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2 10:47
〈206차〉2020. 2. 8 - 민들레 진료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039  









2020년 2월 8일 (제206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신정현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12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희망지원센터

1층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신정현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이광숙 임상병리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허량우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송다은 봉사자님,

이형석 봉사자님, 김서정 봉사자님, 윤석환 봉사자님,

이재준 봉사자님, 정서영 봉사자님들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김00 (남/39) - 무릎(한방파스)

2. 홍00 (남/45) - 목감기(감기약,반창고)

3.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4.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밴드)

5.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6.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7. 배00 (남/44) - 무릎,허리(한방파스)

8. 김00 (남/58) - 허리,두통(진통제,한방파스)

9. 김00 (남/57) - 허리,머리(진통제,한방파스)

10. 김00 (여/78)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11. 김00 (남/89) - 혈압(혈압약,한방파스)

12. 채00 (여/48) - 피부,관절(연고,한방파스)

13. 장00 (남/38) - 불면증(비타민,한방파스)

14. 권00 (남/76)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5. 김00 (남/69)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16. 윤00 (남/77) - 허리,다리(한방파스)

17. 송00 (남/83) - 당뇨(당뇨약,연고)

18. 서00 (남/83) - 혈압,당뇨(혈압약,당뇨약)

19. 조00 (여/83) - 허리,다리(한방파스)

20. 김00 (여/79) - 허리,다리(한방파스)

21. 김00 (남/70) - 당뇨(당뇨약,한방파스)

22. 김00 (남/50) - 몸살,감기(감기약,비타민)

23. 홍00 (남/45) - 허리(한방파스)

24. 임00 (남/41) - 허리(한방파스)

25. 최00 (남/77) - 소화불량(소화제,한방파스)

26. 김00 (남/54) - 목디스크(한방파스)

27. 이00 (여/73) - 무릎,허리,혈압(한방파스)

28. 배00 (남/44) - 피부(연고,비타민)

29. 한00 (남/53) - 상처(연고,밴드)

30. 이00 (여/65) - 혈압,기침(혈압약,감기약)

31. 윤00 (남/52) - 두통(진통제,한방파스)

32. 김00 (남/57)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33. 오00 (여/22)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4. 권00 (남/79) - 당뇨(당뇨약,연고)

35. 최00 (남/57)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36. 조00 (남/68) - 어깨(한방파스)

37. 김00 (여/71)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38. 박00 (남/36) - 감기(감기약,반창고)

39. 김00 (남/52) - 감기,어깨통증(감기약,한방파스)

40. 아00 (남/59) - 다리(한방파스,무좀약)

41. 양00 (남/47) - 감기(감기약,연고,반창고)

42. 최00 (남/42) - 감기(감기약,한방파스)

43. 김00 (남/47) - 감기,불면증(감기약,한방파스)

44. 손00 (남/81) - 목,감기(감기약,비타민)

45. 이00 (여/78) - 허리(진통제,한방파스)

46. 황00 (여/74) - 목,감기(감기약,연고)

47. 정00 (남/63)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48. 김00 (여/86)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49. 김00 (남/75)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0. 김00 (남/92) - 관절(관절약,한방파스)

51. 배00 (남/46) - 다리(한방파스)

52.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3. 이00 (여/71) - 다리(관절약,한방파스)

54. 황00 (여/84) - 허리(한방파스,밴드)

55. 여00 (남/53) - 감기,무좀(감기약,무좀약)

56. 박00 (남/58) - 어깨(진통제,한방파스)

57. 김00 (여/83)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58. 조00 (남/58) - 빈혈,관절(빈혈약,관절약,한방파스)

59. 김00 (남/38) - 허리(비타민,한방파스)

60. 김00 (남/62) - 허리(한방파스)

61. 한00 (남/64) - 당뇨(당뇨약,비타민,연고)


함소원헬레나 20-07-16 09:38
 
의료진분들이 보여주신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빈곤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성찬다니엘 20-07-16 07:4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공경희 20-07-16 00:10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재혁 20-07-15 22:0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면
감동이 밀려오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소영요안나 20-07-15 19:01
 
민들레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앞에 고개숙여집니다.
의사선생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동수마르코 20-07-15 14:54
 
안녕하세요.
나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유나아바 20-07-15 13:07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재필시몬 20-07-15 09:32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가난은 행복이 될 수 있지만
몸이 아프면 그 모든 마음먹기가 불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민들레진료소는 손님들에게 소중합니다.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윤경숙아가타 20-07-15 07:25
 
민들레진료소는 손님들의 건강도 돌보시지만
세상 풍파에 찌들어가는 저와 같은 현대인들의
우울증까지도 고쳐 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김재혁 20-07-15 01:50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이 다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민들레 진료소 함께 응원합니다.
서정화 20-07-15 01:06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박재원도미니코 20-07-14 19:1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돌보시는 의사선생님 이하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마연재로즈마리 20-07-14 15:09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선동젤마노 20-07-14 13:18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진료소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송신애헬레나 20-07-14 09:46
 
코로나19로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동우다니엘 20-07-14 07:34
 
안녕하세요.
정기적으로 진료소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진료소는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0-07-14 00:41
 
민들레 진료소가 함께 있어주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사랑이 우리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마다 필요한 이유를
민들레 진료소는 몸소 증명해 주십니다.
진정성 있는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베푸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모두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준 20-07-13 23:1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봉사로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윤미자유스티나 20-07-13 19:02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힌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찬마르코 20-07-13 14:58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그곳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노애심아바 20-07-13 13:01
 
