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15 11:01
〈200차〉2019. 10. 12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000  






2019년 10월 12일 (제 200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권대규 교수님과 박성민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외 10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 삶은 메마른 사막이 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권대규 교수님, 박성민 교수님, 김준호 교수님,

김종경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양우 봉사자님, 마무현 봉사자님, 김기범 봉사자님,

김효경 봉사자님, 박서현 봉사자님, 정미연 봉사자님,

김보선 봉사자님, 김건국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조00 (남/53) - 상처치료(연고,비타민)

2. 허00 (남/57) - 피부,뒷굼치갈라짐(연고,비타민)

3. 이00 (남/66)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 김00 (여/90) - 다리(한방파스)

5. 황00 (여/82) - 혈압(혈압약,연고,반창고)

6.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7. 장00 (남/38) - 혈압(혈압약,비타민)

8.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9.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0.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1. 김00 (여/91) - 무릎(한방파스)

12. 황00 (여/82) - 혈압(혈압약,비타민,한방파스)

13. 김00 (남/76) - 피부,알레르기(연고,한방파스)

14. 이00 (여/72) - 허리,다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15. 정00 (남/50)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16. 지00 (여/65) - 허리(한방파스)

17. 배00 (남/44) - 피부(연고,한방파스)

1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19. 김00 (남/57) - 허리(한방파스)

20. 정00 (남/85) - 허리(한방파스,연고)

21. 주00 (남/7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2. 고00 (남/6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3. 이00 (여/75) - 피부(연고,대일밴드)

24. 조00 (남/48) - 피부,가려움증(연고,비타민)

25. 한00 (남/49) - 팔(상처치료,연고)

26. 김00 (여/85) - 위장(위장약,한방파스)

27. 박00 (남/64) - 목감기,어깨(감기약,한방파스)

28. 강00 (남/60) - 두통,허리(진통제,한방파스)

29. 김00 (여/7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0. 강00 (남/61) - 무좀,각질(무좀약,비타민)

31. 최00 (남/52) - 무릎(한방파스)

32. 양00 (남/5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3. 권00 (남/77)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34. 이00 (남/60)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5. 김00 (남/50) - 몸살(감기몸살약,연고)

36. 최00 (남/7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37. 안00 (남/79) - 관절(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38. 이00 (여/83) - 허리(한방파스)

39. 남00 (남/57) - 위장(위장약,연고,대일밴드)

40. 박00 (남/57) - 피부(연고,비타민)

41.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42. 임00 (남/4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3.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대일밴드)

44. 김00 (남/54) - 목디스크(진통제,한방파스)

45.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혈압약,한방파스)

46. 김00 (여/75) - 관절(한방파스)

47. 이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48. 김00 (여/87) - 두통(진통제,연고,대일밴드)

49. 이00 (남/6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0. 서00 (남/8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1. 서00 (여/77)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2. 황00 (여/72) - 혈압,어깨(혈압약,한방파스)

53. 전00 (남/57) - 무좀,가려움증(연고,한방파스)

54. 한00 (남/51) - 위염(연증약,한방파스)

55. 지00 (남/71) - 관절(한방파스)

56. 조00 (여/83) - 두통,기침(진통제,감기약)

57. 김00 (여/79) - 피부,땀띠(연고,한방파스)

58. 김00 (남/70) - 당뇨(당뇨약,비타민)

59. 김00 (여/78)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0.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1.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2.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63. 남00 (남/57) - 다리(비타민,한방파스)

64. 김00 (남/7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6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6. 최00 (남/59) - 목감기,허리(감기약,비타민,한방파스)

67. 박00 (남/48) - 두통,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밴드)


총 진료인원 : 67명

(일반진료 : 67명 중/ 투약환자 : 65명)



변종국 19-11-09 11:21
 
가진 것이 없으면 먹지도 잘 못하고 건강도 돌보기 힘든 세상에,
아픈 곳도 이야기하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이런 곳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민정 19-11-09 07:56
 
