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2 10:47
〈206차〉2020. 2.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0,863  









2020년 2월 8일 (제20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신정현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12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신정현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이광숙 임상병리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량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송다은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서정 봉사자님, 윤석환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정서영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1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1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1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2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21.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2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2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2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2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28.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29.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30.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3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3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3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3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4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4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4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4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4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4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5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5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5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5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6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노진호베네딕토 20-05-28 14:58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윤지혜마리아 20-05-28 13:04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들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배종현레오 20-05-28 09:31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소현숙플로라 20-05-28 07:23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희 20-05-28 01:0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철수 20-05-27 22:20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연주요안나 20-05-27 19:15
 
많은 손님분들에게 세심히 신경써 주십니다.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천민수마르코 20-05-27 15:09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유인영아바 20-05-27 13:16
 
민들레진료소 항상 진심을 다해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프신 분들이 빨리 쾌차하셔서 더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료진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성준시몬 20-05-27 09:42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천사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원자아가타 20-05-27 07:38
 
따뜻한 사랑 나눔의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두 천사분과 진료소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혜리 20-05-27 00:5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의 수고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태선 20-05-26 22:05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하나디아나 20-05-26 19:01
 
안녕하세요.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 없어 병원을 못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임을 알기에 더욱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나눔 감사합니다.
예지선로즈마리 20-05-26 14:57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분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서명천젤마노 20-05-26 13:05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시고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39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고용준다니엘 20-05-26 07:23
 
가난한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따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정은희 20-05-26 01:46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아픈 사람들에게는 병원이 필요하죠.
가난한 이웃에게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분들을 위해 마스크쓰시고 진료하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푸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진수 20-05-25 21:5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진료소가 206회차가 되었군요.
지금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데 희망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느껴져서 기쁩니다.
그동안 답답하다고 언제 이 상황이 나아지려나 내내 불만이 많았는데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마스크 쓰시고 진료,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혜숙데레사 20-05-25 19:14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윤재식마르코 20-05-25 15:21
 
안녕하세요.
아픈 손님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성미아바 20-05-25 13:17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늘 애써주시는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 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칩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탁재문시몬 20-05-25 09:42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의사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양희은아카타 20-05-25 07:3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애틋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힘내시고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0-05-25 01:40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으로 봉사해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모두 건강하실 빌겠습니다.
주성식 20-05-24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소식은 저에게 기쁨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전옥자디아나 20-05-24 19:04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아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에
열정적인 봉사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송정남요한 20-05-24 14:59
 
훈훈함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인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철하는 삶을 이제는 노력 하겠습니다.
진선옥마리아 20-05-24 13:06
 
반갑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백동현레오 20-05-24 09:31
 
요즘은 착한 병원 인술이 있는 병원이 그립습니다.
시대가 점점 메말라 가는지 그런 곳 찾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그런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순플로라 20-05-24 07:25
 
비내리는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강수미 20-05-24 02:0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차진석 20-05-23 21:52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진료받으신 분들 모두 건강하실 빌겠습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루시아 20-05-23 19:14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진료소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아픈 몸 빨리 쾌차하십시오.
민들레진료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나현수마르코 20-05-23 15:09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현희카타리나 20-05-23 13:17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잘보고 갑니다.
송태호시몬 20-05-23 09:48
 
모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주아가타 20-05-23 07:36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가난으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코로나에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황지우 20-05-23 01:33
 
반갑습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봉사를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봉사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마리아 20-05-22 21:52
 
내가 만난 민들레진료소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제 혼란과 사회 불안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가난한 이웃에게 보내는 천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이범수요한 20-05-22 19:0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상 아름답습니다.
전양순마리아 20-05-22 14:54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손병선젤마노 20-05-22 13:0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나눔을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변혜정헬레나 20-05-22 09:36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감동입니다. 영원해야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추성진다니엘 20-05-22 07:23
 
이분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남기현 20-05-22 01:30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덕분에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하 20-05-21 21:27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아픈 분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의료진분들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아플때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갈 수 없다면 그것처럼 서글픈 일이 없을테니까요.
항상 마음을 담아 사랑으로 진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석배유스티노 20-05-21 19:12
 
안녕하세요.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 아자 화이팅
최미경카타리나 20-05-21 15:08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나눔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남정철마르코 20-05-21 13:16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봉수진엠마 20-05-21 09:41
 
살면서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34
 
반갑습니다.
쉬운 일이 결코 아님을 일상을 보며 느낍니다.
참나눔이라는 의미를 절실히 느끼고 배워갑니다.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는 의사 선생님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김주성 20-05-20 23:2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경계하며 조심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 주신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5-20 22:1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서명호유스티노 20-05-20 19:05
 
안녕하세요.
메말라 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양병숙아바 20-05-20 14:57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나누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태종석마르코 20-05-20 13:0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유화정아가타 20-05-20 09:36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차가운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진수요셉 20-05-20 07:21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과 봉자사분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권동현 20-05-20 01:04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현주 20-05-19 21:50
 
