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06 10:24
2017년 7월 필리핀 민들레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833  

2017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주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 눈에 놀랍게만 보입니다!

올해 초에 박모 신부가 터무니없는 오해와 방해 탓에 안타깝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을 그곳 교구로 돌려주고도 어떻게든 우리 아이들을 돕는 일을 계속 하고 싶었는데....

일이 참으로 요상스럽게 꼬여버려서 칼로오칸의 우리 아이들을 돕는 일을 눈물을 머금고 접을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만...  새옹지마인가... 다행스럽게도 GMA 카비테에 조그맣게 우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주님의 섭리입니다.

무료급식소를 다시 마련할 꿈에 젖어 행복하게 준비하고 있는데 더욱 놀랍게도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이 고마운 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맡긴 500만원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써 달라고 보내주셨습니다.  어느 분이 산위의 마을에 들어오시면서 그동안 힘겹게 모은 돈을 기부한 분이 계신데 그분의 뜻에 맞갖게 잘 써달라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조그만 급식소를 마련하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올 12월에는 문을 열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나보타스에도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아이들과 밥을 나눌 것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일은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2017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하신 은인들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닮고싶습니당/ 김재희님/ 정인식님/ 감사만이 행복/ 김영희님/ 박우진님/ 박민수님/ 김광빈님/ 앤젤부부/ 전혜영님/ 권무성님/ 이다빈님/ 김경순님/ 이은진님/ 이지영님/ 김성미님/ 홍제환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대구 김동규님/ 이진희님/ JEEKIM님/ 이차숙님/ 송재홍님/ 동해산전(주)/ 최근수님/ 손민재님/ 김영용님/ 권일상님/ 이희정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권마리아님/ 채현희님/ 이혜진님/ 김동현님(현대)/ 용인 삼성치과/ 김인재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청재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지원님/ 김해성님/ 한국유압/ 라원호님/ 전호님/ 이희성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왕기래님/ 박준성님/ 이신혜님/ 효고히토님/ 이숙향님/ 김동희님/ 유영선님/ 유정한님/ 이미숙님/ 성미원님/ 강영숙님/ 신연주님/ 이승진님/ 한인옥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이정숙님/ 박순영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김지우님/ 민헬레나님/ 박수환님/ 박철배님/ 신재웅님/ 국중빈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영순님/ 김수하님/ 김선희님/ 정주희님/ 서영만님/ 조용훈님/ 방영택님/ 최병윤님/ 나정주님/ 성기진님/ 이현자님/ 조현희님/ 나금단님/ 김해숙님/ 고맙습니다/ 은총/ 이미리님/ 김경호 안토니오님/ 이경옥님/ 이낭진님(서산)/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안금란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김은송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택님/ 최희동 미카엘님/ 옥춘선님/ 이철호님/ 김길중님/ 박혜진님/ 안재인님/ 유유미님/ 김광수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한카타리나님/ 정희자님/ 나정란님/ 박동규님/ 정경순님/ 오수진님/ 신혜정님/ 송석준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박정애님/ 조민정님/ 구정숙님/ 구자열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강지영님/ 정경화님/ 이지향님/ 김미경님/ 김은숙님/ 2017님/ 미카엘님/ 전태일님/ 김형만님/ 박신규님/ 최선희님/ 윤계임님/ 조춘순님/ 박선영님/ 박준홍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황성호님/ 정강용님/ 고봉희님/ 장진택님/ 김희은님/ 방경철님/ 문정남님/ 예수님 사랑/ 고유정님/ 김미선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김은숙님/ 조용해님/ 크리스티나님/ 이기정님/ 연명숙님/ 최연주님/ 권향복님/ 우지연님/ 정태진님/ 송영균 야고보님/ 이숙경님/ 이상용님/ 엄상영님/ 김옥경님/ 정명헌님/ 김윤기님/ 김영순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님/ 이은정님/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정은영님/ 최여사네/ 이동욱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이정임님/ 김영수님/ 정혜정님/ 행복하세요/ 김정수님+renoa/ 배미련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조지영님/ 신현님/ 정지영님/ 최승미님/ 김병석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석훈님/ 이정실님/ 장은영님/ 김진휘님/ 오철수님/ 김미경님/ 한충민님/ 박석우님/ 감사합니다/ 정동은님 윤영님/ 남용연님/ 구정미님/ 김혜경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전호님/ 김유진님/ 강유권님/ 김정화님/ 정은희님/ 김영용님/ 산위의 마을 권이준 암브로시오님/ 유원선님/ 김기복님/ 정인석님/ 김진희님/ 유스티나님/ 한영배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한영균님/ 이재경님/ 임광학님/ 장정자님/ 구정숙님/ 정인식님/ 강희선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최영옥님/ 지영수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주아가다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권영지님/ 대구 이강모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모니카님/ 강베로니카님/ Jiin Jung님/ 합계:9,613,505원