인천송도신도시 센트럴파크공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창희 19-11-08 22:10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진료 받는 어려운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진료하는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진료소 홧팅!
설형수 19-11-08 20:35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민들레 천사 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권태환 19-11-08 16:28
 
다양한 삶과 다양한 아픔들 몸과 마음이 외롭고 아픈분들을 위해
약을 지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민들레진료소
그리고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려요
신영미 19-11-08 14:15
 
날씨가 이리 춥고 왔다갔다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의료진선생님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보애 19-11-08 11:29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채기석 19-11-08 08:03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봉사로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권미경보나 19-11-08 07:58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치과의원을하고 있는 민들레진료소 왕팬 인사올립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1-07 21:54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진료소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종근 19-11-07 20:10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민아 19-11-07 15:53
 
민들레 진료소! 날씨가 추워져서 더 걱정거리가 많아져도
내가 몸이 아플때도 진료비 걱정없이 갈 수 있는 사랑의 공간 민들레 진료소
모두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화이팅!
김진순 19-11-07 13:59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일겁니다.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희경바울리나 19-11-07 08:39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아영 19-11-07 07:53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합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치만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차현미 19-11-06 22:04
 
원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잖아요.
그런데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사는거 같지 않아요.
남을 위해 사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환한 얼굴에 깊은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이경선 19-11-06 20:49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몸이 더 쑤시고 아프실 시기이죠.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덜합니다.
병원에 가시질 못하면 너무 힘드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정한수 19-11-06 16:55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원종희 19-11-06 11:29
 
영흥 장경리바닷가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씨도 추운데 아픈 손님들은 더 아프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부디 이 겨울 아프신 분들이 많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미현 19-11-06 08:23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쌀쌀하니 정말 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습니다.
감기로 인해 머리까지 멍해집니다.
생활이 어려우셔서 병원조차 가기 힘드신 분들에겐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꼭 필요합니다. 정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배경수안드레아 19-11-06 08:03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안정수 19-11-05 21:50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배흥순 19-11-05 20:25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건강하세요!
민옥심 19-11-05 16:18
 
세상이라는 삭막한 토양에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하시는 많은분들,
그 중에서도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은 참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모두들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송수 19-11-05 15:18
 
민들레 진료소가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의료진분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길 빕니다.
조미숙 19-11-05 10:30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고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전혜정 19-11-05 07:46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아픈이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보다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보다는 배려가 넘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신영일 19-11-04 21:56
 
어렵고 가난한분, 길거리에 지내시는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현미 19-11-04 20:42
 
민들레 진료소 덕에 손님분들이 아픔을 덜어내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조은상 19-11-04 15:54
 
세상이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언젠가 잡지에서 민들레 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와서 보니 더 감동이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최재인 19-11-04 14:12
 
저는 잠깐의 두통도 참기 힘들어 약을 사먹는데
간단한 약조차 구입하실 수 없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민들레진료소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박정숙 19-11-04 10:13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정숙 19-11-04 07:35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 벌써200차진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60~7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김효준 19-11-03 21:54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매번 진료를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선주 19-11-03 20:24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 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의사선생님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지은주 19-11-03 15:37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해요!
윤영웅 19-11-03 14:34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이렇게 의사분들까지 모셔서 어려운 환경에서 사시는 분들을 치료까지 해주시는 것을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문상혁 19-11-03 14:3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사랑 실천의 의미을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윤성 19-11-03 14:1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시는 의료진분들 정말 응원합니다.
김의겸 19-11-03 13:5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효상 19-11-03 13:1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아픈 이들을 위하여 의사선생님들과 대표님이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픈 이들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신동훈스테파노 19-11-03 09:08
 
안녕하세요.
행복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정진 19-11-03 07:56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200차 진료를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조진원 19-11-02 21:33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아픔을 다 떨쳐버리고
행복한 세상에 온듯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닿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의료진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수민 19-11-02 20:19
 
오늘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민 19-11-02 15:41
 
민들레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고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장규민 19-11-02 14:4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진료를 못 받는 사람들에게 건강을 챙겨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1-02 13:33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아픈 이들을 위하여 의사선생님들과 대표님이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픈 이들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호정 19-11-02 10:19
 
