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2 10:47
〈206차〉2020. 2.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534  









2020년 2월 8일 (제20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신정현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12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신정현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이광숙 임상병리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량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송다은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서정 봉사자님, 윤석환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정서영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1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1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1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2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21.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2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2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2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2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28.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29.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30.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3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3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3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3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4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4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4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4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4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4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5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5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5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5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6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류소영모니카 20-02-22 20:51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아름답습니다.
박수미 20-02-22 19:52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방파스1상자 보냅니다.
최정호안드레아 20-02-22 13:56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운 지금도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희경 20-02-22 08:04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조원포요한 20-02-22 07:37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작은병원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보나 20-02-21 23:19
 
206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아프신 이웃분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세정제 마스크 보냅니다.
정상우클라오 20-02-21 22:5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진료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몸이 아프면 삶의 의욕도 많이 떨어지실 텐데...
힘든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많은 부분의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진료소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독고세준요한 20-02-21 21:2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정부의 지원도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진로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주환토마스 20-02-21 18:49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용주펠릭스 20-02-21 10:08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혜가밀라 20-02-21 09:16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진료는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분들이 아픈 것만큼 가슴 아픈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 의사 선생님들이 이 분들의 건강을 잘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준성안토니오 20-02-20 20:02
 
사랑만이 희망이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민상베네딕토 20-02-20 16:08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행복한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동숙로즈마리 20-02-20 13:54
 
따뜻한 일상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재천마테오 20-02-20 09:3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이순자플로라 20-02-20 07:27
 
저도 허리가 많이 안좋은 사람인데
정말 이렇게 추운날일때면 몸이 너무 힘이듭니다.
그런데 밖에서 지내시는 손님들은 얼마나 힘이드실까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대행입니다.
곽병철야보고 20-02-19 20:1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권준석토마스 20-02-19 18:56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진료는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한방파스, 마스크. 손소독제등 1상자 보냅니다.
엄미정마리안나 20-02-19 16:1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지켜주는 최고의 것이 아마도 건강을 지켜 주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진료소의 중요성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정정호비오 20-02-19 14:08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언제나 따뜻하내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송혜진빅토리아 20-02-19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동환요셉 20-02-19 07:35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나이들어서 힘들어서 어려워서 지쳐서 힘든 모든이들에겐 꿈이고 희망 일것입니다.
의료진분들의 섬세한 나눔 에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부경훈 20-02-18 20:5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이렇게 수고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에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도 마음을 다해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나아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백진주리오바 20-02-18 20: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천사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준석요셉 20-02-18 18:39
 
대구 동성로에서 왕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홍석천 20-02-18 16:57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가난한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성희로사리아 20-02-18 16:03
 
신림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우리가 사는 사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의 나누시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왕은경 20-02-18 14:46
 
민들레진료소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
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명륜베네딕토 20-02-18 13:5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명혜숙 20-02-18 10:25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유동근레오 20-02-18 09:3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 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석문섭 20-02-18 08:14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김정미플로라 20-02-18 07:21
 
안녕하세요.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진료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송창민 20-02-17 21:08
 
나눔을 미루면 한도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특별한 나눔을 해주고 계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고개숙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양희정루시아 20-02-17 20:13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노명주데레사 20-02-17 18:46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꽁꽁 얼은 이때에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는 지상에 있는 천국 작은병원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다시 행복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인하대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노숙자분들께 선물해주세요. 샬롬
국수창 20-02-17 17:09
 
세상의 사랑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수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구혜선요안나 20-02-17 16:12
 
반갑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자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아픈 몸을 치료받을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지영 20-02-17 14: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뜨거운 감동을 준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운겨울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기수비오 20-02-17 14:05
 
풍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진료하고 무료로 약을 처방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오태성 20-02-17 10:31
 
민들레진료소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천사님들 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원주희엠마 20-02-17 09:46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히 읽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입니다.
정성을 다해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국희 20-02-17 08:24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70여명의 손님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베푸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창수요셉 20-02-17 07:3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단 하루라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기쁘게 해 주고 봉사하는
일에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더 밝고 따뜻해질 것인가...
활력소 같은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여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영 20-02-16 20:56
 
