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1 08:25
2017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573  

2017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에서는 태풍과 물난리 소식을 자주 듣습니다.
이번 달에는 GMA 카비테에서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조그만 공사를 해야합니다.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쾌적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작은 공사를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료급식에 필요한 비품 즉 식판과 수저, 컵 등등은 우리나라에서 준비해서 선박 편으로 화물로 보낼 예정입니다.  영어 동화책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밥만 먹는 것이 아니라 책도 볼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카비테에서 12월에 무료급식을 다시 시작하고 이어서 나보타스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무료급식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 봉사자께서 벌써 아이들 급식 명단을 작성해 놓았답니다.  얼마나 밥 한 그릇 나눔이 절실하면 이럴까 가슴이 아팠습니다.  나보타스도 최대한 빨리 다시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원 은인들 덕분에 아이들 장학금만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그릇의 밥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권무성님/ 이지영님/ 이다빈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감사만이 행복/ 김성미님/ 신민상님/ 변정우님/ 오지하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이차숙님/ JEEKIM님/ 김광빈님/ 황윤성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정은서님/ 홍제환님/ 한무리님/ 동해산전(주)/ 정선용님/ 손민재님/ 춘천 영훈 영하님/ 권일상님/ 이은진님/ 이진희님/ 채현희님/ 익명으로 부탁/ 최근수님/ 이상훈님/ 라원호님/ 김재희님/ 김동현님(현대)/ 용인 삼성치과/ 송재홍님/ 박민수님/ 박준성님/ 박우진님/ 성미원님/ 김인재님/ 김동희님/ 문주영 요안나님/ 변성혁님/ 이청재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유영선님/ 노은정님/ 김지원님/ 왕기래님/ 김해성님/ 이숙향님/ 나정란님/ 한국유압/ CHY KYUNG SO님/ 조현희님/ 이희성님/ 강영숙님/ 박순영님/ 유홍선님/ 윤정민님/ 명산님/ 한인옥님/ 이정숙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김지우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최병윤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숙경님/ 방영택님/ 정주희님/ 이미숙님/ 김수하님/ 이현자님/ 안진영님/ 조용훈님/ 나정주님/ 성기진님/ 나금단님/ 서영만님/ 정명자님/ 신혜정님/ 효고히토님/ 고맙습니다/ 장철현님/ 김선희님/ 부산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신연주님/ 김영희님/ 이낭진님(서산)/ 김경호 안토니오님/ 이미리님/ 이경옥님/ 정영문님/ 신연화님/ 김왕율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철호님/ 안재인님/ 박혜진님/ 이은정님/ 김은송님/ 김미택님/ 옥춘선님/ 김길중님/ 사랑에 감사/ 방미화님/ 김영주님/ 구자열님/ 한카타리나님/ 이지향님/ 박동규님/ 안금란님/ 미카엘님/ 고유정님/ 김형만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정경순님/ 김희은님/ 조민정님/ 박현주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석보경님/ 오수진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박재영님/ 백해기님/ 꿈이있는 성결/ 황성호님/ 강지영님/ 조춘순님/ 윤계임님/ 장진택님/ 전태일님/ 최선희님/ 박신규님/ 방경철님/ 이희정님/ 박준홍님/ 조용해님/ 김은숙님/ 김미경님/ 정경화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미선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바이오 트로닉/ 우지연님/ 이상용님/ 김은숙님/ 이기정님/ 최연주님/ 정강용님/ 유유미님/ 김옥경님/ 정명헌님/ 김윤기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정예연님/ 김영순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김광수님/ 아주 작은님/ 김영수님/ 정혜정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최여사네/ 김영현님/ 이동욱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이정임님/ 행복하세요/ 권향복님/ 배미련님/ 서판교님 이철조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정태진님/ 김정수님+renoah/ 김병석님/ 신현님/ 구정미님/ 김효선님/ 서태민님/ 김석훈님/ 한동화님 필리핀/ 조민정님 김민서님/ 이바다님/ 엄상영님/ 김정화님/ 정지영님/ 예수님 사랑/ 이정실님/ 박상주님/ 장은영님/ 이광일님/ 오철수님/ 김미경님/ 강유권님/ 한충민님/ 박석우님/ 김유진님/ 정동은님 윤영님/ 남용연님/ 류한경님/ 문정남님/ 김진휘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김영용님/ 김혜경님/ 김진희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박형문님/ 박세연님/ 박현무님/ 정인석님/ 장진희님/ 유원선님/ 유스티나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고봉희님/ 송석준님/ 김기복님/ 임광학님/ 구정숙님/ 정은희님/ 권영지님/ Jiin Jung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최영옥님/ 지영수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주아가다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최혜영님/ 장인자님/ 정인식님/ 대구 이강모님/ 장정한지/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모니카님/ 베로니카님/ 계:6,715,604원

