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8 11:09
〈205차〉2020. 1. 11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162  









2020년 1월 11일 (제205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권대규 교수님 외 9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형길 교수님, 박성민 교슈님,   

김종경 간호사님, 이광숙 간호사님, 허양우 봉사자님,

김민채 봉사자님, 이정현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한방파스)

2. 정00 (남/63) - 무좀,어깨(무좀약,한방파스)

3.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4.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5.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6. 김00 (여/8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7. 김00 (남/75) - 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92)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9.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10. 박00 (남/63) - 감기(감기약)

11. 오00 (여/7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12. 양00 (남/4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3.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14.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수면제,마스크)

15.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구강청결제)

16. 이00 (여/78) - 허리(한방파스)

17. 김00 (여/92) - 혈압(혈압약,반창고)

18. 주00 (여/79) - 귀,혈압(연고,혈압약)

19. 윤00 (남/52) - 두통(두통약,한방파스)

20. 김00 (남/57) - 감기(감기약,비타민,반창고)

21. 오00 (여/22) - 허리(한방파스)

22. 권00 (남/7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3. 최00 (남/57)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24. 조00 (남/6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25.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26.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27.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28. 최00 (남/80) - 당뇨,혈압(당뇨약,혈압약,한방파스)

29. 김00 (여/71) - 허리(한방파스)

30.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비타민)

31. 고00 (여/85)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8) - 콧물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34.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35.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36.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반창고)

37. 김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38. 이00 (남/54) - 감기(감기약)

39. 김00 (여/76) - 관절(진통제,한방파스)

40. 이00 (여/73) - 어깨(한방파스)

41. 이00 (여/71) - 다리(한방파스,비타민)

42.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비타민)

43. 신00 (남/59) - 혈압(혈압약)

44. 김00 (여/85) - 무릎,관절(비타민,한방파스)

45. 임00 (남/64)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6. 이00 (여/88) - 관절(비타민,한방파스)

47. 서00 (여/79) - 허리,관절(한방파스,연고)

48. 황00 (여/84) - 소화불량,상처(소화제,연고)

49. 여00 (남/53) - 감기(감기약)

50. 박00 (남/58) - 어깨(한방파스)

51. 김00 (여/83) - 허리(한방파스,반창고)

52. 전00 (여/83) - 감기,허리(감기약,한방파스)

53. 문00 (여/92) - 무좀(무좀약)

54. 이00 (여/83) - 허리(진통제,비타민,한방파스)

55. 최00 (남/59) - 관절,감기(관절약,한방파스)

56. 강00 (여/45) - 감기몸살(감기약,비타민)

57. 이00 (남/59) - 혈압,무좀(혈압약,무좀약)

58. 김00 (여/81) - 허리,다리(한방파스)

59.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한방파스)

60. 김00 (남/38) - 허리(한방파스)

61.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설미경올리비아 20-02-12 09:38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신호다니엘 20-02-12 07:24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서정원마티아 20-02-11 20:09
 
한결같은 진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2-11 16:17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원민수요한 20-02-11 14:05
 
손님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은총입니다.
심여정빅토리아 20-02-11 09:41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진료소'를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힘내세요.
김현호바오로 20-02-11 07:36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풍경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최경호이냐시오 20-02-10 20:03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발전과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의사선생님들이 바로 천사라고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민은하데레사 20-02-10 18:49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샬롬
신승준베네딕토 20-02-10 16:05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왜이리 춥게 느껴지는지요.
그래도 저보다 더 춥고 힘든분들이 있음에 반성하면서
민들레진료소를 찾는 분들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백수향안나 20-02-10 13:58
 
민들레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소 풍경 따듯합니다.
한재용레오 20-02-10 09:32
 
반갑습니다.
병원의 크기는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병원 축에 들겠지만
의사선생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크기는 아마 가장 큰 축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렬렬히 응원합니다.
김현경플로라 20-02-10 07:29
 
민들레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정원유스티노 20-02-09 20:1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차명주미리암 20-02-09 18: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노숙VIp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은연철비오 20-02-09 16:17
 
안녕하세요!!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서 늘 봉사해 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혜빈아바 20-02-09 14: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명찬바오로 20-02-09 09:41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속에서 참 천국 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최영숙아카타 20-02-09 07:38
 