반갑습니다.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 할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진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각박한 세상일을 잊어 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기석시몬 20-07-13 09:35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경자아가타 20-07-13 07:23
 
비오는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의사선생님들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조명호 20-07-13 01:19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연지 20-07-13 00:20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임순덕로사 20-07-12 19:1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공재현베네딕토 20-07-12 15:06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윤미마리아 20-07-12 13:14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진료소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전호영레오 20-07-12 09:47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걱정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우리모두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수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병희플로라 20-07-12 07:39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속에서 참 천국 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박영수 20-07-12 00:03
 
고맙습니다.
모두가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진희 20-07-11 22:20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손종명안토니오 20-07-11 19:05
 
안녕하세요
몸이 아프신 분들에겐 민들레진료소가 빨리
열리기만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진료소를 통해 쾌차하시길 빕니다.
인하대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노태희로즈마리 20-07-11 14:58
 
민들레진료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화이팅
권영길젤마노 20-07-11 13:02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진료소를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힘내세요.
현지선헬레나 20-07-11 09:36
 
민들레 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늘 애써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정열다니엘 20-07-11 07:23
 
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은경 20-07-11 00:0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최병렬 20-07-10 21:41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천수정요안나 20-07-10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선생님들 수고하세요.
왕병국유스티노 20-07-10 15:08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최민숙카타리나 20-07-10 13:15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조경덕제노 20-07-10 09: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이라는 구름위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원미경아가타 20-07-10 07:36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나눔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권영란 20-07-10 01: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는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준 20-07-09 22:20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가운데에도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막상 병원에서 진료받으러 가는 일이 더 어려운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함꼐 응원합니다.
진유경로사 20-07-09 19:07
 
안녕하세요.
날씨 더워서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쉬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한석호베네딕토 20-07-09 15:14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조건 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치료하시는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임민영마리아 20-07-09 13:01
 
반갑습니다.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서민들의
삶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민들레진료소의
나눔이 작은 행복과 평화를 선물해주네요.
한결같이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노필현레오 20-07-09 09:36
 
민들레진료소 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에게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은총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홍문숙플로라 20-07-09 07:23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진료소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 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노승일 20-07-09 00:0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진하게 다가오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봉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애숙 20-07-08 22:58
 
민들레 진료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최경민야보고 20-07-08 19:1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양경화카타리나 20-07-08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송상철비오 20-07-08 13:15
 
민들레진료소는 설명할수 없는 힘이 있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아픈 이웃들을 더 빨리 낫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직까진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구영미엠마 20-07-08 09:41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의사선생님들의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송종훈요셉 20-07-08 07:36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숙 20-07-08 01:20
 
모두 고맙습니다.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을 하고 계셔서 그런가 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치료받으신 모든 분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황성현 20-07-07 22:14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수영디아나 20-07-07 19:02
 
반갑습니다.
의료혜택에서 평상시에는 멀어져 있으신 분들이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건강을 체크 하실수 있어서
다행이면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창수베네딕토 20-07-07 14:59
 
민들레진료소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고자
노력해야 겠다고 풍경을 보면서 다짐합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천미진마리아 20-07-07 13:07
 
안녕하세요.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정말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화이팅
유대훈레오 20-07-07 09:3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걱정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우리모두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수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지호플로라 20-07-07 07:21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민들레진료소의
도움이 손님들에게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미경수산나 20-07-07 00:55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장준수 20-07-06 22:33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많이 보고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현아유스티나 20-07-06 19:12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경찬마르코 20-07-06 15:09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사랑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노숙자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인하대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왕지윤카타리나 20-07-06 13:18
 
이웃들이 민들레진료소를 만났으니이제는
아무걱정 안하시고 몸이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손님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언제나 매번 바쁘실텐데도 항상 아픈 이웃을 위해
늘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형찬시몬 20-07-06 09:46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오시는 모든 이를 차별없이 진료하는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료소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서경아카타 20-07-06 07:31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일기 잘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이해리 20-07-06 00:29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런 일에 앞장서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이원호 20-07-05 21:33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은숙로즈마리 20-07-05 19:05
 
민들레진료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서정환베네딕토 20-07-05 14:53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나눔 감동입니다.
강정훈젤마노 20-07-05 13:08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지영헬레나 20-07-05 09:32
 
안녕하세요.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생명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창욱다니엘 20-07-05 07:27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께 고맙습니다.
김재열 20-07-05 01:51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승희 20-07-05 00:46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병춘야보고 20-07-04 19:1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정기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하나카타리나 20-07-04 15:08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선생님분들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명철비오 20-07-04 13:16
 
60명이 넘게 오시는 거면 많이 오시네요.
민들레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셨을 것입니다.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는 것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수정엠마 20-07-04 09:43
 
제주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강만철요셉 20-07-04 07: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19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김현주 20-07-04 00:44
 
반갑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장민호 20-07-03 21:5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정현로즈마리 20-07-03 19:01
 
무료로 치료를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조건 없는 나눔과 사랑이 감동입니다.
매일 평화와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 하나 밝혀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치료하시는 의료진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최동진베네딕토 20-07-03 14:59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문현주안나 20-07-03 13:05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박명환레오 20-07-03 09:32
 