전월이월 : 4,629,761원
월 계   : 9,613,505운
누계  :14,243,266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지애 17-09-01 08:22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나현주아델라 17-09-01 07:50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상우 17-08-31 21:05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발자국 17-08-31 19:24
 
민들레 국수집 너무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우혜진빅토리아 17-08-31 18:09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너무 멋집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예요!
김윤영 17-08-31 15:0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맘마미아 17-08-31 14:21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권재희막시모 17-08-31 13:12
 
아이들이 친숙해졌습니다..저는 아이들을 참 어려워했는데요..^^;;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소소 17-08-31 11:1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은경 17-08-31 10:14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김나경 17-08-31 09:2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은행나무 17-08-31 08:48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당신들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이 이리 많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 봅니다. 응원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8-31 07:5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류상진 17-08-30 20:48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할께요!^^
아폴로 17-08-30 20:12
 
민들레 아이들은 천사 같아요!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공수지에스더 17-08-30 18:20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로희 17-08-30 15:13
 
필리핀에서 까지 나누어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큰 열정이 보여서 더 없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딱 어울리십니다.
드래곤볼 17-08-30 14:08
 
아이들 참 귀엽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선호티토 17-08-30 13:16
 
민들레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김준호 17-08-30 11:24
 
사진 속에서,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황경호 17-08-30 10:09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의 희망!!
장미경보나 17-08-30 08:48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주미안젤라 17-08-30 08:05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최재웅 17-08-29 20:40
 
사랑으로 마음을 다해 필리핀 아이들을 대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와 사랑을 보면서 저도 위안을 받아요..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핸섬가이 17-08-29 19:17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서진주에스더 17-08-29 18:15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이유정 17-08-29 16:01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이제는 친숙하고 예쁩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인지, 더 이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빅토리아 17-08-29 14:15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일기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나민석티토 17-08-29 13:03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윤아젬마 17-08-29 11:13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소울 17-08-29 10:36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참 신기 합니다.
나라를 초월해서 이렇게 기부천사님들과 아이들이 아름다운 인연들이 만들어 지네요. 감사합니다.
차영화 17-08-29 09:54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과 합동 사랑!! 정말 이보다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거예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춘옥 17-08-29 07:27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모든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차인태 17-08-28 20:19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요 근래에는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몽디 17-08-28 19: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차주혜안젤라 17-08-28 18:5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소연 17-08-28 15:32
 
이 시대의 착한 목자,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핑크레이디 17-08-28 14:17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현웅사무엘 17-08-28 13:49
 
필리핀 아이들이 해맑은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빛이 나고 반짝반짝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경혜 17-08-28 11:35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기다려본다 17-08-28 10:26
 
필리핀 아이들이 그동안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어 했을지...
마음도 아파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기에 걱정 없습니다.
이렇게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도 있으니깐요...
최은숙 17-08-28 09:24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은지안나 17-08-28 07:43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재우 17-08-27 21:18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보니 17-08-27 19:42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보연빅토리아 17-08-27 18: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혜경 17-08-27 15:42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산골소녀 17-08-27 14:16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환안토니오 17-08-27 13:14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정애 17-08-27 11:12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세월이가면 17-08-27 10:23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하유미 17-08-27 08:58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요...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자신을 가다듬고, 저도 민들레를 위한 정성을 보이고 싶어집니다..
사서삼경 17-08-27 07:52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정성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저도 왜 진작하지 못했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론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도울생각입니다. 늘 화이팅......!!!
이진한 17-08-26 20:44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수 있다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분들과
필리핀 국수집을 찾는 필리핀 아이들의 소망일 거에요.
서영남 대표님 그들 곁에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랭드 17-08-26 19:22
 
행복한 아이들 미소가 사진에서도 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아래 그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가길 바래요~~~
공수미안젤라 17-08-26 18:17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도 우리 아이들이란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아연 17-08-26 15:15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7-08-26 14:38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 할 것입니다!
안재민루치오 17-08-26 13:16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정 17-08-26 11:46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dnflehdsp 17-08-26 09:56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최지애 17-08-26 08:42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최소리안젤라 17-08-26 07:08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조승우 17-08-25 21:01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하사탕 17-08-25 20:48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류진아빅토리아 17-08-25 18:21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조경은 17-08-25 16:19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들장미 17-08-25 15:03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윤재익막시모 17-08-25 13:39
 
