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2 10:47
〈206차〉2020. 2.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8,319  









2020년 2월 8일 (제20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신정현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12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신정현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이광숙 임상병리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량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송다은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서정 봉사자님, 윤석환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정서영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1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1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1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2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21.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2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2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2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2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28.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29.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30.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3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3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3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3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4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4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4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4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4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4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5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5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5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5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6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홍진경데레사 20-04-04 19:14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면 좋겠습니다.
허진경마리안나 20-04-04 15:08
 
안녕하세요.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위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대석마르코 20-04-04 13:13
 
천마디 말보다 이렇게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고
이분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란 걸
사랑이 넘치고 인정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과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장미현소피아 20-04-04 09:47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늦어지만 축하드립니다.
권명오요셉 20-04-04 07:31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동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짱이예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수환 20-04-03 22:46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득해서 인가 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아프신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따뜻한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입니다.
서정아 20-04-03 21:36
 
민들레 진료소 봉사를  항상 응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 곳을 따뜻하게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민국미카엘 20-04-03 19:02
 
매월 둘째 넷째주 민들레진료소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상원베네딕토 20-04-03 14:56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진료소에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의료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지은숙마리아 20-04-03 13:0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기수레오 20-04-03 09:3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생명들의 벅차 오른 숨결을 듣습니다.
새살이 돋듯 매일 새로움을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료진분들의 삶이 인상적입니다.
이재순플로라 20-04-03 07:25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김흥수 20-04-02 22: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일기 잘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진희 20-04-02 21:0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함철구루가 20-04-02 19:12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민들레진료소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광수마르코 20-04-02 15:08
 
안녕하세요.
저는 늘 민들레진료소를 많이 챙겨보곤 합니다.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윤소영아바 20-04-02 13:14
 
반갑습니다.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명에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게 따뜻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의 향기가 멀리 멀리 퍼져나갑니다.
항상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수바오로 20-04-02 09:4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서미희소피아 20-04-02 07:28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남주희 20-04-01 22:36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그 나눔을 통해 저두 많이 배우게 됩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정현무 20-04-01 21:27
 
반갑습니다.
오늘이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이라니 새삼 감동입니다.
17년동안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 공동체를 이끌어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17주년 축하드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민들레 진료소야 말로 아픈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수고해주시는 멋진 의료진 선생님들이 계셔서 더욱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수향디아나 20-04-01 19:04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6살 총각입니다.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눔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염중석요한 20-04-01 14: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양순미마리아 20-04-01 13:0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훈마테오 20-04-01 09:35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존경하는 의료진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사랑하는 우리 손님분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이춘자플로라 20-04-01 07:12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경숙 20-03-31 22:28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저 또한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에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성웅 20-03-31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보여줍니다.
정말 봉사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조혜정요안나 20-03-31 19:04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방수혁비오 20-03-31 14:51
 
반갑습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순자아바 20-03-31 13:07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진료소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용식바오로 20-03-31 09:32
 
안녕하세요.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문영희아가카 20-03-31 07:1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상현 20-03-31 00:2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겨울을 지나 봄꽃이 활짝 피는 계절이 왔네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몸이 아픈게 제일 힘든 일인거 같아요.
병원을 가고 싶어도 여유가 안되니 그게 가장 큰 어려움일텐데...
그래서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어려운 시국에도 이렇게 봉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미정 20-03-30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훈훈한 진료일기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난하고 어려운데 몸까지 아프면 정말 더 힘들텐데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 있어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 여파로 모두가 조심하는 이때에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수안토니오 20-03-30 19:05
 
안녕하세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날만 기다리시겠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도 있으니깐요.
한정미로즈마리 20-03-30 15:32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봉사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정섭젤마노 20-03-30 13:07
 
반갑습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조윤미플로라 20-03-30 09:34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규다니엘 20-03-30 07:28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강에리나 20-03-29 22:36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픈데 몸도 아프면 더 힘들텐데
항상 봉사해주시고 그 마음에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나누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료 받으신 분들이 어서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전혜영 20-03-29 21:4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항상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박지헤사비나 20-03-29 19:50
 
안녕하세요.
가끔 민들레진료소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 이웃사랑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처럼 올인하는 사랑은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과 봉사자님들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이 손으로 만들은 마스크와 한방파스 보냅니다.
허기석치프리아… 20-03-29 15:56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행복을 전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마스크와 지병에 필요한 약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희엘리사 20-03-29 14:38
 