성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들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민들레진료소를 뒤에서 힘껏 응원해 드립니다.
마음만큼은 쉬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천효진플로라 20-07-03 07:26
 
어려운 세상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항상 웃고 계셔서 너무 좋아요
일상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을 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진우 20-07-03 00:04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파이팅!!
장선희 20-07-02 22:28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가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합니다.
아프신 모든 분들 힘내시고 건강해 지시기 바랍니다.
권태훈유스티노 20-07-02 19:17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왕지숙아바 20-07-02 15:05
 
언제나 활기차게 봉사해주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의료진분들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영철비오 20-07-02 13:13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허설주엠마 20-07-02 09:48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으로
건강과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강종찬요셉 20-07-02 07:36
 
안녕하세요.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황보성 20-07-02 00:24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서
아파도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감사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진수민 20-07-01 22:31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이섭요한 20-07-01 19:09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민소연마리아 20-07-01 14:52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현젤마노 20-07-01 13:07
 
반갑습니다.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볼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사랑을 만들어 주세요.
원금숙헬레나 20-07-01 09:35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가난한 손님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태식다니엘 20-07-01 07:21
 
안녕하세요.
저는 늘 민들레진료소를 많이 챙겨보곤 합니다.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김예지 20-07-01 00:08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진료소에서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명식 20-06-30 22:24
 
사랑과 헌신이 느껴지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황보영요안나 20-06-30 19:13
 
요즘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승훈마르코 20-06-30 15:05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경아바 20-06-30 13:12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양인철시몬 20-06-30 09:47
 
비오는 평창에서 일사드립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문소영아가타 20-06-30 07:34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이해리 20-06-30 00:29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이 저두 아프고 나니 더욱 소중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6-29 23:13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권홍석도미니코 20-06-29 19:06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 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감동입니다. 영원해야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함인숙마리아 20-06-29 14:5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 더욱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천수베네딕토 20-06-29 13:07
 
60여명이나 되시는 아프신 가난한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시느라 의료진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서로서로 도와 아프신분들의
완쾌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시려는 신념을 느낄 수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화이팅을 빌어요.
은혜영헬레나 20-06-29 09:31
 
청주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너무나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29 07:25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반갑기만 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배동민 20-06-29 00:32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김미연 20-06-28 22:49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동입니다.
하동진유스티노 20-06-28 19:1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연경미카타리나 20-06-28 15:04
 
새벽의 짦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같은
민들레진료소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성기태비오 20-06-28 13:19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서옥희엠마 20-06-28 09:4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광춘요셉 20-06-28 07:35
 
안녕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진료소에서 봅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나누면 좋겠습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배동혁 20-06-27 23:57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김선미 20-06-27 22:3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코로나에도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왕진구안토니오 20-06-27 19:04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의 영원한 발전을 기도드려요.
기윤수베네딕토 20-06-27 14:52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유지민마리아 20-06-27 13:05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위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노경찬레오 20-06-27 09:31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행복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 자발적인
사랑 나눔이 넘쳐나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하정숙플로라 20-06-27 07:27
 
생명을 다루는 직업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명예와 이익보다 가난하고 정말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배푸시는 당신들이 더욱 빛나고 대단하십니다.
감동과 진정한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에게 많는걸 배웁니다.
이재현 20-06-27 00:10
 
반갑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 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누가 강요하고 시킨다고 할 수 없는 일인데도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지혜 20-06-26 22:20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승준안드레아 20-06-26 19:13
 
참된 이웃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배웁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진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민수현아바 20-06-26 15:06
 
안녕하세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꾸밈없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시는 모든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께서 나누시는 사랑으로 진정 무엇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함현중비오 20-06-26 13:19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임은하엠마 20-06-26 09:47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대훈요셉 20-06-26 07:32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이유리 20-06-25 23:25
 
반갑습니다.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수 20-06-25 21:58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진료소에 봉사해주신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천여진디아나 20-06-25 19:04
 
모두들 아픈 곳 말끔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사람과 받는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성진우젤마노 20-06-25 14:56
 
안녕하세요.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 행복의 메시지들이
가득찬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눔을 만나서 제 마음이 참 넓어졌습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혜은미마리아 20-06-25 13:01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진료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전영문레오 20-06-25 09:3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일기 잘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나눔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서미경플로라 20-06-25 07:25
 
언제나 민들레 진료소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용.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고재민 20-06-24 23:48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은혜 20-06-24 23:03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 삭막한 우리 사회에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작은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서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인옥유스티나 20-06-24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의사선생님들을 고맙습니다
임태호비오 20-06-24 15:04
 
민들레진료소 항상 진심을 다해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프신 분들이 빨리 쾌차하셔서 더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료진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정은숙아바 20-06-24 13:19
 
안녕하세요.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나눔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진성길시몬 20-06-24 09:45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한덕순아카타 20-06-24 07:31
 
판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선생님들 이십니다.
환자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요즘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의사선생님들은 그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윤은하 20-06-23 23:27
 
항상 민들레 진료소의 감동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 하십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두한 20-06-23 21:58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순자로즈마리 20-06-23 19:03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이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반용석젤마노 20-06-23 14:57
 
진료소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
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물줄이임을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방지은마리아 20-06-23 13:02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연천호레오 20-06-23 09:36
 
이웃들이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으로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영미플로라 20-06-23 07:24
 