반갑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위대해 보입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구영호이냐시오 20-05-19 19:13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손경자마리아 20-05-19 15:09
 
안녕하세요.
손님들에 희망과 절망의 갈림길에서
유일한 희망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의료진분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경훈베네딕토 20-05-19 13:18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귀한시간으로 민들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들이 아프신 곳 싸악 나으시길 기도해요!
유병희헬레나 20-05-19 09:45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민들레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덕수다니엘 20-05-19 07:32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모든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성진 20-05-19 01:0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희진 20-05-18 22:19
 
무엇보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또한  약을 처방해 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 하시는 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송정수안드레아 20-05-18 19:03
 
반갑습니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 나눔 감동입니다.
연수희카타리나 20-05-18 14:58
 
이렇게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이 희망을 나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사랑을 나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일상이 있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하나아바 20-05-18 13:05
 
이것이 바로 민들레진료소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는 일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엄석민시몬 20-05-18 09:3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든 이웃들이 건강할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 감동입니다. 화이팅
진유선아가타 20-05-18 07:24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배재선 20-05-17 23:47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병원을 찾는 게 쉬워야 하건만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유리 20-05-17 21:39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남철수도미니코 20-05-17 19:13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전해지는 사랑만큼 그 풍경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뜨거운 사랑 나눔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주로즈마리 20-05-17 15:09
 
반갑습니다.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정국젤마노 20-05-17 13:17
 
사랑 할수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함소정헬레나 20-05-17 09:41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물질적으론 풍요로울 수 없어도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받을 수 있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더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구지성다니엘 20-05-17 07:34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7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나누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희진 20-05-17 00:52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수 20-05-16 21:56
 
민들레진료소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5-16 19:05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성민야보고 20-05-16 14:59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도영숙아바 20-05-16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잘보고갑니다.
허종민시몬 20-05-16 09:32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희아가타 20-05-16 07:27
 
여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유덕호 20-05-16 00:1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최선아 20-05-15 22:01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장재훈미카엘 20-05-15 19:1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원준희디아나 20-05-15 15:09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어떤 일로 매우 답답하고 우울해하다가도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위로를 받고 크게 웃어봅니다.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밝아지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참행복은 작은 것에부터 시작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조성훈젤마노 20-05-15 13:14
 
안녕하세요.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계정미헬레나 20-05-15 09:41
 
작은 민들레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창수다니엘 20-05-15 07:35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진료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애 20-05-15 02:52
 
반갑습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소식에 계속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 한가득 이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웃을 향한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이자 은총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향기 20-05-15 01:3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봉사해 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영옥요안나 20-05-14 19:03
 
반갑습니다.
서월이 지날수록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며 사랑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태훈마르코 20-05-14 14:59
 
손님들이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혜경아바 20-05-14 13:02
 
안녕하세요.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진료소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일상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천경수시몬 20-05-14 09:38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별아가타 20-05-14 07: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광현 20-05-14 01:31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고맙습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사랑의우체통 20-05-13 22:47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가득한 일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마철환도미니코 20-05-13 19:16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경숙로즈마리 20-05-13 15:0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인하대학교 병원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바쁘신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성운스테파노 20-05-13 13:15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지니셔서 미소도 정말 해밝으십니다.
따뜻한 일상이 이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배두연헬레나 20-05-13 09:42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착한 사람등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현국다니엘 20-05-13 07:40
 
민들레진료소 덕에 가슴이 더욱 따뜻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수연 20-05-13 01:38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지금 시대에도 꼭 필요합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도 동참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지현우 20-05-12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할게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함께 응원합니다.
송미연유스티나 20-05-12 19:01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일의 시작이겠지요.
공창수야보고 20-05-12 14:54
 
안녕하세요.
언제 보고 언제 읽고 언제 어느때 와서
일기을 읽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속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에서 주님의 축복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희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연수아바 20-05-12 13:06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냉정한 세상을 사는 우리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고준오시몬 20-05-12 09:32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일상이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아픈 이들을 정성껏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수경아가타 20-05-12 07:25
 
감동입니다.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치료해 주는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주혁 20-05-12 01:10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 어서 쾌차하시고
코로나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수빈 20-05-11 22:03
 
민들레 진료소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신용진도미니코 20-05-11 19:12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 행복의 메시지들이
가득찬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성예진로사리아 20-05-11 15:07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반갑기만 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백길호베네딕토 20-05-11 13:14
 
나눔은 미루면 한도 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나눔을 해주고계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더 많은 발전을 응원합니다.
민소영헬레나 20-05-11 09:4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큰 일을
하고 계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어떤말로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료해주심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송종국다니엘 20-05-11 07:38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이소현 20-05-10 23:25
 
반갑습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happytree 20-05-10 22:1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오나연유스티나 20-05-10 19: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에 봉사하러 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과 여러 봉사자분들도 너무 다 즐겁고 유쾌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정말 많이 배워야하는 자세이네요.
민들레진료소 공간은 행복의 절정입니다.
마춘석마르코 20-05-10 14:57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한순영아바 20-05-10 13:01
 