이월 :14,243,266원
월계 : 6,615,604원
누계 :20,858,870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념무상 17-09-15 09:27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유경자 17-09-15 08:1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진아름율리아 17-09-15 07:26
 
감동입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준호 17-09-14 20:1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치타 17-09-14 19:06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도 화이팅!!^^
김연지스텔라 17-09-14 18:55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박하얀 17-09-14 15:47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핀란드 17-09-14 14:40
 
정말 끝도 없는 부모와 같은 사랑을 보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정수파비아노 17-09-14 13:54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어디선가 17-09-14 11:15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체게바라 17-09-14 10:17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최진주 17-09-14 09:32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옥자 17-09-14 08:5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나현주아델라 17-09-14 07:36
 
민들레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심재민 17-09-13 20:30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려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스페이스 17-09-13 19:36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미현스텔라 17-09-13 18:19
 
민들레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강지영 17-09-13 16:10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로라공주 17-09-13 15:01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문재민안드레아 17-09-13 13:17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이숙 17-09-13 12:49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장하나 17-09-13 11:59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한고은 17-09-13 10:14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채연 17-09-13 08:03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박지용 17-09-12 21:43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작게나마 후원할께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해요!
수수께끼 17-09-12 19:19
 
진정으로 아이들을 아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진실히 대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그리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안지현소피아 17-09-12 18:36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늘 나눔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혜 17-09-12 15:13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아이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청개구리 17-09-12 14:15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주연로사 17-09-12 13:32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뛰어놀기를....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사람들 17-09-12 11:31
 
참 예쁜 민들레와 아이들의 마음...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일기를 볼 때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최성진 17-09-12 10:28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허순실 17-09-12 09:14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아이들도 사랑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김은미 17-09-12 07:28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 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문재형 17-09-11 22:06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알라딘 17-09-11 19:18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경아수산나 17-09-11 18:57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중 17-09-11 15:36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비너스 17-09-11 14:2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아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류지홍필립보 17-09-11 13:56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이제는 친숙해졌습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아름다운 향기, 민들레 향기에 취해봅니다^^
전영란 17-09-11 11:35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더원 17-09-11 10:17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스케치북 17-09-11 09:08
 
아름다운 풍경에는 이름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운 풍경의 이름은 오래도록 영원히 기억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보라수산나 17-09-11 07:28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나해성 17-09-10 20:45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자두 17-09-10 19:21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민정레이첼 17-09-10 18:18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 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임보라 17-09-10 15:19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에피소드 17-09-10 14:55
 
아픔이 없는 꿈과 미래로 희망이 가득한 아이들의 삶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헌신 감사드립니다..
백현수파비아노 17-09-10 13:56
 
민들레 수사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수사님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은숙마리아 17-09-10 11:06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소크라테스 17-09-10 10:33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영지 17-09-10 09:1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캐리비안의해적 17-09-10 08:12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송경준 17-09-09 21:23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어벤져스 17-09-09 19:56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공지은리디아 17-09-09 18: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소은 17-09-09 15:56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카스테라 17-09-09 14:04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정민홍루카 17-09-09 13: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보나 17-09-09 11:19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베베모 세분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조세정 17-09-09 09:59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소정 17-09-09 08:46
 
사진 속에서,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화이팅...
최문숙 17-09-09 07:24
 
햐! 진짜 희망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차민석 17-09-08 22:04
 
민들레 국수집은 참 특별하네요.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십니다.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신데렐라 17-09-08 19:11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백민희에스더 17-09-08 18:19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자라게 해주십니다.
민들레 꽃밭은 참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의 사랑입니다.
프로포즈 17-09-08 15:00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두분의 손길에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지금도 아이들의 웃는 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문혜영 17-09-08 14:49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민호파비아노 17-09-08 13:21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고 꿈을 도달하도록 지원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의 베베모 공동체의 노고가 빛납니다.
홍연아 17-09-08 11:17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송준범 17-09-08 10:1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최지수마리아 17-09-08 09:27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진영 17-09-08 08:44
 
서영남 대표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제니퍼 17-09-08 07:35
 
감동입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손경준 17-09-07 20:13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앵두 17-09-07 19:06
 