민들레 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봉사자님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애순 19-11-02 08:03
 
11월 첫주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작은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상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김성미 19-11-01 21:13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아직까진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곳들이 더 많이 있기에 세상은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이정 19-11-01 20:20
 
어려운 이웃에게 돈을 받지 않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예요.
힘든 이웃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가 아름다워요.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송혜정사비나 19-11-01 18:54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진료,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전원기 19-11-01 15:49
 
민들레 손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아무래도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실텐데
민들레진료소에서 꼭 쾌차하시길 빕니다.
의사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해요!
송재민 19-11-01 14:17
 
민들레진료소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치료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병원의료진분들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노석균 19-11-01 12:26
 
민들레진료소가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더 가지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쌓여 가기도 합니다.
진료소는 가난한 사람들을 희망 부자로 만들어 주십니다.
문지현아가다 19-11-01 09:5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류원일모세 19-11-01 08:20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사랑 최고입니다. ^^
봉준호루카 19-10-31 23:35
 
참 소중한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경철 19-10-31 19:01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선생님 봉사자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양수영아바 19-10-31 16:1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모두들 건강하시고
희망찬 날들을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선생님들을 열심히 응원 할께요.
연민추베네딕토 19-10-31 14:27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 동안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파비아노 19-10-31 11:58
 
날씨가 화창합니다 산책하기도 괞찬은 날씨네요  수봉공원에서 인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서하나안나 19-10-31 09:31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염창민유스티노 19-10-31 07:2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주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함송이루시아 19-10-30 21:18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진료소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곳는 없을거예요.
곽종미 19-10-30 19:25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명순 19-10-30 18:19
 
어둠에 있는,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진서주엠마 19-10-30 16:35
 
사랑 실천의 의미을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병숙아녜스 19-10-30 14:01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정희진 19-10-30 13:2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함께하고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진료소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함이 아주 오래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승희 19-10-30 12:06
 
가진 것이 없으면 건강도 돌보기 힘든 세상에
아픈 곳도 이야기하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이런 곳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  감사드립니다.
천명섭마르티노 19-10-30 09:2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시대에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김진희헬레나 19-10-30 07:14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많은 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남순로사리아 19-10-29 20:29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날마다 성경공부를 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동희 19-10-29 19:25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 진료소가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을 더 가지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쌓여 가기도 합니다.
나진태 19-10-29 18:38
 
이제 겨울이 다가오네요
이런날 민들레진료소  손님분들은 여러군데 아파오실까 걱정됩니다.
이럴때 민들레진료소가 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손님들의 건강을 발벗고 지켜 주시는 의사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진료소를 영원히 응원합니다.
강정명마르티노 19-10-29 16:29
 
가난한 이들에게 지극 정성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모습이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남정희세리리아 19-10-29 14:10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병원 문턱만큼 높은 곳이 없는데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이분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진료 때마다 봉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소피아 19-10-29 13:17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는 생명의 은인같은 존재입니다.
아픈곳을 치료받고 삶의 희망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오로 19-10-29 12:10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주현요안나 19-10-29 09:25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진료소은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사랑으로 치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황도민안드레아 19-10-29 07:0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에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송한석안토니오 19-10-28 20:49
 
너무나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기댈수 있는
언덕을 제공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은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아낌없이 나눔을 하시는 선생님들에 모습을 항상 응원합니다.
이효정 19-10-28 19:5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훈훈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소리없이 남을 돕는건 사랑, 헌신, 수고없이는 불가능합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노강상 19-10-28 19:16
 
많은 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의료진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주셔서
고맙습니다.
탁정우율리오 19-10-28 16:45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고맙습니다.
서천숙유스티나 19-10-28 14:3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상일 19-10-28 13:49
 
