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1-04 06:36
2015년 12월 필리핀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900  

2015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201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베네딕도 수도회의 세 분 수사님들이 2015년 초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지내시면서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복자수도회의 양페르디난도 수사님이 안식년의 귀한 시간 중에 두 달이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지내시면서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살이 공동체를 통해서 마이크로 크레딧 사업에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카비테에 있는 보이스 타운과 걸스 타운을 견학하게 하고 새롭게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줘서 참 좋았습니다. 
마르코 형제님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커다란 수영장을 선물해주셔서 아이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제대로 씻을 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수영장보다 더 좋은 목욕탕 역할을 해 줬습니다.  풀장에서 몸도 씻고 머릿니 없애는 샴푸도 하고...  참 좋았습니다.  2016년도 여름철에도 멋진 역할을 할 것입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Albert님의 도움으로 2015년도에 하이스쿨에 진학한 11명의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스콜라쉽(장학사업)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2016년도 하이스쿨 진학하는 8명의 우리 아이들 스콜라쉽은 예수살이 “오천원 계”에서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놀랍고도 고맙습니다.
필리핀 최대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앗싸필” 회원들과 “아키얏 아랄” 필리핀인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으로 남을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주시고 선물 꾸러미를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공동묘지 옆 마을에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게 사는 우리 아이들의 집은 이제 지붕이나마 모두 덮어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젠 아이들이 비바람에 고생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들이 가장 바라는 일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소액대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가족들이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오는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부터는 공동묘지에 힘겹게 살아가는 스물다섯 가구를 새 민들레식구로 모셔서 음식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5가구인데 식사하러 오는 새식구들의 숫자가 거의 130명이 넘습니다.  십시일반으로 나누면 모두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 12월에 도움주신 은인들입니다.  
이지영님/ 전혜영님/ 권무성님/ 김경순님/ 이자순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최미자님/ 하윤 하영님/ 이승준님/ 허준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정해광님/ 민들레님/ 신호동님/ 동해산전(주)/ 행복하세요/ 박민수님/ 김규원님/ 이윤종님/ 감사만이 행복/ 정경화님/ 이차숙님/ 김경은님/ 변성혁님/ 박봉선님/ 김해숙님/ 고춘순님/ 김윤정님/ 김광빈님/ 박우진님/ 채연희님/ 감사합니다/ 마리 스텔라님/ 전호님/ 김영희님/ 지승이네/ 정명자님/ 권일상님/ 주님의 사랑/ 이은진님/ 임형일님/ 조병철님/ 조항정님/ 이진희님/ 정주희님/ 최진백님 세영의원/ 이숙향님/ 이흥원님/ 정기호님/ 고희옥님/ 정선용님/ 이희정님/ 박용호님/ 홍제환님/ 김동현님(현대)/ 정성자님/ 이영호님/ 용인 삼성치과/ 라원호님/ 손민재님/ 신혜정님/ 김인재님/ 김경영님/ 박준성님/ 최동문님/ 연봉화님/ 조고은님/ 엄귀화님/ 송영희님/ 전옥희님/ 배선옥님/ 김찬웅님/ 한국유압/ 성미원님/ 김지원님/ 최수경님/ 홍경숙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동희님/ 이청재님/ 김혜령님/ 김현진님/ 김화석님/ 한윤정님/ 김은진님/ 김지원님/ 노은정님/ 전민성님/ 송서현 세실리아님/ 김선애님/ 유영선님/ 김병석님/ 최인순님/ 박주현님/ 나정란님/ 천사들에게/ 왕기래님/ 김보연님/ 최석동님/ 김경희님/ 이희성님/ 김순덕님/ 나영태님/ 박아람님/ 심창우님/ 문석준님 정옥근님/ 서영남님 존경/ 박순영님/ 전영진님/ 이윤주님/ 이승진님/ 김효성님/ 동주예님/ 정봉점님/ 양원도님/ 이정숙님/ 한인옥님/ 안미숙님/ 김지연님/ 감사합니다/ 최윤수님/ 김숭회님/ 