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9 11:31
〈201차〉2019. 10. 26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209  












2019년 10월 26일 (제201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고원진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고원진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이연희 간호사님,

김승윤 봉사자님, 양우민 봉사자님, 이주노 봉사자님, 

윤다은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6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2. 조00 (남/58)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3. 임00 (남/71) - 발저림,혈액순환(진통제,한방파스)

4. 장00 (남/56) - 피부(연고)

5. 유00 (남/53)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6. 정00 (남/43) - 감기,몸살(감기약,대일밴드)

7. 송00 (남/5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8. 나00 (여/60) - 혈압,관절(혈압약,한방파스)

9. 윤00 (남/49) - 혈압(혈압약)

10. 김00 (남/49) - 혈압,허리(혈압약,한방파스)

11. 최00 (남/64) - 기침,피부(기침약,연고)

12. 강00 (여/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3. 문00 (남/64) - 상처치료(연고,밴드)

14. 박00 (남/4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5. 현00 (남/48) - 상처(연고)

16. 한00 (남/61) - 옆구리,관절(진통제,한방파스)

17. 박00 (남/46) - 기침(감기약,비타민)

18. 양00 (여/82) - 관절(한방파스)

19. 유00 (남/71) - 허리,감기(감기약,한방파스)

20. 문00 (여/89) - 무릎(한방파스)

21. 황00 (여/81) - 허리,비염(비염약,한방파스)

22. 문00 (남/52) - 허리(한방파스)

23. 윤00 (여/64) - 기침감기(감기약,한방파스)

24. 마00 (남/54) - 허리(한방파스)

25. 유00 (남/49)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26. 안00 (남/62) - 감기(감기약,대일밴드)

27. 김00 (남/57)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28. 최00 (남/77) - 감기(감기약,연고)

29. 김00 (남/61) - 무릎(비타민,한방파스)

30. 공00 (남/44) - 무좀(무좀약,연고)

31. 이00 (남/56)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32. 이00 (남/79) - 고관절(관절약,한방파스)

33. 임00 (여/88) - 허리,무좀(무좀약,한방파스)

34. 윤00 (여/77) - 위장(위염약)

35. 권00 (남/48)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36. 강00 (남/63) - 발바닥(연고,비타민)

37. 이00 (남/48) - 타박상,감기(연고,감기약)

38. 심00 (남/75) - 감기(감기약)

39. 이00 (여/71) - 허리,다리,무릎(한방파스)

40. 주00 (남/39)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41. 김00 (남/39) - 무릎(관절약,한방파스)

4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연고)

4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

4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4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4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48. 김00 (남/58) - 허리,두통(두통약,진통제,한방파스)

49. 김00 (남/57) - 허리,머리(두통약,진통제)

5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기침약)

5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

5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5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5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연고)

5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5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5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

5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5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6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61. 김00 (남/70) - 기침,가래(감기약,한방파스)

6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63.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진교원안드레아 19-11-18 21:10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홍아연 19-11-18 20:19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정관섭 19-11-18 16:30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주은정 19-11-18 14:20
 
언제 보고 언제 읽고 언제어느때 와도 민들레진료소에 오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사랑을 베푸시는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서 주님의 축복을 느낍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8 11:49
 
노숙인들의 절망을 희망의 아이콘으로 바꿔주는
의사선생님들의 사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의료나눔이 계속 되었으면 해요~ 힘내세요
전정혜 19-11-18 10:13
 
그냥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 울컥 하는 감정이
생길 정도입니다.  끊임없이 감동하게 하시는
마치 하느님같은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입니다.
이은희바실리아 19-11-18 08:29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생명사랑 진료입니다^^
페이스북에서도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었는데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최용관 19-11-18 07:09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의료진분들 봉사자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남용준 19-11-17 20:37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미나 19-11-17 19:10
 
민들레 진료소... 공간은 병원처럼 대단하지 않치만
그보다 더 병원다운 병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니까요
가성민파비아노 19-11-17 17:47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김상준 19-11-17 14:20
 