아픈 손님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생명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선생님들의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승룡안토니오 20-02-16 20:02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헤진미리암 20-02-16 18:39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뉴욕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안미진 20-02-16 16:58
 
훈훈함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인지 민들레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조준봉베네딕토 20-02-16 16:04
 
거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임재천 20-02-16 14:41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봉사자선생님들 힘내세요.
홍미영안나 20-02-16 13:59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헌신하는 의사선생님들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공수진 20-02-16 10:23
 
민들레진료소는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갈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따뜻한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선생생님을 화이팅입니다.
양현국레오 20-02-16 09:37
 
반갑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손님들이 다시 희망을 키워갈수 있는 좋은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성춘 20-02-16 08:20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들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지혜플로라 20-02-16 07:1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임지영데레사 20-02-15 23:28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마스크와 한방파스 1상자 보냅니다.
양무천 20-02-15 21:05
 
추운겨울이라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김병순데레사 20-02-15 20:12
 
안녕하세요.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종주헨리코 20-02-15 18:2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설명훈 20-02-15 17:01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박성희요안나 20-02-15 16:14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천사 의료진분들 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수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문영순 20-02-15 14:57
 
매달 이렇게 시간을 내시어 봉사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나눔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변성민제노 20-02-15 14:0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받는 이들 아픔을 참는이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은정호 20-02-15 10:35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정숙빅토리아 20-02-15 09:42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감동입니다.
도영숙 20-02-15 08:28
 
민들레진료소는 가난한 이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랑의 마음으로 손님들을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부탁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배경수요셉 20-02-15 07:3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눔으로써 다시 희망을 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늘 돌보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병선 20-02-14 21:01
 
한두명도 아니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미연아녜스 20-02-14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는 설명 할수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가난한 손님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윤정소피아 20-02-14 18:49
 
앗!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모두다 쓰고 진료하셨네요.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성훈 20-02-14 16:53
 
삭막한 이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백수진디아나 20-02-14 16:07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권미경 20-02-14 14:45
 
모두들 건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손병국스테파노 20-02-14 13:52
 
반갑습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장재선 20-02-14 10:26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건강과 기쁨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화영헬레나 20-02-14 09:38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건강까지 안좋으면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아프신 곳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한예순 20-02-14 08:14
 
소외된 곳들 볕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천사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심태민다니엘 20-02-14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나눔에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차연순 20-02-13 21:05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지성유스티나 20-02-13 20:13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홍성창젤마노 20-02-13 18:36
 
은총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담겨진 사랑과 희망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경숙 20-02-13 17:04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마르코 20-02-13 16:17
 
반갑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한달에 2번씩 주기적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좋습니다.
배울 점이 참 많네요. 감사합니다.
경수천 20-02-13 14:52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 갈수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박금자마리안나 20-02-13 14:08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강한순 20-02-13 10:31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 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대섭바오로 20-02-13 09:46
 
안녕하세요.
모두들 아픈 곳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사람과 받는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금현욱 20-02-13 08:23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진주소피아 20-02-13 07:3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정민경안젤라 20-02-13 00:07
 
와~ 206차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박상우야고보 20-02-12 22:59
 
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진료, 약처방, 치료 사랑이야말로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힘든분들을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최고!!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진료소 땡큐!
조형선 20-02-12 20:54
 
손님분들의 아픈 부분들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 할수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의 재능기부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미로사 20-02-12 20:01
 
반갑습니다.
추운겨울이라 감기 환자들이 많을 텐데
이럴 때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항상 수고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최기석비오 20-02-12 19: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봉사자분들이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 보냅니다.
노숙자님들께 선물해주세요.
서미경안나 20-02-12 18:37
 
앗! 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모두다 쓰고 진료하셨네요.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그때그때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렇게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이네요.
요즘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왕선호 20-02-12 16:57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정로사리아 20-02-12 16:03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고현정 20-02-12 14:56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황용수젤마노 20-02-12 14: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의 정성 때문입니다.
풍경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감동입니다.
서미경안나 20-02-12 13:28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인데도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이렇게 한없이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숙마리아 20-02-12 12:05
 
안녕하세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꾸밈없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든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께서 나누시는 사랑으로 진정 무엇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수프란치스… 20-02-12 11:31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소아과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주 20-02-12 10:54
 
겨울비가 오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