안녕하세요.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아픈 이웃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진료소 일기가 일깨워주었습니다.
몸소 보여준 나눔에 감동먹고 갑니다.
최혜영 20-06-22 23:11
 
진정성 있는 진료를 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의료진분들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임정호바오로 20-06-22 22:2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차이연마리안나 20-06-22 19:13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준환마르코 20-06-22 15:08
 
매월 토요일 두 번 민들레진료 하는 날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영주아바 20-06-22 13:15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상우시몬 20-06-22 09:47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진선희아카타 20-06-22 07:32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와 장마가 곧 다가오는데 손님들이
이곳저곳 아프신 곳이 있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선생님들이 정말 멋진 일을 하십니다.
진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박소라 20-06-21 23:29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요즘 더 어려운 시기라 반갑게 들리는거 같아요.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고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상철 20-06-21 22:14
 
민들레진료소 감사합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집니다.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료받은신 모든 분들이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양순옥디아나 20-06-21 19:03
 
민들레진료소의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노상현젤마노 20-06-21 15:29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의학에는 그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의학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그 사랑을 봅니다.
저도 진료 받아보고 싶은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장여진안나 20-06-21 13:07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방명호레오 20-06-21 09:31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늘 행복하세요.
홍선희플로라 20-06-21 07:2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재환 20-06-21 00:02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이유미 20-06-20 21:5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용성호루가 20-06-20 19:14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춘자아바 20-06-20 15:08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정말 고맙습니다.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지요.
그렇기에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최고 입니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화이팅.
박중훈야보고 20-06-20 13:16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고하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방도선시몬 20-06-20 09:43
 
반갑습니다.
사랑나눔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최여진아가타 20-06-20 07:37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상혁 20-06-19 23:42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김민주 20-06-19 22:31
 
아픈 이웃들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는
민들레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장대훈안토니오 20-06-19 19: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의료진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선자로즈마리 20-06-19 14:52
 
하루하루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진료 받는 어려운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아요.
치료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에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석병우젤마노 20-06-19 13:08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일기 잘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나눔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오지영헬레나 20-06-19 09:36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황윤석다니엘 20-06-19 07:24
 
비오는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풍경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의료진분들의 진정성 때문입니다.
일상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게 됩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임석준 20-06-18 23:59
 
참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에
감동하게 됩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숙 20-06-18 22:0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필승유스티노 20-06-18 19:12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픈곳이 있어도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참거나 쌓아두는 경우가 많아서 더 아파합니다.
그분들을 위한 진료소가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진료도 해주고 약도 챙겨주시니 이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의사선생님들 참 값지고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용숙카타리나 20-06-18 15:07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진호비오 20-06-18 13:15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유아영엠마 20-06-18 09:41
 
이웃들이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한요셉 20-06-18 07:38
 
안녕하세요.
참 다양한 진료를 하시네요.
진료 과목만 봐도 어려움이 없으시진 않을 것 같은데
참 대단하신 분들이고 우리사회의 빛과 희망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봉사하시는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이지훈 20-06-17 23:03
 
반갑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한나 20-06-17 21:56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상현안토니오 20-06-17 19:03
 
반갑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말씀 깊게 공감합니다.
사람이 사랑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 또한 사랑으로 보답하겠지요.
민들레진료소는 나눔이 그런날을 조금 더 앞당기는 일인것 같습니다.
아픈 눈물이사라질 그런 날이 어서오기를 기도합니다.
민양숙로즈마리 20-06-17 14:56
 
웃음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웃음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따라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잠시 숨을 돌리고 일상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민성젤마노 20-06-17 13:0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장만옥헬레나 20-06-17 09:37
 
정말 놀랍고 감동적인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입니다.
나눔과 봉사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눔의 힘과 사랑의 기적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진료소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 이웃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사랑의 기적이 바래봅니다.
강원준다니엘 20-06-17 07:25
 
안녕하세요.
끝없는 욕심과 헛된 욕망이 나를 유혹할때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가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을때 그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시고 보살펴 주시는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정말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자처합니다.
이영복 20-06-16 23:5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해주네요.
저 역시 많이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름향기 20-06-16 21:42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국천수유스티나 20-06-16 19:13
 
가난한 손님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재 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천사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신경아카타리나 20-06-16 15:20
 
민들레 진료소에 따스함이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저보다 힘든 생활을 하는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해 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한재용비오 20-06-16 13:16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모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오정숙엠마 20-06-16 09:41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수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늦게라도 깨달았으니
가난한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문지상요셉 20-06-16 07:35
 
반갑습니다.
일기을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고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엔 천사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이은철 20-06-15 23:28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이미경수산나 20-06-15 21:44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의료진분들께 감사합니다.
조민상미카엘 20-06-15 19:03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영주마리아 20-06-15 14:57
 
안녕하세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노경찬젤마노 20-06-15 13:02
 
정말 뜻깊은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미애헬레나 20-06-15 09:3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에서의 병원들은 너무나 돈벌이에만 치중하는 느낌입니다.
예전처럼 인술을 펼친다는 말은 참 귀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네요.
참 귀한 마음을 가지신 진정한 의사 분들이십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황승국다니엘 20-06-15 07:21
 
