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9 15:23
12/29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342  


못 본 척 할까. 못 들은 척 할까 외면하고픈 마음이 듭니다.

배고픈 아이들 몇 명 도와준다고 ....세상이 바뀔까?
구조를 바꾸지 않고...극심학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를 그대로 두고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을까...

배고픈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거리를 찾아 헤매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일거리가 없어요. 돈을 조금 주어도 좋으니 일거리가 있으면 좋겠어요.
그렇지만 일거리가 없어서 망연자실 굶는 아이를 맥없이 바라볼 뿐...

어떤 집에는 아빠는 감옥에 갔고 오빠가 공장에서 일해서 온 가족이 살아갑니다. 엄마는 빨래를 하거나 허드렛일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살림에 보태려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참 많이 삽니다. 코딱지 만한 집에 두세 가구가 어울러져 삽니다. 집에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일곱 여덟은 보통입니다.

엄마가 서른 일곱인데 아이들이 여섯 명입니다. 큰딸과 작은 딸이 열여덟 열일곱살인데 만삭입니다. 남자 친구는 도망가버렸고요. 아빠가 마흔 한 살인데... 참 대책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웃고 삽니다.

그래도 없어도 서로 나누면서 살아갑니다.

빨리 나보타스의 우리 아이들에게도 밥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갈룽공 (조그만 고등어 비슷한 생선) 튀김. 말롱가이잎을 넣은 미수아. 바나나.

엄마와 어린 동생과 함께 밥 나눔

책을 봅니다.

따갈로그 글자로 된 동화책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영어 동화책이라도 참 좋아하는 아이들.

영어 동화책 그리고 학용품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희선 18-01-18 15:08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레인보우 18-01-18 14:34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이나은바울라 18-01-18 10:34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행복의 길로 비추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필학 18-01-17 22:24
 
이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온 듯합니다.
꾸준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신애라 18-01-17 12:06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홍진욱 18-01-16 21:20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유정우시몬 18-01-16 10:35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심연희디아나 18-01-15 18:51
 
이제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홍소율 18-01-15 15:2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피노키오 18-01-15 14:15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권재우요한 18-01-15 13:32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커피포트 18-01-15 11:30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외로울 때 슬플 때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백윤 18-01-14 21:53
 
매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도돌이표 18-01-14 17:32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dolby 18-01-14 15:13
 
세계로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이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게 무한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희 18-01-14 11:58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진영민 18-01-13 23:09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민들레 이야기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음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임현지 18-01-13 16:33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스투시 18-01-13 15:09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퐁퐁 18-01-13 14:10
 
민들레 아이들이 왜이렇게 마음이 이쁘고 밝은지 알 것같아요.
아마 민들레의 사랑효과겠죠?
필리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자유 18-01-13 10: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양재연사라 18-01-12 18:52
 
안타까운 환경에서 자라났던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걱정이 없네요~~
아름다운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화이팅^^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3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놀랍습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윈켈 18-01-12 15:01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류재림가브리엘 18-01-12 13:37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깊은 깨달음 고맙습니다.
오늘하루 18-01-12 10:20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김필경 18-01-12 00:10
 
아이들에게 희망의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강윤식 18-01-11 20:57
 
한파도 충분히 녹여 주는 아이들의 웃음입니다.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한나경리디아 18-01-11 19: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선녀 18-01-11 17: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민수연 18-01-11 16:2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7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8-01-11 09:01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레몬라임 18-01-10 19:37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사진속의 아이들이 모두 너무 예뻐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한나마리아 18-01-10 18:28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힘내세요
조이현 18-01-10 16: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을
아이들의 그 토대로 자신의 삶을 넓혀가고,
따듯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박상아 18-01-10 16:34
 
아이들답게 아이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
아이에겐 참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하도록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히노끼나무 18-01-10 15:05
 
시간이 지날수록 베푸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로뎅 18-01-10 14:53
 
아이들을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답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아이들이 우는 모습보다 밝은 모습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본조비 18-01-10 13:13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은영 18-01-10 12:17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성령 18-01-10 08:13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힘!
성주경 18-01-09 23:24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이승찬 18-01-09 21:17
 
이 아이들에게 이런 행복을 맛볼 시간들이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동수 18-01-09 20:51
 
세계로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이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게 무한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윤호 18-01-09 20:28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초코오레 18-01-09 19: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양보영 18-01-09 15:58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日新又日新 18-01-09 14:27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남유라 18-01-09 08:15
 
