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4 10:50
20*8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148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에 처음 나보타스를 방문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비참한 곳에서 사람들이 산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빠야따스 쓰레기장을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으로 가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2013년 마닐라의 산 로꿰성당이 있는 마을을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렇게 나보타스에서도 가장 열악한 지역에 있는 아이들과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에 라로마 공동묘지에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곧바로 나보타스와 말라본의 가난한 마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밥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나보타스에서는 산 로꿰 성당의 이층에 장소를 빌려서 아이들과 밥을 나눴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허겁지겁 먹는지...  2016년 말에 그곳 본당 신부의 변덕으로 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에는 인천교구의 박모 신부의 집요한 방해로 어쩔 수 없이 민들레국수집 건물을 그곳 교구로 반환하고 모든 물건들은 가난한 마을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겨우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겠끔 명맥을 유지시켜 놓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6월에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장학금을 마련해서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칼로오칸의 우리 장학생들과 새로 뽑은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아이들에게도 장학금을 나누고 각 가정마다 쌀을 25킬로씩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밥입니다.  굶고 공부를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먼저 카비테에 작은 집을 마련해서 2017년 11월 말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아이들과 밥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에도 작은 집을 마련해서 오는 3월에는 밥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칼로오칸의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을 찾아봤지만 도저히 방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가슴에 묻어두고 더 어렵고 힘든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이제는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국수집은 끝난 줄 았았는데 더 변두리로, 더 가난한 곳에서 다시 민들레 꽃 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정인식님/ 명산님/ 감사만이 행복/ 닮고싶습니당/ 이수향님/ 박우진님/ 익명/ 평화를 빕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유스티나님/ 김진희님/ 박상주님/ 전혜영님/ 한영배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신민상님/ 오미숙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홍제환님/ 한무리님/ 이재경님/ JEEKIM님/ 서영만님/ 금은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이지영님/ 이은진님/ 북평중/ 이차숙님/ 동해 플랜트릭/ 성미원님/ 김동현님(현대)/ 정은서님/ 정선용님/ 박민수님/ 김인재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신혜정님/ 김해성님/ 라원호님/ 이상훈님/ 용인 삼성치과/ 김재희님/ 윤여용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박준성님/ 이숙경님/ 최근수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강영숙님/ 국중빈님/ 왕기래님/ 박순영님/ 이미숙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양형태님/ 정경화님/ 박수환님/ 신재웅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현희님/ 이현자님/ 조용훈님/ 이정숙님/ 김수하님/ 김광빈님/ 나금단님/ 방영택님/ 최명숙님/ 나정란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왕율님/ 이경옥님/ 안재인님/ 김영희님/ 이미리님/ 부산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 이희정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김은송님/ 옥춘선님/ 김광수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한카타리나님/ 박동규님/ 배성리님/ 오수진님/ 이지향님/ 윤계임님/ 장정자님/ 미카엘님/ 조춘순님/ 이은정님/ 황성호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박현주님/ 조용해님/ 구정숙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박재영님/ 꿈이 있는성결/ 강지영님/ 안금란님/ 송재홍님/ 정강용님/ 예수님 사랑/ 정주희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박신규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정태진님/ 이상용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김은숙님/ 우지연님/ 고봉희님/ 박철배님/ 엄상영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김영순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김경의님/ 이정임님/ 하경희님/ 송영균 야고보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구정미님/ 권향복님/ 김영용님/ 권영지님/ 최승미님/ 김효선님/ 김혜경님/ 이정실님/ 익명/ 장은영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김미택님/ 김미경님/ 정동은님 윤영님/ 이바다님/ 김선희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문정남님/ 임광학님/ 김진희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정인석님/ 유원선님/ 구정숙님/ 김정화님/ 유스티나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김기복님/ 전호님/ 정은희님/ 박보성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지영수님/ 최영옥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우복선님/ JIIN JUNG님/ JIIN JUNG님/ Younghan Yoo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최문현님/ 하영자 이레나님/ 강베로니카님/ 서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합계:5,111,683원

***후원금은 우리 장학생들 장학금 지원과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급식 나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리모델링과 급식 비품 준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될 작은 도서관을 채울 영어 동화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뮤직 마운트 유근상님 가족과 부산의 고마운 분께서 영어 동화책을 많이 기증해 주셨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에도 동화책을 보탤 것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동화책을 좋아하는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카타리나 18-02-25 09:34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wlrhwltns 18-02-24 12:04
 
착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이혜정헬레나 18-02-24 09:05
 
언제나 행복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정애 18-02-23 09:38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유란 18-02-22 12:11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고니 18-02-22 09:36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LOVE 18-02-21 12:16
 
구석구석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스티나 18-02-21 10:59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미애 18-02-20 09:41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도와주신 만큼,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더욱 더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김경호 18-02-19 09:45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tlstkdlaekd 18-02-14 09:35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의 꿈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한보연 18-02-14 07:42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철 18-02-13 21:58
 
진심은 어디서든 통하는 게 맞는 가 봅니다.
두 아이의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군요...^^
라붐 18-02-13 19:56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ubet 18-02-13 19:54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장선희에디타 18-02-13 18: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사랑돼지 18-02-13 15: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커져가는 희망과 행복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니하니 18-02-13 14:59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께서 보여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수찬요셉 18-02-13 13:59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todhdwlak 18-02-13 12:40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영혜 18-02-13 11:12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지혜 18-02-13 10:34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이미정바울라 18-02-13 07:14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기춘 18-02-12 22:24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편안한 곳이 되어 간다는 게 대표님이 잘 운영하신다는 증거인 거 같습니다.
민들레스콜라쉽 화이팅!!
꼬미 18-02-12 19:17
 
