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22 12:00
2020. 8. 24 -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5,29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교수님 외 순천향대학교 

봉사자 학생들과 간호사, 약사 의료진들이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입니다.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난과 소외, 아픔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강조하며 모든 생명은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기철수젤마노 20-09-28 13:01
 
안녕하세요.
인하대 선생님들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들 가슴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길남숙헬레나 20-09-28 09:35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아름답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속에서 참 천국 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남재다니엘 20-09-28 07:2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민혜 20-09-28 01:39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나누는 행복과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수고해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프신 분들이 조금씩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홍성호 20-09-27 22: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나경요안나 20-09-27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합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천사님들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입니다.
장경한마르코 20-09-27 15:08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한가위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전희옥아바 20-09-27 13:1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씨앗이 되어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의 싹을 피우고
마음속에 핀 꽃은 사철 시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벌써 10주년이 지났다니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영남시몬 20-09-27 09:41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사랑 나눔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연화아가타 20-09-27 07:37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처음 시작 될 때부터 한번도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않으시고 꾸준히 봉사해주신
인하대 교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네요.
돌아오는 추석명절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9-27 01:45
 
고맙습니다.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김지수 20-09-26 22:23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의료진 분들께서 봉사해주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모두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태일안토니오 20-09-26 19:0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린 시절엔 이런걸 꿈꿨었는데
크다보니 제 욕심 때문인지 어느새 사라지더군요.
요즘에 와서야 다시 사랑나눔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태영로즈마리 20-09-26 15:14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이네요
따스한 나눔의 행복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합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성도젤마노 20-09-26 13:05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손님는 건강을 챙길수 있으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은 더욱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 자체가 커다란 희망이고 내일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송자엠마 20-09-26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랑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이재룡다니엘 20-09-26 07:24
 
상쾌한 가을 아침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건강하고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성국 20-09-25 23:26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함꼐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LOVE 20-09-25 21:37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가운데에도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막상 병원에서 진료받으러 가는 일이 더 어려운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항상 응원합니다.
정형운유스티노 20-09-25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늘 축하드립니다.
노숙자분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몸이 너무 아픈데 의료보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진료소가 세상에서 가장 좋습니다.
배현주마리안나 20-09-25 15:08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너무나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기댈수 있는
언덕을 제공해 주는 민들레진료소은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아낌없이 나눔을 하시는 선생님들에 모습을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임상병비오 20-09-25 13:16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왕선영엠마 20-09-25 09:4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손님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란 존재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도수철요셉 20-09-25 07:37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주민혁 20-09-24 23:01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장현화 20-09-24 21:35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문도미니코 20-09-24 19:03
 
은총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을 다하여 손님들께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상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치료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나경태안토니오 20-09-24 14:56
 
사랑의 마음이 있다면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경순마리아 20-09-24 13:0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봉주레오 20-09-24 09:3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60여명이나 되시는 아프신 가난한 손님분들을
치료해주시느라 의료진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서로서로 도와 아프신분들의
완쾌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시려는 신념을 느낄 수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화이팅을 빌어요.
원미숙올리비아 20-09-24 07:25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최지훈 20-09-24 00:50
 
온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팬데믹인 지금에도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서경화 20-09-23 21:28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신달수루가 20-09-23 19:17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연규석야보고 20-09-23 15:04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사랑 나눔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홍나경아바 20-09-23 13:18
 
안녕하세요.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 고민에서
한시름 놓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재용시몬 20-09-23 09:43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손님들이 건강하셔서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서영주아가타 20-09-23 07:3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인하대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VIP손님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상현 20-09-23 01:09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혜림 20-09-22 22:31
 
민들레 진료소의 소중한 봉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천민호안토니오 20-09-22 19:05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보다 더 긴거리는 가슴에서 손까지 입니다.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자유를 누리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최고의 희망입니다!
탁정은로즈마리 20-09-22 14:57
 
