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3 10:46
2017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541  

2017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새옹지마!
1월말에 필리핀에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돌아올 때는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전혀 새로운 길이 뚫렸습니다.  2003년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열 때처럼 하면 되는 것을 다시금 체험했습니다.

GMA 카비테의 작은 집을 리모델링해서 2017년 11월 30일에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어린 동생들을 대상으로 그빅을 시작했습니다.  한 달을 무사히 잘 넘겼습니다.  아주 잘 운영되고 있어서 참 기쁩니다.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도 마련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3월에는 우리 아이들과 밥을 나눌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밥도 좋아하지만 동화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더 마련해야겠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작은 공부방도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 은인들의 정성스런 나눔과 배려로 우리 필리핀 장학생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이 나중에 필리핀의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박우진님/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이지영님/ 이다빈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한무리님/ JEEKIM님/ 최근수님/ 정인식님/ 동해플랜트릭/ 정은서님/ 문정남님/ 이차숙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김인재님/ 고봉희님/ 박선영님/ 김광빈님/ 백재혁님/ 이은진님/ 홍제환님/ 서영만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해성님/ 라원호님/ 용인 삼성치과/ 한국유압/ 이상훈님/ 전호님/ 이희성님/ 장정자님/ 국중빈님/ 박준성님/ 황금숙님/ 장진희님/ 김재희님/ 왕기래님/ 이미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유영선님/ 정명자님/ 강영숙님/ 권일상님/ 성미원님/ 나금단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박순영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나정주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조현희님/ 장철현님/ 조용훈님/ 이정숙님/ 나정란님/ 김수하님/ 정경화님/ 이미리님/ 홍진숙님/ 정봉점님/ 김선희님/ 정주희님/ 강성자님/ 이현자님/ 정명자님/ 이흥원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안재인님/ 옥춘선님/ 평화방송 김두한신부님/ 김광수님/ 이낭진님(서산)/ 이희정님/ into appare님/ 은총님/ 이숙향님/ 김영희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한카타리나님/ 김길중님/ 박혜진님/ 이경옥님/ 박동규님/ 정경순님/ 오수진님/ 정강용님/ 김희은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있는 성결/ 이지향님/ 김형만님/ 강지영님/ 김혜경님/ 유유미님/ 박준홍님/ 김은숙님/ 윤계임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조춘순님/ 박재영님/ 미카엘님/ 황성호님/ 남용연님/ 장진택님/ 방경철님/ 장찬현님/ 조용해님/ 고유정님/ 송영균 야고보님/ 구정미님/ 이혜진님/ 전호님/ 안금란님/ 김유진님/ 이은정님/ 예수님 사랑/ 권향복님/ 엄상영님/ 이정실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김옥경님/ 정명헌님/ 김윤기님/ 김영순님/ 김진휘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장은영님/ 김은숙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이지희님/ 크리스티나님/ 최여사네/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수민 수현아빠/ 김현주님/ 김미택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박석우님/ 한동화님 필리핀/ 행복하세요/ 최승미님/ 김병석님/ 배미련님/ 임광학님/ 정동은님 윤영님/ 조지영님/ 박진희님/ 정태진님/ 김영용님/ 김효선님/ 이상용님/ 김석훈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이광일님/ 한충민님/ 김정수님+레노아/ 문정남님/ 신현님/ 송재홍님/ 강애란님/ 강유권님/ 유원선님/ 양정해님/ 정은희님/ 김정화님/ 박현주님/ 이장호님/ 여은아빠/ 우지연님/ 정인석님/ 권영지님/ 구정숙님/ 김기복님/ 반석교회/ 대구 이강모님/ 조성진님/ 김민정님/ 최영옥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지영수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주아가다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강 베로니카님/ 서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합계:7,628,015원

*** 후원금은 장학금 지원과 아이들 급식 그리고 나보타스 리모델링과 급식 비품 준비로 사용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태경 18-01-16 13:06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너무 많은 걸 깨닫습니다. 숙연해 지는 마음입니다.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다는 저 미소...감탄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브라보입니다.
최미경 18-01-16 10:18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공혜정 18-01-15 15:18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따뜻합니다!
시계태엽 18-01-15 14:13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지태마태오 18-01-15 13:30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요!!
흐르는강물처럼 18-01-15 09:35
 
필리핀에서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임이든 18-01-14 21:50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이름은 희망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파이팅하세요!
김호식 18-01-14 16:27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가영 18-01-14 15:45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dolby 18-01-14 15:1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박리디아 18-01-14 10:1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진영민 18-01-13 23:08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임현지 18-01-13 16:33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퐁퐁 18-01-13 14:09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작은천사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분은 우리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빛과 소금이십니다.
프란체스카 18-01-13 10:14
 
다들 사랑을 실천하는 특별한 사람들 이시네요.^^  이런 사랑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양재연사라 18-01-12 18:5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38
 
서영남 대표님.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사람들이 자신의 가진 꿈을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윈켈 18-01-12 15: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류재림가브리엘 18-01-12 13:37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동상이몽 18-01-12 09:35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응원합니다.
심창중 18-01-12 00:09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싹이 멋집니다.
모두의 덕분에 저 분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군요
송범학 18-01-11 20:54
 
