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5 10:55
7/5 가난에서 벗어나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80  

지난 6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민들레국수집을 모니카와 봉사자들에게 부탁하고 필리핀을 다녀왔습니다.

칼로오칸 아이들에게 11월까지 6개월간의 장학금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유니폼과 각 가정마다 쌀 25킬로씩 나눴습니다. 아이들은 부쩍 컸습니다. 아이들 가정들도 2014년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한결 가난에서 벗어났습니다. 다시 희망을 갖고 사는 모습은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바론 학생의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모습은 참 좋았습니다. 아빠는 수감되었고, 할머니가 바론과 동생 셋을 키우는데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공부를 하려고 해도 배가 고파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재래시장에 바나나 좌판을 벌리고 장사해서 입에 풀칠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설상가상 살던 집도 쫓겨나서 거리로 나앉아야 했습니다. 바론과 쌍둥이 동생을 민들레국수집에 받아들여서는 밥 먹게 하고 장학금도 주고, 급하게 집도 얻어주고, 장사밑천도 대 주었고 무이자 소액대출도 해 드렸지요. 이제 바론은 9학년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중학교 3학년. 쌍둥이 둘은 6학년. 막내는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갈 수 있고요. 할머니는 시장에 작은 천막을 치고 좌판이 훨씬 커졌어요. 그리고 말라본에 작은 집도 마련했답니다.

작은 도움인데도 불구하고 한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나 희망을 갖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칼로오칸의 우리 아이들 가정이거든 대부분 전보다는 훨씬 나은 희망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초등학생 장학모임도 새로 시작했습니다. 산로꿰 성당 이층에서 했던 무료급식에 나왔던 몇 아이들도 우리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이 가뭄에 내리는 단비를 맞는 것처럼 행복해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기뻐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GMA 카비테 시골 아이들도 참으로 순박하고 예뻤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그렇게 고마워하고요. 일거리가 없어서 시골은 돈을 구경하기가 참으로 힘든 곳이거든요. 우리의 작은 도움에 엄마와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놀라웠습니다.
엄마 아빠가 없는 아이들도 몇 가정이나 되었습니다. 다행히 이웃과 친척들이 잘 돌봐주고 있는 모습은 공동체가 살아있는 모습이어서 좋았습니다.

날마다행복하게 17-07-26 10:52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우리들의이야기 17-07-23 09:45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오희정 17-07-23 07:5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김기석사무엘 17-07-20 08:52
 
세상에 단 하나뿐입니다.
민들레 사랑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수있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최미연 17-07-18 10:03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
도인 17-07-17 09:52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엘레강스 17-07-16 14:46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장주호미카엘 17-07-16 13:07
 
항상 그자리...변치않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민주혜 17-07-16 12:27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삼십육계 17-07-16 09:51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실컷 뛰어도 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루피 17-07-15 19:07
 
아이들에게 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미나마르첼라 17-07-15 18:20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범수 17-07-15 16:06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류은지 17-07-15 15:08
 
최고의 사랑입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루시 17-07-15 14:47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우석바실리오 17-07-15 13:43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조경자 17-07-15 08:38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신중원 17-07-14 20:45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루비 17-07-14 19:12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조미현엘리사벳 17-07-14 18:13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지연 17-07-14 15:14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토리 17-07-14 14:01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나민석바오로 17-07-14 13:06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진숙 17-07-14 08:46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지태 17-07-13 20:03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보물섬 17-07-13 19:16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안혜진마리아 17-07-13 18:20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박수연 17-07-13 15:20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양파아가씨 17-07-13 14:07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정은형도밍고 17-07-13 13:26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최은경 17-07-13 12: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창민 17-07-12 20:07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일기를 보는것이 행복합니다.
페퍼민트 17-07-12 19:17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주미헬레나 17-07-12 18:21
 
아이들에게 모든 정성껏 내어주는 민들레 사랑의 마음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성윤정 17-07-12 15:05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카멜레온 17-07-12 14:41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황진우도미니코 17-07-12 13:41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해영 17-07-12 08: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박지승 17-07-11 20:04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비몽사몽 17-07-11 19: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민혜주리디아 17-07-11 18:15
 
우리의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바로 지금 동참합니다.
유은주 17-07-11 15:18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카사블랑카 17-07-11 14:41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남재호필립보 17-07-11 13:04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최경혜 17-07-11 10:37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 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성우 17-07-10 20:12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카스테라 17-07-10 19:13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샬롬!
민지은에스더 17-07-10 18:32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 이렇게 기쁜지...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차미래 17-07-10 15:32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의 꿈이 변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응원드리고 싶네요.
소나기 17-07-10 14:17
 
아이들이...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재영사무엘 17-07-10 13:07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환경도 많이 좋아지고 정말 행복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유혜영 17-07-10 10:12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정진욱 17-07-09 20:40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이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사랑이 전염되는 군요.
망고 17-07-09 19:30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이민주레이첼 17-07-09 18:40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엄진주 17-07-09 15:0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알렉산더 17-07-09 14:19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호모세 17-07-09 13:38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허브티 17-07-08 20:22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정현웅 17-07-08 19:03
 
아이들이 꾸준히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길을 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손혜은마르첼라 17-07-08 18:36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돕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이진아 17-07-08 15:25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홍미경안나 17-07-08 15:02
 
아이들이 웃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아멘
피카츄 17-07-08 14:09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도준안드레아 17-07-08 13:45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최세훈 17-07-08 10:43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홍나연 17-07-08 09:28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김준호 17-07-08 08:26
 
필리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이선숙 17-07-08 07:07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형욱 17-07-07 20:1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수 있다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분들과
필리핀 국수집을 찾는 필리핀 아이들의 소망일 거에요.
서영남 대표님 그들 곁에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모 17-07-07 19:46
 
행복한 아이들 미소가 사진에서도 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아래 그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가길 바래요~~~
고윤아리디아 17-07-07 18:13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도 우리 아이들이란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주영 17-07-07 15:43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엑스맨 17-07-07 14:38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 할 것입니다!
박태민요한 17-07-07 13:29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다혜 17-07-07 11: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세라 17-07-07 10:12
 
아이들을 위한 지극정성스러운 사랑...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금자 17-07-07 09:35
 
하늘 창고에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늘 응원합니다.
황태성 17-07-07 08:48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맹기심바올리나 17-07-07 07:58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아멘
박현솔 17-07-06 20:44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피카소 17-07-06 19:05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조현주보나 17-07-06 18:34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조나연 17-07-06 15:30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생활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루피 17-07-06 14:28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황재민레오 17-07-06 13:35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귀로 17-07-06 11:40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김명자 17-07-06 10:21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다 17-07-06 09: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이하나 17-07-06 08:02
 
더불어 산다는 것...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7-06 07:49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더 나아갈 수 있는 미래를 개척할 수 있게
희망이 되었다는 부분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나 큰 역할을 하고 계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웒합니다.^^ 브라보
엄영식 17-07-05 22:16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류선미 17-07-05 21:05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백민형 17-07-05 20:34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
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레미 17-07-05 19:07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김혜주루시아 17-07-05 18:49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예요!
배민준 17-07-05 16:1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박성주 17-07-05 15: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아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앙드레 17-07-05 14:37
 
행복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송유아 17-07-05 14: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드로메다 17-07-05 13:3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이혜영 17-07-05 13: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권영찬바실리오 17-07-05 13:03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이영수 17-07-05 12:54
 
제 인생의 삶의 모토!! 그리고 진정한 멘토!!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최경호 17-07-05 12:02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해피 17-07-05 11:41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남희애젬마 17-07-05 11:03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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