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3 10:21
11/23 다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음식나눔을 시작하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655  

아무 것도 없으면서 겁도 없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나눠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배가 고프고, 입을 것이 없고, 꿈마저 꿀 수 없는 처지를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은 괴로움이었습니다.

먼저 우리 나라의 소외되고 가진 것마저 없는 가난한 우리 이웃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
거리를 헤매는 노숙하는 사람들,
꿈마저 꿀 수 없는 가난한 아이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시작했습니다.

1988년 필리핀에 2년간 파견되어 라디오 베리타스에서 2년간 근무했습니다.  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이방인을 필리핀 사람들은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고마움을 간직하고자 있다가 2011년에 인세 수입의 일부를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나누고 싶어서 베레모 가족은 생전 처음 해외여행을 필리핀 마닐라로 갔습니다.

처음 갔던 곳이 마닐라의 변두리인 나보타스에도 방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옛날 빈민지역인 “톤도”에 있는 “사랑의 선교회” 수녀님들이 계신 곳을 방문했을 때보다도 더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느님의 창조물인 사람이 이토록 비참한 처지에 놓일 수 있는지....

다음 날은 관광을 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그 비용으로 퀘존에 있는 빠야따스라는 쓰레기 처리장에서 그곳 아이들을 돕는 까리따스 수녀님들이 활동하는 곳을 찾아 갔습니다.  더 안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벌거벗은 아이들을 위해 우선 아이들 옷을 모아서 필리핀으로 보냈습니다.  

2012년에도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어서 그곳 수녀님들의 도움을 조그만 장학모임을 시작했습니다.  100여명의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학비를 나눴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 옷도 계속 보냈습니다.

2013년에도 다시 필리핀을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장학생을 스무명을 더 늘여서 120여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아예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 스타일의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려고 꿈을 꾸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배고픔을 줄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빠야따스는 쓰레기 처리장은 포화상태가 되어 더 변두리로 이전한다는 것입니다.  

급히 말라본에 있는 요셉의원 최마지아 신부님을 찾아뵙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덕분에 칼로오칸 교구의 사회복지 담당 신부님을 만났고 그곳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 인천교구 주교님은 개인적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돕다가 그만두면 가난한 아이들에게 가슴아픈 일이 될 수 있으니 인천교구가 도와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이 이곳 마닐라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  주교님 대리로 함께 마닐라로 가서 인천교구가 민들레국수집을 칼로오칸 교구로 파견하고, 칼로오칸 교구는 민들레국수집이 그곳 교구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계약을 체결하는 일을 하는 박 모 신부를 만난 것이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하는 단초였습니다.  2014년 초에 박 모 신부의 터무니 없는 트집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에서 탈퇴하고, 직영시설인 민들레희망센터 건물을 반납하고 인천교구와의 관계는 끝이 났습니다.  당연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인천교구와는 관계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인천교구와는 모든 일이 끝난 줄  알았는데 2016년 3월에 느닷없이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황당한 글이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 명의로 실렸지요. 참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에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2017년 1월에 칼로오칸 교수로부터 공동묘지의 건물을 무상으로 임대해서 많은 비용을 들여 리모델링 한 후에 그곳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시설로 쓰던 건물을 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옹지마입니다.
더 어려운 곳으로 옮겨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일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필리핀에 들어가면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나누면서 gma카비테 가난한 마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됩니다.  곧이어 나보타스에도 작은 집을 마련해서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소를 리모델링 시작합니다.  나보타스에는 내년 3월에는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어린 후원에 힘입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소라 17-12-03 11:07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윤경 17-12-03 10:25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보리 17-12-03 09:33
 
이 시대의 마중물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조은주 17-12-03 08:07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식 17-12-02 21:20
 
Merry Christmas ~~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꽃사슴 17-12-02 19: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이정현마리아 17-12-02 18:40
 
민들레의 이 아이들이.....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리고 건강하세요....
임설희 17-12-02 16:0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마돈나 17-12-02 14:19
 
정말 대한민국의 큰 자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희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된 기분이네요.^^
심정수파비아노 17-12-02 13:48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장신애수산나 17-12-02 11:21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허영미 17-12-02 10:4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진실됨은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해영 17-12-02 09:30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몸건강하시길...
이해미 17-12-02 07:4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신재민 17-12-01 20:19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포도송이 17-12-01 19:20
 
메리크리스마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주세실리아 17-12-01 18:38
 
Merry Christmas~~
난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조민주 17-12-01 15:13
 
I want wish a merry christmas !!!!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시멜로우 17-12-01 14:47
 
민들레 아이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진웅파비아노 17-12-01 13:37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나인숙 17-12-01 13:17
 
민들레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해주 17-12-01 12:04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혜연 17-12-01 11:19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은찬 17-11-30 20:23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트 17-11-30 19:0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공지은안젤라 17-11-30 18: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권지아 17-11-30 15:25
 