민들레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무지개빛깔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진료소 열심히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선미 19-10-28 12:18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늘 감동입니다.
원숙자 19-10-28 09:36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을 화이팅.
김선태 19-10-28 07:4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생명을 돌보는 사랑도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아프고 힘들 때 치유 할수있는 약을 줘서 참 좋습니다.
차춘옥엠마 19-10-27 21:37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이우진 19-10-27 20:24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민들레진료소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헤제시포 19-10-27 19:16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진료소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김기평 19-10-27 17:43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금정훈젤마노 19-10-27 16:49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은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박말순아녜스 19-10-27 14:37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큰 일을 하고 계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어떤말로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장현민 19-10-27 12:53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병원 선생님들과 봉사자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일우 19-10-27 11:41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자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수고해주십니다.
휴일에도 이렇게 쉬시지 않고 봉사나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
신영실헬레나 19-10-27 09:38
 
민들레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오정민마르코 19-10-27 07:26
 
민들레진료소가 꼭 필요한 이유를 느끼게 됩니다.
매일매일 바쁘고 피곤할실건데 매번 시간 내어 가난한 분들을 위해
진료해 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전수호레오 19-10-26 20:12
 
반갑습니다.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명에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게 따뜻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의 향기가 멀리 멀리 퍼져나갑니다.
항상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협 19-10-26 19:09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수남 19-10-26 18:13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민영로사리아 19-10-26 16:04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봉사활동이 감동입니다.
지친 사람들의 다친 마음이 깨끗이 치료 되길 빕니다.
민들레질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희성바오로 19-10-26 14:12
 
안녕하세요.
희망 가득한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지극한 사랑 고맙습니다.
인생 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김경진 19-10-26 13:05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인우찬 19-10-26 12:11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모두 몸 건강하셔야 할텐데요
민들레진료소를 보니 참 감동이네요
어려운 이웃들의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신선자세실리아 19-10-26 09:27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송철요셉 19-10-26 07:35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표미진루시아 19-10-25 23:19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소영희요안나 19-10-25 20:06
 
반갑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은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오성 19-10-25 19:21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성주 19-10-25 18:42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오성수시몬 19-10-25 16:04
 
흐린 가을날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방은미유스티나 19-10-25 14:29
 
안녕하세요.
요즘 감기 환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보나 19-10-25 12:47
 
민들레 진료소가 200차가 되었다니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마음까지 건강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의료진분들 봉사오신분들  열심히 응원할께요
정동훈 19-10-25 11:59
 
늘 일상에 바뻐 고된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윤필순마리아 19-10-25 09:36
 
민들레진료소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단돈 천원이라도
기꺼이 내어놓은 적이 있는지 제 삶을
뒤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이청수마르코 19-10-25 07:23
 
가을 바람이 쌀쌀한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은 얼굴도 모두 미남 미녀시네요.
따뜻한 풍경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진료소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동희수산나 19-10-24 23:1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가장 필요한 것은 밥과 잠잘곳, 아픈 몸을 치료하는 것이겠죠..
매일 식사하고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의사선생님을 만나 이야기하고 약를 타는
민들레 진료가 삶의 희망이고, 큰 선물입니다.
장필성율리오 19-10-24 20:08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학준 19-10-24 19:12
 
안녕하세요^^경북봉화 효심요양원에 근무하는사람입니다.
세상 끝자락에서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미니카 19-10-24 17:41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의료진 선생님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인숙요안나 19-10-24 16:06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임화순 19-10-24 14:53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 주셔서 다시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기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건강하게 되면 마음의 병도 치유되는듯 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써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종일 19-10-24 12:41
 
서리가 내린다는 가을이 떠나가는 상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현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거 같습니다.
아픈 노숙인분들, 이웃분들을 살뜰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채기석 19-10-24 11:34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상강입니다. 이제 점점추워집니다 좀더 건강에 유위하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뿜어내는 향기에 취해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을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한달에 두번씩  보내주시는 의사선생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힘들고 아픈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윤태희유스티나 19-10-24 09:3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중에 민들레 진료소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왠지 동화속 이야기처럼 감동적이고 찌릿찌릿합니다.
많은 의사선생님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랑합니다.
황정식마르코 19-10-24 07:29
 