민들레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지원으로 아이들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루피 17-08-25 13:01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서연희 17-08-25 10:35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wkdusdls 17-08-25 09:11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신금숙 17-08-25 08:15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미경소피아 17-08-25 07:56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과 아이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 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은준현 17-08-24 22: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하모니카 17-08-24 21:04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정효진카타리나 17-08-24 19:37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이한미 17-08-24 15:29
 
현실은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로 사는 아이들!
어쩜 이런 삶이 더 꽉 채워진 삶은 아닐런지...^^
민들레 사랑 덕분입니다.
어린왕자 17-08-24 14:23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한재우루카 17-08-24 13:26
 
민들레스콜라쉽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스콜라쉽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송정 17-08-24 11:18
 
민들레에 오면 이런 따뜻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도 너무 좋구요.
김소향젬마 17-08-24 10:11
 
민들레 홀씨 되어 더 많은 곳에 사랑이 퍼지리라 믿습니다. 行 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애 17-08-24 09:27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장학금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영자 17-08-24 08:26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소영살레시아 17-08-24 08:07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새로운 감동!
우리가족 모두 함께 합니다. 샬롬
안현준 17-08-23 21:14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티브 17-08-23 19:2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최고!
이주연수산나 17-08-23 19: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정은란 17-08-23 15:16
 
우리나라를 더불어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 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바람의언덕 17-08-23 14:19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이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39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7-08-23 12:15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백설공주와난장… 17-08-23 09:44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주희 17-08-23 08:30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유미 17-08-23 07:10
 
서영남 대표님,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 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성민 17-08-22 20:40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슈베르트 17-08-22 19:10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으로 인해, 교육도 받을 수 있고,
조금 더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일이라 생각이듭니다.
고맙습니다..민들레 사랑..
이희선요안나 17-08-22 18:17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신유미 17-08-22 15:17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이 엿보입니다.^^
치타 17-08-22 14: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한태근사무엘 17-08-22 13:02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것을 증명해줍니다.
아이들이 변화는 정말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안민호 17-08-22 10:21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변시은 17-08-22 09:31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상누각 17-08-22 08:28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최영란 17-08-22 07:39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공현준 17-08-21 20:50
 
아이들에게 사랑 가득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각자의 많은 꿈이 이루어 나가도록 노력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아보카도 17-08-21 19:10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수연안젤라 17-08-21 18:21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신보라 17-08-21 15:29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안할 수가 없네요.
이 아이들이 점점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링컨 17-08-21 14:17
 
민들레국수집 알면 알아 갈 수록 따뜻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성파비아노 17-08-21 13:06
 
아름다움이 퍼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찬란한 빛이 납니다.
아이들에게도 찬란한 빛이 나는 인생이 되길 빌어봅니다.
강연주 17-08-21 11:28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dmsqlcskfro 17-08-21 10: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마음 속 깊이 응원하고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장하나 17-08-21 08:52
 
아이들 마음 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최은지 17-08-21 07: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 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성택 17-08-20 21:06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필리핀에서도 멋진 사랑 감사드립니다.
동이 17-08-20 19:56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먹고 얼마나 예쁘게 자랄까 기대가 큽니다^^
권제이마르첼라 17-08-20 18:53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런 수고도 기꺼이 해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손미라 17-08-20 15:23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진주 17-08-20 14:26
 
아무도 봐주지 않는 이들을..머나먼 나라까지..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 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아이들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며,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박해준안토니오 17-08-20 13:48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서 홀홀단신으로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유미 17-08-20 11:28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7-08-20 10:12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기부해주시고
온몸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손아가다 17-08-20 09:18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허수경 17-08-20 07:29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류승민 17-08-19 21:27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리오 17-08-19 19:05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려면 쉬운일이 아닐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힘을 드려야 더 신이나게 할 수 있으시겠죠?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나혜윤젬마 17-08-19 18:26
 
필리핀 아이들 돕기....저는 꿈 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장수연 17-08-19 15:06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에덴 17-08-19 14:42
 