아이들이 민들레 나눔을 받으며 커갈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저까지 든든해집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김은하실비아 17-09-07 18:49
 
밝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쁩니다..민들레 국수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유현주 17-09-07 15:3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산딸기 17-09-07 14: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오정택시몬 17-09-07 13:30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최태연 17-09-07 11:20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애라 17-09-07 10:35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조주연 17-09-07 09:49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정말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윤자 17-09-07 08:07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수연데레사 17-09-07 07:36
 
카비테,나보타스 소식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동참합니다. 아멘!
박재민 17-09-06 20:05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청춘 17-09-06 19:59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이 아마 이 돌봄이 아닌가 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리핀 가난한 마을의 희망으로 서길 바랍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류영주세실리아 17-09-06 18:30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홀씨의 국경없는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장여진 17-09-06 15:58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카스테라 17-09-06 14:2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이윤수도밍고 17-09-06 13:26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진주 17-09-06 12:01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덕순 17-09-06 11:14
 
우리사는 세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인숙 17-09-06 10:22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유미경 17-09-06 07:43
 
와~~우 !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송민성 17-09-05 20:19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톰 17-09-05 19:07
 
민들레 사랑으로 아이들은 성장하고 행복해 질거라 믿습니다.
아이들이 참 기뻐하겠어요.
민들레표 사랑이 필리핀으로 전염되네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조보라스텔라 17-09-05 18:32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박수미 17-09-05 15:15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디바 17-09-05 14:33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우안토니오 17-09-05 13:29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아이들의 예쁜마음도 느낄 수 있구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임세라 17-09-05 11:33
 
존경스럽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오경아 17-09-05 10:07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애 17-09-05 09:31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수림 17-09-05 07:47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행복한 나눔의 어버이신 두분 건강하세요!
황진수 17-09-04 20:53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니 17-09-04 19:17
 
필리핀의 안타까운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희망을 주실려
조금이라도 배불리 먹이고 싶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배수진리디아 17-09-04 18:51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이 아마 이 돌봄이 아닌가 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리핀 가난한 마을의 희망으로 서길 바랍니다.
신혜진 17-09-04 16:2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예스맨 17-09-04 14:28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계시기에 이아이들도 꿈을 꿀 수 있는 거겠지요.
사랑합니다.
강주원요한 17-09-04 13:23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가슴아파도 17-09-04 11:42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사랑드립니다.
인생 17-09-04 10:24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혜린 17-09-04 09:17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순정 17-09-04 08:08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퐈이팅~~~
임유한 17-09-03 20:4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포도송이 17-09-03 19:13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아이들의 천사아빠! 엄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주혜아녜스 17-09-03 18:37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박민아 17-09-03 15: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라디오스타 17-09-03 14:10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정식도밍고 17-09-03 13:54
 
최고의 사랑입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company 17-09-03 11:19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정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오은혜젬마 17-09-03 10:27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이제는 응원도 두배로 하고 기도도 두배로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공리 17-09-03 09:37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신명자 17-09-03 08:15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장학금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
황태민 17-09-02 21:0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모두 행복히 꿈을 그릴 수 있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앞에서 온몸으로 헌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녀와야수 17-09-02 20:00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동합니다...
매월 이렇게 꾸준한 나눔이 정말 중요하지요,,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류현아수산나 17-09-02 18:23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유라 17-09-02 15:09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올라프 17-09-02 14:53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이문태다니엘 17-09-02 13:23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최보라 17-09-02 10:48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수정 17-09-02 09:10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화이팅~~
이해령 17-09-02 07:21
 
민들레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백서연 17-09-01 21:07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많은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표은찬 17-09-01 20:53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피리부는소년 17-09-01 19: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혜정스텔라 17-09-01 18:26
 
'사랑스럽다' '따뜻하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홍재우 17-09-01 15:52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리차드 17-09-01 14:34
 
소외된 이들, 아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유지아젬마 17-09-01 14:31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힘찬 17-09-01 14:04
 
이 많은 기부천사님들께서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톰보이 17-09-01 13:50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이선혜 17-09-01 13:40
 
누구보다 더 고운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을 돕고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황선시몬 17-09-01 13:12
 
고마운 분들입니다. 나만 알고 살기 바쁜 시대에, 이렇게 작게 크게라도 나누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소영 17-09-01 11:35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가을동화 17-09-01 10:09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문소라안젤라 17-09-01 09:22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아이들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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