민들레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곽석환미카엘 20-02-08 20:03
 
반갑습니다.
나눔는 쉬운 일이 결코 아님을 일상을 보며 느낍니다.
참나눔이라는 의미를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절실히 느끼고 배워갑니다.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주요안나 20-02-08 18:45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화이팅~~~~!
최민영로즈마리 20-02-08 16:05
 
안녕하세요.
질적으론 풍요로울 수 없어도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 받을수 있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더욱 더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한병수젤마노 20-02-08 13:57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봉사자분들이 정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변지선헬레나 20-02-08 09:32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성다니엘 20-02-08 07:2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픈을 치료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정숙요안나 20-02-07 20:14
 
반갑습니다.
행동으로 이렇게 실천하는게 사랑이고
손님분들을 진정으로 도울수 있는 일이란걸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알려줍니다.
의료진분들 고맙습니다.
최승호마태오 20-02-07 18:51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지숙아바 20-02-07 16:19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날씨가 이리 춥고 하니 몸이 안아픈 곳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몸까지 아프셔서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시는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성민제노 20-02-07 14:08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수지엠마 20-02-07 09:42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기용훈요셉 20-02-07 07:37
 
민들레진료소 덕에 이 겨울이 더욱 따뜻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진료소는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황대천미카엘 20-02-06 20:03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상희수산나 20-02-06 18:3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손님들은 무탈하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재덕요한 20-02-06 16:0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유혜선마리아 20-02-06 13:56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남철레오 20-02-06 09:34
 
반갑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이남주플로라 20-02-06 07:27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허정욱바오로 20-02-05 23:42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진료소 풍경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정성을 다하여 가난한 이웃들께 치료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멋진사랑 요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연경미데레사 20-02-05 20:0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조지연마리안나 20-02-05 16:18
 
추운겨울 따뜻한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김재호비오 20-02-05 14:0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홍인숙엠마 20-02-05 09:46
 
정말 너무너무 추운 날씨네요.
건강하던 저도 이 추위에 이겨내질 못하겠는데
밖에서 생활하시고 생활고에 허덕이시는 분들께는
참 민들레 진료소 만큼 안심이 되는 공간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정민요셉 20-02-05 07:31
 
반갑습니다.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손님들이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픈곳이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재능기부 감동입니다.
마윤석이냐시오 20-02-04 20:15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20-02-04 18:43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분들 건강하길 빕니다.
여기는 뉴튼수도원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태홍베네딕토 20-02-04 16: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시길 기도합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 건강하세요.
김연희마리아 20-02-04 13:57
 
구미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박정용레오 20-02-04 09:32
 
민들레 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이정희플로라 20-02-04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손님들에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돈이 없어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정욱 20-02-03 21:01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분들이 아픈 것만큼 힘든일이 없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수데레사 20-02-03 20:14
 
반갑습니다.
손님분들이 치유을 받을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천사이시네요.
오승원시몬 20-02-03 18:5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근 20-02-03 17:03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따뜻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고인숙아바 20-02-03 16:18
 
메말라 있는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강미나 20-02-03 14:52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홍태선마르코 20-02-03 14:07
 
가난한 이웃분들은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준명 20-02-03 10:3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길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예솔미엠마 20-02-03 09:41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오면
힘드셨던 몸들도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임미숙 20-02-03 08:25
 
나누는 행복+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두경준바오로 20-02-03 07:39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민수연데레사 20-02-02 23:06
 
와~ 205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소공주 20-02-02 20:57
 
요즘같이 추울 때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류민창이냐시오 20-02-02 20:0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우리사회 그 어느곳 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손님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화이팅
정성국루카 20-02-02 18:46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분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여기는 뉴욕 7번가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미 20-02-02 16:54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 피울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곽민수미카엘 20-02-02 16:01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사랑 나눔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철민 20-02-02 14:48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현순안나 20-02-02 13:52
 
손님들의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안미영 20-02-02 10:27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이 절망인 손님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아프지 않게 격려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원병철레오 20-02-02 09:35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우재성 20-02-02 08:1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재희플로라 20-02-02 07:26
 
사랑의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에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화이팅!
문영신사비나 20-02-01 23:0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중선 20-02-01 20:51
 