최은선님 후원/ 양형태님/ 홍성호님/ 고맙습니다/ 진악산님/ 김지우님/ 강영숙님/ 김지영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우준혁님/ 조선화 데레사님/ 황경옥님/ 강현숙님/ 최병윤님/ 김미경님/ 조용훈님/ 양현석님/ 방영택님/ 올티가스 맛깔네/ 성기진님/ 나정주님/ 서영만님/ 백정자님/ 김선희님/ 릴리 001님/ 고맙습니다/ 김경호 안토니오님/ 신경석님/ 이수향님/ 김미경님/ 강상훈님/ 밥수저님/ 이주영님/ 정현두님/ 정명덕님/ 나금단님/ 이재환 금구님/ 조현희님/ 유옥숙님/ 신연화님/ 양정은님/ 정영문님/ 이정란님/ 정애솔님/ 강태희님/ 최희동 미카엘님/ 윤지영님/ 김왕율님/ 정말 감사합니다/ 곽지영님/ 강재훈님/ 이가현님/ 문혜원님/ 이미리님/ 성미리님/ 김두완신부님/ 허윤경님/ 송영숙님/ 오영진님/ 박혜진님/ 이철호님/ 신옥희님/ 이경신님/ 이희정님/ 구정미님/ 남순옥님/ 지경숙님/ 주헌 강민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김길중님/ 옥춘선님/ 유유미님/ 원종화님/ 축 프란치스코님/ 송승호님/ 신경희님/ 이경옥님/ 박정우님/ 윤인덕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구자열님/ 한카타리나님/ 조은규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전창민님/ 이희재님/ 임봉순님/ 서성민님/ 최미영님/ 정유미님/ 박규민님/ 최근수님/ 윤계임님/ 안금란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강정애님/ 김성열님/ 임미자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정경순님/ 구정숙님/ 박현주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박신영님/ 고유정님/ 백해기님/ 박재영님/ 승도 다겸 은교님/ 꿈이 있는 성결/ 윤애자님/ 정혜경님/ 강상향님/ 김미영님/ 이도경님/ 이다현님/ 박범준님/ 장미령님/ 이인경님/ 조명희님/ 문정남님/ 남용연님/ 이주윤님/ 정강용님/ 황성호님/ 강지영님/ 김혜란님/ 이숙경님/ 조용식님/ 박신규님/ 방경철님/ 최선희님/ 곽미경님/ 대표님 소줏값/ 장진택님/ 동주예님/ 김혜경님/ 조용해님/ 이은정님/ 작은 정성입니다/ 박동준님/ 이문춘님/ 정유경 세라피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이현옥님/ 우지연님/ 박영희님/ 박노용님/ 박중근님/ 홍창표님/ 이은경님/ 신혜정님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 민병례님/ 고옥자님/ 김미선님/ 서소희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정혜정님/ 김재희님/ 김위경님/ 이상용님/ 김현주님/ 이가현님/ JANDJ님/ lamebrain57님/ 최은경님/ 최연주님/ 이기정님/ 양태흠님/ 조항정님/ 강성자님/ 고희옥님/ 신현님/ 김유진님/ 정지영님/ 윤여용님/ 홍병옥님/ 최영옥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지영수님/ 고유미님/ 홍진숙님/ 주아가다님/ 우복선님/ 마닐라공항 익명/ 이성희님/ 최승미님/ 이대원님/ 권향복님/ 김동순님 후원금/ 김정오님/ 김광재님/ 이상훈님/ 김수하님/ 이경균님/ 김정화님/ 정혜우님/ 백정자님/ 홍제환님/ 박진영님/ 조주옥님/ 황영숙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이미숙님/ 이정실님/ 박상주님/ 강창순님/ 유신자님/ 이광일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김진휘님/ 강래화님/ 장은영님/ 김영관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양창순님의 후원/ 이향순님/ 김경의님/ 한충민님/ 정은영님/ 신길자님/ 오철수님/ 이동욱님/ 조해영님/ 최여사네/ 강유권님/ 이인섭님/ 박미정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김미경님/ 이명숙님/ 임채홍님/ 김성미님/ 이정임님/ 정동은님^없^윤/ 용인 박석우님/ 김영현님/ 김연순님/ 춘천 훈이아빠/ 김영수님/ 김진영님/ 조덕연님/ 행복하세요/ 김지은님/ 김원배님/ 박주현님/ 이경배님/ 예수님사랑/ 김석훈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박도윤님 박소율님/ 구지숙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홍욱님/ 박소영님/ 정태진님/ 최진백님 세영의원/ 서복순님/ 김진희 스텔라님/ 한영배님/ 이재경님/ 감사합니다/ 전호선님/ 한영균님/ Albert님/ 김태완님 도영님/ 바이오트로닉/ 최혜정님/ 강동수님/ 하상수님/ 채현희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박선일님/ 제인님/ 전호님/ 장정자님/ 정은희님/ 김혜란님/ 정인석님/ 유스티나님/ 무주 핑크네/ 이경자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정명자님/ 이진희님/ LOVEMIND님/ 김기복님/ 조병열님/ 대구 이강모님/ 엔젤부부/ 정강용님/ 윤정민님/ 마성희님/ 정양임님/ 강베로니카님/ 서모니카님/ 강대헌 펠릭스님/ 안승미님/ 하영자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양성욱님/ 박은창님/ 최문현님/ 박용기님/ 최병수님/ 박태양 시몬님/ Jack Song&Wildee Song/ Jiin Jung님/ John Park님/ 미국 New Community Baptis/ 조민정님/ 김대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용호님/ 이가현님/ 최혜영님/ 김연지님/ 전소연님/ 장인자님/ 강희선님/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장현정님 이옥주님 바룸내과/ 김홍면님(변호사 김홍면님)/ 김정란님/ 합계 : 10,597,624원 