반갑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인하대학교 병원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바쁘신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중호젤마노 20-09-22 13:0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을 바람이 차가워서 감기 환자들이 많다고 하는데
민들레진료소도 감기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따뜻한 사랑 받으시고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왕연자헬레나 20-09-22 09:31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봉사자분들의 표정이 무척 밝습니다.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봉사활동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다친 마음이 깨끗이 치료되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천수다니엘 20-09-22 07:26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윤석 20-09-22 00:23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강민경 20-09-21 21:58
 
아픈 이웃들이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채울수 있길 바랍니다.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는
민들레진료소의 가족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조경환유스티노 20-09-21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자카타리나 20-09-21 15:09
 
언제나 행복을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참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진료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재진비오 20-09-21 13:1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현숙엠마 20-09-21 09:43
 
민들레진료소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심정석요셉 20-09-21 07:38
 
반갑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마리아 20-09-21 01:0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찬우 20-09-20 21:1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미순디아나 20-09-20 19:06
 
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인하대학교 병원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석기베네딕토 20-09-20 14:52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화영마리아 20-09-20 13:0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들이 시련과 아픔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진료소를 만나서 감사하고 남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천사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항상 봉사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한국레오 20-09-20 09:3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분들이 아프신 곳이 있어도 이렇게 
2주에 한번씩 밖에 진료받으 수 없으실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빌겠습니다.
봉사하시는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문기숙플로라 20-09-20 07:28
 
반갑습니다.
참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진료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아름 20-09-20 00:34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소연 20-09-19 21:07
 
민들레 진료소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황승철유스티노 20-09-19 19:16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전순자카타리나 20-09-19 15:09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성재비오 20-09-19 13:1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살면서 조금만 아파도 상당히 불편한게 우리 몸입니다.
그런데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 고통들을 감수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건 부당하다는 생각히 들어요.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명종숙엠마 20-09-19 09:45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이 보여주신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빈곤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병익요셉 20-09-19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뜨거운 사랑 나눔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진료소가  최고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의료진분들의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규식 20-09-18 23:14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아프신 분들을 위한 케어에 정말 정성이 가득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도 간절한 바램이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 바램을 실펀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 역시 많이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지영 20-09-18 21:52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문청아로사리아 20-09-18 19:03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의사인데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용석젤마노 20-09-18 14:5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소지영마리아 20-09-18 13:08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동현레오 20-09-18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우리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세규마티아 20-09-18 08:51
 
민들레진료소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사랑으로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니다.
늘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금자플로라 20-09-18 07:25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준수 20-09-18 01:23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 한 켠으로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의나눔 20-09-17 23:47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피철남유스티노 20-09-17 19:12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 시련으로 잠시 넘어져 계신 분들이지만
언젠가 밝은 햇살은 비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힘을 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위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오세규마티아 20-09-17 18:46
 
행복이 오는 곳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져요!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따뜻한 진료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브라보!!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와 힐링을 받을 것 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사랑으로 진료하는 따뜻한 소통 참 좋습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꽉 채워지는 민들레 진료소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늘 민들레진료소에 하느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임수향카타리나 20-09-17 15:0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노숙손님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금광호마르코 20-09-17 13:19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에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하수영엠마 20-09-17 09:43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합니다.
공재욱요셉 20-09-17 07:35
 
안녕하세요.
몸이 아프신 분들에겐 민들레진료소가 빨리
열리기만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따뜻한 진료을 통해 쾌차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희정 20-09-17 00:37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의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진료소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OVE 20-09-16 22:26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치료해주며 위로해 주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봉찬우요한 20-09-16 19:01
 
병원의 올바른 모델이 되어주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정미마리아 20-09-16 14:58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을 읽으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현대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의 노고가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춘성젤마노 20-09-16 13:0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걱정하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우리모두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수있는
작은 천사가 된다면 세상은 아름다워지겠지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미진헬레나 20-09-16 09:32
 
비오는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질적으론 풍요로울 수 없어도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 받을수 있는 민들레진료소 최고입니다.
의료진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더욱더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황기석다니엘 20-09-16 07:2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의 사랑깊은 미소에 저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성 20-09-16 00:49
 
안녕하세요.
세상 살면서 건강만큼 중요 한것이 있을까요?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
그래서 반갑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배영지 20-09-15 22:35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아프신 손님분들이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몸이 가벼워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길용유스티노 20-09-15 19:16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염미선카타리나 20-09-15 15:09
 