민들레진료소 나눔 아름답습니다.
의사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움이 마구 솟는 따뜻한 세상이 좋아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정 20-06-14 23:3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선호 20-06-14 22:04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나창수유스티노 20-06-14 19:15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중엔 두가지 세가지 이상의 질병이나
증상들을 참으면서 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오아시스가 또 있을 수 있을까요.
의료선생님들에 나눔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영자마리안나 20-06-14 15:08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병찬비오 20-06-14 13:13
 
민들레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민들레진료소라는 단어만 들어도 훈훈합니다.
성유진엠마 20-06-14 09:49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조철진요셉 20-06-14 07:34
 
민들레진료소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일상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늘 응원합니다!
신승용 20-06-13 23:20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장희진 20-06-13 22:11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노정훈요한 20-06-13 19:06
 
밥을 대접하고 병을 치료하는 일도 결국은
사람의 목숨을 유지시키고 살려낸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열기 위해 힘써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인하대 의사선생님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소원안나 20-06-13 14:52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토요일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송태환젤마노 20-06-13 13:07
 
단연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일상에서 나눔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다시한번 배워봅니다.
꾸밈없소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의료진들과 민들레 가족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피명욱레오 20-06-13 09:31
 
반갑습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송나경플로라 20-06-13 07:25
 
민들레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의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김민경 20-06-13 01:40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함께 응원합니다.
김진호 20-06-12 21:49
 
안녕하세요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윤소연요안나 20-06-12 19:14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곳을 치유해 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나경준야보고 20-06-12 15:07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의사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고생이 수고가많습니다. 힘내세요.
추수경아바 20-06-12 13:13
 
안녕하세요.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일상을 통해
살아있다는 것조차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게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을 모두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엄찬호시몬 20-06-12 09:48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도 벌써 9주년을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최국희아가타 20-06-12 07:31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밝혀주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이병진 20-06-12 00:5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요즘 많이 걱정이 되지만
모두 건강하세요.^^
유은영 20-06-11 22:10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안지환안토니오 20-06-11 19:06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양옥분로즈마리 20-06-11 14:53
 
안녕하세요.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본질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 소식이 소중합니다.
나와 이웃의 필요성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느끼면서
어떻게 살야야 잘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내어주는
자세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구영욱젤마노 20-06-11 13:07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천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경선헬레나 20-06-11 09:35
 
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애틋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솔선수범 열심히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더운 여름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한태우다니엘 20-06-11 07:21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미 20-06-11 01:18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믿음소망사랑 20-06-10 22:50
 
반갑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 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누가 강요하고 시킨다고 할 수 없는 일인데도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인선요안나 20-06-10 19:12
 
반갑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긴거리는 가슴에서 손까지 입니다.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자유를 누리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최고의 희망입니다!
육현준마르코 20-06-10 15:06
 
민들레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조미나 20-06-10 13:23
 
안녕하세요.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인하대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건강을 지커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명태진시몬 20-06-10 09:48
 
치료를 받으려해도 돈이 없으면 병원으로 부터 보증인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주는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숙아가타 20-06-10 07:3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사랑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인하대학 병원 의료진분들에게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코로나19로 고생이 많으셔요. 힘내세요.
양호영 20-06-10 00:4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에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박소영 20-06-09 21:33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참 따뜻합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준명안토니오 20-06-09 19:05
 
이곳에 오면 참된 사랑을 얻고 갑니다.
의료진분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혜영마리아 20-06-09 15:43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저도 모르게 두 손을 모으게 됩니다.
한번도 거르지 않고 좋은 진료를 펼쳐주신 민들레진료소
인하대 선생님들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손상원레오 20-06-09 13:06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벌써 206차 진료라는 것도 놀랍습니다.
천사님들 처럼 한결같이 살아야겠고 다짐합니다.
최나경헬레나 20-06-09 09:32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윤지석다니엘 20-06-09 07:28
 
은총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양도영 20-06-09 00:55
 
반갑습니다.
누구에게나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은채 20-06-08 21:34
 
민들레 진료소 일기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송준명유스티노 20-06-08 19:13
 
돈을 받지 않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예요.
어려운 이웃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풍경 아름다워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드려요.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유정현마리안나 20-06-08 15:35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좋았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과 함께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피수만비오 20-06-08 13:17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애쓰시는 인하대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과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오시는 손님분들이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방경순엠마 20-06-08 09:41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나눔실천 하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필요로 하는 분들께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기에
더 따뜻함이 가득 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중일요셉 20-06-08 07:39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진료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몸이 아플 때가 정말 힘든 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하나하나 모두 다 뜻깊습니다.
열심히 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차유리 20-06-07 23:35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주성 20-06-07 21:56
 
고맙습니다.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권문자디아나 20-06-07 19:02
 
다양한 시련으로 지금은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손님분들의 삶에도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위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대섭베네딕토 20-06-07 14:58
 
안녕하세요.
세상에 아픈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험한 세상에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은 참 진실되어서 좋습니다.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복미진마리아 20-06-07 13:0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손님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봉사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고준용레오 20-06-07 09:3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도와주는 민들레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은하플로라 20-06-07 07:27
 
행복이 민들레진료소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천사 의료진분들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언제나 뜨거운 사랑 감사드려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박나리 20-06-06 23:54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유경환 20-06-06 21:39
 
고맙습니다.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이러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부경희요안나 20-06-06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승진비오 20-06-06 15:08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감동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한청숙아바 20-06-06 13:15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재철바오로 20-06-06 09:43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천사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지숙아가타 20-06-06 07:36
 
