병원인 민들레 진료소 그래도 사랑만큼은
어느 큰병원보다 더 큰 병원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형민 19-10-03 11:54
 
민들레진료소 9주년 힘차게 축하합니다.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모든 공동체 화이팅!!!!
박윤지 19-10-03 10:43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하는 의료진분들과 치료 받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건강하세요!
황진우요셉 19-10-03 09:40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 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허미순 19-10-03 08:46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추하합니다.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기철 19-10-03 07:45
 
의료진분들의 끝없는 사랑나눔!
정말 진실되보임에 따뜻함을 맛보았네요.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김승철 19-10-02 21:12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나주애 19-10-02 20:09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정말 축하합니다.
정경수안드레아 19-10-02 18:53
 
개원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금준환레오 19-10-02 17:46
 
민들레의 일상이 마음 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와도 가슴아픈이야기,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선옥 19-10-02 16:57
 
안녕하세요.
건강은 평소에 세심하게 신경써야 돌볼 수 있을텐데...
그럴 형편이 안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훈섭 19-10-02 14:43
 
모두 다 환한 미소~~~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과 치료 받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건강하세요!
길은정요안나 19-10-02 13:51
 
민들레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 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서무성 19-10-02 11:58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남공주 19-10-02 10:26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 진료소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장철국시몬 19-10-02 09:42
 
안녕하세요. 우리 시대의 은인들이십니다.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
차공희 19-10-02 08:35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홍민상 19-10-02 07:41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이 시대의 사랑입니다.
가난한 손님을 위해 진료하는 민들레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수연아가다 19-10-01 22:49
 
민들레진료소 개원  9주년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구아린 19-10-01 20:59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모든 가족분들에게 평화를 빕니다.
박상인율리오 19-10-01 20:13
 
진료소가 9주년을 맞이했네요.
이렇게 9주년이 되도록 늘 한결같이 봉사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참 아름다운 풍경을 맘껏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희석비오 19-10-01 18:48
 
개원 9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양순 19-10-01 17:02
 
민들레 진료소가 9년이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건강한 삶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게 된 것은 VIP손님들에게는 큰 축복이고, 행복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안선 19-10-01 16:07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오전숙로사리아 19-10-01 15:01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을 위해 기도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병수 19-10-01 14:08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9년동안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박보희 19-10-01 11:56
 
여기는 미국 뉴욕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특히 아픈사람들이 치유받을 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9주년을 축하해요^^
연규진야보고 19-10-01 10:29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전숙 19-10-01 09:37
 
마음이 아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를 열어주신 덕분에
길거리에서 힘드신 분들이 몸이 아프신 분들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고맙습니다.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경중 19-10-01 08:34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 9주년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9주년 축하합니다
백옥순로즈마리 19-10-01 07:41
 
반갑습니다.
모두 다 환한 미소~~~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과 치료 받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건강하세요!
갈은주젬마 19-09-30 23:35
 
축하드립니다.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향순 19-09-30 21:19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진료를 보며 '하하하~' 웃고 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화이팅입니다.하하하!
박용숙 19-09-30 20:06
 
민들레 진료소 9주년 화이팅!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허광진토마 19-09-30 18:59
 
사랑으로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심성의껏  vip손님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우리 vip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이영진유스티노 19-09-30 17:04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하고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살아가면서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병원문턱조차 가기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계덕선 19-09-30 16:12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료진 분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짱!!
숙명여대 에이블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중선 19-09-30 14:57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미영리디아 19-09-30 14:09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성국 19-09-30 11:56
 
참 고마운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나강숙 19-09-30 10:23
 
감동! 감동!! 내면과 외모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닐까요 ^^
민들레 진료소 9주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선철안드레아 19-09-30 09:39
 
벌써 9주년을 맞이하는 민들레진료소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 모두의 지난 9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서춘희 19-09-30 08:34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와 이웃과 행복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 완전 감동!!
강승룡 19-09-30 07:41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만호비오 19-09-29 23:08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진료하는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하균 19-09-29 20:48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아픈 몸 빨리 쾌차하세요!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현숙올리비아 19-09-29 20:12
 
민들레 진료소가 벌써 9주년을 맞이 했나요?
사진을 보니 정말 너무 모두들 주말에 수고를 많이해주시네요.
지금까지 잘 꾸려와주신 민들레 진료소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류소영모니카 19-09-29 18:49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진료가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합니다.
피은성 19-09-29 17:06
 
바쁘실텐데 매번 시간을 내어 주시는 의사 간호사 분들!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을 텐데도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하모니를 이루는 곳이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합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축하합니다.파이팅!!
이수현 19-09-29 16:23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나경 19-09-29 15:18
 
주말마다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귀한시간 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 및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경협안토니오 19-09-29 14:16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9년동안 한결같이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유성모세 19-09-29 13:15
 
축하, 축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따뜻한 진료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브라보!!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진호루카 19-09-29 12:41
 
민들레 진료소 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성수 19-09-29 11:59
 
민들레 진료소가 어느덧 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외롭고 갈 곳 없는 아픈 이웃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려요.
엄명주요안나 19-09-29 11:26
 
벌써 9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게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