대표님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정유리잔다크 18-02-12 18:56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주혜 18-02-12 15:58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와서 느끼는 점은 모두다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은 끝없이 나누는 것 같습니다.
정말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온통 배울 것이 투성입니다^^
Holiday 18-02-12 14:19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훈훈하고 정감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까지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명훈안토니오 18-02-12 13:18
 
기부천사님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후원에 사랑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희 18-02-12 11:39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성미 18-02-12 10:14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종대왕 18-02-12 09:32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자마리아 18-02-12 07:28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강경주 18-02-11 21:00
 
이쁜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을 수 있어서 지켜보는 제 마음도 흐뭇...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품안에서 무럭무럭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레이나 18-02-11 19:2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이군요........
차아영요안나 18-02-11 18:44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혜진 18-02-11 15:11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IVY 18-02-11 14:55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김민환시메온 18-02-11 13:57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베로니카님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감사해요....
사랑하며 18-02-11 11:29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공공의적 18-02-11 09:26
 
내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은 쉽습니다.
내가 나와 관련된 곳에, 우리나라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처럼 아무 연고도 없는 타국인들을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유스티나 18-02-11 08:02
 
민들레 팬으로써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텅빈 마음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빛호수 18-02-10 20:32
 
한국이나 필리핀이나 똑같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이 시대에 필요한 빛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돌봄을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지애사라 18-02-10 18:20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신다해 18-02-10 15:16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유카 18-02-10 14:58
 
이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회답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정병헌니콜라오 18-02-10 13:5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수림 18-02-10 11:34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응원드립니다.
장미 18-02-10 10:16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미카엘라 18-02-10 09:10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님들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세실리아 18-02-10 07:59
 
늘 함께 하기에 행복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하나가 모여 둘이되고......... 민들레 후원 감동입니다.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희망 아름다움 풍경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종규 18-02-09 20:51
 
이 아름다웠던 기억들도 지난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변함없는 사랑은 남았습니다.
아이들이 새해에도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제리 18-02-09 19:52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김민수마태오 18-02-09 18:51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박하나 18-02-09 15:06
 
민들레 아이들이, 배울 수 있고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몽마르뜨 18-02-09 14:24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미래에 이 아이들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차영호티토 18-02-09 13: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기부천사님들.....
무한지애 18-02-09 11:09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윤정 18-02-09 10:2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황태성 18-02-09 09:27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 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주미 18-02-09 08:20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주연젬마 18-02-09 07:09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유창준 18-02-08 23:17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심비디움 18-02-08 19:46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에서 보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세영모데스타 18-02-08 18:32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필리핀에서 사랑의 나눔을 시작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소라 18-02-08 15:06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민들레 이웃들도 만나고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 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꽃지민 18-02-08 14:40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문현호바실리오 18-02-08 13:57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진수안셀모 18-02-08 13:41
 
누가 있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일을 해내실까요?
지상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 준 제 2의 예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혜숙 18-02-08 11:05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로미 18-02-08 10:52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나탈리아 18-02-08 09:24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태희 18-02-08 08:22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행복하게 삽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홍민 18-02-07 2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청보리 18-02-07 19:5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걸 배워갑니다..
대표님 감사드려요~
문지연아녜스 18-02-07 18:22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문지영 18-02-07 16:41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구름다리 18-02-07 14:51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장문수비오 18-02-07 13:58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세실리아 18-02-07 12:5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최진주 18-02-07 11:41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 받으세욤 !!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최태영 18-02-07 09: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감동입니다.
클라우디아 18-02-07 07:23
 
아이들을 위하고 필리핀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민들레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이상준 18-02-06 21:16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십시오!!!
순심언니 18-02-06 20:37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 힘없는 아이들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아이들도 두분의 사랑을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장혜인 18-02-06 19:47
 
민들레는 사랑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저까지 깨끗해지는 이 행복함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 것입니다.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22
 
지금처럼 민들레 사랑의 불씨가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알로하 18-02-06 14:56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진영헨리코 18-02-06 13:57
 
항상 베베모가족에게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베베모 가족 덕분에 ~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사해요!
최영자 18-02-06 12: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조명혜 18-02-06 11:16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최주은 18-02-06 10:29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以夷制夷 18-02-06 08:0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2018 년에도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한문휘 18-02-05 20:52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프린세스 18-02-05 19:15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 너무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내 마음속에도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4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유진 18-02-05 15:10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마음의소리 18-02-05 14:09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김정권요한 18-02-05 13:18
 
날씨가 많이 추운날들입니다. 후원자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박문주 18-02-05 11:20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최덕자프란체스… 18-02-05 10:10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정하나 18-02-05 09:40
 
뜻깊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미이레나 18-02-05 07: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임동민 18-02-04 21:38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고민보다go 18-02-04 21:02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두형 18-02-04 20:38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블루밀키 18-02-04 2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랑의 나눔으로 인해
필리핀의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너무 기쁜일 입니다..^^
김유진세실리아 18-02-04 18:44
 
사람들이 별처럼, 촛불처럼 빛납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네요. 화이팅 화이팅~~~~~
김소라 18-02-04 16: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두분 언제나 화이팅!
전희연 18-02-04 16:10
 
먼 훗날 마치 타임캡슐을 개봉하듯 자신의 그때 꿈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아이들에게 오겠지요.
다들 행복해진 어른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 후원 파이팅~~
날개 18-02-04 15:43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시고기 18-02-04 15:38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아테네 18-02-04 15:12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노베이션 18-02-04 15:10
 
정말 대단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아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이장우헨리코 18-02-04 14: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진성알베르토 18-02-04 14:38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강지연 18-02-04 12:00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나문자 18-02-04 11:18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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