의술도 기술이 되어가는 삭막한 시대에
아직도 이렇게 참다운 분들이 있어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정소민요안나 20-02-01 20:04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지금처럼 큰 은총 베풀어 주셔서
민들레진료소가 가난한 이웃에게 더 많은
사랑 나눌수 있는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건강하세요!
박상우클라오 20-02-01 18: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치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방파스 2상자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심용택 20-02-01 16:53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사랑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경희아바 20-02-01 16:07
 
안녕하세요.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군요.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을 우리모두가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원숙 20-02-01 14:45
 
아프신 곳이 있어도 이렇게 무료진료소에서
2주에 한번씩 밖에 진료받으 수 없으실
어려운 분들의 형편이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빌겠습니다.
유원국마르코 20-02-01 13:52
 
민들레진료소 희망 병원이네요.
게다가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재욱 20-02-01 10:28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나누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길은경아카타 20-02-01 09:31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서순영 20-02-01 08: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권상길요셉 20-02-01 07:26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문희 20-01-31 20:5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들 가슴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류재철미카엘 20-01-31 20:0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안은정수산나 20-01-31 18:57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본승 20-01-31 16:50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경숙마리아 20-01-31 16:06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저는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미연 20-01-31 14:4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 열심히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추운 겨울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천민성베네딕토 20-01-31 13:58
 
반갑습니다.
205차~ 민들레진료소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방창식 20-01-31 10:24
 
변함없이 토요일에 아프신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주시고 언제나 기쁜마음으로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숙헬레나 20-01-31 09:32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정희 20-01-31 0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 때문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설영철다니엘 20-01-31 07:21
 
안녕하세요.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은 늘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서형석젤마노 20-01-30 23:0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모두 사랑으로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하희영 20-01-30 20:56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료소가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공경수마티아 20-01-30 20:03
 
함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같이 날씨 추워서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홍인철안토니오 20-01-30 18:39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진료 아자아자 파이팅!!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정 20-01-30 16:50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준구마르코 20-01-30 16:08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고정민 20-01-30 14:42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한원숙빅토리아 20-01-30 13:54
 
이것이 바로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장미 20-01-30 10:23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여정이라는 계속적인 걸음 안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의료진분들의 마음 품이 참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황재명요셉 20-01-30 09:31
 
따뜻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권도훈 20-01-30 08:16
 
언제나 행복한 풍경 감동입니다.
의료진분들도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화정아가타 20-01-30 07:27
 
안녕하세요.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성국루카 20-01-29 23:05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춘근 20-01-29 20:52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손님들에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숙진다아나 20-01-29 20:04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안제현라파엘 20-01-29 18:4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민들레진료소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으로 진료하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주는 사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국천수 20-01-29 16:51
 
가난한 사람들에게 천국의 병원이 아닌가 합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축복입니다. 아멘!
양재숙로즈마리 20-01-29 16:07
 
민들레진료소을 처음 시작 될 때부터 한번도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않으시고 꾸준히 봉사해주신
인하대 교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네요.
지수영 20-01-29 14:45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경충식스테파노 20-01-29 13:5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아픈 이들을 정성껏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재석 20-01-29 10:28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따뜻한 선물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나플로라 20-01-29 09:34
 
안녕하세요.
회를 거듭할수록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환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유정 20-01-29 08:12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고자
노력해야겠다고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다짐합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종오다니엘 20-01-29 07:2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윤지헤소피아 20-01-28 23:41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
민영애비아 20-01-28 22:5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
원종현 20-01-28 21:03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나눔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오순자유스티나 20-01-28 20:15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나준표시몬 20-01-28 19:42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에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지소영아가다 20-01-28 18:36
 
유투브에서 민들레공동체를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감기약 1상자 보냅니다.
2020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찬경 20-01-28 16:57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따뜻한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넘칩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은경희마리안나 20-01-28 16:04
 
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부경석 20-01-28 15:21
 
겨울 날씨가 너무 춥네요.
손님분들은 여러군데 아파오실까 걱정됩니다.
이럴때 민들레진료소가 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늘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장현빈비오 20-01-28 14:1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20-01-28 13:3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공동체를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최수동 20-01-28 12:03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사랑합니다.
윤혜영카타리나 20-01-28 11:16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기차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의료진분들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