코로나19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진료소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픈몸과 마을을 치료해주시고 지병에
필요한 약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유진호세례자요… 20-03-29 08:1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참 깊습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아픈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앞으로도 늘~
멋진 진료모습 기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비타민등등 1박스 보냅니다.
공미경 20-03-29 01:05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읽다보면 저두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재광베드로 20-03-28 21:50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이 너무나 따듯해 보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플로렌시아 20-03-28 19:36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두진 20-03-28 11:22
 
민들레진료소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평소에도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은 참 인상이 좋으십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해주시고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까지 쓰시고 봉사해 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혜경 20-03-28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진료소에서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약도 드리고사랑으로 함께 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7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진료소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로부터 벗어나길 기돱니다.
백승수 20-03-27 22:35
 
은총의 사순시기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민정 20-03-27 21:23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들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27 18:35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인 요즘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스크와 필요한 약과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한방파스 보냅니다.
추희재 20-03-27 12: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병원에도 갈 수 없다면 정말 마음이 아픈 일인데
이렇게 직접 와주셔서 진료를 봐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것도 서러운데 병원조차 갈 수 없다면 얼마나 힘이 드실지...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서 진료 받으신 분들이 어서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 정말 복 받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서지영 20-03-27 11:10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 일상을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더 힘들어지고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와주셔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의료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51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에 오는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사랑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오시는분들에게 마스크와 간식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정옥 20-03-26 22:19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최성미 20-03-26 20:38
 
코로나19 때문에 이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민들레진료소의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의료진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류상수예레미아 20-03-26 19:35
 
웃음꽃 피는 민들레 진료소 좋습니다.  */(^^)/*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참 귀합니다.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께는 아픈몸을 치료해주고 약을 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천국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앞으로도 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등등 보냅니다.
박승희사비나 20-03-26 16:08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께 지병에 필요한 약과 진료, 사랑으로 치료해주니깐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진료소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정한가브리엘… 20-03-26 12:22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에서 사랑을 함께 나누며 사는 삶을 보여주는 민들레 진료소.
그 길을 함께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권경희 20-03-26 11:33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로 다들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봉사해주시니 진심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진료받으신 분들도 아픈 데가
다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0-03-26 07:58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의 빛나는 진료를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가난한 이웃들의 지병에 대한 약과 마스크를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유문조 20-03-25 23:13
 
코로나19로 인해 진료소 운영이 힘들실것 같아 걱정입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더 진료 받기 힘들어 지신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계속해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유진 20-03-25 21:48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의 아픈마음을 돌보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코로나로 모두들 힘들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봉사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곽지훈야고보 20-03-25 20: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아픈 이웃들께 지병에 필요한 약과 진료, 사랑으로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친절하게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립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사랑과평화 20-03-25 17:03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은 요즘인데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담긴 진료는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봉사~ 선생님들도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빙그레 20-03-25 15:21
 
☆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이 우리 사회에 빛이 되네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언제나 늘 따뜻한 감동의 소식입니다.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김베드로 20-03-25 14:39
 
민들레진료소는 코로나로 요즘 넘 답답한 나머지 우울해진  사람들의
마음도 함께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치료비와 어려움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분이 계시다는 생각을
잊고 살았는데 이곳에서 또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몸과 마음이 다 치료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채정아 20-03-25 12:39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감동으로 보며 진료를 받으시는 분이나 진료하시는 분 모두
표정이 넘 아름답습니다.
찾아오신 분 하나 하나 정성으로 보살펴주시고
진료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입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진료하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승윤디오니시… 20-03-25 07:49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함께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에만 오면 아픈 저도 안아파지는 것 같습니다.
지병에 필요한 약과 한방파스등등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정 20-03-24 23:18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들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병훈 20-03-24 21:47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국에 모두 함께 힘을 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하선영아가페 20-03-24 19:58
 
코로나바이러스 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 약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보여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한방파스 보냅니다. 샬롬
하남현마티아 20-03-24 17:03
 
진해 중앙로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은경 20-03-24 14:40
 
지금은 모두가 코로나바이러스로 봄인데도 겨울인 마냥
모두가 문을 닫고 있는 이때에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주 20-03-24 13:5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참 멋집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 내내 감동이네요.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정미사비나 20-03-24 07:45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가난한 이웃분들께 지병에 대한 약도 처방해드리고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마스크와 한방파스등등 보냅니다.
박민성 20-03-23 22:24
 
