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07 12:46
1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209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다. 노숙자와 배고픈 사람들이 언제든지 와서 밥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감옥에 갇힌 이들을 위로하고, 아픈 이는 치료해 주는 배려가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돈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 돈에 의지하지 말고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사람 대접을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1930년 미국 뉴욕에서 도로시 데이 Dorothy Day와 피터 모린Peter Maurin의 “환대의 집”이 롤 모델입니다. 정부나 기업의 후원 없이 개인의 따뜻한 나눔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지금껏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11년에 필리핀 마닐라의 나보타스와 퀘존의 빠야따스를 방문하면서 필리핀의 아이들을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빠야따스에 아이들 옷을 보냈습니다. 2012년에는 빠야따스의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서 2013년까지 장학금과 의류 지원을 했습니다.

2014년에는 칼로오칸 교구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에서, 나보타스 산로꿰 성당에서 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초까지 운영하다가 무상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칼로오칸 교구로 돌려주었습니다.

2017년 6월부터는 나보타스의 산 로꿰 바랑가이의 아이들과 GMA 카비테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부터 GMA 카비테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하고요. 내년 3월부터는 나보타스에서도 무료급식을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2014년에 아이들과 함께 밥을 나누고 놀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입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운영하는 주체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강정재 17-11-23 10:06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박승혜젬마 17-11-23 08:56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를 읽고, 서영남 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자주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민영애비아 17-11-23 07:58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2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진수 17-11-22 20:3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시카고 17-11-22 19:09
 
필리핀 민들레 사랑...너무 멋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안선희마리아 17-11-22 18:54
 
사랑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진실하게 알려주는 민들레 사랑에 또한번 감사함을 느끼고 갑니다...
유혜진 17-11-22 15:15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롤리팝 17-11-22 14:54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재호안드레아 17-11-22 13:29
 
필리핀에서까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사랑은 피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 저도 응원합니다.
장시은 17-11-22 12:02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박충호 17-11-22 11: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수사님 건강하십시오.
특별시민 17-11-22 10:1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세실리아 17-11-22 07: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한호석 17-11-21 20:15
 
정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샘물 17-11-21 19:18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김보경엘리사벳 17-11-21 18:40
 
희망이 가득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정혜진 17-11-21 15:3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마틸다 17-11-21 14:53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가르치며 즐거움을 얻어가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지환티토 17-11-21 13:40
 
필리핀 민들레 나눔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시은데레사 17-11-21 12:07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해자 17-11-21 11: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신미진 17-11-21 09: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한소정 17-11-21 07:3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적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동진 17-11-20 21: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화이팅!
체스 17-11-20 19:14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조서연젬마 17-11-20 18: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해 갈 이 아이들이 다들 잘 풀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오주연 17-11-20 15:56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리허설 17-11-20 14:14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재호루카 17-11-20 13:42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성준안드레아 17-11-20 11:45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박희연로사 17-11-20 10:21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추은혜 17-11-20 09: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최영순 17-11-20 07:34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재우 17-11-19 22:43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올리브 17-11-19 20:42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정아젬마 17-11-19 18:35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수향 17-11-19 15:47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리치 17-11-19 14:32
 
행복이 이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의 장학금,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도재우요셉 17-11-19 13:32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장예정 17-11-19 11: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김대훈 17-11-19 10: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최정애 17-11-19 09:36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스티나 17-11-19 08:13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신우현 17-11-18 20:30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도 우리 아이들이란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타클로스 17-11-18 19:34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혜선마리아 17-11-18 18:06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영미 17-11-18 16:26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파프리카 17-11-18 15:23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지후마르코 17-11-18 13:49
 
언제나 필리핀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노혜경 17-11-18 12:45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래시계 17-11-18 10:29
 
하늘 창고에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늘 응원합니다.
최소은 17-11-18 09:28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최지애안젤라 17-11-18 07:32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박민호 17-11-17 20:28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카르멘 17-11-17 19: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정혜련빅토리아 17-11-17 18: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수영 17-11-17 16:21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별들의들판 17-11-17 14:4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도 많은 응원할께요!~
봉진영파비아노 17-11-17 13:56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진주 17-11-17 11:04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천송미 17-11-17 10:05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김태영 17-11-17 09:5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오애란 17-11-17 08: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노재정안젤라 17-11-17 07:29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12월 새로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근 17-11-16 22: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아이들에게 선물한 건
그에 앞에 죽을때까지 잊히지 않을 귀한 추억입니다..
콜롬비아 17-11-16 19:08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미래에 이 아이들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김은숙카타리나 17-11-16 18:43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뜨거운 나눔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백보람 17-11-16 15:36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드로잉 17-11-16 14:12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황재현요한 17-11-16 13:25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은혜 17-11-16 11:46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rodlsghltod 17-11-16 10:23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혜영 17-11-16 09:35
 
세상에...얼마나 감동인지...정말...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감사합니다...
최나현 17-11-16 08:19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우미살레시아 17-11-16 07:35
 
