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24 12:28
〈202차〉2019. 11. 23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255  










2019년 11월 23일 (제202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조순구 교수님과 신정현 교수님 외 17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조순구 교수님, 신정현 교수님, 

오하정 약사님, 최현준 봉사자님, 심우성 봉사자님,  

최찬영 봉사자님, 이주노 봉사자님, 이주영 봉사자님, 

김모정 봉사자님, 정도은 봉사자님, 박현아 봉사자님, 

송다은 봉사자님, 이승주 봉사자님, 윤자훈 봉사자님, 

이수민 봉사자님, 이아미 봉사자님, 남하윤 봉사자님, 

이시온 봉사자님, 양우민 봉사자님, 노세실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5.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7.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8.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10.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1.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12.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13.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14.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15.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16.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17.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8.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19.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20.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1.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22.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23.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4.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5.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6.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27.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28.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29.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연고)

30. 장00 (여/69) - 무좀,다리(무좀약,한방파스)

31. 최00 (여/77) - 허리(한방파스)

32.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3.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34.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35.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6.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37.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38.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39.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0.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41.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42.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3.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4.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45.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46.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47.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48.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49.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50. 이00 (남/78) - 어깨(한방파스)

51. 남00 (남/59) - 혈압,다리(혈압약,연고)

52. 강00 (여/18)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53. 박00 (여/18) - 감기,상처(감기약,연고)

54. 안00 (남/57) - 기침감기(감기약)

55. 강00 (여/60)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56. 김00 (여/62) - 어깨(한방파스)

57. 김00 (여/89) - 몸살,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김00 (여/84) - 감기(감기약)

59. 최00 (남/80) - 소화불량,감기몸살(소화제,감기약)

60.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61. 강00 (여/84) - 손가락저림,혈압(진통제,혈압약,한방파스)

62. 김00 (남/72)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3. 한00 (남/64)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64. 이00 (여/63) - 허리(한방파스)

65. 원00 (남/55) - 감기몸살,관절(감기약,한방파스)

66. 정00 (남/46) - 당뇨,다리(당뇨약,한방파스)

67.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지윤정안나 19-12-08 23:15
 
Happy Christmas!!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원해주 19-12-08 20:0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사람들의 마음 부터 치료하므로
현대사회에서 가장 좋은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너무 멋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우성민 19-12-08 15:52
 
언제 어디서나 사랑은 스스로 귀한 빛을 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열릴 때마다 항상 변함 없이
수고해주시는 많은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김선희 19-12-08 14:06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희옥로사리아 19-12-08 09:23
 
모두들 환히 웃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손님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삼정환미카엘 19-12-08 07:1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몸과 마음을 같이 치유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최고입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손상원다니엘 19-12-07 18:57
 
HAPPY CHRISTAS!!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진료하시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변정미 19-12-07 16:02
 
안녕하세요.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빛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은총속에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많은 응원할께요.
한민성 19-12-07 13:56
 
추워진 날씨 감기 환자도 많을텐데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성희 19-12-07 09:28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돌보시는 의사선생님 이하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김종구 19-12-07 07:15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진료소에 풍경을 보면 진짜 사랑이 넘치네요. 고맙습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3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배울 점이 참 많네요. 힘차게 응원할께요^^
문희수산나 19-12-06 18:59
 
Happy Christmas!!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5:56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2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이네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24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백종수 19-12-05 19:51
 
벌써 202차네요.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추운 겨울인데도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재훈미카엘 19-12-05 19:08
 
HAPPY CHRISTAS!!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아름답습니다.
홍진희 19-12-05 15:54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공철 19-12-05 13:5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숙 19-12-05 09:15
 
민들레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하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진용택 19-12-05 07:02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39
 
Happy Christmas!!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화기내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4
 
의료진분들께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 나눔 덕분에 저도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나눔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10
 