MERRY CHRISTMAS!!
민들레 사랑 일상을 읽으면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하고 감동을 느낍니다.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나눔 화이팅!
오솔길 17-11-30 14:05
 
메리크리스마스 ~~~ 아이들에게 만큼은 외롭지 않길 늘 바랍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영석루카 17-11-30 13:56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원하는 소망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박유나 17-11-30 11:20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이동수안드레아 17-11-30 10:36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썰전 17-11-30 09:28
 
이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미카엘라 17-11-30 08:11
 
아이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신원호 17-11-29 21:22
 
민들레 이아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친숙해져서 참 저도 기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피성탄 !!! 건강하게 행복하게 무럭무럭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초콜렛 17-11-29 20:3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따뜻한 즐거운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주미빅토리아 17-11-29 18:47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유정 17-11-29 15: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모카 17-11-29 14:2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동진요셉 17-11-29 13:1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우해실 17-11-29 12:03
 
아이들을 행복의 길로 비추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내복 17-11-29 11:23
 
울컥!  하는 이 기분은 뭘까요...
필리핀이 옆집도 아닌데 바쁜시간 쪼개서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은 계속 더운 여름이지요~
날씨부터도 어려움이 느껴지는데 장학사업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운영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
제가 도울일이 찾아볼께요.... 열심히 응원하며 동참할게요. 파이팅~~
홍윤자 17-11-29 10:55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에서의 진한 민들레 향기가 필리핀에서도 선명히 되살아 나길...
한소라 17-11-29 07:41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이우리 17-11-28 22:57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O^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메리 17-11-28 20:05
 
모두가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다가오는 다음해에도 건승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옵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이민정수산나 17-11-28 18:25
 
Merry Christmas !!!
세상의 모든 힘든 아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사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지혜 17-11-28 15:12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요술램프 17-11-28 14:54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해피 성탄보내세요^^
김도영티토 17-11-28 13:11
 
MERR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과 가족들의 무궁한 가능성들이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연화 17-11-28 12:5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무념무상 17-11-28 10:16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최유리 17-11-28 09: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애수 17-11-28 07:28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대희 17-11-27 20:09
 
메리 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학교 파이팅!!!
주님과 함께 하는 인생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제시카 17-11-27 19:43
 
†. 축. 성탄!!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권수아실비아 17-11-27 18:2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기만 해도 참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크리스마스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진희 17-11-27 15:30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탐정 17-11-27 14:29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이혁시몬 17-11-27 13:45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동현 17-11-27 11:30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홍수정 17-11-27 10:15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샬롬 !!
체게바라 17-11-27 09: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나문자 17-11-27 08:04
 
민들레 수사님~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준영 17-11-26 22:54
 
행복이 가득한지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시네요.
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흐 17-11-26 19:13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최서연빅토리아 17-11-26 18:36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지수영 17-11-26 15:08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회전목마 17-11-26 14:21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박재일요셉 17-11-26 13:29
 
한국에서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의 이웃을 돌보으셔도 힘드실텐데.
타국인 필리핀까지 가셔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무척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많이 찾아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노혜경 17-11-26 11: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배유정 17-11-26 10: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샬롬!!
허순임 17-11-26 09:29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이예요.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박미화 17-11-26 07:58
 
축하합니다. 민들레 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필리핀의 많은 이야기가 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고동민 17-11-25 22:24
 
항상 힘들고 약한 이를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클레오파트라 17-11-25 19:26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정지혜카타리나 17-11-25 18:43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수사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정지수 17-11-25 15:2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수채화 17-11-25 14:35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사랑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문동현루치오 17-11-25 13:56
 
필리핀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박세라 17-11-25 11:36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 화이팅! ~~
삼한사온 17-11-25 10:34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loveyou 17-11-25 09:12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체칠리아 17-11-25 07:31
 
멋진 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드이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현무 17-11-24 22:22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실버 17-11-24 19:16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은헤실비아 17-11-24 18: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이수영 17-11-24 15:3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레인보우 17-11-24 14: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제가 다 감격스럽습니다...
황정우파비아노 17-11-24 13:57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는사람 17-11-24 12:02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사랑할수록 17-11-24 11:24
 
필리핀은 많이 더울 것 같네요.
한국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되네요.
너무 많은 무리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도 따뜻히 마무리하시길....
하선주마리아 17-11-24 10:45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덕순 17-11-24 08: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7-11-24 07:38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12월 새로 개원하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진우 17-11-23 20:26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덴마크 17-11-23 19:01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정희수리디아 17-11-23 18: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하준 17-11-23 17:54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박진혁 17-11-23 15:34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미영 17-11-23 15:29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진아마리아 17-11-23 14:47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럭비 17-11-23 14:36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김현일 17-11-23 13:30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에서도 희망찬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고슬기 17-11-23 13:22
 
아이들도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이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브라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응원하겠습니다! 힘차게!
권성일다니엘 17-11-23 13:21
 
필리핀까지 가셔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홍지효 17-11-23 12:06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베네딕도 17-11-23 11:26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