요즘 같은 세상에 의사 선생님들이 이런 일 하시기 쉽지 않으실 텐데
이렇게 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입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언제나 곁에서 힘든 이웃들을 지켜봐 주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김근형 19-11-17 13:17
 
민들레 진료소에 오는 아프고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합니다^^
이인숙루시아 19-11-17 11:12
 
이 봉사가  벌써 201번째라니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을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모습에서
언제나 진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혜영안나 19-11-17 09:32
 
앞으로 점점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왠지 이번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민들레 진료소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현진희 19-11-16 20:44
 
민들레 진료소는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있어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차정식비오 19-11-16 19:43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과 함께하는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신금영 19-11-16 17:04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현동 19-11-16 15:4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6 14:30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시간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동합니다.
전경식실바노 19-11-16 12:13
 
날씨가 화창하게 깨였습니다. 부천 심곡동에서 인사드려요^^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진료소는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강해인 19-11-16 10:21
 
아름다운일을 하셔서 그런지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들의 밝은 웃음속에 사진을 보는
저희들에까지 행복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천주희 19-11-16 08:34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성미세실리아 19-11-16 06:57
 
주말아침  공주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사로운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참 좋네요..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고맙습니다.
이태영 19-11-15 22:09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준협 19-11-15 21:07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지고 더 낮아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재미를 붙혔습니다 ^0^
아름답고 가슴저린 행복의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도연마르첼나 19-11-15 20:35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민들레 진료소의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앞에 고개숙여집니다.
민하윤 19-11-15 19:51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육체와 심리의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시는 노력이 보여 너무 감사드리며
이런 민들레진료소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홍수민 19-11-15 16:07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재현토마스 19-11-15 15:13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최선아 19-11-15 14:13
 
비가 다왔나봅니다  인천 장수동에서 인사드려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희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박민준 19-11-15 11:40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이순정 19-11-15 10:48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박호범 19-11-15 08:10
 
행복한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의 진료소 유치는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공지민올리바 19-11-15 06:58
 
이렇게 비가 쏟아지는날에는 현장일도 없고 더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아픈인생의 희망입니다.
정용 19-11-14 22:14
 
실질적으로 우리 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수년간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민들레진료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재학 19-11-14 21:18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민들레 손님들의 대부분인 어렵고 지친자들과 노숙인들은 정말
건강을 관리 해주는 일이 참 중요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역할이 그래서 크다는 생각해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안기성나보르 19-11-14 20:27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세림 19-11-14 19:42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김태욱바실리오 19-11-14 16:4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신민희수산나 19-11-14 15:31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차고 밝은 기운이 전해져 덩달아 저도 너무 밝아집니다.
몸은 아프지만 마음만은 아프신 곳이 없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공동체 힘내세요~
손동진 19-11-14 14:39
 
이제 완연한 겨울입니다.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영수 19-11-14 12:15
 
선한 의인들이 우리의 이웃을  돕는군요.
역시 민들레 진료소는 하나님의 은총이 깃든 곳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의인들이 아름답게 이 세상을 밝히는 곳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성유리 19-11-14 11:08
 
차가운날씨입니다.춘천중앙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고맙습니다.
심영태 19-11-14 08:19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혜진 19-11-14 07:12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유경일 19-11-13 22:05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김세나 19-11-13 21:14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여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창수 19-11-13 20:14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 나가주세요.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또한 감동입니다.
남교민 19-11-13 19:30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박수진 19-11-13 16:26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윤구 19-11-13 15:08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진료소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지 19-11-13 12:38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방기환 19-11-13 10:12
 
많은 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여진 19-11-13 08:53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진료소는 없을거예요.
이태준 19-11-13 07:05
 
민들레 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용숙소피아 19-11-12 22:09
 
민들레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정말 어렵고 힘든 아픈분들에게 정말 큰 사랑과 도움을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영미실비아 19-11-12 21:23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화이팅~
김효준 19-11-12 20:2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니 행복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봉사해주시는 마음 감동입니다..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유심 19-11-12 19:47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은홍레오 19-11-12 17:25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공동체...민들레진료소 고맙고 사랑합니다.
임동진 19-11-12 16:25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재희 19-11-12 15:07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경정숙로사리아 19-11-12 13:42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오진희 19-11-12 11:51
 