자꾸만 감사기도를 바치는 싶은 일요일입니다.
큰 소리로 웃고 싶은 마음의 기쁨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염창현시몬 20-05-10 09:36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제대로 보지 못해서 그렇지 우리 주변 곳곳에
행복의 씨앗이 뿌려져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나눌 수 있는 것이 참 많은데 저는 오로지 끌어안고만 살았네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서경숙아가타 20-05-10 07:23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입니다.
김미나 20-05-10 01:48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윤섭 20-05-09 22:04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주디아나 20-05-09 19:12
 
요즘 민들레진료소 소식을 읽고 그 행복함이
쭈욱 제게 머물러있어서 정말 기분이 상쾌 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애쓰시는 모든 선생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전준하베네딕토 20-05-09 15:05
 
안녕하세요.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조건 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치료하시는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노연미마리아 20-05-09 13:19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양철민레오 20-05-09 09:46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감동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최은철요셉 20-05-09 07:31
 
비 내리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사랑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영토 20-05-09 02:57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광민 20-05-08 22:05
 
반갑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 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누가 강요하고 시킨다고 할 수 없는 일인데도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연숙로사 20-05-08 19:30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사선생님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왕민태요한 20-05-08 14:52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자마리아 20-05-08 13:08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은 행복 나눔 사랑이 만땅이라 참 좋습니다.
마음을 다해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보듬어주고 존중해 주는
인하대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여명희 20-05-08 10:24
 
코로나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대훈레오 20-05-08 09:31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강석현 20-05-08 00:53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나눔 20-05-07 22:57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미옥루시아 20-05-07 19:13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 그리고 이렇게 매번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동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효진데레사 20-05-07 15:20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이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엄재성마르코 20-05-07 13:14
 
민들레진료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백장미빅토리아 20-05-07 09:49
 
안녕하세요.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조민국요셉 20-05-07 07:35
 
민들레진료소 애틋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솔선수범 열심히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손님들이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감동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신혜영 20-05-07 01:42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주님께영광 20-05-06 22:18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저 역시 많이 응원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우계상야보고 20-05-06 19:0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견혜영아바 20-05-06 15:01
 
안녕하세요.
원래 글쓰는걸 참 싫어하는데 민들레진료소는 저절로 쓰게 되네요.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따뜻한 일상이 일깨워주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경수시몬 20-05-06 13:04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손지숙소피아 20-05-06 09:36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의사선생님들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왠지 이번 민들레진료소가 열리는 날에는 아픈 손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살아갈 힘도 생기는 법이지요.
이재남요셉 20-05-06 07:23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김수정 20-05-06 01:49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봉사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박재홍 20-05-05 21:3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주혜경아녜스 20-05-05 19:12
 
안녕하세요.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민들레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최덕호요한 20-05-05 15:09
 
몸이 아프면 만사가 힘들고 눈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분들껜 이것보다 더 힘든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존재합니다. 참 멋진일입니다.
다시한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혜선로즈마리 20-05-05 13:1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피재훈레오 20-05-05 09:41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예민숙플로라 20-05-05 07:3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했습니다.
점점 더 인색해지는 세상이 사랑으로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최선미 20-05-05 01:5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백수호 20-05-04 22:38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원숙자유스티나 20-05-04 19:07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교수님들 중에 낯익은 교수님도 보이네요.
제 어머니를 치료해주신 교수님께서 민들레진료소에서
이렇게나 좋은일을 하고 계시다니 대학병원에서도
엄청 친절하셨었는데 이곳에서 다시뵈니 반갑고
또 감사한 마음이 무럭무럭 올라옵니다.
한준태마르코 20-05-04 14:53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권혜영카타리나 20-05-04 13:0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정훈시몬 20-05-04 09:31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문지영아가타 20-05-04 07:2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의기쁨 20-05-04 01:50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고맙습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 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봉사하시는 의료진분들의 진정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민혁 20-05-03 22:04
 
안녕하세요?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정미로사 20-05-03 19:12
 
안녕하세요.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모두가 이해하고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호진요한 20-05-03 15:09
 
민들레진료소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경숙로즈마리 20-05-03 13:13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고 멋진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추재선레오 20-05-03 09:48
 
가난한 손님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 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아 병을 키우는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미진플로라 20-05-03 07:31
 
반갑습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진료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이영도 20-05-03 00:57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입니다.
박현숙 20-05-02 22:42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태수유스티노 20-05-02 19:0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너무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들 같아요.
아픈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이지만 늘 웃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몸이 아프면 표정이 나쁘길 마련인데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나 밝은 기운을 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나예진카타리나 20-05-02 14:52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당. 아자 아자 화이팅
권용우비오 20-05-02 13:08
 
안녕하세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진료소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손님분들도 화이팅입니다.
하지선엠마 20-05-02 09:34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재남요셉 20-05-02 07:21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봄의향기 20-05-02 01:55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나 아프신 분들을 위한 마음과 봉사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수고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료 받으신 모든 분들 어서 쾌차하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김준희 20-05-01 22:24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코로나19에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피정춘안토니오 20-05-01 19:1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이라는 구름위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진희헬레나 20-05-01 15:30
 