안녕하세요.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이 따뜻한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재환 20-06-06 02:14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의료진분들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최미희 20-06-05 21:27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민중안토니오 20-06-05 19:01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수고하시는 의료진분들 사랑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성희디아나 20-06-05 14:57
 
서로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몸이 아프신 분들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시고
필요한 약도 선물받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나눔 감동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편재형젤마노 20-06-05 13:01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 때문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손님들에게 존재가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 화이팅을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지수헬레나 20-06-05 09:38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의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진료소이네요.
저도 삶을 살면서 다른 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철국다니엘 20-06-05 07:2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킵니다.
내 삶이 바뀌고 이웃과 세상을 보는 내 시각이 변할때
비로소 내 인생도 바뀌게 됨을 민들레진료소안에서 느낍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탐욕과 마음을 텅 비우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영 20-06-05 00: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하여 아픈 이들에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꼐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재영가브리엘 20-06-04 21:3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 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고 싶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오은희유스티나 20-06-04 19:13
 
안녕하세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종국야보고 20-06-04 15:09
 
진료소을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과 사랑이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배지숙카타리나 20-06-04 13:17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와 장마가 곧 다가오는데 손님들이
이곳저곳 아프신 곳이 있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정말 멋진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일상들 정말 최고입니다.
문성민제노 20-06-04 09:45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우덕순아가타 20-06-04 07:32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사랑을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이수경 20-06-04 00:48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감사합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6-03 22:33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이경아디아나 20-06-03 19:03
 
안녕하세요.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변진영요한 20-06-03 14:59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 천사분들이 많이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서영애마리아 20-06-03 13:07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상을 보니 주변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을 응원합니다.
염지숙올리비아 20-06-03 09:31
 
동탄에서 인사올립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은 가난한 손님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손호철다니엘 20-06-03 07:25
 
저는 조금한 몸살 감기에도 참 힘겨워하는데
손님들은 병원조차 갈 수 없는 현실이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가족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이 사회에서 정말 해결 할수없는 문제들 발 벗고 나서주셔서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재영가브리엘 20-06-03 01:09
 
반갑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료받으신 모든 분들과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아 20-06-02 21:4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주봉루가 20-06-02 19:13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민들레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안수희아바 20-06-02 15:06
 
아픈 손님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의사선생님들의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18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이야기는 특별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풍경 감동입니다
신형자엠마 20-06-02 09:42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변천우요셉 20-06-02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주은혜 20-06-02 00:51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고맙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항상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석주베테딕토 20-06-01 22:10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최은서아녜스 20-06-01 19:06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염창훈요한 20-06-01 16:34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일기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서로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의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한옥희마리아 20-06-01 14:18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진료소는 의지할 때 없는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비롯 참여해 주시는
많은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루카 20-06-01 13:3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 1상자 보냅니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현지훈레오 20-06-01 09:31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나눔 감동입니다.
천영순플로라 20-06-01 07:17
 
안녕하세요.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 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받습니다.
손님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박경훈 20-06-01 01:2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기를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가 그러한 길에 앞장서주길 바랍니다.
저 역시 많이 응원해요!! 힘내세요!!
김애란 20-05-31 22:02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철환안드레아 20-05-31 19:13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백동권마르코 20-05-31 15:0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19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강소정카타리나 20-05-31 13:16
 
60여명이나 되시는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
주시느라 의사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서로서로 도와 아프시고
힘드신분들의 완쾌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시려는
신념을 느낄 수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화이팅을 빌어요.
손창환시몬 20-05-31 09:42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입니다.
나눔과 봉사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눔의 힘과 사랑의 기적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진료소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 이웃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사랑의 기적이 바래봅니다.
최명주아가타 20-05-31 07:37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김소라 20-05-31 02:45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이 되어 주어
정말로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0-05-30 21:59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한경희디아나 20-05-30 19:03
 
반갑습니다.
따뜻한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주님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박승찬베네딕토 20-05-30 14:56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깊은 신뢰를 받아본 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성미마리아 20-05-30 13:01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감동이고 많이 배웠습니다.
나도 희망으로 꽃피우리라 다짐하며 새로운 매일을 맞이합니다.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신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변운성레오 20-05-30 09:34
 
민들레진료소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어쩌면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고영미플로라 20-05-30 07:28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하시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연 20-05-30 01:3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신태용 20-05-29 22:22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미진마리안나 20-05-29 19:17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인섭야보고 20-05-29 15:04
 
반갑습니다.
여기는 가톨릭 성모병원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심신이 지쳤을 때 민들레진료소 사진을 보면 힘이 생깁니다.
최고의 사랑입니다.
원혜영아바 20-05-29 13:16
 
민들레진료소의 풍경은 어떤 행복하고
아름다운 동화보다 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절실히 필요한 그분들에게 당신들의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절로 기쁨의 엔돌핀이 가득차오릅니다.
그어떤 백마탄 왕자님 보다 더 멋진
의료진분들의 나눔 고맙습니다.
배상국시몬 20-05-29 09:43
 
안녕하세요.
모두가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손여진아가타 20-05-29 07:35
 
요즘은 착한 병원 인술이 있는 병원이 그립습니다.
시대가 점점 메말라 가는지 그런 곳 찾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민들레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그런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현희 20-05-29 00:49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료받으시고 아픈 곳도 다 나으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기쁨 20-05-28 22:21
 