민들레 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습니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한희정 20-03-23 21:14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든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어 힐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시끄러운 요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진수레오날드 20-03-23 19:3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특히 요즘 마스크선물과 손세정제, 한방파스 나눔이 감동입니다. 땡큐!
조윤진피에타 20-03-23 15:42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진료해주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한방파스등 1상자 보냅니다.
전태일 20-03-23 13:38
 
안녕하세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봐도 참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하시느라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연 20-03-23 12:45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항상 이렇게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과 봉사해주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최윤호펠릭스 20-03-23 08:29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면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이 보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지병에 대한 약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구자마엘 20-03-22 19:41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에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노숙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권형준스테파노 20-03-22 15: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파이팅!!
유이진 20-03-22 14:33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마음이 기쁘네요.
항상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까지 쓰시고 열심과 사랑으로
봉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박성희 20-03-22 12:04
 
안년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소식이 너무나 반갑네요.
지금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 주시는 모습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떠오르지를 않네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 기쁘게 봉사해 주시는 그 마음으로
어려운 이 사회가 이겨낼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류효정보나 20-03-22 07:45
 
가톨릭 뉴스 민들레 진료소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진원 20-03-21 22:5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마스크 쓰시고 진료, 봉사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오은숙 20-03-21 21:26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헌신하는 의사선생님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천사님들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혜실가밀라 20-03-21 19:38
 
은총의 사순시기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권오명마티아 20-03-21 16:09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연희 20-03-21 12:43
 
민들레진료소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저또한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 불안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가난한 이웃에게 보내는 천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태환 20-03-21 11:54
 
민들레진료소의 일기 감사하게 봤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일상을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시고 진료하시느라
더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저두 감사의 기도와 언제나 응원으로 함께 합니다.
오수정안나 20-03-21 09:48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족이 직접 만든 마스크 보냅니다.
임형철 20-03-20 21:33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넘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선영 20-03-20 20:45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국에 모두 함께 힘을 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효주아녜스 20-03-20 19:40
 
봄이 오는곳
민들레 진료소 사랑 좋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방파스등등 보냅니다.
오준석펠릭스 20-03-20 17:51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미정 20-03-20 13:12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위해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시고 봉사해주신 의료집분들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에스더 20-03-20 12:14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나 희망의 불씨가
되어 이 세상을 밝게 비추어주는 곳이 될거라 믿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베푸시며
봉사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입니다!!!
장세실리아 20-03-20 08:06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아픈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좋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성식 20-03-19 21:57
 
코로나19로 이웃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정말 큰 역할이 크다 하고 계신다 생각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원선 20-03-19 21:02
 
코로나19로 떠들석한 지금도 여전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이 계시기에 아픔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나눔 실천하시는 의료진 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열악한 환경에도 웃으면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같은 때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배효진올리바 20-03-19 19:46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한방파스등등 1상자 보냅니다.
은빛날개 20-03-19 15:30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진료조차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게 늘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민들레 진료소의 희망이 있다는 것! 모두들 정말 뜻깊고, 참 좋은일 하십니다.
참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을 비롯한 대표님님, 사모님, 관계자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최우식 20-03-19 12:44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마스크까지 쓰시고
봉사해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분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1:55
 
민들레 진료서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수연엠마 20-03-19 08:02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여기는 뉴욕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몸을 사랑으로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주민수 20-03-18 23:36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전병진 20-03-18 21:53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삭막한 이 사회에 희망의 빛이 보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한한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요즘 의료진 여러분들의 건강을 바랍니다
황수연헬레나 20-03-18 20:01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참 힘겨우실텐데...
이분들을 정성으로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방파스 보냅니다.
윤성민조아반 20-03-18 15:51
 
아침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샬롬
조세정 20-03-18 14:46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서 덕분에 그 안에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져 보는 이마다  행복한 마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지현아네스 20-03-18 12:13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것만 같았는데 여기에 오니 희망이 보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진료하시느라 봉사하시느라 참으로
수고많으셨어요.^^
임경환안셀모 20-03-18 07:52
 
코로나바이러스19 로 마스크를 모두다 쓰고 진료하셨네요.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사순시기에 예수님사랑 많이 배웁니다.
박은비 20-03-17 22:49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지금도
민들레진료소 진료 사랑은 멋집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정렬 20-03-17 20:52
 