안녕하세요 여주대학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에요.
임진영 19-11-12 11:49
 
안녕하세요 여주대학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에요.
최점순 19-11-12 10:09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희수유스티노 19-11-12 08:32
 
겨울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는거같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기도 합니다.
힘든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런 분들에게 복이 갈 수 있기를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최재민 19-11-12 07:19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름다운 공동체 모두 행복하세요.
정여진 19-11-11 20:47
 
민들레진료소는 아픈 몸만 고쳐주는 게 아닙니다.
멍든 꿈과 죄절된 희망도 같이 고쳐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유월근마르티노 19-11-11 20:14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신향연 19-11-11 19:31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정희 19-11-11 16:14
 
반갑습니다. 특별한 201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박영숙 19-11-11 15:36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용희 19-11-11 13:48
 
민들레 진료소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진료오시는 선생님, 봉사자분들 고맙습니다.
박은화 19-11-11 11:46
 
반갑습니다^^천안 목천읍에서 인사드려요~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정혁 19-11-11 09:56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홍영희 19-11-11 08:20
 
'나눔' 은 미루면 한도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나눔을 해주고 계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고개숙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원종관안토니오 19-11-11 07:01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참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하게 어려우신 분들을 신경쓰시는 군요
한 두가지 일을 하기야 쉬운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 같은 일은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진짜 마음과, 여러 사람들의 그 만큼
힘든 노력이 아니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게 일궈 온 모습이 보이는 듯 해서 참 존경스럽습니다
홍제기 19-11-10 22:16
 
민들레 진료소의 이야기는 저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천사와도 같은 마음이 넘쳐나는것을 느낄수 있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용숙 19-11-10 21:13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행복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권철순 19-11-10 18:12
 
세심하게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예요.
어려운 이웃들이 부담없이 이용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그리스도의 축복입니다.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정은주 19-11-10 17:03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모윤숙안나 19-11-10 16:15
 
추운날씨 참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따뜻한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용식 19-11-10 14:07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성우 19-11-10 13:1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병때문에 아플까봐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시는 인하대학교 의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화이팅!!!
현석준 19-11-10 12:52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강이지만
확인할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은데 이러한 기회를 만든
민들레 진료소 항상 응원합니ㄷㅏ~~~~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2:05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래서 9년의 기적이 이루어졌나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민인수 19-11-10 11: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유월민 19-11-10 08:13
 
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조순구 교수님, 고원진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고영수 간호사님, 이연희 간호사님,
김승윤 봉사자님, 양우민 봉사자님, 이주노 봉사자님,
윤다은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석기 19-11-10 07:02
 
좋은아침입니다. 아프시고 힘드셔도 오늘이 있음에 감사하며 희망을 키워갑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문영신데레사 19-11-09 23:06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윤규한 19-11-09 22:18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전희옥 19-11-09 21:37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축복입니다.
배효진 19-11-09 21:06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제 지인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진료소에서 봉사도하고 후원도 하라고요^^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진료소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민숙 19-11-09 20:10
 
앞으로는  더 춥다고 합니다.
왠지 이번 민들레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민들레 진료소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안정민 19-11-09 17:14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아픈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민들레진료소 봉사 의료진선생님들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정진 19-11-09 16:34
 
정말 요즘엔 아프신 분들이 많은 것같아요.
치료받으실 돈도 없다면 얼마나 서글플까요
그럴때 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이태호 19-11-09 15:13
 
시종일관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재현 19-11-09 13:32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사회가 민들레에 의해 정말 따뜻해지네요
어떤 사람을 위해서든 희생하는 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똑똑하신 의사분들도 정말 멋있으십니다.
이진성 19-11-09 12:5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진료를 도와주고자 찾아오는 모습들이
정말로 아직 우리 사회는 살기 좋은 사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저도 나중에 이렇게 종종 찾아와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신희정도미니카 19-11-09 12:25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201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생각해보면,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주변을 둘려보면 아픈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실안젤라 19-11-09 11:36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지요!!
민들레진료소에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과 착한 학생들 감사합니다.
아픈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곳,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의료진분들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