반갑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모든 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께서 나누시는 사랑으로 진정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최수지로사리아 20-05-28 19:02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해주세요!
노진호베네딕토 20-05-28 14:58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고 햇볕을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신비를 오늘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윤지혜마리아 20-05-28 13:04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들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배종현레오 20-05-28 09:31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소현숙플로라 20-05-28 07:23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희 20-05-28 01:0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의료진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김철수 20-05-27 22:20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연주요안나 20-05-27 19:15
 
많은 손님분들에게 세심히 신경써 주십니다.
이분들도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천민수마르코 20-05-27 15:09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유인영아바 20-05-27 13:16
 
민들레진료소 항상 진심을 다해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프신 분들이 빨리 쾌차하셔서 더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료진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성준시몬 20-05-27 09:42
 
반갑습니다.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천사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원자아가타 20-05-27 07:38
 
따뜻한 사랑 나눔의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두 천사분과 진료소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한혜리 20-05-27 00:5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의 수고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태선 20-05-26 22:05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황하나디아나 20-05-26 19:01
 
안녕하세요.
누군가를 도우고 또 도와주는 민들레진료소가 너무나 멋집니다.
가난하신 분들에겐 돈이 없어 병원을 못 가는게 얼마나
힘든 일임을 알기에 더욱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나눔 감사합니다.
예지선로즈마리 20-05-26 14:57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분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서명천젤마노 20-05-26 13:05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시고
모두들 건강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진료를 해주시고 하느님 나라의 행복을
미리 맛보는 나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39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고용준다니엘 20-05-26 07:23
 
가난한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따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정은희 20-05-26 01:46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아픈 사람들에게는 병원이 필요하죠.
가난한 이웃에게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아픈 분들을 위해 마스크쓰시고 진료하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푸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진수 20-05-25 21:55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진료소가 206회차가 되었군요.
지금 코로나로 많이 어려운데 희망이 보이고
밝은 앞날이 느껴져서 기쁩니다.
그동안 답답하다고 언제 이 상황이 나아지려나 내내 불만이 많았는데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마스크 쓰시고 진료,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혜숙데레사 20-05-25 19:14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윤재식마르코 20-05-25 15:21
 
안녕하세요.
아픈 손님분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성미아바 20-05-25 13:17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늘 애써주시는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 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칩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탁재문시몬 20-05-25 09:42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건강이 최고로 걱정하고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가 너무나 큰 일을 해주십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의사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양희은아카타 20-05-25 07:35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애틋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힘내시고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0-05-25 01:40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으로 봉사해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더욱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모두 건강하실 빌겠습니다.
주성식 20-05-24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소식은 저에게 기쁨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전옥자디아나 20-05-24 19:04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아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에
열정적인 봉사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송정남요한 20-05-24 14:59
 
훈훈함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사람답게 사는
길인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에서 배웠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철하는 삶을 이제는 노력 하겠습니다.
진선옥마리아 20-05-24 13:06
 
반갑습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백동현레오 20-05-24 09:31
 
요즘은 착한 병원 인술이 있는 병원이 그립습니다.
시대가 점점 메말라 가는지 그런 곳 찾는 게 쉬운 게 아니네요.
민들레 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그런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순플로라 20-05-24 07:25
 
비내리는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그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청해봅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강수미 20-05-24 02:0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차진석 20-05-23 21:52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진료받으신 분들 모두 건강하실 빌겠습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루시아 20-05-23 19:14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진료소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아픈 몸 빨리 쾌차하십시오.
민들레진료소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나현수마르코 20-05-23 15:09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감사합니다.
굳이 하지 않았어도 되는 일일텐데 손님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깊은 마음으로 온갖어려움을
감내하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계시니까요.
사랑으로 진료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현희카타리나 20-05-23 13:17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잘보고 갑니다.
송태호시몬 20-05-23 09:48
 
모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아프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천국으로 이루어 가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믿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주아가타 20-05-23 07:36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가난으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니깐요.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하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코로나에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황지우 20-05-23 01:33
 
반갑습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보았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봉사를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봉사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마리아 20-05-22 21:52
 
내가 만난 민들레진료소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제 혼란과 사회 불안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가난한 이웃에게 보내는 천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이범수요한 20-05-22 19:0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상 아름답습니다.
전양순마리아 20-05-22 14:54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습니다.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손병선젤마노 20-05-22 13:0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아름다움이 넘치는 나눔을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따뜻한 민들레진료소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변혜정헬레나 20-05-22 09:36
 
저는 조금만 체해도 힘들어하고 앞이 노래지는데
이럴 때 작은 아픔에도 병원도 제대로 이용하실 수 없는
손님들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진료소 정말 짱입니다.
모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감동입니다. 영원해야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추성진다니엘 20-05-22 07:23
 
이분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남기현 20-05-22 01:30
 
민들레 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덕분에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하 20-05-21 21:27
 
반갑습니다.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아픈 분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의료진분들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아플때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갈 수 없다면 그것처럼 서글픈 일이 없을테니까요.
항상 마음을 담아 사랑으로 진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석배유스티노 20-05-21 19:12
 
안녕하세요.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 아자 화이팅
최미경카타리나 20-05-21 15:08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나눔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남정철마르코 20-05-21 13:16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돌아다녀도 결국 내 가슴을 채울 수 없다는 공허함을
민들레진료소의 훈훈한 일상이 채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봉수진엠마 20-05-21 09:41
 