민들레 진료소의 모습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해 보입니다.
치료해 주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모습을 보니
글을 쓰고 있는 저 또한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한결같은 의료진분들의 나눔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진심어린 정성과 보살핌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가장 큰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없이 좋은 민들레 진료소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모두 함께라는 이름의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홍규덕젤마노 20-03-17 19:54
 
여기는 오스트리아 한인성당입니다.
코로라19로 비상사태로 많이 어렵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집니다.
우리 레지오단원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백승미루시아 20-03-17 15:36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어려운 분들은 병원혜택조차 못받으시고 참으로 힘겨우실덴데
이분들 곁이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따봉입니다. ^^
호랑나비 20-03-17 13:10
 
코로나로 봄을 만끽하지 못한다고 여기저기소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사람들이 이곳에 오셔서 꼭 사진을 보았으면 하네요.
민들레 진료소에는 사랑이 꽃피는 봄처럼
무료 봉사하시는 의료진 분들이 계셔서 마음만큼은
언제나 봄이구나!라고 말하고 싶어지네요.
마스크까지 쓰시고 봉사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데미안 20-03-17 11:52
 
민들레진료소에 오니 의료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코로나로 대구에도 의료진 부족으로 많은 의료진이 봉사를 가셨다고 하는데
민들레진료소에도 봉사와주신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아프면 더 마음이 힘들거 같아요.
그래도 무료봉사로 그 아픈 마음들을 헤아려 주시는거 같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저두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클라우디아 20-03-17 08:07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한동욱 20-03-16 22:59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과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김천명 20-03-16 20:59
 
코로나19로 의료진들의 고충이 크실텐데 어찌 지내시는지 걱정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시고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과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몸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하지영카타리나 20-03-16 19:53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정애세레나 20-03-16 15:47
 
신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03-16 14:50
 
무엇보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또한  약을 처방해 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 하시는 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20-03-16 14:01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늘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마스크까지 쓰시고 의료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니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새롭게 배우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방 20-03-16 07:35
 
미국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라19로 세계가 비상사태입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고 약도 드리고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임하정 20-03-15 23:06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우리가 사는 사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가난한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백정호 20-03-15 21:08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꽁꽁 얼은 이때에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는 지상에 있는 천국 작은병원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다시 행복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나눔을 미루면 한도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나눔을 해주고 계신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고개숙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문클라우디아 20-03-15 19:5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에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송길호안젤로 20-03-15 16:24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진료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진료소 풍경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정성을 다하여 가난한 이웃들께 치료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멋진사랑 요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김마리아 20-03-15 13:39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을
보고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 또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선화 20-03-15 12:52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사랑이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더욱 잘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계신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무한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을 받네요.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에 오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미희로사리아 20-03-15 09:21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가난한 이웃들도 더 어렵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병태 20-03-14 22:35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계실 의료진 선생님과
봉사자분들 응원합니다.
코로나가 빨리 진정되여 다시 진료소가 문을
열길 기도해봅니다.
정재후 20-03-14 19:58
 
마스크를 썼지만 꽃을 들고 밝게
웃고 계신 의료진들과 봉사자 분들을
뵈니 마음이 환해지네요.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에 병원도 제대로 못가실
어르신들을 위해 이리 애써주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심승훈바오로 20-03-14 19:57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화기내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고석현율리아노 20-03-14 15:3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Vip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인천의료원에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저에게 좋은 힘을 줍니다.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샬롬
민들레영토 20-03-14 12:55
 
언제나 병원 문턱은 참 높고 힘이 듭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마스크까지 쓰시고 진료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정 20-03-14 12:04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그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봉사로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가운데 마스크를 쓰시고
진료해 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은주글라라 20-03-14 07:4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노슥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방파스등등 보냅니다.
노숙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이제성 20-03-13 22:39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몸 조심하세요~
최선화 20-03-13 21:3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넘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모두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연주글라라 20-03-13 19:5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스베덴보리 20-03-13 14:24
 
무료진료, 요즘같이 어려울때는 최고의 선물이네요!
거리에서 힘든.. 쪽방에서 힘든.. 민들레 손님들이 마음의 평안과
몸의 기운을 되찾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은미로사 20-03-13 08:36
 
민들레진로소를 만나 좋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현루카 20-03-12 19:58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좋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지병에 필요한 약과 파스등등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희망찾기 20-03-12 17:4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으로는 우리나라 그 어느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여기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봉사자 분들이 사진으로봐도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마승철요셉 20-03-12 16:27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샬롬
조아람 20-03-12 15:12
 
