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30 11:14
7/30 작은 천국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253  

시골 아이들을 위한 조그마한 무료급식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GMA 카비테의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을 포함한 가난한 가족들과 맛있는 점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조그만 아이들의 작은 천국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이곳 마을에 만들려고합니다.
그리고 이곳이 운영되면 이어서 나보타스에도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해서 우리 아이들과 밥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거의 모든 비품을 준비해서 화물로 보낼 것입니다.  처음에는 필리핀 현지에서 비품을 구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필리핀의 산업이 발전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거의 중국 제품이 들어오고 필리핀 경공업은 버텨내질 못했답니다.

아이들 식판과 숟가락과 포크 그리고 전기밥솥과 국솥 등등과 테이블은 이곳에서 마련해서 보내고 의자와 냉장고 그리고 가스 렌지, 정수기 등은 필리핀에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어책도 준비할 생각입니다.  작은 문고도 마련해 놓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중에 사정이 허락한다면 공부방도 만들고 싶습니다만 우선은 공부하고 밥 먹는 것부터 준비하겠습니다.

tkseksmsrj 17-08-20 10: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최유정 17-08-18 09:12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최새롬 17-08-17 11:07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한수정 17-08-16 08:32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조삼모사 17-08-15 10:24
 
민들레 수사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이혜린 17-08-15 08:38
 
이 아름다운 꿈을 저 또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화이팅!!!
신정숙 17-08-14 10:45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상미 17-08-14 08:18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배연정 17-08-13 11: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커져가는 희망과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영애 17-08-13 08:28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소미 17-08-12 09: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김영자 17-08-12 07:54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상록수 17-08-11 10:43
 
민들레국수집과의 작은 인연이 제 삶을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춘 17-08-11 09:11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도 세워졌단 소식을 듣고, 그게 벌써 3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네요.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최문자 17-08-10 10:35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17-08-10 08:42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세상만사 17-08-06 09:23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애리 17-08-06 08:06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장호 17-08-05 22:10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테디 17-08-05 21: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땀을 흘리시면서 이 아이들의 선물을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희연젬마 17-08-05 20:55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심수연 17-08-05 18:20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하하하하
오뚜기 17-08-05 17:24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안재혁필립보 17-08-05 13:13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비이락 17-08-05 10:23
 
서영남 대표님,,,,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하나 17-08-05 09:32
 
아이들이 착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김준기사무엘 17-08-05 08: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최미정 17-08-05 07:17
 
아이들이 잘먹고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조민현 17-08-04 21:04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앵두 17-08-04 20:29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요~
공세미안젤라 17-08-04 19:18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은유라 17-08-04 15:38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티티 17-08-04 14:32
 
늘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김정수도밍고 17-08-04 13:34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해영루시아 17-08-04 10:41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견마지로 17-08-04 10:14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고마워요!
견마지로 17-08-04 09:41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소라 17-08-04 08:16
 
아이들의 큰나무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 필리핀 아이들이 이 나무 아래서 그늘에서도 좀 쉬었다가고 비도 피하고 햇살도 쬐이면서 멋지게 성장하길....
명기심바올리나 17-08-04 07:38
 
아이들의 작은 천국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아이들이 더욱 희망으로 튼튼히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끝까지 함께 갑니다. 감동!!
최동준 17-08-03 21:09
 
필리핀에서까지...내 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윌슨 17-08-03 19:35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감격합니다.
홍지은도미니카 17-08-03 18:26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영 17-08-03 15:22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덤보 17-08-03 14:27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 나눔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최영민요한 17-08-03 13:13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wkddbdbtj 17-08-03 11:05
 
서영남 원장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LOVEYOU 17-08-03 10:16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홍애라 17-08-03 09:39
 
서영남 대표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너무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시몬 17-08-03 08:48
 
필리핀의 날씨보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0^ 홧팅!
남궁지연루시아 17-08-03 07:49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계속 더 멋진 모습으로 카비테에서,
나보타스에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아멘
김수훈 17-08-02 21:05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하이킥 17-08-02 19:16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류민지루시아 17-08-02 18:19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손혜리 17-08-02 16:33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유리구두 17-08-02 15:20
 
민들레 스콜라쉽이 없었더라면 절망속에 살았을 우리 아이들,
하지만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기에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재석마르코 17-08-02 13:12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홍지효 17-08-02 12: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댓글을 다는 짧은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이소정수산나 17-08-02 11:53
 
내가 만난 서영남 선생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놀랍습니다.
다둥이네 17-08-02 10:13
 
서영남 대표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연재 17-08-02 06:52
 
얼마전에 티브프로그램에 필리핀 아이들을 다큐로 한 프로를 보았습니다. 딱 보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나드라구요. 생활에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보고,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오형남 17-08-01 20:34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있으니, 그 사랑을 받고 자랐으니...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와 사랑을 듬뿍 받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꿀벌 17-08-01 19:11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백진이젬마 17-08-01 18:35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 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이효진 17-08-01 15: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아이들!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레니 17-08-01 14:2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3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볼때마다 온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나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보게하고,
내가 미쳐 생각지못한 사람들까지도 따뜻한 맘을 갖게하는 그런 마술이 있나 봅니다.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최미경 17-08-01 11:15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혜미 17-08-01 10:25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문희숙 17-08-01 09:4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프란체스카 17-08-01 07:13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최성한 17-07-31 20:04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너무 멋져요.
트리플 17-07-31 19:5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이아름로사리아 17-07-31 18:17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권수연 17-07-31 15:17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덩크슛 17-07-31 14:10
 
생동감 넘치는 현장!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박태민안토니오 17-07-31 13:36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클라우디아 17-07-31 11:2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드립니다.
심소정 17-07-31 10:28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ansuaantkd 17-07-31 08:54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
최영자 17-07-31 07:18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 와 함께 하겠습니다.
오채림 17-07-30 21:28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병준 17-07-30 20:25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드림걸즈 17-07-30 19:05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나눔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박하나안젤라 17-07-30 18:58
 
이곳의 이야기에 위안을 받고 충전하고 갑니다.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나는 별이 되어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지성우 17-07-30 16:06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레오 17-07-30 15:1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윤미라헬레나 17-07-30 15:04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경태 17-07-30 14:56
 
아이들의 눈높이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망고 17-07-30 14:07
 
민들레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기를 바랍니다.
강유진 17-07-30 13:39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김용일티토 17-07-30 13:36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강선규 17-07-30 12:01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필리핀 민들레밥집 파이팅~~!!
신경순로사 17-07-30 11:29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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