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8 13:08
7/8 굶주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957  

어느 아프리카 어린이의 기도입니다.



"하느님!  하느님이 제 몸 안에 계시잖아요.  제가 오늘 옥수수죽을 먹었거든요.  그런데요.  왜 배가 안 부르죠?  하느님이 제 몸 안에서 옥수수죽을 혼자 다 드셨지요?  하느님도 금식해 주세요.  지금 저 배고파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매일 매일 기도하는데 하루만 저 혼자 먹게 해 주세요
"(땅끝까지 2017년 7+8월호)

천하장사 17-07-20 19:24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꼭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이 착한 아이들에게도 행복이 가득하길....
김지아도미니카 17-07-20 18:18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백수마 17-07-20 16:36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응원해요!!
옥수수 17-07-20 15:10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성민리오 17-07-20 14:41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체칠리아 17-07-20 11:2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폴리폴리 17-07-20 10:08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홍영미 17-07-20 09:23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기석사무엘 17-07-20 08:50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7-20 07:59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동참
최시원 17-07-19 20:21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핑크레이디 17-07-19 19:17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윤지민보나 17-07-19 18:18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진희 17-07-19 15:1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큰 열정이 보여서 더 없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딱 어울리십니다.
도날드덕 17-07-19 14:36
 
아이들 참 귀엽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되었으면 좋겠네요!!
박태민티토 17-07-19 13:14
 
민들레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장이슬 17-07-19 11:19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이란...
윤애란 17-07-19 10:44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새옹지마 17-07-19 08:42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크레센시아 17-07-19 06:55
 
서영남 대표님,,,,
어쩌면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을 두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새로이 시작하시기 참 힘드셨을텐데 오직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맨몸으로 뛰어드신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늘 서영남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심창민 17-07-18 20:14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피치 17-07-18 19:05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도 화이팅!!^^
유나래세실리아 17-07-18 18:5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백미령 17-07-18 15:13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페퍼민트 17-07-18 14:10
 
정말 끝도 없는 부모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정한수토마스 17-07-18 13:44
 
민들레 스콜라쉽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김다희 17-07-18 11: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희야 17-07-18 1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밥과 꿈을 동시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꿈도 넉넉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말입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존경합니다.
미소 17-07-18 09:17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보입니다. 배고프지 않은 아이들의 꿈이 커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한명숙 17-07-18 08: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영기 17-07-17 20:58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려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몽마르뜨 17-07-17 19:41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주연루시아 17-07-17 18:19
 
민들레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샘물 17-07-17 14:25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엄지훈모세 17-07-17 14:02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그대그리고나 17-07-17 11:46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홍진숙 17-07-17 10:28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한미혜 17-07-17 09:27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이하나 17-07-17 07:24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하시고 대표님 건강하세요..
이영철 17-07-16 20:14
 
매일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생크림 17-07-16 19:01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수연스텔라 17-07-16 18:39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이영애 17-07-16 15:09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응답하라 17-07-16 14:50
 
조금 천천히 여유있게 가셔도 될 듯 합니다.
가다가 지치실 것 같아 불안할 정도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진홍요셉 17-07-16 13:19
 
일상 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변재은 17-07-16 11:13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최미경 17-07-16 10:18
 