감동입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12월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동참
신재찬 17-11-15 21:1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움을 필리핀에서도 퍼트려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봉골레 17-11-15 19:13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임미선수산나 17-11-15 18:13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희경 17-11-15 15: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제리 17-11-15 14:34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유진석필립보 17-11-15 14:00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나라 17-11-15 12: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조삼모사 17-11-15 10:17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비이락 17-11-15 09:55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박해순 17-11-15 07:56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조광일 17-11-14 20:51
 
꿈먹는 아이들 민들레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매일 매시간 특별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챔피언 17-11-14 19:36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소울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한경아소피아 17-11-14 18:57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김영주 17-11-14 15:51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체크아웃 17-11-14 14:30
 
아이들이 진정 사랑을 받고 웃을 수 있는 이곳...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권지헌다니엘 17-11-14 13:37
 
행복이 이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의 장학금,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유혜미 17-11-14 11:42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송은아베로니카 17-11-14 10:26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이호영 17-11-14 09:27
 
사실 주위에는 많은 NGO단체와 종교단체들이 있고 서로 자선사업을 하고 잇다고 하면서도 그 단체들을 보면 실망스러울 때가 있습니다.서영남 대표님은 개인이 하면서도 굳건한 후원자와 훤금을 보면 다른 자선단체의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거기에는 초심을 잃지않고 오로지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믿음과 사랑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열정을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수미 17-11-14 07:24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이태민 17-11-13 21: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찰리 17-11-13 19:13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문수연마리아 17-11-13 18:20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김주미 17-11-13 15:17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서프라이즈 17-11-13 14:15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진석파비아노 17-11-13 13:57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소영 17-11-13 12:02
 
인간극장을 보고 큰 감동 받았습니다. 실로 오랫만에 눈물도 흘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되어 17-11-13 11:37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LOVEIS 17-11-13 09:18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한금주 17-11-13 07:34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태 17-11-12 20:04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처럼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런닝맨 17-11-12 19:34
 
사랑으로 가득한 베베모가족이 이끌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송나정안젤라 17-11-12 18:45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말이에요^^ 필리핀 아이들이 늘 웃길 바랍니다.
이현주 17-11-12 16:38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팝콘 17-11-12 15:06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복음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워 갑니다.
손석민요한 17-11-12 14:56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wkdalfo 17-11-12 11:21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Youloveme 17-11-12 10:15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홍윤화모니카 17-11-12 09:10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도담삼봉 17-11-12 08:03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남준 17-11-11 20:39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리얼 17-11-11 19:16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최하원 17-11-11 15:49
 
먼저 12월에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그동안 흘리신 땀방울이 그동안의 노고가
부디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청 직원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아멘
김다혜 17-11-11 15: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빨간풍차 17-11-11 14:30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노영수미카엘 17-11-11 13:59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정하나안나 17-11-11 11:56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wlrhwltns 17-11-11 10:38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체칠리아 17-11-11 09:32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효정님 17-11-11 07:1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문이혁 17-11-10 20:35
 
베베모 가족분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핑크볼 17-11-10 19:09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유하나유스티나 17-11-10 18:36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정수연 17-11-10 15: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만두소녀 17-11-10 14:14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박민웅사무엘 17-11-10 13:12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유스티나 17-11-10 11:18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때가 되면 함께하겠습니다.
박준호시몬 17-11-10 10:56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영은 17-11-10 09: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지숙 17-11-10 08: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은주마틸다 17-11-10 07:19
 
민들레국수집 만세!
박민준 17-11-09 23:2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랑 감동입니다!
뮤직 17-11-09 19:49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아이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정주미젬마 17-11-09 18:09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나진 17-11-09 15:18
 
민들레 수사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허브티 17-11-09 14:31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이정일미카엘 17-11-09 13:48
 
필리핀 아이들도 정말 이제 친숙해졌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에서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아이들 언제나 행복하기를...^^
임세정 17-11-09 11:38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복면가왕 17-11-09 10:25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최윤석 17-11-09 09: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오혜영수산나 17-11-09 09: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나현주비비안나 17-11-09 07:46
 
와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백민수 17-11-08 20:10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수께끼 17-11-08 19:30
 
믿음..소망..사랑 좋은 단어들중 최고라고 하잖아요.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성아빅토리아 17-11-08 18:23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치료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연아 17-11-08 15:11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소년 17-11-08 14:21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공도영루카 17-11-08 13: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아전인수 17-11-08 12:02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서지현 17-11-08 11:41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유영자수산나 17-11-08 10:01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카타리나 17-11-08 07:21
 
나누면 행복!!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채인나 17-11-07 21:2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아이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성욱 17-11-07 20:46
 
필리핀에서도 노란 민들레 사랑이 물들어갑니다.
한결 아이들의 삶이 건강해짐을 느낍니다!
아이들은 해맑고 건강해야지요. 이 모든 것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스물여섯살 17-11-07 19:14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려주는 곳은 민들레 뿐이네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로미젬마 17-11-07 18:59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정민 17-11-07 17:3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손경아 17-11-07 17:19
 
민들레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고영준 17-11-07 17:05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종소리 17-11-07 16:58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로망스 17-11-07 16:21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방진석루치오 17-11-07 15:51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