아프신 가난한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따뜻한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오정욱다니엘 20-05-01 12:43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기쁨입니다.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나에겐 새날이요 보물로 꿰어야 할 새 시간이요.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JungNatalia 20-05-01 10:35
 
민들레진료소에서 치료받으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시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건강해지세요!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 수고하셨습니다~
권준석루카 20-05-01 08:46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박현숙 20-04-30 23:22
 
어느새 민들레 진료소가 206회차가 되었군요.
지금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데 희망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느껴져서 기쁩니다.
그동안 답답하다고 언제 이 상황이 나아지려나
하는 불만이 많았는데 여기서 반성을 하게 됩이다.
마스크 쓰시고 진료, 봉사하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민준 20-04-30 21:17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아픈 사람들에게는 병원이 필요하죠.
가난한 이웃에게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분들을 위해 마스크쓰시고 진료하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푸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안혜지유스티나 20-04-30 19:14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에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0-04-30 14:56
 
가난한 사람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이용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치료받는 가난한 사람과 봉사자분들 모두가 행복해하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연경아바 20-04-30 13:01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현철시몬 20-04-30 09:3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하실 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풍경을 생각하며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미선아가타 20-04-30 07:19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이서영 20-04-30 01:27
 
안녕하세요?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치료받으신 모든 분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지섭 20-04-29 22:43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민영희로사 20-04-29 19:19
 
안녕하세요!!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민들레진료소 봉사해 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구은석요한 20-04-29 15:04
 
안녕하세요.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유희로즈마리 20-04-29 13:16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표대호레오 20-04-29 09:48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진료소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원미연플로라 20-04-29 07:45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은 없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영애 20-04-28 22:2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0-04-28 22:13
 
민들레 진료소가 희망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수남유스티노 20-04-28 19:07
 
반갑습니다.
성심성의껏 돌보아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민들레 진료소의 다음 진료가 궁금해집니다.
매일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나를 착하게 변화시켜준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서인경카타리나 20-04-28 14:52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이 따뜻한 사랑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황규섭마르코 20-04-28 13:05
 
길거리에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바쁘실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남수지엠마 20-04-28 09:31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을 보면 좋아서 한참 머물곤 합니다.
항상 나누는 일상을 보면서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아직까진 사랑을 실천하려고 하는 곳들이 더 많이 있기에 세상은 살만한거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조남수요셉 20-04-28 07:28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마음 것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주는 사랑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찬호 20-04-28 02:04
 
언제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황혜영 20-04-27 21:29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여러가지로 사회 불안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가난한 이웃에게 보내는 천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재성안토니오 20-04-27 19:14
 
참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하게 어려우신 이웃분분들을 신경쓰시는 군요.
한 두가지 일을 하기야 쉬운 일일 수도 있겠지만 이 같은 일은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진짜 마음과 여러 사람들의 그 만큼 힘든 노력이 아니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게 만드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해서 참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허찬숙로즈마리 20-04-27 15:09
 
안녕하세요.
메말라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사랑합니다.
어태석젤마노 20-04-27 13:15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은 우리에게 참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자립의 의지를 불러 일으켜주는
의료진들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감동입니다. 화이팅
마혜영헬레나 20-04-27 09:47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병섭다니엘 20-04-27 07:32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가난한 손님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박재현 20-04-26 23:18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려요.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0-04-26 21:5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배호영유스티노 20-04-26 19:04
 
안녕하세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일상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민경빅토리아 20-04-26 14:56
 
정겹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의 봉사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을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한결 가벼워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유문철비오 20-04-26 13:03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껏 민들레진료소 일기을 보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정화엠마 20-04-26 09:38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창준요셉 20-04-26 07:25
 
반갑습니다.
하루하루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진료 받는 어려운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치료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에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남국 20-04-25 23:4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위대해보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장안나 20-04-25 22:52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염명덕미카엘 20-04-25 19:12
 
민들레 진료소가 아니었다면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 임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절감합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이 최고입니다!
금윤정마리아 20-04-25 15:09
 
안녕하세요.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을 지켜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전준호베네딕토 20-04-25 13:17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이웃분들이 코로나 패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엄인자헬레나 20-04-25 09:4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강윤성다니엘 20-04-25 07:35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의기쁨 20-04-25 01:10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보
봉사하시며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김미진 20-04-24 22:04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기도 드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추동훈마티아 20-04-24 19:06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처지 그것도 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면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엄두조차 내질 못하겠지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봉사자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홍진희카타리나 20-04-24 14:52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송승준제노 20-04-24 13:04
 
안녕하세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의사선생님들을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경주엠마 20-04-24 09: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양중원요셉 20-04-24 07:2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오늘도 일상을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최진 20-04-23 23:38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이웃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효진 20-04-23 22:01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무료로 봉사해주시고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치료 받으신 모든 분들 다 회복하시고 아프지 마시길 바랍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세요^^
강영한이냐시오 20-04-23 19:12
 
