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8 11:26
12/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211  

지난 11월 말에 필리핀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하면 우리 장학생들과 가족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장학금 지원과 급식과 도서관 운영등을 하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 길을 찾다가 아래의 글을 필리핀 말로 번역을 해서 가져 같습니다.  모임을 시작하면서 민들레국수집 프린트물을 나눠주고 크게 읽었습니다.  그제야 아이들도 가족들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해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다.  노숙자와 배고픈 사람들이 언제든지 와서 밥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감옥에 갇힌 이들을 위로하고, 아픈 이는 치료해 주는 배려가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돈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  돈에 의지하지 말고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사람 대접을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1930년 미국 뉴욕에서 도로시 데이 Dorothy Day와 피터 모린Peter Maurin의 “환대의 집”이 롤 모델입니다.  정부나 기업의 후원 없이 개인의 따뜻한 나눔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지금껏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11년에 필리핀 마닐라의 나보타스와 퀘존의 빠야따스를 방문하면서 필리핀의 아이들을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빠야따스에 아이들 옷을 보냈습니다.  2012년에는 빠야따스의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서 2013년까지 장학금과 의류 지원을 했습니다.

2014년에는 칼로오칸 교구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에서, 나보타스 산로꿰 성당에서 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초까지 운영하다가 무상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칼로오칸 교구로 돌려주었습니다.  장학금 지원이나마 남겨 놓았습니다.

2017년 6월부터는 나보타스의 산 로꿰 바랑가이의 아이들과 GMA 카비테의 아이들을 위한 장학 지원도 시작했습니다.   11월분까지 나눴습니다.  이번의 장학금은 내년 2월까지의 장학금입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부터 GMA 카비테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하고요.  내년 3월부터는 나보타스에서도 무료급식을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2014년에 아이들과 함께 밥을 나누고 놀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입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는 사람이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홍진욱 18-01-16 21: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송해윤 18-01-16 12:50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강규원 18-01-15 21:1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연희디아나 18-01-15 18:52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지현 18-01-15 15:28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왕눈이 18-01-15 14:24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도경필립보 18-01-15 13:35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임이든 18-01-14 21:5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호식 18-01-14 16:27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dolby 18-01-14 15:11
 
다가오는 새해에도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진영민 18-01-13 23:07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4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김필경 18-01-12 00:12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송범학 18-01-11 20:54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공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김미진루시아 18-01-11 19:34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 맑은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해요!
러브홀릭 18-01-11 17:20
 
진실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
사랑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유정희 18-01-11 16:20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8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6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레몬라임 18-01-10 19:38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김한나마리아 18-01-10 18:30
 
배고픔이 해결되고 나면 인간은 자연스레 꿈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꿀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소영 18-01-10 16:31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한영란 18-01-10 15: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본조비 18-01-10 13:13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한수진 18-01-10 12:09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사랑했잖아 18-01-10 11: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성주경 18-01-09 23:28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승찬 18-01-09 21:1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규형 18-01-09 20:53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 힘드실 것 같습니다. 사랑이 없고,
열정이 없다면, 매번 견뎌내는 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양보영 18-01-09 15:59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카레타 18-01-09 14:44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종환 18-01-08 21: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정미래안나 18-01-08 15:12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방앗간 18-01-08 14:5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이진혁 18-01-08 10:27
 
자유롭게, 재미있게 하는 공부를 이 시기에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세상을 보는 시야가 그로인해 넓어질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 같습니다..민들레 사랑으로 인해서요..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쏘가리 18-01-07 14:57
 
지금처럼 민들레 사랑의 불씨가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양진우노엘 18-01-07 14:13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응원합니다.
이선아 17-12-27 15:08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강지환바실리오 17-12-27 13:3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표정석 17-12-26 20:22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달팽이 17-12-26 19:55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유하영세실리아 17-12-26 18:09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감사해요!
내년에도 화이팅!^^
오민영 17-12-26 15:2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무척 아름답네요!
레몬 17-12-26 14:04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윤정민마르코 17-12-26 13:54
 
사진 속의 따뜻한 사랑들을 이어 받아
2018 년에도 웃음가득한 한해, 사랑넘치는 한해를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심문영 17-12-25 20:37
 
일년동안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힘내세요.
산타클로스 17-12-25 19:15
 
많은 아이들을 웃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체계적인 사랑에 감동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마무리하세요..
임하나수산나 17-12-25 18:49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메리크리스마스!
도연희 17-12-25 16:13
 
Merry Christmas~~~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버 17-12-25 14:09
 
필리핀 민들레 학교 언제나 이처럼 영원하길....
Merry Christmas~~
이재우안드레아 17-12-25 13:29
 
Merry Christmas~~~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권재민 17-12-24 20:21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반딧불 17-12-24 19:43
 