민들레 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영석루치오 17-08-19 13:12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최진주마리아 17-08-19 11:15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빨간명찰 17-08-19 10:10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살며사랑하며 17-08-19 08:28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나눔.....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희정바울라 17-08-19 07:20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차호식 17-08-18 21:3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키티 17-08-18 19:20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박나연로사 17-08-18 18:35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이지희 17-08-18 16:12
 
이제야 알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피망 17-08-18 14: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결과를 내네요..
정말 너무 두분 멋지세요!!ㅜ,ㅜ 짱짱!!! 감동~!
정민웅모세 17-08-18 13:11
 
힘든 아이들에 대한 민들레의 사랑을 느끼며,
훈훈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미나 17-08-18 11:20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분들의 이름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우십니다.
송미경 17-08-18 10:14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감동입니다..
조인우 17-08-18 09:51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희숙마리아 17-08-18 09:15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방송에서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영준 17-08-17 20:46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치즈 17-08-17 19:12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백미연스텔라 17-08-17 18:57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성지은 17-08-17 15: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쪼이 17-08-17 14: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손재민도미니코 17-08-17 13: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Dnflemfaks 17-08-17 11:24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최유리 17-08-17 10:21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이해영 17-08-17 09:26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희망을  몰랐던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유영희 17-08-17 08:2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이동하 17-08-16 20:52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쎄시봉 17-08-16 19:54
 
필리핀에서까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주연마리아 17-08-16 1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수영 17-08-16 15:25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가 아름답네여!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애플파이 17-08-16 14: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중섭마르코 17-08-16 13:15
 
민들레 스콜라쉽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보영 17-08-16 10:2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훈훈한 오늘입니다.
ILOVEYOU 17-08-16 09:47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재숙로사 17-08-16 08:43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그리운사람 17-08-16 07:37
 
민들레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신성훈 17-08-15 21:06
 
아이들을 위해 값지게 쓰여지는 사랑 참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큰소리로^^필리핀에서도의 민들레 나눔 응원합니다.
하모니 17-08-15 19:35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나눔에...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임가희리디아 17-08-15 18:40
 
민들레와 우리는 한팀입니다. 한마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좋은 사랑입니다.
우리의 희망 민들레 사랑을 저는 응원합니다.
김나래 17-08-15 15:07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봉 17-08-15 14:44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정욱사무엘 17-08-15 13:01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가은 17-08-15 11:26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미르 17-08-15 10:43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감사하네요.
사랑을 받을줄만 알던 제가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착해졌습니다.
그리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조금 더 돕고 싶어집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한명자 17-08-15 09:09
 
진실한 힘이 참 놀랍습니다.  진심을 다해 나누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처럼...
홍은아 17-08-15 08:00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씨앗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작은 마음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송우현 17-08-14 20:12
 
사랑의 힘을 봅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아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슈가걸 17-08-14 19:09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영지마르첼라 17-08-14 18: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엄미선 17-08-14 15:2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은 늘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곳,
쉴 수 있는 곳, 아이들이 거듭 거듭 태어나는 곳입니다.
도깨비 17-08-14 14:18
 
아이들과 서서히 마음이 통하고, 서로 얼굴만 봐도 즐거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의 이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원하시는 값진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정종훈도미니코 17-08-14 13:57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17-08-14 10:27
 
정말 힘겨운 필리핀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후원현황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해영 17-08-14 09:21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김윤지미카엘라 17-08-14 08:24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피니언 17-08-14 07:32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태경 17-08-13 20:51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세븐 17-08-13 19:35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할꺼 같아요!
유수연소피아 17-08-13 18: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참 아름다우신 두분....^^
김주연 17-08-13 15: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있고 인천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7-08-13 14:45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정수다니엘 17-08-13 13:55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공유 17-08-13 11:02
 
아이들의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민들레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큰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최진희 17-08-13 10:03
 
안녕하세요~~~^^*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그리고 민들레와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욤~^^
한유라 17-08-13 09:18
 
아름다운 풍경에는 이름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운 풍경의 이름은 오래도록 영원히 기억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선화 17-08-13 08:12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채성민 17-08-12 21:42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초코볼 17-08-12 19:46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황미진루시아 17-08-12 18:05
 
이런 모습들이 자연스러운 필리핀이기에
아마도 지금의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 낼거라고 믿습니다.
장진희 17-08-12 16:46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사랑은 최고입니다.
부루마블 17-08-12 14:03
 
이제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강정태사무엘 17-08-12 13:12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성진 17-08-12 11:21
 