민들레 수사님이 있는 한 세상은 결코 어둡지 만은 않을 것 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수사님께 배운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입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피그렛 18-01-08 21:50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오혜연 18-01-08 15:03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은하수 18-01-08 14:43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겠습니다.
카비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승환 18-01-08 09:45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레아킴 18-01-07 18:39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 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양진우노엘 18-01-07 15:27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양진우노엘 18-01-07 14:14
 
희망이 가득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노혜연 18-01-07 08:23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전미란키아라 18-01-06 16:2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하늬안젤라 18-01-05 11:25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필리핀 까지 가셔서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박은아 18-01-04 15:21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공학도 18-01-04 14: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킹콩 18-01-04 14:05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김명섭루치오 18-01-04 13:30
 
필리핀의 더운날씨도 이겨내는 두분의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빈실비아 18-01-03 18:12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자강불식 18-01-03 10:25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2018年에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소크라테스 18-01-03 07:59
 
아름다운 하느님의 기적이 또 한번 펼쳐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봉섭 18-01-02 20:08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포포 18-01-02 18:23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해피뉴이어~^^
모수영이네스 18-01-02 17:55
 
해피뉴이어~
희망과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이지희 18-01-02 15:31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마리안느 18-01-02 14:41
 
민들레 수사님....
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홍수혁제노 18-01-02 13:42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김지수 18-01-02 12: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냥이 18-01-02 11:21
 
happy new year...^^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최영자 18-01-02 10:34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happy new year !!
최인애 18-01-02 07:35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종호 18-01-01 20: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속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두분 행복하세요!^^
Butterfly 18-01-01 19:11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김정혜레베카 18-01-01 18:5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모습을 어찌 글로 표현할수가 있을런지...
마음의 상처까지 보듬어주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2018 년에도 화이팅!!
이수정 18-01-01 15:0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기 전에,
정말 힘들었는데....
가난과 배고픈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나누는 민들레사랑!!
그곳이 바로 천국이에요^^
민들레 2018 년도 화이팅!!!
안다미로 18-01-01 14:14
 
필리핀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가득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정재호타시아노 18-01-01 13:36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해피 뉴이어^^
최소은 18-01-01 11: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 국수집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강석호 18-01-01 10:37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2018 년에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영자 18-01-01 09:41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2018 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금자세실리아 18-01-01 07:44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남호 17-12-31 23:37
 
꿈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그려나가도록
그 가장 기초적인 발판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이 17-12-31 19:32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소외된 분들.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희망이 가득한 아이들!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사회의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유미은젬마 17-12-31 18:30
 
happy new year...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지혜와 사랑에 귀기울이는 착한 심성의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안에서...^^
장은영 17-12-31 16:16
 
아고 언제나 고생많으셔요ㅜㅜ
또한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이용!
선데이 17-12-31 15: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2018 년에도 건강하세요..
심정호안드레아 17-12-31 14:42
 
happy new year...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스콜라쉽도 화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7-12-31 11:20
 
안녕하세요. 2017년도 정말 많이 수고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주인 17-12-31 10:46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시나브로 17-12-31 09:41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존경합니다.
새해 더욱 따뜻한 사랑하시기를...
최수연 17-12-31 07:4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이 필리핀 사랑이야기가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늘 함께하고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차게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준영 17-12-30 20:27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예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소라게 17-12-30 19:12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추운겨울,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리안젤라 17-12-30 18:45
 
민들레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사해요.. ^^
HAPPY NEW YEAR....
허보람 17-12-30 16: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ANNA 17-12-30 15:31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실컷 뛰어도 놀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7-12-30 14:48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문을 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이규찬빅토르 17-12-30 13:17
 
아이들이 나날히 사랑으로 커가며, 사랑을 알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happy new year...
최미라 17-12-30 11:53
 
사람들이 별처럼, 촛불처럼 빛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언제나 넘침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스티나 17-12-30 10:20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김다희 17-12-30 09:27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영림 17-12-30 07:18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효나 17-12-29 22:06
 
HAPPY NEW YEAR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주한 17-12-29 20:01
 
2018 년도에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나비부인 17-12-29 19:36
 
아낌없는 삶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맙습니다...
2018 년도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윤소리빅토리아 17-12-29 18:41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도정수요한 17-12-29 18:07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샐러드 17-12-29 17:03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박재현 17-12-29 16:38
 
아이들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을 내어주시는 민들레표 사랑에 오늘도 감동합니다.
최고의 나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이보미 17-12-29 16:11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진아 17-12-29 15:47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 안에서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