코로나로 가장 힘드시고 바쁘신 분들이 의료진이겠지요.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보냅니다.
박승희 20-03-12 10:43
 
질병으로 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높인다는 민들레 진료소의 목표는
가진자의 큰 병원이 아닌 소박하지만
진심을 다해 환자를 사랑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정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정말 훌륭하십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정아가밀라 20-03-12 08:19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가난한 이웃들도 더 어렵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에 노출될까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김수연 20-03-11 22:37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 다양한 방법을 통해 힘을 불어 넣어 주시고
행복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백종민 20-03-11 22:06
 
모두들 아픈 곳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사람과 받는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몸 조심하세요.
백영선요셉피나 20-03-11 19:57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에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노숙VIp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윤상언마티아 20-03-11 15:18
 
206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생각해보면,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주변을 둘려보면 아픈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치료해 주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윤해 20-03-11 13:29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은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코로나로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실텐데 정말 다행입니다.
오서연 20-03-11 10:42
 
지금 가장 힘드신게 의료진 분들이겠지요.
그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육체와 심리의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런 민들레 공동체 진료소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정윤미소피아 20-03-11 07:59
 
코로나바이러스 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지병에 필요한 약과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영 20-03-10 23:15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노엘 20-03-10 22:10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송경미데레사 20-03-10 20:16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함방파스 조금 보냅니다. 샬롬
박승미 20-03-10 13:41
 
.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코로나로 병원도 가기 힘든 시기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민들레 식구들의 동아줄이
아니가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희망의편지 20-03-10 11:55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봉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0-03-10 11:24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백선정 20-03-09 22:08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마음이 얼어붙은 요즘이지만 민들레 안에서
마음만큼은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인오 20-03-09 21:2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시끄러운 요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움을 주시는 진료소 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09 18:33
 
가진 것이 없으면 먹지도 잘 못하고 건강도 돌보기 힘든 세상에,
아픈 곳도 이야기하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이런 곳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검은고양이 20-03-09 17:51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 무료진료소도 운영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마스크 쓰고 직접 봉사하신 의료진 모든 분들
복 받으실거에요.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거 같아요.
곳곳에 필요한 나눔이 제때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해피하우스 20-03-09 16:0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고 나니
봉사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다 천사같아요.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어요
무료진료소도 그 이웃사랑 실천으로 하시는 것이기에 더욱 귀한 사역입니다.
그러기에 아픈 사람들의 마음과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봉사하시는 의료진 분들 건강하십시오
모두 수고하셨어요~~~~^^
박은희 20-03-09 12:28
 
지금 가장 힘드신 분들이 의료에 종사하시는
분들이겠지요. 참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의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또 다른 사랑과 나눔을  느끼고 배움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철주 20-03-08 22:15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코로나로 시끄러운 시국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전혜리 20-03-08 21:40
 
안녕하세요.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이 20-03-08 16:32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하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의료봉사가 참여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민들레 진료소가 되길 기도할께요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준오루카 20-03-08 13:49
 
코로나바이러스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피터팬 20-03-08 12:15
 
어느새 민들레 진료소가 206회차가 되었군요.
지금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데 희망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느껴져서 기쁩니다.
그동안 답답하다고 언제 이 상황이 나아지려나~~~
하는 불만이 많았는데
여기서 반성을 하게 됩이다.
마스크 쓰시고 진료, 봉사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소중한보물 20-03-08 11:11
 
아픈 사람들에게는 병원이 필요하죠.
가난한 이웃에게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분들을 위해 마스크쓰시고 진료하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푸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BiBiAnA 20-03-07 21:51
 
민들레진료소는 의지할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이겠어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의료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진료소 모든 의료봉사 천사님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허지영젬마 20-03-07 19:46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정성을 다하여 가난한 이웃들께 치료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멋진사랑 요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땡큐!
서정민 20-03-07 13:35
 
민들레 나눔은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많은 의료진들이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하루 빨리 사태가 진정되여 다시 진료소가 열기를 기도합니다.
이선호 20-03-07 12:14
 
지금은 코로나 최전선에서 일하고 계시겠지요.
하루 한 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기분좋은날 20-03-07 10:18
 
민들레진료소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정말 감동이에요~~♬ ♬
우리나라에 민들레진료소 같은 천사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희망이에요^^*
무료로 진료봉사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의료진분들이 시간을 내어서 봉사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세요.~~~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세상 20-03-07 09:21
 