따뜻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해 사랑을 전하시는
인하대 의료진분들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전용철비오 20-09-15 13:13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에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민숙엠마 20-09-15 09:47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진료소가 아름답습니다.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이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이렇게 따뜻한 곳는 없을거예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정욱요셉 20-09-15 07:35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조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강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건강부터 챙기게 되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병원가는 일이 두렵기만 하지요.
그런 시름을 덜어주는 민들레진료소 나눔 고맙습니다.
김준 20-09-15 01:31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소외된 이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9-14 22:14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송민태요한 20-09-14 19:02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빛내는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신동미소피아 20-09-14 17:58
 
소중한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치료는 저의 팍팍한 마음을 해피해피하게 해줍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아름답습니다.
조여진마리아 20-09-14 14:59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냉정하고 삭막한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인하대 의료진분들께도 참 고맙습니다.
현명태비오 20-09-14 13:0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몸이 아파도 병원을 엄두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곳들은 더 없이 소중할 것입니다.
햇수로 10년 동안 변하지 않고 제자리를 지켜준
모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손병숙헬레나 20-09-14 09:34
 
당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나눔
가난한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홍태훈다니엘 20-09-14 07:26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겐 몸이 아픈것 또한 너무 힘든일인데
아프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뜻깊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이분들을 치료해주시는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호 20-09-14 01:4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분들과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 나가는 민들레진료소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힘들고 아픈 이웃들의 가슴에 심어주시는
많은 의료진분들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박우성 20-09-13 21:33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마음에 남습니다.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행복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민들레진료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태연마리안나 20-09-13 19:12
 
반갑습니다.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지는
민들레진료소 9주년을 축하합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산 잘보고갑니다.
박중현야보고 20-09-13 15:08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한명덕비오 20-09-13 13:1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그곳엔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미자엠마 20-09-13 09:41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호성요셉 20-09-13 07:36
 
시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저에게 좋은 에너지를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0-09-13 02:30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유진호 20-09-12 21:14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의사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수고가많습니다. 힘내세요
장선영디아나 20-09-12 19:02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드렐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자분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료소가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건강을 돌보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허용만베네딕토 20-09-12 14:5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손님분들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의료진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사랑을 받으시는 손님분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발전을을 위해 응원합니다.
배수정마리아 20-09-12 13:05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정호레오 20-09-12 09:30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진료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의사선생님과 봉사자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지숙플로라 20-09-12 07:26
 
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풍경 아름다움 반했습니다.
세상이 민들레진료소 때문에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진료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음 진료도 기대되네요.
이미경수산나 20-09-12 00:0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 좋습니다.
의료혜택을 못받으시는 우리 이웃분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 완쾌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情을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만호 20-09-11 22:21
 
민들레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늘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실 빌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진희요안나 20-09-11 19:14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현수마르코 20-09-11 15:07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행복한 사랑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현미아바 20-09-11 13:13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석현시몬 20-09-11 09:45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문주아가타 20-09-11 07:38
 
소래포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최창호 20-09-10 23:3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와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김희수 20-09-10 22:12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상민미카엘 20-09-10 19:0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를 보며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모릅니다.
누가 알던 알아주지 않던 늘 같은 곳 그 자리에서 돈이 없어
치료을 못받고 끙끙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치료를 해주는 공간
민들레진료소 그곳엔 의사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영구요한 20-09-10 14:53
 
민들레진료소가 손님들에게 삶의
의지와 희망을 되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이분들에겐 굉장히 값진 시간이실 것입니다.
이렇게 매번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용성베네딕토 20-09-10 13:07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은 은총입니다.
나눔을 통해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는
봉사자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에 정말 필요한 인제입니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최경미헬레나 20-09-10 09:31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다.
민들레진료소 항상 진심을 다해 응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프신 분들이 빨리 쾌차하셔서 더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정협다니엘 20-09-10 07:24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착해서 그런지 미소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꿈꾸는나무 20-09-10 01:40
 