뜻깊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미화루시아 17-08-12 10:10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소미 17-08-12 09:46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최은우 17-08-12 07:37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조용식 17-08-11 20:16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키싱구라미 17-08-11 19:25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문혜진안젤라 17-08-11 18:4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김수린 17-08-11 15: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원더우먼 17-08-11 14:1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주헌모세 17-08-11 13:43
 
필리핀 민들레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세라 17-08-11 11:17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상록수 17-08-11 10:38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수아 17-08-11 09:19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미란보나 17-08-11 08:18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백남진 17-08-10 20:17
 
필리핀 아이들의 든든한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말 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무소유의 삶을 소중한 것을 필리핀 아이들과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티파니 17-08-10 19: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혜정안젤라 17-08-10 18:44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이세나 17-08-10 15: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좋습니다! 짱이예요~ >_<
청춘 17-08-10 14:1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둥바둥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항상 제자리 걸음인 것 같네요...
무엇이 문제인지 민들레 일기를 찬찬히 읽다가 해답을 찾았습니다.
순간순간 잊어버렸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진영모세 17-08-10 13:47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박명자 17-08-10 11:19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이이제이 17-08-10 10:20
 
울컥!  하는 이 기분은 뭘까요...
필리핀이 옆집도 아닌데 바쁜시간 쪼개서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은 계속 더운 여름이지요~? 
날씨부터도 어려움이 느껴지는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어서 운영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제가 도울일을 찾아볼께요....? ^^ 열심히 응원하며 동참할게요. 파이팅~~~
푸른소금 17-08-10 09:0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17-08-10 08:38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 수사님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장은호 17-08-09 20:36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느티나무 17-08-09 20:07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까지도요..필리핀에서까지....열심히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장은지루시아 17-08-09 19:58
 
힘든 아이들에게 최고의 나눔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늘 고생 많으셨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유정아 17-08-09 15:09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바캉스 17-08-09 14:19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영준바오로 17-08-09 13:33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행복 17-08-09 11:16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정말 내가 이러고 있음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또한번 깨우칩니다.
작은 나눔 작은 정성을 저도 필리핀으로~ 날려 보내야겠습니다!
박세웅 17-08-09 09:15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베베모 세분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허미나 17-08-09 08:26
 
사랑들이 모이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효진 17-08-09 07:18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 자라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아이들이 이렇게만 행복히 자랐으면...
최영재 17-08-08 20:13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의 꿈을 희망으로 키워주고 온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아이들 장학금 작은마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지 17-08-08 19:2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만큼 아이들이 더욱 더 건강하게 커가는 미래를 꿈꾸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화이팅!
박효윤로사리아 17-08-08 18:23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의 체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커갈 수 있어 무척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나눔에 저도 많이 배워가네요,,
김현경 17-08-08 15:11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아이들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세일러문 17-08-08 14:10
 
가난한 이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강일문티토 17-08-08 13:58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명자 17-08-08 10:29
 
필리핀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빨간명찰 17-08-08 09:14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17-08-08 08:31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수연 17-08-08 08:09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훈 17-08-07 20:06
 
서영남 선생님은 정말 마음 따뜻하신 분 같아요!
아이들을 이렇게 정성으로 길러주시는 마음 잘 배우고 갑니다.
리멤버 17-08-07 19:20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아서^^
신재희리디아 17-08-07 18:58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류미진 17-08-07 15:13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을 꾸게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꿈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메밀꽃 17-08-07 14:57
 
'사랑스럽다' '따뜻하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강희석요한 17-08-07 13:21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시기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내어주는 두분의 사랑...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7-08-07 10:15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남재준시몬 17-08-07 09:25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기부천사님들처럼 훌륭하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성진 17-08-07 08:36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마시멜로우 17-08-07 07:16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아이들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황체리 17-08-06 22:14
 
너무 아름다운 후원현황이네요.
필리핀 아이들까지...놀라운 사랑입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동합니다...
이태환 17-08-06 21:21
 
민들레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로미오 17-08-06 20:17
 
아이들을 배우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매월 꾸준히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엄지윤헬레나 17-08-06 19:37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최고이십니다!!
강규정 17-08-06 15:24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나무 17-08-06 15:12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은비레이첼 17-08-06 14:45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도경민 17-08-06 14:25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리치 17-08-06 13:57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조수연 17-08-06 13:40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백민호리오 17-08-06 13:37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바람바람바람 17-08-06 11:05
 
배고픔에 지친 아이들을 공부에 눈에 뜨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덕분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참 멋진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소영미카엘라 17-08-06 10:25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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