아무리 가난해도 희망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미진루시아 18-01-11 19:3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라봉 18-01-11 17:13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유정희 18-01-11 16:21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고영희 18-01-11 15:3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아이들의 친구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해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8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박경혜 18-01-11 10:47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 !
최미자 18-01-11 09: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이연주 18-01-11 08:22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신명희안나 18-01-11 07:29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행복으로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1월1일부터 5일간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고맙습니다. 땡큐!!
황규홍 18-01-10 20:46
 
이 아이들의 앞날이 절망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이런 가난에도 적극 도울 수 있는 어른이 되기를...
청사초롱 18-01-10 19:24
 
민들레 수사님이 키다리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허인희레아 18-01-10 18:33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한영란 18-01-10 15:32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베이비슈 18-01-10 14:41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준영베드로 18-01-10 13: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영심보나 18-01-10 12:02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했잖아 18-01-10 11:44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허명옥 18-01-10 10:04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당신들의 길을 걸어가시는 분들이 이리 많기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 봅니다. 응원합니다.
최진주루시아 18-01-10 07:25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지웅 18-01-09 20:25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초코오레 18-01-09 19:25
 
힘겨운 사람들, 그들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아라세실리아 18-01-09 18:54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전서연 18-01-09 15:1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화양연화 18-01-09 14: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어요^^~~
먼곳까지 가셔서 항상 고생하시는 수사님 정말로 감사해용
김진후요셉 18-01-09 13:47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LOVEIS 18-01-09 11:46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세상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이 노숙자분들 뿐만아니라 세상에 모든 사람들,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이되어 18-01-09 10:18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최순덕 18-01-09 09:37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이혜정 18-01-09 07:59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피그렛 18-01-08 20: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시기를..... 파이팅~~~
도광재 18-01-08 20:21
 
happy new year...
꾸준한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 2018 년에도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조수경플로라 18-01-08 18:19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김수린 18-01-08 15:06
 
작은 관심이 만드는 희망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후원현황, 일상 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앗간 18-01-08 14:54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언제나 힘내세요!
고건우조시모 18-01-08 13:27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GoodMorning 18-01-08 11:15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진혁 18-01-08 10:2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모래시계 18-01-08 09:28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황유란아녜스 18-01-08 08:01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신동훈 18-01-07 21:17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비 18-01-07 19:53
 
민들레 안에서 힘차게 뛰노는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 아이들이 즐겁고 희망을 꿀 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시연아녜스 18-01-07 17:30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박신영 18-01-07 15: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피카츄 18-01-07 14:42
 
저는 민들레가 피어나는 그 거친 땅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 처럼요.
베베모 가족 화이팅!!
유현수요셉 18-01-07 13:1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베네딕도 18-01-07 11:41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배영철 18-01-07 10:19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유리상자 18-01-07 09:33
 
구석구석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은주마리아 18-01-07 08:0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양호승 18-01-06 22:01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리브 18-01-06 19:16
 
역시 사랑은 어디가서도 통하는 것 같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미란키아라 18-01-06 16:24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HAPPY NEW YEAR....
이지희 18-01-06 15:46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솔로몬 18-01-06 14:57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곽승철돈보스코 18-01-06 13:40
 
happy new year...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장유유서 18-01-06 11:07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김미화데레사 18-01-06 10:40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세요!
2018年  건강하세요!
박소윤 18-01-06 09:24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아루시아 18-01-06 07:17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고민철 18-01-05 19:12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짱입니다.
필리핀이웃,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병아리삼총사 18-01-05 18:27
 
소중한 것을 최선을 다해서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아이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유란실비아 18-01-05 17:50
 
HAPPY NEW YEAR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주혜 18-01-05 15:49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던 18-01-05 14:26
 
이 일이야 말로 참 값진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어린 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훈미카엘 18-01-05 13:14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박선호 18-01-05 12:05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18-01-05 11:11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최영숙 18-01-05 10:41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한서연 18-01-05 08:43
 
너무 기쁩니다...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박승우루카 18-01-05 07:13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appy New year
오찬종 18-01-04 20:17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 모두 해피뉴이어^^
강두진 18-01-04 19:42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예은로사 18-01-04 17:52
 
굉장히 많이 정성들여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Happy New Year !!
윤혜영 18-01-04 16:23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조은경 18-01-04 15:1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안진섭파비아노 18-01-04 13:21
 
happy new year...^^
아이의 온화한 표정을 보는 일도 참 행복한 거네요.^^
민들레 풍경을 통해 배워갑니다...
필리핀 이웃들 모두 더더 행복해지기를.....
박명화 18-01-04 12:22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아 18-01-04 11:09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혜리 18-01-04 10:4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채연 18-01-04 10:16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전해철다니엘 18-01-04 07:29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있는 진실한 사랑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 기적입니다.
전해철다니엘 18-01-04 07: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류주성 18-01-03 20:20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도 마련해서 리모델링도 성공적으로 마치시길 응원합니다.
먼나라 필리핀, 그들이 크게 성장한 이후에도 꼭 민들레 국수집을 기억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발돋움이 널리널리 퍼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스타치스 18-01-03 19:49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맙습니다...
2018 민들레 스콜라십 화이팅!!!
손민정율리아나 18-01-03 18:27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군요..
먼 나라까지 찾아갈순 없지만, 이곳에서 그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김상우 18-01-03 17:30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가연 18-01-03 16:47
 
저 사람들에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우리가 돌보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새삼 배우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익스 18-01-03 15:28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박정수다니엘 18-01-03 14:14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호란 18-01-03 12:0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해리 18-01-03 11: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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