민들레진료소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김지연 20-09-09 22:3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소시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제 혼란과 사회 불안으로 혼란스러운 이때
가난한 이웃에게 보내는 천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표인석유스티노 20-09-09 19:1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딘가가 조금만
아파도 상당히 불편한게 우리 몸입니다.
그런데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 고통들을 감수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건 부당하다는 생각히 들어요.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서윤주유스티나 20-09-09 15:05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일상들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이웃들과 나누는 법을 배우네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운석비오 20-09-09 13:1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료비와 약값들이지 않고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난한 손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심연아엠마 20-09-09 09:46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은 늘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박영조요셉 20-09-09 07:3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주희 20-09-09 00:37
 
늘 웃음을 지니고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의료진분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진료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상원 20-09-08 22:12
 
민들레 진료소의 지난 10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견미순디아나 20-09-08 19:0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남승국베네딕토 20-09-08 14: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의사선생님들에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현정마리아 20-09-08 13:07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다시 살아 갈수있는 빛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은총속에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많은 응원할께요.
문동석레오 20-09-08 09:34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윤화플로라 20-09-08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9-08 00:36
 
의료진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어 비록 가난해도 손님들은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나눔의행복 20-09-07 21: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그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 치료받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재용루가 20-09-07 19:12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료진분들도 몸 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로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신애마리안나 20-09-07 15:08
 
몸이 아프신 분들에겐 민들레진료소가 빨리
열리기만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프신 분들이 진료소를 통해 쾌차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성택비오 20-09-07 13:15
 
안녕하세요.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유리엠마 20-09-07 09:4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사랑으로 진료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지고한 사랑을 나눔 안에서 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뜨거운 사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수고하시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조상현요셉 20-09-07 07:34
 
비오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분들이 보여주신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빈곤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예지 20-09-07 00:31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박지후 20-09-06 22:16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이 위대해보입니다.
최소망아녜스 20-09-06 19:02
 
민들레진료소 사랑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천사님들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민드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윤찬요한 20-09-06 14:58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의 영원한 발전을 기도드려요.
공인숙마리아 20-09-06 13:05
 
민들레진료소는 은총입니다.
나눔을 통해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한
민들레진료소 같은 곳은 정말 필요합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희망을 꿈꿔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봉섭레오 20-09-06 09:31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군요.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을 우리모두가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숙플로라 20-09-06 07:2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김세정 20-09-06 00:17
 
안녕하세요?
의료봉사는 가난한 해외에서나 하는 줄 알고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의료의 사각지대에 몰린 어려운 분들이 많으셨네요.
민들레진료소를 열어서 늘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세창 20-09-05 22:06
 
민들레진료소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는동안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지연요안나 20-09-05 19:12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영철마르코 20-09-05 15:07
 
반갑습니다.
사랑 향기 가득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이네요
더운 여름에도 행복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종미아바 20-09-05 13:13
 
민들레진료소의 웃음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따라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잠시 숨을 돌리고 일상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을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재덕시몬 20-09-05 09:4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정말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의료혜택도 못받고 몸이 아프실 때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이런 이웃분들을 위해 민들레진료소가 열렸습니다.
의사선생님들에 정말 멋지신 나눔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하진엘리사 20-09-05 08:41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행복하고 좋은 일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분과 봉사자분들 고생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자아가타 20-09-05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진수 20-09-05 00:22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의료진교수님들과 봉사분들 모두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기쁨으로 가득차 보여요.
민들레진료소의 발전을 기도 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향숙 20-09-04 21:59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법을 배우네요.
이렇게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창수안토니오 20-09-04 19:04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
희망 버스에 몸을 싣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픔을 먼저 헤아리는
따뜻한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민들레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창숙로즈마리 20-09-04 14:57
 
영종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미음과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사랑으로 치료 해주시는 의료 봉사자선생님들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고 건강을 선물하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명준젤마노 20-09-04 13:0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를 충전하고 세상을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치료 최고의 의료진에 종합병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하는 진료는 참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상미헬레나 20-09-04 09:35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의사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VIP손님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만석다니엘 20-09-04 07:23
 