나눔의 사랑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들과 가족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수진마리아 19-10-23 20:03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아프고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멋있습니다.
김영미 19-10-23 18:50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이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진실한 사랑나눔의 참 뜻을 깨닫습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마그가리타 19-10-23 17:38
 
벌써 밤이 찾아옵니다.해가 많이 짧아졌네요
민들레 진료소 200차^^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반영석베네딕토 19-10-23 16:1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많이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나눔의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춘희안나 19-10-23 14:05
 
민들레진료소에서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눠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욱 풍성한 나눔 잔치가 될 수 있도록
10월도 더욱 노력해주세요.
민승규 19-10-23 12:50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보기만해도 기분좋습니다!
생생한 민들레 현장을 매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손정이 19-10-23 11:29
 
날씨가 잔뜩 흐렸습니다.비 예보는 없으니까 건겅삼아 걸어보세요^^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해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사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들과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신화철유스티노 19-10-23 09:31
 
VIP 손님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에서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느낍니다.
언제나 VIP 손님들의 벗이 되어 함께 더불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함공희아바 19-10-23 07:27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의인입니다.
송정우미카엘 19-10-22 23:05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수환레오 19-10-22 20:32
 
안녕하세요.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강원식 19-10-22 19:24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승철 19-10-22 18:4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서윤선 19-10-22 17:38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은방희빅토리아 19-10-22 16:5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을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구본근시몬 19-10-22 14:12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이황 19-10-22 13:09
 
따뜻한 미소들이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백마디 말은 할수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긴 쉽지 않은 법인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이루어지는 나눔과 사랑에 행복한 충전이 됩니다.
필요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께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릴리안 19-10-22 11:25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화영아바 19-10-22 09:34
 
민들레진료소 풍경속에서 참사랑을 봅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천사님들에게 큰 감동의 박수를 보냅니다.
천성민요셉 19-10-22 07:12
 
쌀쌀한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봉사자 여러분들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입니다.
윤은미가밀라 19-10-21 23:06
 
감동입니다.
완전 민들레 종합병원이네요~ ^^
행복으로 희망으로 따뜻함까지 가득합니다.
의료진료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모두 멋지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자철바오로 19-10-21 20:25
 
안녕하세요.
사람의 체온이 36.5도로 변하지 않드시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의 체온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김말숙 19-10-21 19:01
 
세상의 희망과 행복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봉사오신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겠습니다.
함께나누는 진료봉사  감사드려요~
이재남 19-10-21 18:16
 
민들레진료소 함께하고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진료소의 의사선생님 봉사자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함이 아주 오래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은수 19-10-21 16:03
 
민들레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밥과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조장미마리안나 19-10-21 14:57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은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봉사하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삼도성 19-10-21 14:02
 
이기적인 마음이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무너져내립니다.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1년 365일 민들레진료소에서 솔솔 풍겨나오는
사랑 향기 그 사랑에 저는 늘 가슴이 찡합니다.
봉사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성희 19-10-21 13:16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진료소를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선희 19-10-21 11:31
 
저도 몸이 아플 때 가족이 없으면 너무 서럽드라구요.
아마 민들레 손님들은 더하시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든든해하시길 바랍니다.
전병삼 19-10-21 09:27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나눔에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화경 19-10-21 07:24
 
가을 아침 인사올립니다.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주글라라 19-10-20 23:01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진료,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주연자 19-10-20 20:58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씨앗이 되어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의 싹을 피우고
마음속에 핀 꽃은 사철 시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벌써 9주년이 지났다니 놀랍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묘상식플로렌시… 19-10-20 20:03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진료소에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백이종 19-10-20 19:17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최훈일 19-10-20 18:27
 
어렵고 힘든 사람들은 아플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아프셔도 이렇게
민들레 손님들곁에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저도 이렇게 안심이되네요 감사합니다.
도진상 19-10-20 17:52
 
반갑습니다.
가을 날씨에는 감기 환자들이 많을 텐데.
이럴 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항상 수고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우양숙로즈마리 19-10-20 16:04
 