살면서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34
 
반갑습니다.
쉬운 일이 결코 아님을 일상을 보며 느낍니다.
참나눔이라는 의미를 절실히 느끼고 배워갑니다.
치료이상의 사랑을 나누시는 의사 선생님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김주성 20-05-20 23:2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경계하며 조심하는 분위기 속에서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 주신 의료진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5-20 22:1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서명호유스티노 20-05-20 19:05
 
안녕하세요.
메말라 있는 이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진료소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양병숙아바 20-05-20 14:57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나누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태종석마르코 20-05-20 13:0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유화정아가타 20-05-20 09:36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가
차가운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진수요셉 20-05-20 07:21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치료를 받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과 봉자사분들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권동현 20-05-20 01:04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현주 20-05-19 21:50
 
반갑습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위대해 보입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구영호이냐시오 20-05-19 19:13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손경자마리아 20-05-19 15:09
 
안녕하세요.
손님들에 희망과 절망의 갈림길에서
유일한 희망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의료진분들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경훈베네딕토 20-05-19 13:18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귀한시간으로 민들레 이웃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들이 아프신 곳 싸악 나으시길 기도해요!
유병희헬레나 20-05-19 09:45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민들레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덕수다니엘 20-05-19 07:32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모든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성진 20-05-19 01:0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희진 20-05-18 22:19
 
무엇보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또한  약을 처방해 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 하시는 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시는 모습에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송정수안드레아 20-05-18 19:03
 
반갑습니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 나눔 감동입니다.
연수희카타리나 20-05-18 14:58
 
이렇게 맺어진 아름다운 인연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져 더 많은 사람이 희망을 나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사랑을 나누시는 의료진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일상이 있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하나아바 20-05-18 13:05
 
이것이 바로 민들레진료소 사랑입니다.
눈앞이 절망인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이분들을 아프지 않게 해주는 일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엄석민시몬 20-05-18 09:3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든 이웃들이 건강할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 감동입니다. 화이팅
진유선아가타 20-05-18 07:24
 
오늘도 민들레진료소에 응원을 보냅니다.
최선을 다해서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배재선 20-05-17 23:47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병원을 찾는 게 쉬워야 하건만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쓰시고 봉사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유리 20-05-17 21:39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남철수도미니코 20-05-17 19:13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전해지는 사랑만큼 그 풍경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뜨거운 사랑 나눔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주로즈마리 20-05-17 15:09
 
반갑습니다.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정국젤마노 20-05-17 13:17
 
사랑 할수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함소정헬레나 20-05-17 09:41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물질적으론 풍요로울 수 없어도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받을 수 있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더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구지성다니엘 20-05-17 07:34
 
세월이 유수같이 흘러갑니다.
60~70여명의 사람들을 치료하시고
사랑을 나누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희진 20-05-17 00:52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수 20-05-16 21:56
 
민들레진료소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안아픈 세상이 왔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아프지 않으셨으면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5-16 19:05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나눔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됩니다.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성민야보고 20-05-16 14:59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도영숙아바 20-05-16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에서 아프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잘보고갑니다.
허종민시몬 20-05-16 09:32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희아가타 20-05-16 07:27
 
여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고생하시는 의사선생님들 힘내세요.
유덕호 20-05-16 00:1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최선아 20-05-15 22:01
 
반갑습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진료소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봉사자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장재훈미카엘 20-05-15 19:1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감동입니다.
원준희디아나 20-05-15 15:09
 
스승의 날 인사올립니다.
어떤 일로 매우 답답하고 우울해하다가도
민들레 진료소를 보며 위로를 받고 크게 웃어봅니다.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밝아지고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참행복은 작은 것에부터 시작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조성훈젤마노 20-05-15 13:14
 
안녕하세요.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 감동입니다.
계정미헬레나 20-05-15 09:41
 
작은 민들레진료소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람을 억지로 착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건강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착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창수다니엘 20-05-15 07:35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진료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애 20-05-15 02:52
 
반갑습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소식에 계속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 한가득 이었는데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은 몰라도 이웃을 향한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이자 은총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향기 20-05-15 01:33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감사합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봉사해 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영옥요안나 20-05-14 19:03
 
반갑습니다.
서월이 지날수록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며 사랑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전태훈마르코 20-05-14 14:59
 
손님들이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혜경아바 20-05-14 13:02
 
안녕하세요.
본업에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이렇게 내시어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민들레진료소에 감동합니다.
아름다운 일상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천경수시몬 20-05-14 09:38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별아가타 20-05-14 07: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일단 남을 위한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로 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열어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는 최고입니다!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광현 20-05-14 01:31
 
민들레 진료소 일기에 고맙습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사랑의우체통 20-05-13 22:47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가득한 일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봉사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마철환도미니코 20-05-13 19:16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경숙로즈마리 20-05-13 15:09
 
안녕하세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인하대학교 병원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바쁘신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성운스테파노 20-05-13 13:15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지니셔서 미소도 정말 해밝으십니다.
따뜻한 일상이 이는 민들레진료소을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배두연헬레나 20-05-13 09:42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착한 사람등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현국다니엘 20-05-13 07:40
 
민들레진료소 덕에 가슴이 더욱 따뜻할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수연 20-05-13 01:38
 
민들레 진료소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지금 시대에도 꼭 필요합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도 동참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지현우 20-05-12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할게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