더운 여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나눔 일상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진수 20-09-04 00:26
 
고맙습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과
가난에 힘겨워하는 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김사랑 20-09-03 22:51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당하고 서러운 사람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인생의 의미입니다.
봉사로 손님분들에게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권오성유스티노 20-09-03 19:14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수향골롬바 20-09-03 17:28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세상을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조경희카타리나 20-09-03 15:09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볼수있어 좋습니다.
의료진분들도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기석비오 20-09-03 13:15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회 한회 소중하지 않은 시간들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민들레진료소로 인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좋습니다.
수고하시는 인하대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유정미엠마 20-09-03 09:47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삶 안에서 하나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와 함께 하는 모든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허윤철요셉 20-09-03 07:3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의사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차진수 20-09-03 00:39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기댈수 있는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분들께 민들레진료소는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많은 의사선생님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이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김민하 20-09-02 22:20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민들레 진료소10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이성진요한 20-09-02 19:04
 
민들레진료소에서 사람 향기가 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해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원상미마리아 20-09-02 14:59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진료소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모든 선생님들을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영남젤마노 20-09-02 13:03
 
민들레진료소 풍경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인하대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미란헬레나 20-09-02 09:35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꾸준히 이어지는 민들레진료소의 이웃사랑의 진실된 자세는
정말이지 칭찬받고 또 칭찬받아도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실질적으로 VIP손님들에겐 이런 게 가장 필요한 것 이겠지요.
한 달에 두번씩 주어지는 삶의 희망이고 선물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은혜젬마 20-09-02 08:58
 
민들레진료소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진료소를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의료진들과 봉사자분들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수용다니엘 20-09-02 07:21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가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이웃에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0-09-02 01:56
 
민들레 진료소 소식에 감사합니다.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병철 20-09-01 21: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 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누가 강요하고 시킨다고 할 수 없는 일인데도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예솔요안나 20-09-01 19:1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풍경에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합니다.
송민철비오 20-09-01 15:02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나누시는 풍경에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의료진분들을 뵈오면서 작지만 이웃들과 나누는 삶을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추연화아바 20-09-01 13:17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현철시몬 20-09-01 09:4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 형제님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고
삶의 희망을 주는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민들레진료소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유승호분도 20-09-01 09:05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냉정한 세상 의술로 밝히는 모습 참 좋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 진료소에 찾아와 몸의 건강도 찾고 선물도 받고
가난한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작은병원!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주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의료진분과 봉사자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조금 보냅니다.
조한숙아가타 20-09-01 07:31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진료소은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미희 20-09-01 01:18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에
사랑속에서 참 천국 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아자아자 화이팅.
안승호 20-08-31 22:36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쳐나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양미경디아나 20-08-31 19:02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은 의인입니다.
진경덕베네딕토 20-08-31 14: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얼굴이 빛이 나고 더 밝아지는듯 합니다.
사랑을 나누면서 좋은 에너지가 스며들어서 그런가봅니다.
환한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며 기분좋게 오후을 보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현정화로즈마리 20-08-31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도훈프란치스… 20-08-31 09:35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메말라 있는 시대의 정서에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비록 정식 병원은 아니지만
소중한 마음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인하대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고창석레오 20-08-31 08:50
 
축하드립니다.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니다.
늘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정아플로라 20-08-31 07:24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나눔을 보았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상희 20-08-31 01:01
 
언제나 사랑으로 진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나누는 행복과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의료진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늘 수고해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프신 분들이 조금씩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수호 20-08-30 21:30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합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진료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가연데레사 20-08-30 19:1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웃음이 언제나 메마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유선애마리안나 20-08-30 15:0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금동훈비오 20-08-30 13:1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이 값진 일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성공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의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박미순엠마 20-08-30 09:4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송민주에스더 20-08-30 08:49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건강은 누구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인 만큼,
가난한 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과 봉사자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정말 큰일들 하십니다.
멋져요. 멋지세요~
복음의 기쁨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적축하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원철요셉 20-08-30 07:38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기는 딱딱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어 좋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0-08-30 02:26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김기남 20-08-29 22:10
 