반갑습니다.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 선생님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염준석요한 20-04-23 15:08
 
아픈 사람 다친마음들이 없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일상은 작은 축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시는 의사선생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홍인선디아나 20-04-23 13:13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는 것이 쉽지 않고 행복하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아요.
민들레진료소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님들 삶 감동입니다.
손혜경헬레나 20-04-23 09:47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진료소
인하대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윤미나플로라 20-04-23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봄날씨처럼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 건강하십시오.
김베드로 20-04-22 23:16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언제 읽어도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향기 20-04-22 22:1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 치료 받으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예원자카타리나 20-04-22 19:05
 
반갑습니다.
아픔에 힘겹고 병원 조차 갈수 없다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겨운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인하대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피용국유스티노 20-04-22 14:52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강철민마르코 20-04-22 13:07
 
민들레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민들레진료소라는 단어만 들어도 훈훈합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양정오 20-04-22 09:31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봄 바람이 차가워서 감기 환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민들레진료소도 감기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최재호요셉 20-04-22 07:24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셨을 것입니다.
아픈이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님께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아름다운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합시다.
이상우 20-04-21 23:16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민경 20-04-21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황민우미카엘 20-04-21 19:16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편안한 미소와 참으로 편안하게 모든이에게 대하시는군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아픈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혜진 20-04-21 15:23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훌룡한 일을 하십니다. 화이팅.
박문철베네딕토 20-04-21 13:19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가족분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윤소망헬레나 20-04-21 09:35
 
가난해서 아파도 돈이없어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겐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멋지십니다.
항상 정성으로 치료해주시는 의료진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김승준다니엘 20-04-21 07:1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연수 20-04-20 22:28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에 대한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양재구 20-04-20 21:44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료 받은신 분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민경요안나 20-04-20 19:17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가족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 할수없는 문제들 발 벗고 나서주셔서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동현비오 20-04-20 15:0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세상의 모든 가난한 이웃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에 따뜻한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편은정아바 20-04-20 13:16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킵니다.
내 삶이 바뀌고 이웃과 세상을 보는 내 시각이 변할때
비로소 내 인생도 바뀌게 됨을 민들레진료소안에서 느낍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탐욕과 마음을 텅 비우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호시몬 20-04-20 09:41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신혜아가타 20-04-20 07:25
 
아픈 손님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선생인들의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20 01:38
 
반갑습니다.
항상 고맙게 민들레 진료소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강미영 20-04-19 21:59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서 의료진분들이 몸소 실천하시며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현국도미니코 20-04-19 19:03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서희마리아 20-04-19 14:56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와 풍경을 보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남태진베네딕토 20-04-19 13:01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착해서 그런지 의료진분들의 미소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우연숙헬레나 20-04-19 09:38
 
안녕하세요.
참 다양한 진료를 하시네요.
진료 과목만 봐도 어려움이 없으시진 않을 것 같은데
참 대단하신 분들이고 우리사회의 빛과 희망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봉사하시는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김태훈다니엘 20-04-19 07:15
 
민들레진료소의 열혈팬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저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황정희 20-04-19 01:22
 
어느새 206차 진료소 일기네요.
먼저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긴 시간을 변함없이 봉사해주신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 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오셔서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치료 받으신 분들이 다 건강해지시고 아프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호철 20-04-18 22:37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오셔서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가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염미정유스티나 20-04-18 19:1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장재남마르코 20-04-18 15:09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오미희아바 20-04-18 13:17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프신 이웃분들이
빨리 아프신 곳 없이 쾌유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없었더라면 정말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아름답습니다.
구재호시몬 20-04-18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병숙아가타 20-04-18 07:35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재혁 20-04-17 23:21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멋집니다.
더물어 민들레 진료소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10년동안 변함없이 행하신 그 실천과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수진 20-04-17 21:32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봉사로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을 진료하시고
그 아픈 몸과 마음을 위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이때에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이 속히 쾌차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소지성안토니오 20-04-17 19:01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정숙로즈마리 20-04-17 14:56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진료소 선생님들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황경우스테파노 20-04-17 13:0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일기를 읽고 또 읽어서
백의 천사 의사선생님들 정신으로 살려고 합니다.
희망의 홀씨를 나에게 나누어주었듯이 나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기어 나누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손미진헬레나 20-04-17 09:3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밥을 대접하고 병을 치료하는 일도 결국은
사람의 목숨을 유지시키고 살려낸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열기 위해 힘써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인하대 의사선생님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흥섭다이엘 20-04-17 07: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엔 아무래도 몸이 많이 않좋아진 이웃분들이
찾게 될 확률이 높을 텐데 그래서 존재가 참 든든합니다.
마음과 자신을 낮추어 손님들을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의사선생님들에게 고맙습니다.
강은진 20-04-17 01:17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어느새 10주년이 되었네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살면서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금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니 그 어려움을 더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치료받으신 모든 분들 아픈것 다 나으시고 더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성록 20-04-16 21:51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이 없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주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봉사해 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길!!!
노경심요안나 20-04-16 19:48
 