민들레진료소은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연희 19-10-20 14:58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의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외면한적이 많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다가가는 마음과 방법을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들과 의료진 분들의 친절한 손길이
아름답습니다.
조민국미카엘 19-10-20 14:03
 
안녕하세요.
갑자기 쌀쌀한 날씨에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첼리나 19-10-20 13:27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이제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의료진분들이 최고입니다
200차 진료도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임성희 19-10-20 11:56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강선화 19-10-20 10:36
 
반갑습니다.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민들레진료소 손님들을 위해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모두다 힘내세요. 화이팅!
표필섭안드레아 19-10-20 09:24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에 오면 참된 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 받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허미순 19-10-20 08:31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삶의 새 희망을
찾아가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그런 손님분들께 꾸준하게 힘이 되는 곳으로 있어 주세요.
힘차게 응원할께요^^
황복성 19-10-20 07: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송희젬마 19-10-19 23:15
 
행복은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전준호 19-10-19 20:56
 
대부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봉사자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배두나리디아 19-10-19 20:08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의식주와 아프지 않는것이 소원입니다.
몸이 아프고 쑤실때는 정말 막막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답답한 마음이 위안이됩니다.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홍웅호 19-10-19 19:11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어려워서 지쳐서 힘든 모든이들에겐 꿈이고 희망 일것입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서호 19-10-19 18:04
 
파주헤이리 인터넷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다가 깜짝 민들레홈페이지를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천의 한 작은 동네에서 200차가 되었다니 놀랫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해온다는게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텐데요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마음까지 건강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강동철 19-10-19 16:5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통해 나눔을 배우는것 같습니다.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멋지네요. 다음주 토요일 봉사 가겠습니다.
박춘애안나 19-10-19 16:05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근거리라면 저도 가서 진료 받고 싶은 생각이 나네요.
저도 밥 한그릇 먹고 사랑 가득 담아 봉사 하고픈 마음입니다.
조래순 19-10-19 14:51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임병수스테파노 19-10-19 14:06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행복과 희망으로 따뜻함까지 가득합니다.
사랑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모두 멋지게 아름답습니다.
남희정 19-10-19 13:13
 
몸이 아픈 것 만큼 정말 삶의 힘듬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프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거기다 의료혜택도 못받으시면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창남 19-10-19 12:30
 
몸도 마음도 아픈 곳이 싹 낫는 듯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행복하세요
오미화아바 19-10-19 10:23
 
안녕하세요.
봉사자분들에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영원히 함께 해주세요.
김대성 19-10-19 09:3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우리 이웃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태섭 19-10-19 08:20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최애선 19-10-19 07:27
 
민들레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진료소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박상우클라오 19-10-18 23:52
 
행복란 동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사랑 최고입니다. ^^
황재규레오 19-10-18 21:34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지영 19-10-18 20:46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딱딱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항상 화이팅하세용.
최남 19-10-18 19:50
 
희망을 주는 곳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멋집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친절하게 일깨워 줍니다.고맙습니다.
멀리있지만 진료소 풍경에 용기가 생기고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가타리나 19-10-18 18:58
 
이웃사랑을 정기적으로 실천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이라 그래선지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최고의 묘약입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천사들이 너무 많아서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노사연 19-10-18 17:52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강대병요셉 19-10-18 17:09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김남수 19-10-18 16:1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관계자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전숙마리안나 19-10-18 15:04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내 삶을 힘든 이웃들과 나눌 때 더욱 행복해진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리며 마음으로부터 하나 됨을 느껴봅니다.
한결같은 친구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민기 19-10-18 11:28
 
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건강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봉사자분들의 역할에,
정말  필요한것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9-10-18 10:29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민상 19-10-18 09:27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진료소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배효주플로라 19-10-18 08:34
 
민들레진료소 안에는 웃을 일만 가득하네요.
하루 일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시작해서 마무리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계속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임미경 19-10-18 07:2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허리가 많이 안좋은 사람인데
정말 이렇게 추운날일때면 몸이 너무 힘이듭니다...
그런데 밖에서 지내시는 손님들은 얼마나 힘이드실까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대행입니다.
전희철 19-10-18 06:38
 