이 시대의 마중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홍재준 17-07-16 09:17
 
두분께 어떠한 말로도 감사하다는 말이 모자를 것 같습니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을 거예요.
생각만해도 너무 안타깝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선애마리아 17-07-16 07:54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지서훈 17-07-15 20:13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꽃사슴 17-07-15 19:11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으니, 민들레 아이들도 정말 예쁘게 자라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주은리디아 17-07-15 18:27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스콜라쉽!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정유미 17-07-15 15:14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루시 17-07-15 14:46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신재영도밍고 17-07-15 13:35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송명준베네딕도 17-07-15 11:27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은 세상 그 어떤 행복감보다 더 크게 어른들에게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참 기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윤정우 17-07-15 10:16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허은영 17-07-15 09:26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보은혜 17-07-15 07:11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 수사님 감사합니다.
황민수 17-07-14 20:46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캔디 17-07-14 19:08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송혜윤루시아 17-07-14 18:10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이 아마 이 돌봄이 아닌가 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리핀 가난한 마을의 희망으로 서길 바랍니다.
윤수연 17-07-14 15:2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비누방울 17-07-14 14:25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계시기에 이아이들도 꿈을 꿀 수 있는 거겠지요.
사랑합니다.
박민중루치오 17-07-14 13:07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방연숙 17-07-14 11:05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황진태 17-07-14 10:47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슬공주 17-07-14 09:18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희망을  몰랐던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한미수 17-07-14 08:16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남미연글라라 17-07-14 07: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아멘
박남준 17-07-13 21:10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닥터킴 17-07-13 19:10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나보미스텔라 17-07-13 18: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임주연 17-07-13 15:08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자몽에이드 17-07-13 14:18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진호안토니오 17-07-13 13: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유혜영 17-07-13 12:24
 
어떻게 해야 내가 더 인간답게 살 수 있을지 배웁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조주연 17-07-13 11:12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최종환 17-07-13 10:35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최미진 17-07-13 09:19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더운날에 수고 많으십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07-13 07:58
 
더운날씨에 무척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존재함이 저희들에게는 축복입니다.^^
최명준 17-07-12 20:16
 
세상의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는 곳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꽃사슴 17-07-12 19:14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시려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윤정수산나 17-07-12 18:09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이나경 17-07-12 15:02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필리핀에 생기고 너무 아름다운 일이 벌어지는 것 같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바닐라 17-07-12 14:44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신재민마르코 17-07-12 13:36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민들레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정형진 17-07-12 11:32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날마다행복 17-07-12 09:15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최미경 17-07-12 08:37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이.... 큰 꿈꾸고, 그걸 이뤄나가는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최진주 17-07-12 07:29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문지섭 17-07-11 20:13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갈 변화들도 기대됩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에피소드 17-07-11 19:53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안타까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지윤실비아 17-07-11 18:07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엄지숙 17-07-11 15:16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은방울 17-07-11 14:27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박정욱토마스 17-07-11 13:07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최유스티나 17-07-11 12: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아이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한윤정 17-07-11 11:22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도희 17-07-11 10:41
 
민들레국수집은 그 어느때 보다 풍성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득하기를 빕니다.
홍애숙 17-07-11 07:44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동일 17-07-10 20:21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발레리나 17-07-10 19:08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은하수산나 17-07-10 18:35
 
필리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변화!
민들레 팬으로써 저도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모두에게 이렇게 행복한 변화를 주네요..짱짱!!
윤제이 17-07-10 15:30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수수께끼 17-07-10 14:13
 
두분 덕분에..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백민호요한 17-07-10 13:22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문자로사 17-07-10 11:12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IOWEO 17-07-10 10:36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시연 17-07-10 09:11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애라 17-07-10 07:26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한성민 17-07-09 21:34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꿀꿀이 17-07-09 19:34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강민아수산나 17-07-09 18:41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예요!
윤미영 17-07-09 15:1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레옹 17-07-09 14:16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민웅루치오 17-07-09 13:55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신명준 17-07-09 12:29
 
꾸준한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신애련 17-07-09 11:2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ekekdlrtjs 17-07-09 10:07
 
안녕하세요~~~^^*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그리고 민들레와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욤~^^
최주이루시아 17-07-09 08:31
 
최고의 사랑입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아름 17-07-08 21:04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블루 17-07-08 20:24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박민수 17-07-08 19:05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연주카타리나 17-07-08 18: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재호 17-07-08 16:0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제가 어렸을 적 다니던 자그마한 시골 학원 같은 느낌입니다.
돌아보면 그 곳이 절 많이 성장시켜 주었는데, 이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백수미리디아 17-07-08 15:21
 
가장 낮은곳을 가장 높게 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나눔이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너무나 훌륭하신 일들을 묵묵히 행하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박두섭 17-07-08 14:31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맹기심바올리나 17-07-08 14:26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함께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물망초 17-07-08 14:24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나연 17-07-08 13:51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도준안드레아 17-07-08 13:43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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