배고픈 사람에겐 밥을! 아픈 사람들에겐 치료를!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마스크쓰시고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홍성수 20-03-06 23:2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진료하고, 약을선물하니 좋습니다.
이렇게 사랑으로 함께하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지영 20-03-06 22:11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도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민들게 의료진과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를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눔의 행복을 느낍니다.
박창서 20-03-06 16:49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요즘,
따뜻한 분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그 어떤 때 보다도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요즘,
민들레를 지켜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서한진 20-03-06 15:36
 
아플때 파스만 한 장 붙여 줘도 고마운데
직접 오셔서 진료를 해 주신다니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0-03-06 09:43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네요.
반갑습니다. ㅎㅎㅎ
민들레국수집을 와서 무료진료도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지금은 특히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마스크를 쓰시고 진료하시고
봉사해 주시는 분들 모두 복 받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강수정 20-03-05 23:05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한가족처럼 따뜻히 손님분들의 힘겨운 부분들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모든 VIP손님들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보여주는 따뜻하고 진실한 사랑 많이 기억에 남고
많은 행복을 추구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김희정 20-03-05 21:26
 
춥고 힘든 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의료진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윤정 20-03-05 17:29
 
역시 든든하게 지켜 주시는 응원군과 봉사자님들 덕분에 안심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웃이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배한주 20-03-05 15:17
 
모든 분들이 마스크를 쓰고 계신걸 보니
마음까지 답답하네요.
어서 코로나가 진정되여 봉사자분들의
환한 웃음을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임미경수산나 20-03-05 11:24
 
요즘 같이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교수님들과 많은 봉사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마스크를 하시고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병원~
사랑의 나눔 꽃을 피우는 민들레진료소,
희망이 되는 의료봉사가 되길 응원합니다^^
김미정 20-03-05 10:00
 
요즘 뉴스는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고 저마다 불평 불만이 가득한 뉴스뿐이데
이곳의 민들레진료소는  풍경을 통해 전해지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치우침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하는 모습에
또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서 진료를 보시는
그 모습도 너무나 멋지십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모습입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홍연화 20-03-04 22:40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정말 고맙습니다.
임윤진 20-03-04 21:38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행복을 멀리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소소한 행복을 찾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소 모든 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현수 20-03-04 18:16
 
이렇게 힘든 시기에 이런 천사분들이 있어
세상이 함께 살아가나 봅니다.
백신도 개발되였다고 하니 어여 이 사태가
진정되여 민들레 진료소도 계속 되길 기도해 봅니다.
최승현 20-03-04 14:51
 
한 마음 한 뜻으로 아픈 분들을 도와주시는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식구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 올립니다~~~~~
서우진 20-03-04 10:3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더 각박해지고
어려운 사람은 더 어려워진 이때에
필요한 일들을 해주시고
무료봉사 진료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현숙 20-03-03 21:17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픈이들이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 조심하세요.
유영애 20-03-03 21:00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은 역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의료진분들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허광진 20-03-03 14:43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강경미 20-03-03 13:35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 되어야 진료소도 제 자리를 찾을것 같네요.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littleprince 20-03-03 12:45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사랑으로 모든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큰사랑이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
감동입니다.~~~^^
purplegirl 20-03-03 12:04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매순간 보여주시는 이 귀한 사랑들이 참으로 값지게 여겨집니다.
봉사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강길정 20-03-02 23:29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의 아픈마음을 돌보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코로노로 모두들 힘들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경식 20-03-02 21:45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진료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국에 모두 함께 힘을 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영진 20-03-02 16:11
 
코로나로 세상의 믿음과 정이 꽁꽁 얼어 붙은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계속해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20-03-02 14:00
 
코로나로 인해 진료소도 운영이 힘들실거 같아요.
가난한 분들이더 진료 받기 힘들어 지신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정연주미카엘라 20-03-02 07:45
 
와~ 206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비상사태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나영수산나 20-03-01 21:28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박도현 20-03-01 19:56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힘든분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땡큐!
피카소 20-03-01 16:08
 
코로나19 확진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샬롬
유진가밀라 20-03-01 15: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봉사자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 보냅니다.
노숙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최현준모세 20-03-01 14:59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모두다 쓰고 진료하셨네요.
오시는 Vip손님들 체온도 재고 마스크도 선물하고 필요한 지병약을 드리는 모습이 감동!!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조현필 20-03-01 07:48
 