고맙습니다.
살아가면서 건강은 꼭 빼놓지 않고 챙겨야하는 것입니다.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병원이 되어주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차용순아가타 19-12-04 13:57
 
반갑습니다.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 없어 병원을 못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임을
알기에 의사선생님들 봉사 풍경 감동입니다.
서창섭유스티노 19-12-04 09:23
 
진실된 마음 하나가 되는
한결 같은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입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을 정성껏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미숙로즈마리 19-12-04 07:15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몸이 아파도 병원을 엄두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곳들은 더 없이 소중할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켜준 모든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이정철마티아 19-12-03 19:52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사회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또 다른 세상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나눔 사랑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한만숙로사리아 19-12-03 16:0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손님분들께 치료 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이 가득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심채성야보고 19-12-03 13:51
 
안녕하세요.
60여명의 손님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오순디아나 19-12-03 09:34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번 부지런히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셔서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만난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이근호 19-12-03 07:29
 
민들레진료소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 건강하십시오.
박승희소피아 19-12-02 23:38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안문희로사리아 19-12-02 22:25
 
추운 겨울입니다..
몸이 이군데 저군데 아프실 분들이
많으실텐데 민들레진료소에서 완쾌하시길 빕니다.
의사선생님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동민 19-12-02 20:19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아정 19-12-02 16:27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재능기부을 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로사리아 19-12-02 14:34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동필야보고 19-12-02 09:56
 
민들레진료소 풍경 정말 아름다워요.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추운 겨울에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양경순 19-12-02 07:43
 
아픔에 힘겹고 병원 조차 갈 수 없다면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겨운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문지현아가다 19-12-01 23:30
 
겨울비가 내리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재필 19-12-01 20:24
 
추운날 이렇게 수고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박진호사도요한 19-12-01 18:47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쌍화탕 1박스 보냅니다.
왕영은 19-12-01 16:29
 
추위에 지쳐 있을 때 민들레진료소 일기을 읽으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현대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노고가 대단합니다.
고정훈마르코 19-12-01 14:17
 
민들레진료소 소식은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일기을 읽고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의료진분들게도 진한 감동을 합니다.
이동수마티아 19-12-01 09:31
 
비오는 일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픈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구천숙아바 19-12-01 07:05
 
요즘같이 날씨 추워서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클라우디아 19-11-30 23:38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진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우지원 19-11-30 20:54
 
안녕하세요.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영애빅토리아 19-11-30 20:02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화이팅.
손상원모세 19-11-30 18:5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경숙 19-11-30 16:51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삶 안에서 얼마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피은상야보고 19-11-30 16:07
 
민들레진료소는 은총입니다.
나눔을 통해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한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은 정말 필요합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희망을 꿈꿔봅니다.
차태영 19-11-30 14:43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몸이 아플 때로 아프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민들레진료소가 정말 큰일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모두들 깨끗히 나으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랄께요.
서지숙엠마 19-11-30 13:5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손님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은숙 19-11-30 10:12
 
넘어진 분들의 꺾인 날개를 다시 날아오를 수 있게
치료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은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선생님들 멋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재환마르코 19-11-30 09:2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 열렬히 응원할게요.
전준호 19-11-30 08:01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진료소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찬숙소피아 19-11-30 07:14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정안나 19-11-29 23:0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재현 19-11-29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안윤미아가타 19-11-29 20:03
 
시종일관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해 사랑을 전하는
인하대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영신데레사 19-11-29 18:36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한국진 19-11-29 16:52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들이
가득찬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콩알만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순미마리아 19-11-29 16:04
 
반갑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은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백미정 19-11-29 14:41
 
겨울이라 건강에 부쩍 신경 쓰셔야 할 분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이용자 분들은 물론이고 관계자 분들
의사 선생님들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송재민도미니코 19-11-29 13:57
 
안녕하세요.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문성지 19-11-29 10:23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손님들에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수정아녜스 19-11-29 09:39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이연지 19-11-29 08:12
 