행복한 민들레진료소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박민규야고버 19-10-17 23:0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진료해주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문수 19-10-17 20:59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향순마리아 19-10-17 20:1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이광섭 19-10-17 19:08
 
매월2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모든 의료진분들과봉사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젤라 19-10-17 18:06
 
작은 민들레 진료소 속에 큰 희망의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힘들고 아픈분들을 치료하고 치유시킴으로서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채희요안나 19-10-17 16:5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진료소를 사랑합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봉사로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시는 여러분 건강하세요.
이태호 19-10-17 16:08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볼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사랑을 만들어 주세요.
국대용바실리오 19-10-17 14:56
 
원래 글 쓰는걸 싫어 하는데
민들레진료소는 저절로 쓰게 되네요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혜미 19-10-17 14:12
 
감사한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게 만드시네요.
의사선생님들 사랑이 넘처나네요.
최재욱 19-10-17 12:39
 
세상이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간다지만
아직은 이런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예정숙 19-10-17 11:34
 
민들레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고맙고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준수 19-10-17 10:23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공효정 19-10-17 09:31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vip손님들이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허미순 19-10-17 08:14
 
안녕하세요.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 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손님 여러분 건강하세요.
노한구 19-10-17 07:08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겨운 사람들이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할때 언제나 민들레진료소가 옆에 있어주네요.
본사자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봉준호이시도로 19-10-16 23:25
 
고맙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장공섭 19-10-16 20:52
 
민들레진료소에서 손님들과 봉사자분들이
즐겁운 에너지 가득 넘치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주희엠마 19-10-16 20:06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손님들에게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최인환 19-10-16 19:13
 
지금 이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이익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벨라 19-10-16 18:20
 
사랑과봉사가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의료진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림니다.
류선창 19-10-16 17:14
 
안녕하세요.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많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오유경루시아 19-10-16 16:02
 
아픈 손님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민들레진료소 모든 여러분 건강하세요.
차숙 19-10-16 14:57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고맙습니다.
배훈섭율리오 19-10-16 14:05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봉사하시는 여러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동희 19-10-16 13:23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자기만 보고 살아도 충분한 분들 일텐데,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시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델라이드 19-10-16 11:26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분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봉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종혁유스티노 19-10-16 10:2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몸이 아파도 병원을 엄두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곳들은 더 없이 소중할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켜준 모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연국주 19-10-16 09:34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마음까지 건강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선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채민숙세실리아 19-10-16 08:17
 
안녕하세요.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사람의
생명을 돌보는 사랑도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본 후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봉전 19-10-16 07:28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영원히 옆에 있어주세요.
심민경올리바 19-10-15 23:09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용민 19-10-15 22:53
 
가을밤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찬숙마리아 19-10-15 21:45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현수 19-10-15 20:58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김은경 19-10-15 20:02
 
세상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픈 곳이 말끔히 치유되시길 바라며,
더더욱 아픈 분들이 없으시길기도합니다.
계민철 19-10-15 19:04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수영 19-10-15 18:12
 
구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 민들레공동체는 하나하나 다 친근해요!
선우은숙 19-10-15 17:05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 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도 정말 고맙습니다.
성만석바오로 19-10-15 15:43
 
반갑습니다.
요즘같이 날씨 쌀쌀할때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을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이숙희 19-10-15 15:11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봉사오신 선생님들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사의 눈물이 흐르네요~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항상 감사드림니다.
김지영 19-10-15 14:37
 
이곳에 오면 아픔을 잊고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손기원모세 19-10-15 12:39
 
200차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150장 보냅니다.
이재영 19-10-15 11:41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료조차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게 늘 가슴아픕니다.
다행인 건 그래도 민들레진료소의 희망이 있다는 것!
그 희망을 만들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선미빅토리아 19-10-15 11:08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현장이네요.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 때 이분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