안녕하세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정미린다 20-02-29 23:41
 
손잡고 더블어 함께 갑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정말 멋지신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범모요셉 20-02-29 21:51
 
여기는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수연 20-02-29 20:05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픈 몸과 마음 다 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병원을 못가시는 분들에겐 이곳 만큼 정말 행복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서미카엘라 20-02-29 16:13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진료하고, 약을선물하니 좋습니다.
이렇게 사랑으로 함께하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땡큐!
처음처럼 20-02-29 07:54
 
안녕하세요.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1:37
 
부산 광안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변승민요셉 20-02-28 19:54
 
복음의 기쁨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남동토마 20-02-28 10:36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02-28 08:24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시고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민석안젤로 20-02-27 21:16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진료소 고맙고 고맙습니다. ^^
박경수 20-02-27 18:05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화기내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황젬마 20-02-27 16:41
 
축복입니다.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 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우희정안나 20-02-27 09:5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한방파스등 1상자 보냅니다.
박가브리엘 20-02-27 08:1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이렇게 한없이 사랑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혜진가밀라 20-02-26 21:31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곽지훈야고보 20-02-26 19:56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민들레 진료소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도인숙유스티나 20-02-26 16:40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치유해 주는 민들레진료소 일상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의료진님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이 고맙습니다~
유정민에밀리아 20-02-26 14:09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사랑으로 모든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큰사랑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수고하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박동환시몬 20-02-26 08:16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모두들 힘내세요..!!
전희경 20-02-25 21:31
 
206차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민들레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진료소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여홍규 20-02-25 21:0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사랑으로 아픈 몸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은주 20-02-25 15:29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한방파스 보냅니다.
윤클라우디아 20-02-25 07:47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민들레 진료소에서 발 벗고 나서주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독고세준 20-02-24 21:3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사랑 진료를 보여주십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아픈 상처를 치료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료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보냅니다. 땡큐!
정상호시몬 20-02-24 20:08
 
함께 가요, 우리
힘든 이웃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의사 선생님들이 가난한분들을 사랑으로 진료해서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
오미란 20-02-24 16:25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진료소에 오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샬롬
Oliva 20-02-24 14:17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주 20-02-24 09:28
 
앗!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모두다 쓰고 진료하셨네요.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0-02-24 08:15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프란체스카 20-02-23 21:56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진료,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고유철 20-02-23 19:42
 
함께 가요, 우리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진심사랑을 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극진히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경리디아 20-02-23 15:06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지금도
민들레진료소 진료 사랑은 멋집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치과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서동진미카엘 20-02-23 13:47
 
여기는 마닐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현야고보 20-02-23 08:58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진료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호준요한 20-02-23 07:39
 
참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진료해주시는 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20-02-22 20:51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박수미 20-02-22 19:52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방파스1상자 보냅니다.
최정호안드레아 20-02-22 13:56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희경 20-02-22 08:04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조원포요한 20-02-22 07:37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보나 20-02-21 23:19
 
206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아프신 이웃분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세정제 마스크 보냅니다.
정상우클라오 20-02-21 22:5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진료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 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독고세준요한 20-02-21 21:2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정부의 지원도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주환토마스 20-02-21 18:49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용주펠릭스 20-02-21 10:0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혜가밀라 20-02-21 09:16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진료는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준성안토니오 20-02-20 20:02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민상베네딕토 20-02-20 16:08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행복한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동숙로즈마리 20-02-20 13:54
 
따뜻한 일상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재천마테오 20-02-20 09:3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이순자플로라 20-02-20 07:27
 
저도 허리가 많이 안좋은 사람인데
정말 이렇게 추운날일때면 몸이 너무 힘이듭니다.
그런데 밖에서 지내시는 손님들은 얼마나 힘이드실까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대행입니다.
곽병철야보고 20-02-19 20:1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권준석토마스 20-02-19 18:5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진료는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방파스, 마스크. 손소독제등 1상자 보냅니다.
엄미정마리안나 20-02-19 16:1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정정호비오 20-02-19 14:08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언제나 따뜻하내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송혜진빅토리아 20-02-19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동환요셉 20-02-19 07:35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어려워서 지쳐서 힘든 모든이들에겐 꿈이고 희망 일것입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부경훈 20-02-18 20:5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이렇게 수고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백진주리오바 20-02-18 20: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천사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준석요셉 20-02-18 18:39
 
대구 동성로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홍석천 20-02-18 16:57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가난한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성희로사리아 20-02-18 16:03
 
