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29 09:33
3/29 민들레 필라핀 스콜라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272  

2017년 6월 장학금 지원


기다려집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습니다.

문호영 17-04-04 20:15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백조의호수 17-04-04 19:45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허혜미안나 17-04-04 18:09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문지혜 17-04-04 15:47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꼴뚜기 17-04-04 14:34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민석티토 17-04-04 13:25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열심히 해주시는 대표님..감사드립니다.
rnrmf 17-04-04 11: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윤석 17-04-04 10:42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승현 17-04-03 20:35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도라에몽 17-04-03 19:05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마워요!!
김은정안나 17-04-03 18:48
 
필리핀 민들레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현주 17-04-03 15:1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캐츠비 17-04-03 14:10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지훈바오로 17-04-03 13:41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박에스더 17-04-03 13: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신미래 17-04-03 11: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진 17-04-02 20:39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진주목걸이 17-04-02 19:32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박진아소피아 17-04-02 18:13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해야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하시기를...^^
황성원 17-04-02 16:21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눈사람 17-04-02 16:10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민들레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홍민수 17-04-02 15:37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서민주 17-04-02 15: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밍키 17-04-02 14:50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공민석안드레아 17-04-02 13:19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영범 17-04-01 22:40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모윤숙안나 17-04-01 21:08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혜연소피아 17-04-01 18:50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신미나 17-04-01 15:14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부루마블 17-04-01 14:08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노영국미카엘 17-04-01 13:27
 
항상 그자리...변치않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도주환 17-03-31 21:36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솔길 17-03-31 20:06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박보람 17-03-31 15:07
 
필리핀의 참 가난한 동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나비효과 17-03-31 14:20
 
봄에 나비처럼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민들레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응원할께요^^
김종권파비아노 17-03-31 13:52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모윤숙안나 17-03-31 07:49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 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황젬마 17-03-30 22:38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땡큐!
민들레 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독고세준요셉 17-03-30 21:59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웃게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이현주 17-03-30 08:15
 
항상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아이들이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감사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3-30 07:48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화이팅!
강서준 17-03-29 23:00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고구마 17-03-29 19:19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새론로사 17-03-29 18:19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백아름 17-03-29 15:13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바니바니 17-03-29 14: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고영현안토니오 17-03-29 13:12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최영자 17-03-29 12:43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파이팅!!
점심식사 17-03-29 11:20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준호 17-03-29 10:51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시나브로 17-03-29 10:14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