2015년 12월에 도움주신 은인들과 물품입니다.
이성호님, 우주명님, 김형규님-쌀 25킬로*3포, 비스켓 4상자, 사탕, 젤리 4봉지/ 박 베이커리-케이크 4개, 빵 4상자/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박 베이커리-빵 5사자, 케이크 4개/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Barbara Park님-비타민 캔디 1상자/ 최병환님-쌀 25킬로*2포/ 이종열 마르코님외 2명-쌀 50킬로*2포, 요구르트 200개, 스파게키 200인분, 메시멜로 및 사탕 1상자/ 앗싸필(다음 카페)-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파티- 기부금 내역은 다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2일 많은 분들의 성원과 필리핀의 Akyat Aral 친구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선 기부를 해주시고 직접 참여해 주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유종목, 이우순, 정우석, 김정환, 주진규, 차기성, 성경훈, 박창수, 길효문, 배상호, 김효수, 윤종훈, 이상준, 이재환, 방문수, 최상수, 강민규, 김지선, 지용식, 김정수, 송석준, 신봉근, 이은호, 정순천, 김형석, 유미성, 유진화, 소관룡, 김흥호, 김승원, 성동훈, 소현우, 조중현, Jonalyn Alim,  Jemalyn cruz,  Rose manansala, 911어학원, mr.park's bread&cake, 미스코리아, 앗싸필대리운전. 그리고 한국 실명을 모르는 분들 타로, 루키2, 푸른하늘 sean, 은군자.http://cafe.daum.net/atsaphil/NKEt/144
총 기부금  209,000페소, 사용액      194,047페소, 잔액          14,953페소.

고맙습니다.  
혹시 누락된 것은 제 잘못입니다.  너그럽게 용서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김정권 16-01-10 15:01
 
민들레가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되어 나아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6년에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개꽃 16-01-10 14:14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에, 민들레의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영준미카엘 16-01-10 13:18
 
나누면 행복해짐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행복은 없을테지요.
내가  꿈꿔왔던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
사랑 16-01-10 12:04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김채연 16-01-10 11:12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남태기모세 16-01-10 09:5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6-01-10 08:14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이수정 16-01-09 22:08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
민들레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눈사람 16-01-09 21: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분들의 성함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박지혜루시아 16-01-09 20: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샬롬!!
김중일 16-01-09 15:5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이예요!~
소공녀 16-01-09 14:31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이 한겨울 추위를 녹여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영준레오 16-01-09 13:36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강규리 16-01-09 11:29
 
