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11 10:48
1/11 교우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773  

작은 마을 공동체

옛날 우리나라의 교우촌처럼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 나누고 보듬으면서 살아간다면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도 하느님의 평화가 깃들겠지요.


양운택안드레아 18-01-27 13:26
 
서영남대표님의 지혜로움이 필리핀에서도 꽃을 피우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법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참 지혜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껴봅니다.
이예은아델라 18-01-24 18:57
 
필리핀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바랍니다.
김선예 18-01-24 16: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애플민트 18-01-24 14:51
 
필리핀 이웃들이 행복해질 수 있게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주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문성준 18-01-23 21:36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소리마리아 18-01-23 18:28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뚠뚠이 18-01-23 14:23
 
모든 필리핀사람들을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포용하고 보듬는 두분이 최고입니다!
조하조하 18-01-23 14:0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강성윤에피마코 18-01-23 13:42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이 이렇게 빛이납니다.
우다다 18-01-22 20:33
 
배가 고플때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공간!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감동을 줍니다.^^
우준호 18-01-22 16:54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유현수 18-01-21 23:16
 
그 곳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파키 18-01-21 19:40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송정은율리아 18-01-21 18:29
 
저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에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윤아 18-01-21 15:22
 
척박한 땅에서도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사랑해용~~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호롤롤루 18-01-21 14:48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라온 18-01-20 19:45
 
어려운곳일 수록 찾아나서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나라에서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는 바예요
오은미카밀라 18-01-20 18:40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송윤호토마 18-01-20 13:50
 
민들레 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문정 18-01-20 07:42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용진 18-01-19 22:14
 
뼈아픈 현실에서 꿈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으로 더 없이 발전되기를...
김정환 18-01-19 21: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들이 진정한 기쁨을 맞이하는것같습니다.
늘 도움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윤영로사 18-01-19 17:24
 
열악한 환경에서도 늘 함께하고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차게 응원할께요^^
한유진 18-01-19 15:43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콜리 18-01-19 14:59
 
민들레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이 필리핀 사랑이야기가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늘 함께하고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전지훈조시모 18-01-19 13:53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사람들,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소식을 볼 때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박세실리아 18-01-19 11: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사랑사랑 18-01-19 10:1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고은혜 18-01-19 09:54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최은주 18-01-19 08:12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감사합니다~~
안혜리루시아 18-01-19 07: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교우촌 고맙습니다. 샬롬
조인욱 18-01-18 20:13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나리 18-01-18 20:08
 
가난한 모든 이를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박신애세실리아 18-01-18 18:45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당~!
박희선 18-01-18 15:07
 
가난이란 아픔도, 배가 좀 고픈 것만을 빼면
이 나라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행복한건지도 모릅니다.
작은것에 만족하고, 고마워 하는 마음이 있으니...
그 진실한 마음이 통하기를...
레인보우 18-01-18 14:32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는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조현섭요셉 18-01-18 13:51
 
민들레의 아름다운 홀씨가 뿌려지는 곳들마다 하느님의 세심한
사랑이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기도할게요
스피노자 18-01-18 12:24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시아 18-01-18 10:06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교우촌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희망나눔 18-01-18 09:24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필리핀 이야기를 봅니다. 그날을 꿈꾸며....
우리동네 18-01-18 09:07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명기심바올리나 18-01-18 07:39
 
교우촌처럼~ 감동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HAPPY NEW YEAR !
한영식 18-01-17 22:15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마리안느 18-01-17 20:59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도 반짝반짝 빛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재숙리타 18-01-17 18:11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미라 18-01-17 15:1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길... 존경합니다.
로빈 18-01-17 14:57
 
모두 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필리핀이웃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이영택비오 18-01-17 13:56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가난한 가족들과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전명자 18-01-17 11:28
 
이 예쁘고 착해보이는 아이들이 그동안 고통받으며 살았다니...
사람이란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그래도 한가지 위안은 가난은 때로 하느님의 과분한 사랑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는 것...
다들 행복하세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모래시계 18-01-17 10:14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한세희 18-01-17 07:31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홍진욱 18-01-16 21:18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니언캐릭터 18-01-16 19:10
 
민들레 국수집은 흔들림이 없네요.
변함없이 나아가는 사랑! 아이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나래알비나 18-01-16 18:53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믿음과 희망으로 행복해집니다^0^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태영 18-01-16 15:51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사람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지인용 18-01-16 14:52
 
참 훈훈하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고준일다니엘 18-01-16 13:36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새옹지마 18-01-16 11:10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ekfmsakd 18-01-16 10:31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김성욱 18-01-16 09:38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천상지애 18-01-16 07:28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강규원 18-01-15 21:11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쁨과 희망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뚜기원정대 18-01-15 19:17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지현이사벨라 18-01-15 19:00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지현 18-01-15 15:3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오아시스 18-01-15 14:20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늘 이 모습 그대로이길 희망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오대훈요셉 18-01-15 13: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커피포트 18-01-15 11: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제가 다 감격스럽습니다...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우리 18-01-15 10: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지현모니카 18-01-15 09:27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금상첨화 18-01-15 08: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임이든 18-01-14 21:50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뻤었던지 ~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짱아 18-01-14 20:49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경진비아 18-01-14 19:29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형자 18-01-14 15:39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날 공간입니다.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해피바이러스 18-01-14 14:55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공부를 민들레 안에서는 할 수 있기를...
고의현노엘 18-01-14 13:57
 
민들레 아이들을 보면 참 행복해요.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박수경 18-01-14 11: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스테파노 18-01-14 10:4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도 많은 응원할께요!~
하경자 18-01-14 09:25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최문숙세라피나 18-01-14 07:28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진영민 18-01-13 23:05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김홍석 18-01-13 21:5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Imagine 18-01-13 20:48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34
 
힘든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필리핀스콜라쉽 풍경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차정화 18-01-13 15:47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퐁퐁 18-01-13 14:11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오성혁야고보 18-01-13 13:48
 
한끼니의 밥을 우습게 볼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끼니 잇기도 힘든 아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걸 간과한채 우리는 살아가네요.
최은조 18-01-13 11:19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 18-01-13 10: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전애리 18-01-13 09:18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박은혜안나 18-01-13 08:18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진성태 18-01-12 20:45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정희정에카 18-01-12 17:33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한국의 민들레 아이들과 필리핀의 민들레 아이들이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유나 18-01-12 15:1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Gtwo 18-01-12 14:38
 
필리핀 사람들의 아픔들을 모조리 씻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서영남대표님이 하실 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4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류재림가브리엘 18-01-12 13:36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세림 18-01-12 11:09
 
한국의 찬바람을 조금 떼어다 필리핀에 보내고, 필리핀의 따순 바람을 또 떼어다 한국에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장유유서 18-01-12 10:29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선혜 18-01-12 09:14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채은 18-01-12 08:34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심세롬안젤라 18-01-12 07:26
 
필리핀 민들레 교우촌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 사랑의 기적이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1월1일- 5일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5일간 감동으로 정취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창중 18-01-12 00:08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강윤식 18-01-11 20:58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왕명진 18-01-11 20:42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햄토리 18-01-11 20:08
 
필리핀에 퍼지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희망에 찬 필리핀식구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장수정안나 18-01-11 18:50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러브홀릭 18-01-11 17:19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수연 18-01-11 16:2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고영희 18-01-11 15:34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홍시 18-01-11 14:37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해피 뉴이어^^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7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박현섭돈보스코 18-01-11 13:45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홍애란 18-01-11 11:39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박경혜 18-01-11 10:49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