+축 부활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실로 귀중한 뜻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의 마음에 사랑 가득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 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지영아바 20-04-16 15:21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천형식비오 20-04-16 13:16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서영희엠마 20-04-16 09:41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병욱바오로 20-04-16 07:35
 
따뜻한 사랑나눔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 노숙자분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하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유장훈 20-04-15 23:0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점점 어렵고 힘든 시기 이지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점점 많이 퍼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봉사해 주신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예솔 20-04-15 21:50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웃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고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이
어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여진국미카엘 20-04-15 18:56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송인숙로즈마리 20-04-15 15:03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많아서 더 아파합니다.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천병용베네딕토 20-04-15 13:05
 
안녕하세요.
아픔에 힘겹고 병원 조차 갈 수 없다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참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겨운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을 감사합니다.
유민자헬레나 20-04-15 09:3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원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잖아요.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사는거 같지 않아요.
남을 위해 사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환한 얼굴에 깊은 감동을 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손명국다니엘 20-04-15 07:27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 20-04-14 23:12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찾아오시는 분들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가나한 분들은 진료받기에도 어려운 이때에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무료로 자원하여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차진태 20-04-14 21:26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참 깨달은게 많네요.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장미화요안나 20-04-14 19:12
 
고통받는 이들과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배영호야보고 20-04-14 15:08
 
안녕하세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에 사연을 보면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한혜정빅토리아 20-04-14 13:14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황찬호시몬 20-04-14 09:4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고 언제나 감동이 피어나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에 많은분들의 아름다운
선행이 이루어낸 열매이지 싶습니다.
의료진 분들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조은수아가타 20-04-14 07:2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인하대학교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감동입니다.
송지영 20-04-14 00:35
 
고맙습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와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가득해 보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의료진분들,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함께하는세상 20-04-13 21:10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는 항상 사랑이 가득합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과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는 따뜻함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수고해 주신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현빈요한 20-04-13 19:0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희로즈마리 20-04-13 14:54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 때문입니다.
일상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송현국젤마노 20-04-13 13:06
 
+축 부활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사랑으로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김혜수헬레나 20-04-13 09:3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진료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황영수다니엘 20-04-13 07:1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당.
임유찬 20-04-12 23:03
 
주님의 부활의 기쁨을 맞이한 오늘 반가운 민들레 진료소 소식이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참 따뜻한 사랑이 있어요.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겅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최숙희 20-04-12 21:33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입니다.
박철구유스티노 20-04-12 19:17
 
+축 부활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군요.
민들레진료소에 모여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것을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순희아바 20-04-12 15:05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저도 진료소 천사님들처럼 한결같이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벌써 206차 진료라는 것도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탁현섭마르코 20-04-12 13:1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손님 아프면 정말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게다가 병원까지 못하는 현실에 얼마나 힘들어하실까요.
민들레진료소 너무 멋진나눔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존재의 자체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한미소엠마 20-04-12 09:46
 
양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늘 이렇게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병수다니엘 20-04-12 07:38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나눔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이소윤 20-04-12 00:53
 
반갑습니다.
먼저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이 있어서 더욱 그런거 같네요.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사랑의우체통 20-04-11 21:36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나영석이냐시오 20-04-11 19:07
 
+축 부활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유인혜로즈마리 20-04-11 14:53
 
안녕하세요.
쉬운 일이 결코 아님을 민들레진료소의 일상을 보며 느낍니다.
참나눔이라는 의미를 아름다운 일상을 통해 절실히 느끼고 배워갑니다.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는 진료소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박현승베네딕토 20-04-11 13:06
 
정말 놀랍고 감동적인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입니다.
겉치레적인 나눔과 봉사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눔의 힘과 사랑의 기적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진료소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 이웃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사랑의 기적이 바래봅니다.
하현희헬레나 20-04-11 09:3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일상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강은수플로라 20-04-11 07:21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이경미 20-04-10 22:47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감사한 일상입니다.
아프신 분들꼐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꼐 감사드립니다.
김동균 20-04-10 21:35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깨달음을 얻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영순리오바 20-04-10 19:18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진료소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아픈 몸 빨리 쾌차하십시오!!
금광수마티아 20-04-10 15:05
 
안녕하세요.
60여명이나 되시는 아프신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을
치료해 주시느라 의료진 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서로서로 도와 아프시고 힘드신분들의
완쾌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시려는 신념을 느낄 수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화이팅을 빌어요.
오현경카타리나 20-04-10 13:12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진료소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상철제노 20-04-10 09:47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함소영소피아 20-04-10 07:34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에스터 20-04-09 23:01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항상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장세혁 20-04-09 21:39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입니다.
계민자디아나 20-04-09 19:03
 
반갑습니다.
우리가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씩만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민들레진료소의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의료진분들 건강하시고 손님분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원종미로즈마리 20-04-09 14:57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손상원베네딕토 20-04-09 13:0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수진헬레나 20-04-09 09:34
 