필리핀 민들레 꿈에서 아이들의 꿈을 향한
큰 걸음들이 한발 한발 내딛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효진안젤라 17-12-24 18:2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류미연 17-12-24 15:06
 
MERRY CHRISTMAS !!!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자몽 17-12-24 14:12
 
MERRY CHRISTMAS !!!
아이들이 변하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랍니다.
아이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기를......
이장오도미니코 17-12-24 13: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태석 17-12-22 20:25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피크닉 17-12-22 19:58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권혜림보나 17-12-22 18:31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바랍니다.
손미애 17-12-22 15:27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민들레 국수집 2017년도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시길...
망고 17-12-22 14:27
 
진정한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류민준파비아노 17-12-22 13:34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파이팅!! MERRY CHRISTMAS!!
이준영 17-12-22 07:0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 살 라맛 사 디오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러브홀릭 17-12-22 06:48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은수혁 17-12-21 22:18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권지혜 17-12-21 21:30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김지형 17-12-21 20:02
 
아이들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을 내어주시는 민들레표 사랑에 오늘도 감동합니다.
최고의 나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테니스 17-12-21 19:18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하십니다.
merry christmas..
박한나세실리아 17-12-21 18:19
 
당장은 아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아이들을 이렇게 웃게 하는 건 가능하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요. 너무 행복하네요!! Happy christmas…
허은아 17-12-21 17:4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김민석 17-12-21 16:20
 
와~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크리스마스^^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100%로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MERRY CHRISTMAS~
류지희 17-12-21 15:16
 
Happy christmas…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사랑 감사드립니다.^^
레인보우 17-12-21 14:26
 
merr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아이들의 푸르고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형석미카엘 17-12-21 13:20
 
Happy Christmas~~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미르 17-12-21 10: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황태영 17-12-21 09:12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한여정 17-12-21 08:28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지은클라우디… 17-12-21 07:28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강호영 17-12-20 21:24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콩이 17-12-20 19:15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행복한크리스마스되세요..
류민정보나 17-12-20 18:17
 
민들레 수사님과 아이들이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Merry Christmas~
경민아 17-12-20 15:06
 
2018 년도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몽마르뜨 17-12-20 14:20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알지 못했던 사회의 다른 모습들이 많군요..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2018 년에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설민바오로 17-12-20 13:54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TIME 17-12-20 12:39
 
아이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많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힘내세요.
윤미라 17-12-20 11:22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소 17-12-20 10: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문자 17-12-20 07:26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도착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때 우리는 지상에 또 한번 영화처럼 펼쳐지는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과 행복의 미리크리스마스를 보내셨네요~ 행복합니다!
추영민 17-12-19 20:32
 
이 아이들에게 이번년은 정말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행복의 성탄절을 아이들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브런치 17-12-19 19:18
 
메리크리스마스!!
가장 크리스마스다운 크리스마스를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보여 주고 오신 것 같습니다.
한장 한장 훈훈하고 따뜻한 풍경들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기적인 생각에 앞서 살았던 저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 깨닫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민지유스티나 17-12-19 18:32
 
필리핀 아이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사랑을 나눔에 있어서 나라는 상관없지요~ 글로벌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ㅎ.ㅎ
유지선 17-12-19 15:23
 
해피 X-mas~~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약이 17-12-19 14:23
 
이 아이들에게 이번년은 정말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도 너무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행복의 성탄절을 아이들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정현수안토니오 17-12-19 13:27
 
필리핀에 나누는 사랑으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더욱 빛납니다.
한국의 민들레국수집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whxodud 17-12-19 11:46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사랑 17-12-19 10:22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최선애 17-12-19 09:31
 
해피크리스마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순영 17-12-19 07: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박혜진 17-12-18 21:14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민들레국수집 덕에 마음으로부터 참 커다란 위안을 받을 것 같습니다.^^
윤동휘 17-12-18 20:53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타치는고양이 17-12-18 19:10
 
MERRY CHRISTMAS!!
필리핀 카비테, 정말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 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희실비아 17-12-18 18:11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백민호 17-12-18 16:02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지만 희망을 전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이스커피 17-12-18 15:44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읽고 싶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입니다. 저에게 작은 위안과 평화를 줍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서민정마리아 17-12-18 15:11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김재민마르코 17-12-18 14:59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런닝맨 17-12-18 14:48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바로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지혜 17-12-18 14:00
 
지속적인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명작 한권을 읽는것처럼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기는 그런 감동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무지하고 교만하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야 진정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닫게 하시니 진정 감사 드립니다.
류민철바실리오 17-12-18 13:49
 
너무 아름다운 나눔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돌아오셨네요.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공미애수산나 17-12-18 11:29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