신림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우리가 사는 사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의 나누시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왕은경 20-02-18 14:46
 
민들레진료소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
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륜베네딕토 20-02-18 13:5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명혜숙 20-02-18 10:25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유동근레오 20-02-18 09:3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석문섭 20-02-18 08:14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김정미플로라 20-02-18 07:21
 
안녕하세요.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진료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송창민 20-02-17 21:08
 
나눔을 미루면 한도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나눔을 해주고 계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고개숙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양희정루시아 20-02-17 20:13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노명주데레사 20-02-17 18:46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꽁꽁 얼은 이때에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는 지상에 있는 천국 작은병원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다시 행복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인하대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노숙자분들께 선물해주세요. 샬롬
국수창 20-02-17 17:09
 
세상의 사랑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수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구혜선요안나 20-02-17 16:12
 
반갑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자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아픈 몸을 치료받을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지영 20-02-17 14: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운겨울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기수비오 20-02-17 14:05
 
풍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오태성 20-02-17 10:31
 
민들레진료소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천사님들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원주희엠마 20-02-17 09:46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히 읽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입니다.
정성을 다해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국희 20-02-17 08:24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70여명의 손님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창수요셉 20-02-17 07:3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단 하루라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더 밝고 따뜻해질 것인가...
활력소 같은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영 20-02-16 20:56
 
아픈 손님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생명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선생님들의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승룡안토니오 20-02-16 20:02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헤진미리암 20-02-16 18:39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뉴욕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안미진 20-02-16 16:58
 
훈훈함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인지 민들레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조준봉베네딕토 20-02-16 16:04
 
거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임재천 20-02-16 14:41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봉사자선생님들 힘내세요.
홍미영안나 20-02-16 13:59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헌신하는 의사선생님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공수진 20-02-16 10:23
 
민들레진료소는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따뜻한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생님을 화이팅입니다.
양현국레오 20-02-16 09:37
 
반갑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손님들이 다시 희망을 키워갈수 있는 좋은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성춘 20-02-16 08:20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들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지혜플로라 20-02-16 07:1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양무천 20-02-15 21:05
 
추운겨울이라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김병순데레사 20-02-15 20:12
 
안녕하세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종주헨리코 20-02-15 18:2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설명훈 20-02-15 17:01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박성희요안나 20-02-15 16:14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의료진분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수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문영순 20-02-15 14:57
 
매달 이렇게 시간을 내시어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나눔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변성민제노 20-02-15 14:0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은정호 20-02-15 10:35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정숙빅토리아 20-02-15 09:42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감동입니다.
도영숙 20-02-15 08:28
 
민들레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의 마음으로 손님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배경수요셉 20-02-15 07:3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병선 20-02-14 21:01
 
한두명도 아니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미연아녜스 20-02-14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설명 할수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가난한 손님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기성훈 20-02-14 16:53
 
삭막한 이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백수진디아나 20-02-14 16:07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권미경 20-02-14 14:45
 
모두들 건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손병국스테파노 20-02-14 13:52
 
반갑습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장재선 20-02-14 10:26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과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화영헬레나 20-02-14 09:38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한예순 20-02-14 08:14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천사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심태민다니엘 20-02-14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나눔에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차연순 20-02-13 21:05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지성유스티나 20-02-13 20:13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최경숙 20-02-13 17:04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마르코 20-02-13 16:17
 
반갑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배울 점이 참 많네요. 감사합니다.
경수천 20-02-13 14:52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 갈수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박금자마리안나 20-02-13 14:08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강한순 20-02-13 10:31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대섭바오로 20-02-13 09:46
 
안녕하세요.
모두들 아픈 곳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사람과 받는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금현욱 20-02-13 08:23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진주소피아 20-02-13 07:3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조형선 20-02-12 20:54
 
손님분들의 아픈 부분들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 할수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재능기부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미로사 20-02-12 20:01
 
반갑습니다.
추운겨울이라 감기 환자들이 많을 텐데
이럴 때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항상 수고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왕선호 20-02-12 16:57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정로사리아 20-02-12 16:03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고현정 20-02-12 14:56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황용수젤마노 20-02-12 14: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정성 때문입니다.
풍경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서미경안나 20-02-12 13:28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숙마리아 20-02-12 12:05
 
안녕하세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꾸밈없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든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께서 나누시는 사랑으로 진정 무엇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수프란치스… 20-02-12 11:31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주 20-02-12 10:54
 
겨울비가 오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