가난한 손님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란 존재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왕선국다니엘 20-04-09 07:21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영미 20-04-09 00:55
 
고맙습니다.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승우 20-04-08 23:26
 
아픈 이웃들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 채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는
민들레진료소의 봉사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치료받으신 분들이 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선미데레사 20-04-08 19:18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으뜸이라 생각됩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진료 사랑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 고맙습니다.
도기현마티아 20-04-08 15:0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코로나 19로 의사선생님들 바쁘실텐데 몸건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원수희빅토리아 20-04-08 13:16
 
민들레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양주성시몬 20-04-08 09:42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따뜻한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모든 천사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진섭바오로 20-04-08 07:37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따뜻한세상 20-04-08 01:11
 
반갑습니다.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 속에 봉사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변함없이 봉사해주시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현아 20-04-07 21:23
 
언제나 따뜻함이 있는 민들레 진료소
이곳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삼영기안토니오 20-04-07 19:05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사회가 혼란스럽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허삼식스테파노 20-04-07 14:52
 
안녕하세요.
언제 보고 언제 읽고 언제 어느때 와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에 오면
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을 베푸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경미마리아 20-04-07 13:07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철민마테오 20-04-07 09:34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하시는 분들 중 스스로 건강을
챙길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강숙플로라 20-04-07 07:26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아픈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지상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조동민 20-04-06 23:41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에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유정 20-04-06 22:05
 
반갑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언제보아도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이때에도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화이팅~^^
고병희데레사 20-04-06 19:13
 
반갑습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변수진카타리나 20-04-06 15:07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천사 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진영철제노 20-04-06 13:12
 
안녕하세요.
물질적으론 풍요로울 수 없어도 마음을
치료받을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더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함여원엠마 20-04-06 09:48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철요셉 20-04-06 07:3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상현 20-04-06 02:20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 주고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따뜻한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윤정 20-04-05 21:40
 
반갑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스크를 쓰시며 봉사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강철중이냐시오 20-04-05 19:05
 
정말 놀랍고 감동적인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입니다.
겉치레적인 나눔과 봉사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눔의 힘과 사랑의 기적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진료소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 이웃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사랑의 기적이 바래봅니다.
강수연로즈마리 20-04-05 15:42
 
안녕하세요.
오직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말씀 깊게 공감합니다.
사람이 사랑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 또한 사랑으로 보답하겠지요.
민들레진료소는 나눔이 그런날을 조금 더 앞당기는 일인것 같습니다.
아픈 눈물이사라질 그런 날이 어서오기를 기도합니다.
원병선스테파노 20-04-05 13:02
 
예날 어느 방송인가 신문인가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민들레진료소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 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은하진올리비아 20-04-05 09:36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필요한 이웃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김성일다니엘 20-04-05 07:23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황미정 20-04-05 01:00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였지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파도 돈 걱정 없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고마운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무료 봉사해주시는 좋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료 받으신 모든 분들이 다 회복되시길
또 건강해 지시길 기도합니다.
김홍만베네딕토 20-04-04 21:50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연결된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쓰시고 봉사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화이팅
홍진경데레사 20-04-04 19:14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면 좋겠습니다.
허진경마리안나 20-04-04 15:08
 
안녕하세요.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대석마르코 20-04-04 13:13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사랑이 넘치고 인정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과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장미현소피아 20-04-04 09:47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늦어지만 축하드립니다.
권명오요셉 20-04-04 07:31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동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짱이예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수환 20-04-03 22:46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득해서 인가 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아프신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따뜻한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입니다.
서정아 20-04-03 21:36
 
민들레 진료소 봉사를  항상 응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 곳을 따뜻하게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민국미카엘 20-04-03 19:02
 
매월 둘째 넷째주 민들레진료소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상원베네딕토 20-04-03 14:56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진료소에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의료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지은숙마리아 20-04-03 13:0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기수레오 20-04-03 09:3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생명들의 벅차 오른 숨결을 듣습니다.
새살이 돋듯 매일 새로움을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료진분들의 삶이 인상적입니다.
이재순플로라 20-04-03 07:25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김흥수 20-04-02 22: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일기 잘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진희 20-04-02 21:0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함철구루가 20-04-02 19:12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광수마르코 20-04-02 15:08
 
안녕하세요.
저는 늘 민들레진료소를 많이 챙겨보곤 합니다.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윤소영아바 20-04-02 13:14
 
반갑습니다.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명에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게 따뜻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의 향기가 멀리 멀리 퍼져나갑니다.
항상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수바오로 20-04-02 09:4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서미희소피아 20-04-02 07:28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남주희 20-04-01 22:36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그 나눔을 통해 저두 많이 배우게 됩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현무 20-04-01 21:27
 