구석구석  어두운 세상을 비춰주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LOVEYOU 16-01-09 10:41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강인하 16-01-09 08:48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장민정유스티나 16-01-09 07:55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行 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러니 16-01-08 21:16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이한석 16-01-08 19: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공미선안나 16-01-08 18:21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황아영 16-01-08 16:16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하고자 하시는 길에 늘 순탄치만은 않으셨을 텐데..
그 시련과 노고 끝에 이런 행복함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엔돌핀 16-01-08 15:49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모두들 따뜻한 겨울 되시길...
송재현모세 16-01-08 13:42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sksnawjdtls 16-01-08 12:36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많은 후원인분들의 성함들이 다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볼 수 있다는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미애로사 16-01-08 11:47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문신애 16-01-08 08:49
 
저도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싶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정말 내가 이러고 있음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또한번 깨우칩니다. 작은 나눔 작은 정성을 저도 필리핀으로~
날려 보내야겠습니다!
김정은 16-01-07 21:28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베트맨 16-01-07 19:04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이영미수산나 16-01-07 18:37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한진 16-01-07 15:33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튤립 16-01-07 14:32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는 그런 세상이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 진다는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권영찬요한 16-01-07 13:12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뛰어놀기를..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철 16-01-07 12:57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계신 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남세희 16-01-07 11:31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도담삼봉 16-01-07 10:44
 
하루하루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이 이런데서 보여지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최민지 16-01-07 09:2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큐피트 16-01-06 21:05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2016년에도 파이팅!!
장범수 16-01-06 19:26
 
민들레국수집의 후원현황을 보다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세나마리아 16-01-06 18:24
 
희망 꽃이 활짝~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을실꺼예요!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류진애 16-01-06 17:08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을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시크릿 16-01-06 14:31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정환요한 16-01-06 13:41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유미리 16-01-06 11:57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장경준 16-01-06 11:12
 
많은 분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기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미르 16-01-06 10:48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참 신기 합니다.
나라를 초월해서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아이들이 아름다운 인연들이 만들어 지네요.
김혜미 16-01-06 07: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새해 시작도, 한국 민들레국수집의 새해 시작도 알차게 알차게 시작되기를 바래요.
날라리 16-01-05 22: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2016년에도 이렇게 이어가주세요^^
민들레 화이팅!
임영만 16-01-05 19:36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류혜리글라라 16-01-05 18:02
 
나의 일처럼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새해 부터 기쁘고 훈훈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임혜민 16-01-05 15:43
 
이렇게 꼬릿말 다는 것도 마음의 기부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나눌게 많지 않지만 적게라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후원하신 분들 다들 짱입니다요. *^^*
난쟁이 16-01-05 14:49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손한진토마스 16-01-05 13:14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수연 16-01-05 12:09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김연희마리아 16-01-05 10:39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Happy New Year !!
채소정 16-01-05 09:48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정말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
신미자 16-01-05 07:52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이휘경 16-01-04 21:10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름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이지은 16-01-04 20:18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엔젤아이 16-01-04 1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김수연안나 16-01-04 18:05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임혜리 16-01-04 16:1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베베모 공동체 2016년에도 화이팅입니다,!!
김정국 16-01-04 15:53
 
많은 분들의 민들레 국수집을 진실로 사랑하는 모습이 이렇게 느껴지네요.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애 16-01-04 14:27
 
사랑이 인류 최고의 보물입니다.
무소유 삶, 나누는 삶이 이렇게 값진 것이라는걸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울메이트 16-01-04 13:55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다 느껴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한결 같이 꾸준히 나눌 수 있다는 그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는 정말 나약한 것 같네요.
민들레 기부현황 화이팅!!
이정봉사무엘 16-01-04 13:06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장수마을 16-01-04 11:54
 
우아, 항상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주희 16-01-04 10:4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OMO 16-01-04 09:32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정말 내가 이러고 있음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또한번 깨우칩니다.
작은 나눔 작은 정성을 저도 필리핀으로~날려 보내야겠습니다! 2016년 열심히 파이팅~~~~
민경애마리아 16-01-04 07: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이렇게 팍팍 두분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으니 정말 기운나시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