고맙습니다.
삭막한 우리 사회에 희망이 떠오르네요.
민들레진료소의 사랑이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아픈 이웃들가 함께하는 민들레진료소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의료진분들께도 참 감사해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응원합니다.
엄혜옥디아나 20-08-29 19:04
 
반갑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로 서로 다름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일숙마리아 20-08-29 14:5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양병선젤마노 20-08-29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내사랑뿡주 20-08-29 11:42
 
❤️사랑의 의술을 펼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10주년 축하합니다!
허문숙헬레나 20-08-29 09:35
 
아프신 가난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혼자이신 어르신들은 몸도 편찮으시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마음에 병도 많으실겁니다.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풍경을 통해 참사랑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성도다니엘 20-08-29 07:23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였습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을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윤희 20-08-29 00:47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가운데에도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막상 병원에서 진료받으러 가는 일이 더 어려운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함꼐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8-28 22:18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송미영 20-08-28 20:0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풍경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설문택안드레아 20-08-28 19:14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진료소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훌룡한 일을 하십니다. 화이팅.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낙훈 20-08-28 16:06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진료소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여민숙마리안나 20-08-28 15:1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진분들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
천사님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인자 20-08-28 14:07
 
안녕하세요.
아프신 분들께 진정한 힘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유치은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볼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태훈비오 20-08-28 13:13
 
정말 놀랍고 감동적인 민들레진료소 이야기입니다.
겉치레적인 나눔과 봉사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사선생님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고 갑니다.
나눔의 힘과 사랑의 기적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진료소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픈 이웃들이 모두 건강해지는 사랑의 기적이 바래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용춘 20-08-28 10:35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풍경 안에서 들려오는
행복한 생명의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픈 이웃들을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순자엠마 20-08-28 09:42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 나눔이에요.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드려요.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한 풍경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유미 20-08-28 08:24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사랑을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정섭요셉 20-08-28 07:36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서희드보라 20-08-28 01:29
 
반갑습니다.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LOVE 20-08-27 23: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 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
연동욱 20-08-27 19:53
 
민들레지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묻혀사는 것이 큰 은총이지 싶습니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매일을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하게 섬기는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송하나디아나 20-08-27 19:08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봉사자분들에 환히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분들의 정성스런 진료에 늘 감동받습니다.
가난하고 힘 없는 이들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진료소 오래오래 영원히 함께 해주세요.
박소연보나 20-08-27 17:46
 
사랑으로 빛나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심성의껏  vip손님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에 활짝 웃어봅니다!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없겠지만...
우리 노숙손님들은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마세요! 건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만세!
이미영 20-08-27 15:54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존경합니다.
한재성베네딕토 20-08-27 15:01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유일한 기댈 곳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민들레진료소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준비를 위해 2주마다 애쓰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관계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민상 20-08-27 13: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풍경 감동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인하대 병원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선미마리아 20-08-27 13:02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그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진료소 입니다.
언제나 사랑이 머무는 일상 감동입니다.
황보영아 20-08-27 11:40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 축하드려요~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모두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팟팅
민채영 20-08-27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따뜻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심화석레오 20-08-27 09:36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봉사하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을 존경합니다.
봉대호 20-08-27 08:18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의료진분들은 가난한 손님들을
포용하는 선한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따뜻한 사랑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진솔하고 열정적인 삶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경숙플로라 20-08-27 07: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에서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선미 20-08-26 23:27
 
반갑습니다.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커다란 위안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백의 천사분들! 여러분들은 하얀 민들레네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최재훈 20-08-26 22:31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의료진분들도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계영자 20-08-26 20:02
 
민들레진료소가 나누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료진분들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재용마티아 20-08-26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 열심히 해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추운 겨울 아프신 분들이 참 많으실텐데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아픔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NAOMI 20-08-26 17:23
 
❤️사랑의 의술을 펼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진료소처럼 돈이 없어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10주년 축하합니다!
박종선 20-08-26 16:07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숙자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아픈 몸을 치료받을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미경마리안나 20-08-26 15:14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민들레진료소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임정희 20-08-26 14:08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즐거움은 우리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따스한 봄날의 햇살같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 같은 감동은
민들레 진료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경험입니다.
도준형비오 20-08-26 13:15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진료소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빛날개 20-08-26 11:19
 