반갑습니다.
오늘이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이라니 새삼 감동입니다.
17년동안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 공동체를 이끌어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17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민들레 진료소야 말로 아픈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수고해주시는 멋진 의료진 선생님들이 계셔서 더욱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수향디아나 20-04-01 19:04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6살 총각입니다.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염중석요한 20-04-01 14: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양순미마리아 20-04-01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훈마테오 20-04-01 09:35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존경하는 의료진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사랑하는 우리 손님분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이춘자플로라 20-04-01 07:12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경숙 20-03-31 22:28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저 또한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에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성웅 20-03-31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보여줍니다.
정말 봉사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조혜정요안나 20-03-31 19:04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방수혁비오 20-03-31 14:51
 
반갑습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순자아바 20-03-31 13:07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진료소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용식바오로 20-03-31 09:32
 
안녕하세요.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문영희아가카 20-03-31 07:1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상현 20-03-31 00:2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겨울을 지나 봄꽃이 활짝 피는 계절이 왔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몸이 아픈게 제일 힘든 일인거 같아요.
병원을 가고 싶어도 여유가 안되니 그게 가장 큰 어려움일텐데...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어려운 시국에도 이렇게 봉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미정 20-03-30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진료일기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하고 어려운데 몸까지 아프면 정말 더 힘들텐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 있어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 여파로 모두가 조심하는 이때에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수안토니오 20-03-30 19:05
 
안녕하세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날만 기다리시겠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도 있으니깐요.
한정미로즈마리 20-03-30 15:32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봉사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정섭젤마노 20-03-30 13:07
 
반갑습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조윤미플로라 20-03-30 09:3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규다니엘 20-03-30 07:2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강에리나 20-03-29 22:36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픈데 몸도 아프면 더 힘들텐데
항상 봉사해주시고 그 마음에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나누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료 받으신 분들이 어서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전혜영 20-03-29 21:4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항상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지헤사비나 20-03-29 19:50
 
안녕하세요.
가끔 민들레진료소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 이웃사랑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처럼 올인하는 사랑은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과 봉사자님들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이 손으로 만들은 마스크와 한방파스 보냅니다.
허기석치프리아… 20-03-29 15:56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행복을 전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마스크와 지병에 필요한 약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희엘리사 20-03-29 14:38
 
코로나19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진료소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몸과 마을을 치료해주시고 지병에
필요한 약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유진호세례자요… 20-03-29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아픈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앞으로도 늘~
멋진 진료모습 기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비타민등등 1박스 보냅니다.
공미경 20-03-29 01:05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읽다보면 저두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광베드로 20-03-28 21:50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이 너무나 따듯해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플로렌시아 20-03-28 19:36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두진 20-03-28 11:22
 
민들레진료소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평소에도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은 참 인상이 좋으십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해주시고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까지 쓰시고 봉사해 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혜경 20-03-28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진료소에서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약도 드리고사랑으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7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진료소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로부터 벗어나길 기돱니다.
백승수 20-03-27 22:35
 
은총의 사순시기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민정 20-03-27 21:23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들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27 18:35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인 요즘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스크와 필요한 약과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한방파스 보냅니다.
추희재 20-03-27 12: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병원에도 갈 수 없다면 정말 마음이 아픈 일인데
이렇게 직접 와주셔서 진료를 봐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원조차 갈 수 없다면 얼마나 힘이 드실지...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 진료 받으신 분들이 어서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 정말 복 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서지영 20-03-27 11:10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 일상을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더 힘들어지고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와주셔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의료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51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에 오는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사랑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오시는분들에게 마스크와 간식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정옥 20-03-26 22:19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최성미 20-03-26 20:38
 
코로나19 때문에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민들레진료소의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의료진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류상수예레미아 20-03-26 19:35
 
웃음꽃 피는 민들레 진료소 좋습니다.  */(^^)/*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아픈몸을 치료해주고 약을 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박승희사비나 20-03-26 16:08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께 지병에 필요한 약과 진료, 사랑으로 치료해주니깐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진료소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정한가브리엘… 20-03-26 12:22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에서 사랑을 함께 나누며 사는 삶을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그 길을 함께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권경희 20-03-26 11:33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다들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봉사해주시니 진심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진료받으신 분들도 아픈 데가
다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0-03-26 07:58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의 빛나는 진료를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가난한 이웃들의 지병에 대한 약과 마스크를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유문조 20-03-25 23:13
 
코로나19로 인해 진료소 운영이 힘들실것 같아 걱정입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더 진료 받기 힘들어 지신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계속해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유진 20-03-25 21:48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의 아픈마음을 돌보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코로나로 모두들 힘들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봉사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곽지훈야고보 20-03-25 20: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께 지병에 필요한 약과 진료, 사랑으로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친절하게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립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사랑과평화 20-03-25 17:03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은 요즘인데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봉사~ 선생님들도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빙그레 20-03-25 15:21
 
☆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이 우리 사회에 빛이 되네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언제나 늘 따뜻한 감동의 소식입니다.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김베드로 20-03-25 14:39
 
민들레진료소는 코로나로 요즘 넘 답답한 나머지 우울해진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치료비와 어려움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분이 계시다는 생각을
잊고 살았는데 이곳에서 또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몸과 마음이 다 치료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채정아 20-03-2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