언제나 한결 같은 민들레진료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진료소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박강용바오로 19-11-29 07:0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오한석보니파시… 19-11-28 23:15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미 19-11-28 20:57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발전과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의사선생님들이 바로 천사라고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전경민 19-11-28 20:04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봉사자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최은미요한마타 19-11-28 18:49
 
모슬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현희 19-11-28 16:53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김춘성안토니오 19-11-28 16:0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우칩니다. 화이팅.
이주성 19-11-28 14:42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
볼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 화이팅입니다.
남영미리오바 19-11-28 13:58
 
안녕하세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꾸밈없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든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께서 나누시는 사랑으로 진정 무엇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주희 19-11-28 10:24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대석미카엘 19-11-28 09:31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진료소은 진짜 사랑넘칩니다. 고맙습니다.
차진상 19-11-28 08:15
 
정말 너무너무 추운 날씨네요.
건강하던 저도 이 추위에 이겨내질 못하겠는데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교디아나 19-11-28 07:23
 
안녕하세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송경화안나 19-11-27 23:16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인데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축복입니다.
곽재문 19-11-27 20:54
 
민들레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피순정 19-11-27 20:02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박승희젬마 19-11-27 18:56
 
진주 중앙로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약을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성 19-11-27 16:50
 
날씨가 이리 춥고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주희 19-11-27 16:06
 
바다 바람이 차가운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고현주 19-11-27 14:54
 
벌써 202차네요.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여명의 손님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의사선생님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천성진 19-11-27 14:01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수 19-11-27 10:23
 
추운날 몸이 아프신 분들께 진정한 힘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유치은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나현주 19-11-27 09:38
 
반갑습니다.
메말라 있는 이시대의 정서에 볼수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시대에 가장 행복한 민들레진료소을 사랑합니다.
안영애 19-11-27 08:26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이정훈 19-11-27 07:34
 
안녕하세요.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입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엘리사벳 19-11-26 23:20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클라우디아 19-11-26 21:09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물질이 우선시되는 세상에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진료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박진안드레아 19-11-26 20:47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파이팅~~
SYEON 19-11-26 15:54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진료소가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손님들은 항상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
모두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힘찬 하루 되세요~
최은미가밀라 19-11-26 13:48
 
고맙습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민혜란로사 19-11-26 09:07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정마티아 19-11-26 08:31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소영보나 19-11-26 07:54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시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 충전 많이 먹고 이웃 사랑 배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성희에스텔 19-11-25 23:48
 
안녕하세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나경철베네딕토 19-11-25 20:58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비타민,쌍화탕등 1상자 보냅니다.
허정욱비오 19-11-25 18:4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진 19-11-25 16:24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박시연 19-11-25 15:19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유혁미카엘 19-11-25 14:38
 
몸이 아프셔도 병원조차 제대로 갈 수 있는 형편이 못되시면,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겠네요...
안타깝지만...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고맙네요..
장인혜 19-11-25 13:53
 
오늘은 많이 춥습니다 강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미소헬레나 19-11-25 11:32
 
민들레국수집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민들레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엄효진 19-11-25 09:50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이선혜 19-11-25 08:14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김창욱 19-11-25 07:03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님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수진루시아 19-11-24 23:06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병선안토니오 19-11-24 19:38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가난한 이웃들에게 진료해주는 모습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진아 19-11-24 18:58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희망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브라보!!
큰 박수를 보냅니다!
류정숙아네스 19-11-24 18:13
 
수고 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민들레 사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홍아영젬마 19-11-24 16:16
 
겨울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니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1박스 보냅니다.
박인석 19-11-24 15:09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깐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해수 19-11-24 14:37
 
아픔을 치유해주는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진정한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진에스더 19-11-24 13:50
 
202차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정진우미카엘 19-11-24 13:28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박승희보나 19-11-24 12:3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시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