언제나 따뜻한 소식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 축하드려요~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료진분들에게 푸른꿈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염종기 20-08-26 10:3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종미엠마 20-08-26 09:46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60여명이나 되시는 아프신 분들을 치료해
주시느라 의사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민들레진료소 풍경을 보면 서로서로 도와 아프시고
힘드신분들의 완쾌와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시려는
신념을 느낄 수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황신영 20-08-26 08: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을
따라 힘든 이웃들과 나누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범룡요셉 20-08-26 07:35
 
구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미희 20-08-26 01:41
 
언제나 밝은 미소가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항상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행복이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이상현 20-08-26 00:12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함께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반지연 20-08-25 19:51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들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사랑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노숙자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인하대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황성국베네딕토 20-08-25 19:06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네 일상에서 오고가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꽃피울 수 있는 선이라는 것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이 가난을 펼치고 일어날 수 있는 길이 잘 안보이는 요즘
함께 고민하고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O성미 20-08-25 17:34
 
누구든지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곽윤철 20-08-25 15:07
 
인하대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이 건강은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명숙헬레나 20-08-25 14:1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조은하 20-08-25 13:0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 가득한 시간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장훈다니엘 20-08-25 12:1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진료소가 멋지네요.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의 세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매번 이렇게 봉사와주시는 선생님들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선주디아나 20-08-25 11:23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몸소 실천해주시는 사랑나눔은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그야말로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는 공간이 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하상바오로 20-08-25 09:51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일기에 함께 올라오는 사진의 아름다움에도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사랑은 저의 팍팍한 마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봉사자 모두의 지난 10년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진료소입니다.
도경훈레오 20-08-25 08:17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놈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진료소에서 희망을 가득 충전해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진료소 고맙습니다.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분과 봉사자분들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애 20-08-25 01:54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픔을 치유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차진태 20-08-24 22: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의료진분들게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은영미 20-08-24 20:01
 
저는 솔직히 의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뭔가 거만하고 환자를 돈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만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도 혹시나 아파서 병원에 가게 되면 이런 천사 선생님들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민준유스티나 20-08-24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nnunciata 20-08-24 17:38
 
따뜻한 체온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진료소
아픈 이웃들을 돌보아 주신, 인하대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는 지상의 천국 같아요. 보살핌과 배려로 모두들
아픈 날보다 건강한 날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의료진님들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이 고맙습니다^^
설홍천 20-08-24 16:0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이 의료혜택을 못받으셔서
정말 고단하시고 삶이 힘겨우실텐데
맞춤 나눔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멋집니다.
매번 이렇게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건강한 사회을 만드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홍명주마리안나 20-08-24 15:12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현실적으로 이분들을 위해 해줄 것 없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민들레 진료소는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체계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주시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나연숙 20-08-24 14:05
 
민들레진료소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명택비오 20-08-24 13:13
 
안녕하세요.
우리사회에서 어느정도 힘을 가질 수 있으신
천사분들이 스스로 그 힘을 내려놓고 가난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쓰셨다는 부분이 참 감사하네요.
민들레진료소을 위해 모두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의사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ㅡMoZartㅡ 20-08-24 11:16
 
언제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맺게 도와주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으세요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수고해준 봉사자선생님들도 정말정말 멋지세요~
하루종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동협 20-08-24 10:37
 
반갑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진료소를 통해
저는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인숙소피아 20-08-24 09:41
 
민들레진료소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인하대 병원 의료진 분들께 감동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윤정 20-08-24 08:29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의시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지석요셉 20-08-24 07:35
 
민들레진료소 일기를 읽으면서 현세의 크고 작은 유혹에
휩쓸리며 주님을 더 공경하지 못한 점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슴 따뜻한 천사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리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규남 20-08-24 01:42
 
안녕하세요.
돈 없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도 치료도
할 수 없는 건 지본주의 사회의 맹점입니다.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도 국민의 건강은
지켜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감동입니다.
김민주 20-08-23 22:08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축하합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진료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재 20-08-23 19: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손님들의 아픔 몸과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진료소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수옥디아나 20-08-23 19:03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하면 권위적이고 어려웠는데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을 참 인상들도 좋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무료 진료까지
재능을 기부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지은사비나 20-08-23 18:47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민들레 진료소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 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 사랑이 그래서 꼭 필요합니다.
노숙인들의 아픈 모습이 동화이야기처럼 펼쳐집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동아리 친구들이 직접 만들은 마스크 조금 보냅니다. 샬롬
순애보 20-08-23 17:10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하네요~
이렇게 선한 마음들이 예뻐서 아픈 몸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_^*
석용호 20-08-23 15:57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나눔입니다.
의료진분들의 통찰과 지혜의 말씀은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정순로즈마리 20-08-23 15:04
 
반갑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윤호숙 20-08-23 13:56
 
진정성 있는 진료 사랑이 민들레진료소 안에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인하대 병원 의료진과 봉사자분들  무한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광성젤마노 20-08-23 13:02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은 그 상황이 아무리 열악해도
행복이 넘치는 지상 낙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인하대 병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리아a 20-08-23 11:40
 
축하합니다★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사랑으로 모든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큰사랑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고,
활력을 찾아, 다시 내일의 희망을 꿈꾸기를
수고하신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진표 20-08-23 10:23
 
민들레진료소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 손님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정아헬레나 20-08-23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삶 안에서 얼마나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을 민들레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황홍숙 20-08-23 08:17
 
바쁘실텐데 매번 시간을 내어 주시는 의사 간호사분들 가랑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을 텐데도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이
사랑으로 하모니를 이루는 곳이 민들레진료소가 아닌가 합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합니다.
오근우다니엘 20-08-23 07:24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몸이 아파도 병원을 엄두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진료소와 같은 곳들은 더 없이 소중할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켜준 모든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상현 20-08-23 02:0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의료진 여러분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응원합니다.
강민경 20-08-22 22:59
 
민들레 진료소 나눔에 그저 감사합니다.
어느새 민들레 진료소가 10주년이 되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마음이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듯이,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이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줍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천호춘 20-08-22 20:01
 
반갑습니다.
이 사회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민들레진료 사랑이 최고입니다.
의사선생님들에 훈훈한 사랑과 관심이 아프시고 절망 속에
사시는 노숙자분들과 이웃분들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모두 다 아프지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연순요안나 20-08-22 19:14
 
인하대 선생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은혜보나 20-08-22 18:59
 
뉴욕 한인성당에서 축하 인사드립니다.
벌써 10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민들레진료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진료소 사랑, 아름다운 모습 고맙습니다.
민들레진료소를 볼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이 아플때 병원까지 못가면 참 서러울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병원이니, 이분들께서는 얼마나 든든하실지...
사랑이꽃피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아름답네요.
우리성당 신자들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슈퍼스타 20-08-22 17:25
 
저도 민들레진료소를 보고 재능봉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됐어요 ^o^*
제대로 병원조차 다닐수 없었을 노숙자분들께 큰 힘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희망 가득~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사 선생님들 그리고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문정 20-08-22 16:06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인하대병원 선생님들이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정무성마르코 20-08-22 15:13
 
안녕하세요.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분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인하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마성도 20-08-22 14:09
 
민들레진료소 10주년 축하합니다.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봉사오시는 인하대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양금주아바 20-08-22 13:14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 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민들레진료소의 행복 찾기 열혈팬입니다.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최모란린다 20-08-22 12:57
 
행복한 세상
민들레 진료소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진료소가 멋져요!
진심어린 정성이 아픈 이들을 낫게해주는 치료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많은 의료진 분들이 사랑으로 치료하며 애써주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값진 따뜻한 진료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분들 아자아자 파이팅! 브라보!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오세규마티아 20-08-22 12:08
 
민들레 진료소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한결같은 민들레진료소 사랑 놀랍습니다.
저는 민들레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아픈 이들까지 보듬어주는 민들레진료소 최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짱짱짱!!
이렇게 한없이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봉사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진료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